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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유머♬

 

 

결혼서약 내용을 바꾸려던 신랑

 

 

 

 

결혼서약 내용을 바꾸려던 신랑

 

결혼식 예행연습때 신랑은 교구 목사에게 다가가서 별난 주문을 하였다. "목사님, 목사님이 만약 결혼서약을 바꿔주시면 100 파운드를 드리겠습니다. 목사님이 저에 관한 대목에 이르렀을 때 제가 '사랑하고 존경하고 복종하기'를 약속하는 부분과 '모든 것을 희생하고 그녀에게 영원히 충실할 것'을 약속하는 부분을 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는 목사에게 현금을 건네주고 만족한 마음으로 헤어졌다
.

이제 결혼식이 있는 날이다, 신부와 신랑은 결혼식중 서약이 교환되는 부분에 이르게 되었다. 신랑이 서약할 때가 되자 목사는 신랑의 눈을 바라보고 말했다: "신랑은 신부 앞에 부복하고, 신부의 모든 명령과 소망에 복종하고, 일생동안 아침마다 침상에 신부의 아침밥상을 차려줄 것을 약속하며 두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은 다른 여인에게는 눈길을 주지 않을 것을 하나님과 사랑하는 아내앞에서 맹세할 수 있습니까
?"

신랑은 숨이 막혀 주위를 둘러봤다, 그리고 작은 소리로, "."하고 말했다
.
신랑은 목사쪽으로 몸을 굽히고 작은 소리로 말했다, "우리가 거래를 한 걸로 생각하는데요
."
목사는 신랑의 손에다 100 파운드를 쥐어주고 속삭이며 대답했다, "신부가 나에게 훨씬 더 좋은 부탁을 해 왔거든요."

(아메리칸 조크에서 인용)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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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유머/결혼을못하는이유♬

 

 

결혼을 못하는 이유


 

 

 

결혼을 못하는 이유

 교제한지 2년이 넘은 한 커플이 있었다.

 결혼 적령기인 여자는 남자가 프러포즈를 하지 않자

초조해진 나머지 먼저 남자에게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

 그럴때마다 남자는 못 들은 척 떨떠름한 표정을 지으며 외면했다.

 그러자 도저히 안되겠다 마음먹은 여자는 남자에게 따졌다.

 "도대체 결혼하자는 말만 나오면 왜 피하는 거예요?"

 남자는 눈치를 보며 대답했다.

 "집안에서 반대가 너무 심해, 말을 꺼내지도 못해."

 "누가 그렇게 반대를 하나요? 아버지요?"

 "아니…."

 더욱 답답해진 여자는 흥분하며 대답을 재촉했다.

 "그럼, 어머니? 형제들? 도대체 누구예요?"

 그러자 남자는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답했다.

 "내… 마누라가…."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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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유머♬

 

 

다림질하다 신랑 바지를 태워 버린 신부

 

 

 

 

다림질하다 신랑 바지를 태워 버린 신부

 

한 남자가 사무실에서 집으로 왔더니 그의 새 신부가 발작적으로 흐느껴 울고 있었다. 신부가 그에게 말했다, "죽겠어, 내가 당신 양복을 다리고 있었는데 당신 바지 뒤를 태워 큰 구멍이 나버렸어."

"
, 그냥 잊어버려," 하고 남편이 위로했다. "내가 그 양복에 여분으로 바지를 하나 더 가지고 있잖아
."

"
그래, 알아, 그 바지가 있어서 다행이었어!" 하고 신부가 눈물을 닦고 말했다, "내가 그 여분의 바지에서 천조각을 떼어 내어 그 구멍을 기웠어!" (아메리칸 조크에서 인용)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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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유머♬

 

[결혼유머]

 

결혼 전에 수 많은 시간을

함께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결혼유머]

 

 

결혼 전에 수 많은 시간을

함께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어느 노신사가 친구아들녀석 결혼식에 가게 되었는데

그날 피로연장에서 신랑이란 놈이 하는얘기가 아주걸작이었다
.

"
나는 오늘 이많은 분들이 모인 축하의 자리에서 한가지


고백 할게 있습니다. 저는 결혼전에 수 많은 시간을 다른 여자 품


에서 사랑받고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

일순간 피로연장은 찬물을끼얹은듯 조용해졌다
.

이게 도대체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야
!!!

한참 뜸들인뒤 신랑녀석의 하는말


"
그 여자는 바로 저의 어머니 입니다
"

사람들은 이재치있는 신랑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

멋있는 말이라 생각한 이노신사, 곧 있을 자기부인의 회갑잔치때


그얘기를 써먹기로 결심했다
.

마침내 그날이 왔고 많은 사람이모였다. 기회는 이때다 싶었던노신사


일어나서 큰소리로 말했다
.

"
여보! 여기모인 여러사람들과 당신에게 고백할게 하나있소
!

결혼전 난 많은 행복한 시간을 딴여자 품에서 지냈소
,

그여자는------그런데??~~~~가만있자!!~~그여자가 누구더라
?????

(
그이후에 벌어진 광경은 독자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

*
이 이야기는 황수관박사의 노인성 치매를 소재로한 유-머 입니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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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유머/가장억울하게죽은사람♬

 

[결혼유머]

 

가장 억울하게 죽은 네 사람

 

 

 

 

가장 억울하게 죽은 네 사람

 

 

버스가 고가도로를 넘다 뒤집어져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억울하게 죽은 네사람을 뽑으면

1.결혼식이 내일인 총각

2.졸다가 한 정거장 더 오는 바람에 죽은 사람

3.버스가 출발하는데도 억지로 달려와 간신히 탔던 사람

4.69번 버스를 96번으로 보고 탄 사람.

 

결혼식이 내일인데

버스타고 가다가 돌연 사망했다.

참 안타까운 일이겠네요...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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