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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주례/주례사/배려♬

 

주례사연구

배려

 

"상대방의 입장에서 경청하고 이해하며

상대에게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마음이나 행동!"

 

"역지사지의 경청과 이해..."

 

 

배려에 대한 예화연구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며 살기

*배려

 

당신에게 선의를 가지고 정성을 들이는

사람이 이 세상에 백이 있어도

그대 맘을 알아보고 그대에 맞게 배려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아니라면

당신은 그들의 사랑에 상처 받으리.

-유성용의 (여행생활자)중에서

 

배려 참 따뜻한 단어입니다. 누군가가

내 마음을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그에 맞게 행동까지 이어진다면

그야말로 뜨거운 감동입니다.

그 사람의 처지에 서는 , 그리고 한 걸음 더 다가가

그를 살펴보는 것, 그것이 배려의 시작입니다.

이로부터 함께 따뜻해지기 시작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배려의 다섯가지 포인트

1.배려는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는 것이다.

2.배려는 받기 전에 먼저 주는 것이다.

3.배려는 날마다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4.배려는 자연스럽고 즐거운 것이다.

5.배려는 사소하지만 위대한 것이다.

 

*당신을 위한 배려

앞을 못 보는 사람이 밤에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한손에는 등불을 들고 길을 걸었습니다.

그와 마주친 사람이 물었습니다.

"정말 어리석군요.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불은 왜 들고 다닙니까? 그가 말했다.

"당신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요.

이 등불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바바 하리다스의 글 중에서-

 

*상대방 입장을 배려하는 것이 참된 사랑

어느 가정의 이야기입니다.

부인이 남편을 기다리다가 지쳐서 잠들었습니다.

한밤중에 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나가보았더니 남편이 완전히 술에 만취되어서 돌아왔습니다.

거기다 혼자만 온 것이 아니고 술친구  한 명을 데리고 왔습니다.

자기집에서 2차를 해야 되겠다고 친구를 데리고 온 것입니다.

얼마나 속상한 일입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인은 군말없이

주방에 가서 술상을 차려 대접했습니다. 친구는 그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자기 집 같으면 자기 아내가 난리가 났을 텐데

이 집 부인은 전혀 그런 기색이 없었습니다. 아주 편안한

모습으로 정성을 다해 술상을  대접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정색을 하고 물었습니다.

"아주머니, 우리 집 사람 같으면 벌써 사네 못사네 난리가

났을텐데 어떻게 아주머니는 실은 내색도 전혀 없이 이렇게 대접을

잘 해 주십니까?" 그 부인은 그저 웃기만 하고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친구는 또 졸랐습니다.

'말씀해주세요. 그래야 우리집 사람도 알고 배울 것 아닙니까?"

남편도 옆에서 어서 알려주라고 거들었습니다.

그제서야 부인은 마지못해서 입을 열었습니다.

"사실 남편과 제가 결혼한지 10년이 되었습니다.

제가 10년 동안 남편에게 교회에 다니자고 졸라댔는데

남편은 아직 한 번도 교회에 가지 않았습니다.

제가 보니까 앞으로도 교회에 가지 않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하는 말인데요..저는 믿으니까 죽으면

천당가지 않겠습니까? 이까짓 고생이야 좀 하면 어떻습니까?

그러나 남편은 믿지 않으니까 죽으면 지옥갈 거 아닙니까?

그러니 살아있는 동안이라도 대접 좀 잘 받으라고 제가

정성을 다해서 대접하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들은 두사람이 술맛이 나겠습니까?

술맛이 싹 달아나 버렸습니다.

결국 두 사람도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억지로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강요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을 감동시켜야 합니다.

사랑은 덕을 세우는 것입니다.

니 생각, 내 주장을 고집하지 않고

상대방의 입장을 먼저 배려하는 것이 바로 참된 사랑입니다.

 

*행복한 결혼 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서로 얼마나 잘 맞는가 보다

다른 점을 어떻게 극복해 나가는 가이다.

-레프 톨스토이-

 

당신의 결혼생활은 어떠신지요?

얼마나 행복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결혼 생활도 평생 노력없이는 결코 쉽지만은 않은 거 같습니다.

삼십 평생 아까이를 다르게 살아온 생활습관들이 있고,

각자의 가치관과 생각들이 많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잘 맞는 점보다 다른 점이 훨씬 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혼이라는 것은

사랑으로 둘이서 하나가되기로 약속한 것이기 때문에

극복할 수 있고 사랑으로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입니다.

