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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의시모음/2월의시/2월의 시

2월의 시 모음/좋은 시/겨울의시

입춘 시 모음/입춘에 관한 시

이해인 시 봄이 오는 길목에서

봄이 오는 소리 이해인 시 입춘♬

 

 

2월의 시(詩) 모음

겨울의 시(詩)

 

2월에는 어떤 시(詩)가 어울릴까요?

2월에는 어떤 시(詩)를 암송해볼까요?

아~2월....

봄을 기다리는 달이여...

 

 

 

[봄의 시]봄이 오는 소리-이해인

[봄의 시]봄이 오는 길목에서-이해인

[봄의시]입춘-이해인

 

 

[2월의 시]2월의 다짐-윤보영

[2월의시]2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이채

 

2월에는 좋은 시 감상으로

우리들의 마음 밭을 잘 가꾸어나갑시다!

 

[2월의시]2월의 시-함영숙

[2월의시]2월의 노래-윤순찬

[2월의시]2월에는 -이향아

 

[2월의시]중년의 가슴에 2월이 오면-이채 시인

[2월의시]2월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희숙

[2월의시]2월의 시-정성수

[2월의시]2월의 신부-임명자

 

[2월의시]2월의 마지막 날-나명욱

 

[겨울의시]겨울의 춤-곽재구

 

[겨울의시]겨울사랑-문정희

 

[좋은시]입춘(立春)-이재봉 외

 

[좋은 노랫말]혼자라고 생각말기(3)

 

 

△ 세상에서 중요한 일은 무엇일까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는 임금이 있었다.

그는 은자를 찾아가 답을 구했으나

은자는 아무 말이 없었다.

그때 피투성이의 청년이 숲에서 나타나자

임금은 그를 돌봐주었다.

 

비로소 은자는 입을 열어 「답」을 말했다.

『중요한 때는 지금,

중요한 존재는 대하고 있는 사람,

중요한 일은 그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지요』

톨스토이 단편 「세 가지 의문」의 줄거리다.

“순간순간 사랑하고 순간순간 행복하세요.

그 순간이 모여 당신의 인생이 됩니다!

  

 

겨울바다-김남조 (명시감상)

 

2월편지-홍수희 시인 (좋은 시 감상)

 

2월-목필균 시인 (좋은 시 감상)

 

2월-반기룡 시인 (좋은 시 감상)

 

2월 혁명-임영준 (좋은 시 감상)

 

2월-오세영 (좋은 시 감상)

 

[영상음악]겨울이야기-조관우

 

겨울 이야기-조관우

 

[영상음악]눈이 내리면-백미현

 

 

매순간이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이다

 

꿈은 날개와 같아서 더 크게 펼칠수록

더 높이 더 멀리 날 수 있다!

꿈을 이루려면 모든 것을 바쳐야 한다.

꿈은 바라보고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온 마음 온 몸으로 부딪치는 것이다.

△ 모든 일에 중요한 때는 언제일까

△ 어떤 인물이 중요한 존재일까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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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의시/1월의 시/1월 시/1월 좋은시

겨울의시/신년의시/신년의 시/신년 시/신년 좋은시

1월의기도 새해 아침의 기도 윤보영/고은 눈길

이어령 시 새해 소원시♬

 

 

1월의 시(詩) 모음

겨울의 시(詩)

 신년의 시(詩)

 

1월에는 어떤 시(詩)가 어울릴까요?

1월에는 어떤 시(詩)를 암송해볼까요?

아~새로운 해, 1월....

희망의 달이여...

 

 

 

[좋은시]1월의 기도

[좋은시]새해 소원시(所願詩)-이어령

 

1월에는 좋은 시 감상으로

우리들의 마음 밭을 잘 가꾸어나갑시다!

 

[1월의시]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이해인

 

[1월의시]나의 소망-황금찬

 

 [1월의시]1월-오세영시인

 

[1월의시]중년의 가슴에 1월이 오면-이채시인

 

[1월의시]1월에 꿈꾸는 사랑-이채

 

[1월의시]1월의 기도-윤보영

 

 

 [1월의시]1월-목필균 시인

 

[1월의시]1월의 해와 하늘-안재동

 

[1월의시]1월에는-목필균

 

[1월의시]1월-주용일

 

[1월의시]1월의 시-정성수

 

[1월의시]1월의 아침-허형만

 

[1월의시]1월-윤꽃님

 

[1월의시]1월의 밤-김기덕

 

[1월의시]1월의 기도

 

