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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 장상사 장상수 금 피리 합주♬


장상사 長相思

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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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相思 其二 李白 


장상사 두번째 이백

 
日色欲盡花含烟 태양빛이 다하려 할때  꽃은 아스라함을 머금고 
月明如素愁不眠 . 달은 새하얗게 밝아 근심에 잠못 이룬다 
趙瑟初停鳳凰柱 조나라 비파는 봉황 기둥에 멈추고 
蜀琴欲奏鴛鴦絃 . 촉나라 금은 원앙 현을 울리고자 한다 
此曲有意無人傳 이 곡에 뜻이 담겨도 전해줄 사람 없고
願隨春風寄燕然  춘풍에 실어 연연에 보내길 바래본다 
憶君迢迢隔靑天 청천 저멀리 아득한 그대를 그리워한다 
昔時橫波目 옛적 곱게 바라보던 눈
今爲流淚泉 이제는 눈물샘이 되었다 
不信妾斷腸 첩의 애간장 끊어지는 마음을 못믿겠다면 
歸來看取明鏡前 돌아와 밝은 거울 보면 알 것이다 .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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