 

레프 톨스토이의 명언에서는 행복한 결혼생활은

서로 다른 점을 극복해 나가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지금 결혼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은 아마 모두

이 명언에 공감 하실거라 생각됩니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계속 극복해 나가야할

우리의 숙제일 것입니다.

 

*배려는 마음을 움직이는 힘입니다.

배려는 경청에서 시작됩니다.

낮은 마음으로 배려할 때 모두가 행복해집니다.

배려란, 다른 사람을 살피고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활을 합니다. 그래서 누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돈을 기부했다든지,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활동을 했다고

하면 특별하게 여기고 방송을 통해 크게 나타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각박해진 사회를 걱정하며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삶을 살자고 외치곤 합니다.

그렇다면 배려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배려를 '누군가를 도와주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내 편에서는 도움을 주고 생각해준 거 같아도

그것을 받는 사람이 원하지 않는다면

그 도움은 '배려'라고 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하는 진정한 배려를 위해선

먼저 상대방의 마음을 충분히 살펴야 합니다.

상대방의 뜻이 어떤지는 생각지도 않고 자기 입장에서

배려를 하려다보면 자칫 상대방의 마음을 상하게

할 수도 있고 일을 그르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행복하고 즐겁게 살기를 원합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자신은 물론 상대를 위한 배려가 있어야 합니다.

배려는 나를 넘어서서 세상과 조화를 이룰 수 있게하는 연결고리입니다.

공자는 논어에서 '나의 삶을 잘 살아가며,

남과 조화를 이루면 결국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예의범절, 법질서,제도 같은 것도 알고 보면 서로를 위한 배려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가끔 나에게 인생을 살아가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단어를 묻곤 한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나는 배려라고 말한 경우가 많았다. 어느 날 나는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또 그 질문이 나왔다. 전에 말했던 경험이 있어서 나는 이번에도 역시 배려라는 말을 먼저 떠올렸다. 나의 순서는 마지막이어서 시간이 있었기에 다른 단어들도 머릿속으로 맞춰보았다. 하지만 배려라는 단어만큼 내가 일하고자 하는 직종과 잘 맞는 단어는 찾기 힘들었고, 다른 단어를 말했다가는 꼬투리를 잡히게될 것 같아 ‘배려’라고 얘기하면서 이유를 설명했었다. "남들에게 많은 가치를 안겨줄수록 돌아오는 가치도 늘어납니다. 남을 위하는 마음은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지요."

 

설계도를 망쳐버린 친절

 

미국의 소설가 오 헨리의 작품 중에마녀의 빵이라는 단편소설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에는 잘못된 배려의 모습이 잘 그려져 있습니다.

빵가게를 운영하는마서 미첨은 동정심이 많은 노처녀였습니다. 언제부턴가 마서의 빵가게에 중년 남자가 찾아와 빵을 사 갔는데, 늘 제일 값싼 딱딱하고 마른 빵을 사갔습니다. 여기 저기 낡아서 기운 옷차림을 보니 돈이 몹시 궁한 듯 보였습니다. 어느 날 마서는 그 남자의 손가락에 묻은 물감얼룩을 보고 아주 가난한 화가일 거라고 짐작했습니다. 마서는 동정심이 남달리 많은 여자였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 관심과 호감을 가졌습니다. 그날도 중년 남자는 늘 사가는 딱딱한 빵을 사러 왔습니다. 마서는 그 사람이 한눈을 파는 사이에 빵을 반으로 갈라 버터를 듬뿍 넣고는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빵을 포장해서 남자에게 건네주었습니다.

그러고는 남자가 돌아간 뒤, 혼자 미소를 지으며 그 남자가 버터가 들어간 빵을 먹으며 자신에게 고마워하는 장면을 상상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뒤, 떠들썩하게 소란을 피우며 누군가가 들어왔습니다. 바로 그 남자손님이었습니다. 그 남자는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로 마서를 향해 주먹을 휘둘렀습니다

이 바보야! 당신이 내 일을 망쳐 놓았어. 주제넘은 참견이나 하는 할망구야!”

사실 그 남자는 건축 제도사로, 새로 지을 시청의 설계도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연필로 그린 밑그림을 지우는 데에는 지우개보다 마른 빵이 더 효과적이라 늘 마른 빵을 사다가 쓴 것입니다. 마지막 작업을 하던 바로 그날, 마무리를 하기 위해 빵으로 연필 자국을 지우려던 순간, 빵가게 주인이 몰래 넣어준 버터가 설계도에 범벅이 되고 말았습니다. 3개월 동안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 엉망이 된 것입니다.

