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인간 승리 마라톤 풀코스 200회 완주 건국대 건국에이스 장병준 교수 3.1회 장병준♬

 

인간승리, 마라톤 풀코스 200회 완주

건국에이스 장병준 교수

 

*200회 완주 기념 레이스 일자: 2021.7.3(토)

*장소: 서울숲

 

 

 

"너무 너무 닮고 싶은 인물입니다!"

"암튼 대단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 사람이 아니고 인간입니다!"

 

 

https://hoffmantimes.tistory.com/121

 

58년 개띠가 100회 완주를 했다고요!

♬58년 개띠 마라톤 완주 100회 장병준 건국대 축산과 수의과 학장 교수 경북 영주 장수초등학교♬ 58년 개띠가 100회 완주를 했다고요! 어느 58개띠의 기적같은 마라톤 풀코스 100회 완주 ▼아래영

hoffmantimes.tistory.com

시간은 사람들이 만들어낸 허상일 뿐이다.

어떤 사람은 18세에 벌써 늙고

어떤 사람은 90세에도 아직 젊다.

시간은 단지 숫자일 뿐이다!!

그래서 58개띠의 나이에 기적같은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한

그대가 아름답다.

58개띠의 무서운 반란이 멋지다!

58개띠의 찬란한 반란이 아름답다!

58개띠의 희망의 질주가 가슴벅차다!

그대가 있어 우리가 행복하다!!

58년 개띠가 100회 완주를 했다고요!

2014. 4. 8

희망의 호롱불

호프만 쓰다!



출처: https://hoffmantimes.tistory.com/121 [호프만 타임즈]

매일신문 2014.4.7 기사

 

"고향에서 마라톤 100회 완주를 해 무척 감격스럽습니다."

 

2014.4.6'12회 매일신문 영주 소백산마라톤대회'에서 3시간2408의 기록으로 풀코스 남자 35위를 차지한 장병준(55) . 그는 눈시울을 붉히며 말을 잊지 못했다. 건국대학교 수의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장 씨는 영주 출신으로 이번 대회로 마라톤 완주 100회의 '대기록'을 세웠다.

 

이날 초등학교'중학교 동창들이 꽃다발을 들고 와 장 씨를 격려해 줬고, 장 씨의 부모님도 경기장에 나와 아들의 완주를 축하해줬다. 장 씨가 소속된 건국에이스마라톤클럽 회원들은 오늘 대회를 치르면서 등에 '장병준 교수 100회 완주 축하'란 글귀가 쓰인 종이를 붙여 달리기도 했다.

 

장 씨는 지난 20014월 마라톤에 입문해 14년 동안 마라톤과 우정을 쌓고 있다. 매번 출발선에서 포기 없는 완주를 약속해 100회까지 총 29600를 달렸고 이제 200, 300회의 목표를 세우고 있다.

 

장 씨는 "지구 한 바퀴가 약 4라고 하니 그 거리를 채울 때까지 연습을 열심히 하겠다""오늘 이 자리를 축하하려고 찾아준 동호회 회원과 친구, 가족에게 무척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청송 전종훈 기자 cjh49@msnet.co.kr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