 

[신년의시]무지개 빛깔의 새해 엽서-이해인

 

[신년의시]신년시-김영환

 

[신년의시]새해 인사-김현승

 

[신년의시]새해 새 아침은-신동엽

 

[신년의시]새해의 작은 소망-정연복

 

[신년의시]새해 새날은 - 오세영

 

[신년의시]새해-구상

 

[신년의시]새해의 기도-이성선

 

[신년의시]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이해인

 

[신년의시]새해를 여는 기도-오정혜

 

[신년의시]새해의 바라는 원-황금찬

 

[신년의시]새해 아침-송수권

 

[신년의시]새해 아침에-정연복

 

[새해의시]새해 아침의 기도-윤보영

 

 

[겨울시]눈길-고은

 

[겨울의시]겨울 편지-안도현

 

[겨울의시]작은 지붕 위에-전봉건

 

[겨울의시]겨울의 춤-곽재구

  

[겨울의시]겨울사랑-문정희

 

 

 

△ 세상에서 중요한 일은 무엇일까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는 임금이 있었다.

그는 은자를 찾아가 답을 구했으나

은자는 아무 말이 없었다.

그때 피투성이의 청년이 숲에서 나타나자

임금은 그를 돌봐주었다.

 

비로소 은자는 입을 열어 「답」을 말했다.

『중요한 때는 지금,

중요한 존재는 대하고 있는 사람,

중요한 일은 그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지요』

톨스토이 단편 「세 가지 의문」의 줄거리다.

“순간순간 사랑하고 순간순간 행복하세요.

그 순간이 모여 당신의 인생이 됩니다!

 

  

겨울바다-김남조 (명시감상)

 

겨울 이야기-조관우

 

 

매순간이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이다

 

꿈은 날개와 같아서 더 크게 펼칠수록

더 높이 더 멀리 날 수 있다!

꿈을 이루려면 모든 것을 바쳐야 한다.

꿈은 바라보고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온 마음 온 몸으로 부딪치는 것이다.

△ 모든 일에 중요한 때는 언제일까

△ 어떤 인물이 중요한 존재일까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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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시/겨울의 시/겨울에 관한 시

겨울 안도현 시 겨울편지♬

 

 

겨울 편지

 

안도현

 

 

 

겨울 편지

 

안도현

 

흰 눈 뒤집어쓴 매화나무 마른 가지가

부르르 몸을 흔듭니다

 

눈물겹습니다

머지않아

꽃을 피우겠다는 뜻이겠지요

사랑은 이렇게 더디게 오는 것이겠지요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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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시/겨울 시/겨울의시/겨울의 시/눈길 고은

눈 시/ 첫눈 시/ 눈 시 고은 눈길♬

 

 

눈길

 

고은

 

 

눈길

 

고은

 

이제 바라보노라

지난 것이 다 덮여 있는 눈길을

온 겨울을 떠들고 와

여기 있는 낯선 지역을 바라보노라

나의 마음속에 처음으로

눈 내리는 풍경

세상은 지금 묵념의 가장자리

지나 온 어느 나라에도 없었던

설레이는 평화로서 덮이노라

바라보노라 온갖 것의

보이지 않는 움직임을

눈 내리는 하늘은 무엇인가

내리는 눈 사이로

귀 기울여 들리나니 대지(大地)의 고백(告白)

나는 처음으로 귀를 가졌노라

나의 마음은 밖에서는 눈길

안에서는 어둠이노라

온 겨울의 누리 떠돌다가

이제 와 위대한 적막을 지킴으로써

쌓이는 눈 더미 앞에

나의 마음은 어둠이노라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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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시/겨울 시/겨울의 시/겨울의시/첫눈 시

첫눈오는날만나자 정호승/첫눈 오는 날 만나자♬

 

 

첫눈 오는 날 만나자

 

정호승

 

 

첫눈 오는 날 만나자

 

정호승

 

사람들은 왜 첫눈이 오면

만나자고 약속을 하는 것일까

사람들은 왜 첫눈이 오면

그렇게들 기뻐하는 것일까

 

왜 첫눈이 오는 날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하는 것일까

아마 그건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만이

첫눈이 오기를 기다리기 때문일 것이다

 

첫눈과 같은 세상이

두 사람 사이에 늘 도래하기를

희망하기 때문일 것이다

 

나도 한 때 그런 약속을 한 적이 있다

첫눈이 오는 날

돌다방에서 만나자고

 