 

낮은 마음으로 상대방을 살피는 배려

 

 

마서는 자기 생각대로 그 남자를 가난한 화가로 생각하고 빵에 버터를 발라주면 좋아할 거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큰 호의를 베풀고 그 사람을 도와준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려면 그 사람보다 마음이 낮은 위치에 들어가야 합니다. ‘내가 가진 것이 많고 저 사람보다 잘났으니 내가 도와줘야지하는 마음은 진정한 배려가 아닙니다.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나 자신은 다른 사람을 위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누군가를 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마음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 한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다른 사람을 가르치려고 하지,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또 자기 생각에서 나온 추측을 사실인 것처럼 믿습니다. 마서가 그 남자에게어째서 늘 굳은 빵을 사가는지를 물었다면 그런 큰 실수를 하진 않았을 것입니다.

 

겸손한 배려로 행복을 전하기를

 

배려심이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즐겁고 편안하게 해 줍니다. 반대로 배려심이 없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불편하고 괴롭게 만듭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배려심이 있는 친구들과 가까이하길 좋아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다른 친구들을 배려하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자기 입장만을 생각하며 자기 위주로 행동하는 사람인가요?

자신을 낮추는 만큼 다른 사람의 마음을 볼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 자신을 비우는 만큼 다른 사람을 위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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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주례/연예인 결혼 주례/연예인최고주례

연예인최악주례/이경규/조영남♬

 

 

 

연예인 결혼 주례

최고의 주례와

최악의 주례

 

 

 

역대 연예인 주례사상 최악(?)의 주례로 손꼽히는 이는 누굴까. 아무래도 그 주인공은 개그우먼 이경실의 결혼식에서 주례를 맡은 조영남일 것이다. 이경실의 결혼식에 앞서 지인의 결혼식 주례를 맡아 “사랑할 때까지만 같이 살라”는 아슬아슬한 주례사로 화제가 된 바 있는 조영남은 이날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거창하고 뻔한 주례사보다는 진실된 얘기를 해주고 싶었다는 조영남이지만 그 마음이 너무 지나쳤던 탓인지 이경실이 재혼임을 언급하는 바람에 많은 이들을 당황케 만들었다. 이경실 역시 “잘 못할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죽 쑬 줄은 몰랐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렇다면 가장 훌륭한 주례는 누구일까. 2006년 개그맨 강호동의 결혼식에 주례를 맡았던 개그맨 이경규가 으뜸으로 꼽힌다. 그는 “결혼은 3주를 만나고 3개월을 사랑하고 3년을 싸우고 30년을 참는 일” “집에 불이 나는 일 외에는 절대 고함을 치지 마라” “완벽하게 속일 자신이 없다면 거짓말을 하지 마라” 등의 주옥같은 얘기를 쏟아냈다. (김태진-연예가 리포프 주절주절: 요절복통 주례스토리 인용)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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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데이웨딩컨벤션/결혼주례/광진구예식장/자양동예식장♬

 

 

자양동 예식홀

해피선데이웨딩컨벤션

 

광진구 자양동 해피선데이웨딩컨벤션에서

결혼주례를 하였습니다.

즐겁고 깔끔한 진행으로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횟수가 쌓일수록 더 진지하게, 더 즐겁고

행복한 주례를 잘 할 것을 다시 다짐합니다!!

 

*주례일자: 2015년 11월 21일(토) 2시

 

 

 

 

주례 호프만

 

와우~

많은 박수와 성원 감사드립니다!!

 

 

결혼식을 마친 신혼부부의 퇴장 순서

 

 

결혼식 진행 중

 

 

테이블 장식

 

 

가족사진 촬영

 

 

벽 장식

 

 

예식장 복도

 

 

식장내 꽃장식

 

 

주레석 단상

 

 

테이블 장식

 

 

주례석

 

 

화촉점화 입장

 

 

테이블 장식

 

 

식장내 광경 

 

 

결혼식장내 광경

 

 

내부 장식

 

 

귀여운 꼬마도 박수~

 

 

폐백실 가는 길

 

 

폐백준비실

한복갈아입는 곳

 

 

폐백실

 

 

신랑신부 사랑의 건배

 

 

5층에 있는 식당

싱싱하고 맛깔스런 꽁치회

 

 

진수성찬 산해진미

 

 

광진구 자양동 해피데이웨딩컨벤션

 

 

광진구 자양동 해피데이웨딩컨벤션

 

 

광진구 자양동 해피데이웨딩컨벤션

 

 

해피데이웨딩컨변션의 주소는

서울 광진구 자양2동 685번지, 6층이고,

2호선 구의역 4번출구 잠실대교 방향 도보 10분거리

4번출구 셔틀버스 운행(안내인원 배치)합니다!

