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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상대77/행복한동영상♬

 

 

[동 영 상 ]

 

부산상대77

행복한 동영상1

 

 ▼아래 영상을 클릭하세요!

 

 

밀려오는 파도소리에

 

부산대학교 썰물

1978년 제2회 MBC 대학가요제

대상곡

 

지나간 자욱위에 또다시 밀려오면
가녀린 숨결로써 목놓아 울부짖는
내 작은 소망처럼 머리를 헤쳐풀고
포말로 부서지며 자꾸만 밀려오나

자꾸만 밀려가는 그 물결은
썰물 동여매는 가슴속을 풀어

뒹굴며 노래해 뒹굴며 노래해
부딪혀 노래해 부딪혀 노래해
가슴속으로 밀려와 비었던 가슴속을
채우려하네 채우려하네

~~~~~~~~~
~~~~~~~~~

*
밀려오는 그 파도 소리에

밤잠을 깨우고 돌아누웠나
못다한 꿈을 다시 피우려
다시 올 파도와 같이 될꺼나*

*
반복*

 

....................................................

 

 

좋은 친구 많이 사귀어 장수하자

 

은퇴 후의 삶은 적당한 경제력과 건강이 받쳐주지 않으면 긴 세월이 신산(辛酸)의 고통이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돈과 건강을 가졌다고 마냥 행복한 것도 아니다. 부와 지위가 정점에 있던 사람들조차 스스로 몰락하는 일을 우리는 최근 몇 년 사이에도 적지 않게 보아 왔다.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주위 사람들과 함께 하는 인생이 없다면 누구든지 고독한 말년을 보낼 각오를 해야 한다.

우리는 지금껏 앞만 보고 달려오느라 공부 잘하는 법, 돈 버는 법에는 귀를 쫑긋 세웠지만 친구 사귀는 법은 등한시했다. 테크에 쏟는 시간과 노력의 몇 분의 일 만이라도 세상 끝까지 함께할 친구들을 만들고 확장하고 관리하는 일에 정성을 쏟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당신이 먼저 연락하라! 우연히 마주친 친구와 언제 한번 만나자는 말로 돌아설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점심 약속을 잡아라. 아니면 그 다음날 전화나 이메일로 먼저 연락하자.

 

기꺼이 총무를 맡아라! 평생 갑()으로 살아온 사람들 일수록 퇴직하면 더 외롭게 지내는 것을 종종 본다. 항상 남들이 만나자고 하는 약속만 골라서 만났기 때문이다. 날짜와 시간을 조율하고 장소를 예약하고 회비를 걷는 일은 성가시다. 그러나 귀찮은 일을 묵묵히 해낼 때 친구는 늘어난다.

 

남녀노소를 따지지 마라! 어떤 전직 장관 한 분은 요즘 젊은 친구들 만나는 재미에 푹 빠졌다. 영어회화를 함께 수강하는 20대의 친구들과 영화도 보고 문자 메시지도 교환한다. 비결은 다음과 같다. 자기 나이보다 스무 살 이상 적은 사람도 언제나 존댓말로 대할 것, 혼자서만 말하지 말 것, 교훈적인 이야기로 감동시키려들지 말 것, 가끔 피자를 쏠 것.

 

매력을 유지하라! 항상 반짝반짝하게 잘 씻고 가능하면 깨끗하고 멋진 옷을 입어라. 동성끼리라도 매력을 느껴야 오래 간다. 후줄근한 모습을 보면 내 인생도 함께 괴로워진다. 육체적 아름다움만 매력이 아니다. 끊임없이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새로운 음악도 들어야 매력 있는 대화 상대가 될 수 있다. .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3판, p.236)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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