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결혼유머♬

 

 

다림질하다 신랑 바지를 태워 버린 신부

 

 

 

 

다림질하다 신랑 바지를 태워 버린 신부

 

한 남자가 사무실에서 집으로 왔더니 그의 새 신부가 발작적으로 흐느껴 울고 있었다. 신부가 그에게 말했다, "죽겠어, 내가 당신 양복을 다리고 있었는데 당신 바지 뒤를 태워 큰 구멍이 나버렸어."

"
, 그냥 잊어버려," 하고 남편이 위로했다. "내가 그 양복에 여분으로 바지를 하나 더 가지고 있잖아
."

"
그래, 알아, 그 바지가 있어서 다행이었어!" 하고 신부가 눈물을 닦고 말했다, "내가 그 여분의 바지에서 천조각을 떼어 내어 그 구멍을 기웠어!" (아메리칸 조크에서 인용)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