전화번호는 02-452-1551번입니다!

버스 하차 정류장: 잠실역 7번출구 또는 잠실대교 북단 하차

간선버스: 302 303 320 3215 3216 9403

경기버스: 119번(광진구청 하차)

 

해피데이에서 결혼식을 올린 신랑신부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결혼식을 올린

신랑신부들,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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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주례]노래하는 주례 호프만-즐거운 잔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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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사동수아비스웨딩]아름다운 예식장, 아름다운 신랑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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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주례를 할 때 가장 많이 쓰는 단어, 배려!

 

저는 고등학생, 중학생 두 아이를 둔 학부모입니다. 한마디로 지하철 애호가이기도 하지요. 친정아버지께서 한양대 병원에 입원하고 계셔서 일주일에 몇 번씩 미아역에서 한양대까지 지하철을 이용하던 어느 날 주말이라 아이들과 병문안을 다녀오던 길에 4호선을 막 갈아탔는데 갑자기 한 아주머니께서 다급하게 하차 하시고 난 뒤 승객들이 웅성웅성 하는 소리가 들려서 쳐다봤더니 바닥엔 김칫국물이 벌겋게 흘렸고 승객들은 코를 막고 젊은이들은 심지어 인상을 찌푸리면서 불쾌해 했습니다.

 

한국 사람이면 모두가 좋아 하고 우리 밥상에 없어서는 안 될 김치인데....순간 저는 저희 아들, 딸한테 "너희 둘 중에 저 김치 국물을 닦을 수 있겠니?" 하고 물티슈를 내밀었더니 고등학생인 아들이 망설이지도 않고 "저 주세요~" 하면서 입석한 승객들도 많았는데 물티슈로 바닥을 닦으니깐 중학생인 딸아이도 같이 가서 닦는 게 아니겠어요. 순간 승객들의 시선이 저희 두 남매를 쳐다보는 듯 했고 바로 앞에 보고만 계시던 부부인 듯한 두 분도 같이 바닥을 닦는 게 아니겠어요. 제 아이들이 닦지 않았다면 제가 닦으려고 했는데 너무 흐뭇하고 제 어깨에 힘이 절로 들어가는 듯 했습니다.

 

마냥 어리고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철부지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어젓하게 커준 아들, 딸을 보는 순간 세상 부러울 게 없었습니다. 저는 아이들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세우면서 최고라고 표현해 주었답니다. 앞으로도 분명 누군가가 해야 할 일인데 바라만 보지 말고 솔선수범하는 그런 인성이 바른 아이들로 자라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면서 너무나도 값진 선물을 얻은 것 같아서 감사 했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김칫국물을 닦은 시간은 불과 2분도 안 되었겠지만 제 머릿속엔 20년이 지나도 이날의 행복을 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120초의 행복, 서울메트로 스토리텔링 소재 공모 당선작 우수상 , 최후남, 41, 서울 강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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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주례/결혼주례에피소드♬

 

 

3월 6일(일) 오늘은

결혼주례가 있는 날!

 

☞ [예식장탐방]장지역 가든파이브 파티엔웨딩(Party-N Wedding)

 

 

 [결혼식에피소드]중국 교포들의 결혼 주례 이야기

 

 

[결혼주례]노래하는 주례 호프만^^

 

 

 

 

[결혼주례]시를 낭송하는 주례사

 

 

 

 

 

결혼 주례를 할 때 가장 많이 쓰는 단어, 배려!

 

저는 고등학생, 중학생 두 아이를 둔 학부모입니다. 한마디로 지하철 애호가이기도 하지요. 친정아버지께서 한양대 병원에 입원하고 계셔서 일주일에 몇 번씩 미아역에서 한양대까지 지하철을 이용하던 어느 날 주말이라 아이들과 병문안을 다녀오던 길에 4호선을 막 갈아탔는데 갑자기 한 아주머니께서 다급하게 하차 하시고 난 뒤 승객들이 웅성웅성 하는 소리가 들려서 쳐다봤더니 바닥엔 김칫국물이 벌겋게 흘렸고 승객들은 코를 막고 젊은이들은 심지어 인상을 찌푸리면서 불쾌해 했습니다.

