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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14 호롱마을 황금연못 파기♬

 

호롱마을이야기 114


"호롱마을 황금연못 파기"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114
"호롱마을 황금연못 파기"

호롱마을에 귀촌 하면서 제일 먼저 하고 싶었던 일 중의 하나가 연못파기였다ㆍ작년 10월에 시작하여 조금씩 조금씩 하다 보니 이제서야 그림과 같은 윤곽을 만들었다ㆍ바닥을 조금 더 파고 항아리 하나를 묻으면 완성이 된다ㆍ항아리는 갈수기에 물이 적어지면 물고기들의 안석처가 될 것이다ㆍ수량을 유지하는 일, 물고기 어종 선택, 수달의 공격으로 부터의 보호가 앞으로의 과제다ㆍ

연못 뚝을 쌓을 돌을 지게로 져 나르는 일, 바닥 흙을 파내서 운반하는 일, 돌 쌓기ㆍㆍ등 작업은 무척 힘이 들고 손가락에 계속 무리를 주고 육체적 노고와 비오듯 하는 땀방울을 필요로 하는 고된 작업이다ㆍ

그러나ㆍㆍㆍ무슨 일이든 끝을 봐야 하는 성격에 요 며칠 무리와 강행군을 한 덕분에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ㆍ 苦盡甘來라 하지 않는가? 땀방울이 많아질수록 캔맥주 맛은 달고 시원하니 보람이 있지 않는가! 이렇게 올 여름도 초복을 지나 盛夏로 가고 있구나 아~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ㅏ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Posted by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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