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겨울소식/겨울여행/겨울산행/눈산행

첫눈소식/소설/대설/방어/대방어♬

 

 

첫눈 소식

 

드디어 첫눈이 왔어요!!

 

11월 22일(화) 소설

12월 7일(수) 대설

 

 

 

방어의 계절 겨울이 왔어요!!

 

 

 

방어

 

MBN리얼다큐 스타셰프의 세계

제철 식재료의 완성, 오세득 셰프

제주 모슬포에서 직접 낚시로 잡은 방어 식재료

(2015.11.26)

 

 

기흥 한라그룹 연수원에서 이재술님(2015.11.26)

 

 

 

기흥 한라그룹 연수원에서 이재술님(2015.11.26)

 

 

기흥 한라그룹 연수원에서 이재술님(2015.11.26)

  

 

기흥 한라그룹 연수원에서 이재술님(2015.11.26)

 

 

주말농장에 내린 소담스런 첫눈(2016.11.25)

 

 

 

가슴이 떨릴 때 여행하라

 

프랑스의 작가 라브니엘이 말했다.

"세상의 언어 가운데 최후로 두 가지 단어만 남긴다면 사랑과 여행일 것이다."

여행에는 고독이 있고, 기쁨이 있으며, 감탄이 있다.

 

그 모든 과정들이 우리를 성숙하게 한다.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있는 그대로를 수용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여행은 만남이다. 새로운 자연과 새로운 풍물을 만난다. 또한 역사의 미래와 과거와 현재를 만난다. 그리고 사람을 만나고 신()을 만난다.

 

그러나 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시베리아여행/바이칼호여행/ 겨울여행♬

 

 

몽골친구의 시베리아 여행

 

*여행일자: 2016년 2월 12일(금)

*여행사진: 임항규님

 

 몽골에서 시베리아 가는 길

끝없이 펼쳐지는 설원의 향연

원시같은 설경에 가슴이 벅차오른다~

아~환상의 시베리아!!

 

 

 

 

 

 

 

 

 

 

 

 

 

 

 

 

 

 

 

 

 

바이칼호반도로

 

이대로 계속 가면 어디가 나올까...

 

 

 

 

 

 

 

 

 

 

 

 

 

 

 

 

 

 시베리야 겨울여행의 또 다른 사진

 

[시베리아/바이칼여행]몽골친구의 시베리아 여행(2)

 

[영상음악]몽골의 노래 'Hödööd'(휘뒤드, 요람곡) - Urna Chahar Tugchi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시베리아여행/바이칼호여행/ 겨울여행

이르쿠츠크한국식당아리수/이르쿠츠크칼막스거리♬

 

 

몽골친구의 시베리아 여행

 

*여행일자: 2016년 2월 12일(금)

*여행사진: 임항규님

 

 몽골에서 시베리아 가는 길

끝없이 펼쳐지는 설원의 향연

원시같은 설경에 가슴이 벅차오른다~

아~환상의 시베리아!!

 

[시베리아/바이칼여행]몽골친구의 시베리아 여행(1)

 

 

이르쿠츠크 시내 칼막스 거리

 

 

 

바이칼호반 도로의 동화같은 마을과 눈꽃풍경

 

 

바이칼호반 도로의 동화같은 마을과 눈꽃풍경

 

 

바이칼호반 도로의 동화같은 마을과 눈꽃풍경

 

 

 

바이칼호반 도로의 동화같은 마을과 눈꽃풍경

 

 

바이칼호반 도로의 동화같은 마을과 눈꽃풍경

 

 

바이칼호반 도로의 동화같은 마을과 눈꽃풍경

 

 

바이칼호반 도로의 동화같은 마을과 눈꽃풍경

 

 

 

바이칼호반 도로의 동화같은 마을과 눈꽃풍경

 

 

바이칼호반 도로의 동화같은 마을과 눈꽃풍경

 

 

 

바이칼호반 도로의 동화같은 마을과 눈꽃풍경

 

 

바이칼호반 도로의 동화같은 마을과 눈꽃풍경

 

 

바이칼호반 도로의 동화같은 마을과 눈꽃풍경

 

 

바이칼호반 도로의 동화같은 마을과 눈꽃풍경

 

 

바이칼호반 도로의 동화같은 마을과 눈꽃풍경

 

 

바이칼호수의 남쪽 끝

 

 

바이칼호수의 남쪽 끝

 

 

 

 이르쿠츠크 한국식당 <아리수>

 

 

 이르쿠츠크 한국식당 <아리수>

 

 

 이르쿠츠크 한국식당 <아리수>

 

 

이르쿠츠크 한국식당 <아리수>

 

 

 

 

이르쿠츠크 시내 칼막스 거리

 

 

이르쿠츠크 시내 칼막스 거리

 

 

이르쿠츠크 시내 칼막스 거리

 

 

 바이칼호반 Enkhalok 근처 마을의 새벽

별천지다 여기는...

 

 

[영상음악]몽골의 노래 'Hödööd'(휘뒤드, 요람곡) - Urna Chahar Tugchi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겨울여행/제주도여행/제주여행/한라산/백록담

방어회/우리문화답사여행/일본여행/유후인♬

 

 

 

겨울여행

 

 

겨울, 어디로 떠나볼까요?

하이얀 백설여행, 유익한 역사여행

아니면 맛있는 맛집여행....아니면...

 

"여행 같은 거 떠나지 않아도 잘 삽니다.

하지만 떠나본 사람만이 인생에 또 다른 기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한라산 백록담 눈꽃산행-성판악 코스(2015.1.11)

 

한라산 백록담 눈꽃산행-관음사 하산 코스(2015.1.11)

 

 

 

 

[방어]겨울철 진미 방어회

 

 

 

[역사여행]우리문화 답사여행地

 

 

 

 

 

[일본 유후인여행]동화 속 마을처럼 예쁘고 아기자기한 규슈의 온천마을, 유후인여행코스

 

 

 

[명동성당]대한민국 근대사의 산증인 명동성당

 

 

 

[12월의시]12월의 좋은 시 겨울의 시

 

[1월의시]1월의 시

 

[2월의시]2월의시

 

 

 

 

가슴이 떨릴 때 여행하라

 

프랑스의 작가 라브니엘이 말했다.

"세상의 언어 가운데 최후로 두 가지 단어만 남긴다면 사랑과 여행일 것이다."

여행에는 고독이 있고, 기쁨이 있으며, 감탄이 있다.

 

그 모든 과정들이 우리를 성숙하게 한다.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있는 그대로를 수용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여행은 만남이다. 새로운 자연과 새로운 풍물을 만난다. 또한 역사의 미래와 과거와 현재를 만난다. 그리고 사람을 만나고 신()을 만난다.

 

그러나 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chunhodiary.tistory.com BlogIcon 춘 호 2015.12.15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낌있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유후힌으로 온천여행이 가고싶어 지는 날이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Favicon of https://kwon-blog.tistory.com BlogIcon 다정한 호롱불촌장 2015.12.15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가보셔요
    동화같은 마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