첫눈이 오면 하루 종일이라도 기다려서

꼭 만나야 한다고 약속한 적이 있다

 

그리고 하루종일 기다렸다가

첫눈이 내린 밤거리를

밤늦게까지 팔장을 끼고

걸어본 적이 있다

 

너무 많이 걸어 배가 고프면

눈 내린 거리에

카바이트 불을 밝히고 있는

군밤장수에게 다가가 군밤을 사 먹기도 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약속을 할 사람이 없다

 

그런 약속이 없어지면서

나는 늙기 시작했다

약속은 없지만 지금도 첫눈이 오면

누구를 만나고 싶어 서성거린다

 

다시 첫눈이 오는 날

만날 약속을 할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첫눈이 오는 날

만나고 싶은 사람

단 한 사람만 있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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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중년의가슴에12월이오면

12월의시/겨울의시/명시감상♬

 

 

중년의 가슴에

 

12월이 오면 

 

이채

 

 

 

중년의 가슴에 12월이 오면 

                           
/ 이채

높다고 해서
반드시 명산이 아니듯
나이가 많다고 해서
반드시 어른이 아니지요

가려서 볼 줄 알고
새겨서 들을 줄 아는
세월이 일깨워 준 연륜의 지혜로
판단이 그르지 않는 사람이라면

성숙이라 함은
높임이 아니라 낮춤이라는 것을
채움이 아니라 비움이라는 것을
스스로 넓어지고 깊어질 줄 아는 사람이라면

새벽 강가
홀로 날으는 새처럼 고요하고
저녁 하늘
홍갈색 노을빛처럼 아름다운 중년이여!

한 해, 또 한 해를 보내는 12월이 오면
인생의 무상함을 서글퍼하기보다
깨닫고 또 깨닫는
삶의 교훈이 거름처럼 쌓여가니
내 나이 한 살 더하여도 행복하노라       

 

 <<12월의 좋은 시를 보시라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12월의시] 12월-임영준 외

 

[겨울의시]겨울사랑-문정희

 

[송년의시]삶의 이력서를 써보자-삼강 안윤주

 

[12월의시]가는 해 오는 해 길목에서-경한규

[12월의시]12월의 엽서- 이해인

[좋은 노랫말]혼자라고 생각말기(3)

[12월의시]12월의 기도-양애희

[12월의시]12월의 독백- 오광수

 

[12월의시]12월에 꿈꾸는 사랑 - 이채

 

 [12월의시]12월의 연가-김준태

 

[12월의시]12월- 정연복

 

[12월의시]섣달 그믐이 가기 전에-허영자

 

[12월의시]12월의 시-김사랑시인

 

[12월의시]12월 어느 오후-손석철 시인

 

[12월의시]행복한 12월-정용철 시인

 

[송년의시] 송년 엽서-이해인

 

[송년의시]송년의 시- 윤보영

 

[12월의시]겨울의 춤-곽재구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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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시/겨울시/겨울의시/겨울의 시/첫눈 시

첫눈오는날만나자/첫눈 오는 날 만나자 정호승♬

 

 

첫눈 오는 날 만나자

 

정호승

 

 

첫눈 오는 날 만나자

 

정호승

 

첫눈 오는 날 만나자

어머니가 싸리빗자루로 쓸어놓은 눈길을 걸어

누구의 발자국 하나 찍히지 않은 순백의 골목을 지나

새들의 발자국 같은 흰 발자국을 남기며

첫눈 오는 날 만나기로 한 사람을 만나러 가자

 

팔짱을 끼고

더러 눈길에 미끄러지기도 하면서

가난한 아저씨가 연탄 화덕 앞에 쭈그리고 앉아

목장갑 낀 손으로 구워놓은 군밤을

더러 사먹기도 하면서

첫눈 오는 날 만나기로 한 사람을 만나

눈물이 나도록 웃으면 눈길을 걸어가자

 

사랑하는 사람들만이 첫눈을 기다린다

첫눈을 기다리는 사람들만이

첫눈 같은 세상이 오기를 기다린다

아직도 첫눈 오는 날 만나자고 약속하는 사람들 때문에

첫눈은 내린다

 

세상에 눈이 내린다는 것과

눈 내리는 거리를 걸을 수 있다는 것은

그 얼마나 큰 축복인가

 

첫눈 오는 날 만나자

첫눈 오는 날 만나기로 약속한 사람을 만나

커피를 마시고

눈 내리는 기차역 부근을 서성거리자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20002/열림원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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