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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식에피소드/결혼주례에피소드♬

 

결혼식을 앞두고 갑자기 예식장이 문을

닫아 버리는 바람에 난감해진 신랑신부

 

결혼을 준비하는 신랑 신부들이 결혼을 준비할 때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것이 웨딩홀입니다.

그런데 가끔 황당한 일이 벌어지기도 하는데요...

 

 

2015년 3월에 벌어진 일인데요...

서울 신촌의 어느 예식장에서 결혼식이

예정된 시간인데 신랑 신부가 없습니다.

그런데 하객들이 하나둘 찾아옵니다.

하객: "웨딩홀 해요? 사람이 없네요.

무슨 결혼식이 이래요?"

한 참 후 하객들은 이 예식장을 떠나

택시를 타고 어디론가 떠납니다.

 

택시가 도착한 곳은 영등포의 한 웨딩홀.

신촌에 있어야 할 신랑신부가 여기에 있습니다.

어떻게 된 걸까요?

신부: "장난 아니었죠. 청첩장 다 보내놓은 상태였는데,

갑자기 계약한 웨딩홀이 문을 닫았다는 소식을

결혼을 불과 엿새 앞두고 들은 겁니다.

예식장  관계자들은 나 몰라라 연락도 안되고요...

평생에 한 번 하는 일에 대한 사업인데,

장사할 자격이 안되는 거죠...

거기서 예식을 하기로 한 사람들이

 200쌍이라고 들었어요...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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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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