 

한국 사람이면 모두가 좋아 하고 우리 밥상에 없어서는 안 될 김치인데....순간 저는 저희 아들, 딸한테 "너희 둘 중에 저 김치 국물을 닦을 수 있겠니?" 하고 물티슈를 내밀었더니 고등학생인 아들이 망설이지도 않고 "저 주세요~" 하면서 입석한 승객들도 많았는데 물티슈로 바닥을 닦으니깐 중학생인 딸아이도 같이 가서 닦는 게 아니겠어요. 순간 승객들의 시선이 저희 두 남매를 쳐다보는 듯 했고 바로 앞에 보고만 계시던 부부인 듯한 두 분도 같이 바닥을 닦는 게 아니겠어요. 제 아이들이 닦지 않았다면 제가 닦으려고 했는데 너무 흐뭇하고 제 어깨에 힘이 절로 들어가는 듯 했습니다.

 

마냥 어리고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철부지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어젓하게 커준 아들, 딸을 보는 순간 세상 부러울 게 없었습니다. 저는 아이들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세우면서 최고라고 표현해 주었답니다. 앞으로도 분명 누군가가 해야 할 일인데 바라만 보지 말고 솔선수범하는 그런 인성이 바른 아이들로 자라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면서 너무나도 값진 선물을 얻은 것 같아서 감사 했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김칫국물을 닦은 시간은 불과 2분도 안 되었겠지만 제 머릿속엔 20년이 지나도 이날의 행복을 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120초의 행복, 서울메트로 스토리텔링 소재 공모 당선작 우수상 , 최후남, 41, 서울 강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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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주례/결혼주례에피소드/더리버사이드호텔노벨라홀♬

 

 

리버사이드호텔

결혼주례!

 

*예식일시: 2016년 4월 23일(토) 오후 2시

더리버사이드호텔 노벨라홀

 

 

[결혼식에피소드]중국 교포들의 결혼 주례 이야기

 

 

더리버사이드호텔

(The Riverside Hotel) 웨딩홀

 

서울 서초구 잠원동 6-1(강남대로 107길 6)

전철은 3호선 신사역 5번출구

도보 3분거리입니다.

 

전화번호는 02-6710-1100번입니다.

 

 

 

 

 

 

 

 

 

 

 

 

 

 

 

 

[결혼주례]노래하는 주례 호프만^^

 

 

 

 

 

[결혼주례]시를 낭송하는 주례사

 

 

 

[결혼주례에피소드]신부는 이 주례를

평생토록 사랑하겠습니까?

 

 

결혼 주례를 할 때 가장 많이 쓰는 단어, 배려!

 

저는 고등학생, 중학생 두 아이를 둔 학부모입니다. 한마디로 지하철 애호가이기도 하지요. 친정아버지께서 한양대 병원에 입원하고 계셔서 일주일에 몇 번씩 미아역에서 한양대까지 지하철을 이용하던 어느 날 주말이라 아이들과 병문안을 다녀오던 길에 4호선을 막 갈아탔는데 갑자기 한 아주머니께서 다급하게 하차 하시고 난 뒤 승객들이 웅성웅성 하는 소리가 들려서 쳐다봤더니 바닥엔 김칫국물이 벌겋게 흘렸고 승객들은 코를 막고 젊은이들은 심지어 인상을 찌푸리면서 불쾌해 했습니다.

 

한국 사람이면 모두가 좋아 하고 우리 밥상에 없어서는 안 될 김치인데....순간 저는 저희 아들, 딸한테 "너희 둘 중에 저 김치 국물을 닦을 수 있겠니?" 하고 물티슈를 내밀었더니 고등학생인 아들이 망설이지도 않고 "저 주세요~" 하면서 입석한 승객들도 많았는데 물티슈로 바닥을 닦으니깐 중학생인 딸아이도 같이 가서 닦는 게 아니겠어요. 순간 승객들의 시선이 저희 두 남매를 쳐다보는 듯 했고 바로 앞에 보고만 계시던 부부인 듯한 두 분도 같이 바닥을 닦는 게 아니겠어요. 제 아이들이 닦지 않았다면 제가 닦으려고 했는데 너무 흐뭇하고 제 어깨에 힘이 절로 들어가는 듯 했습니다.

 

마냥 어리고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철부지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어젓하게 커준 아들, 딸을 보는 순간 세상 부러울 게 없었습니다. 저는 아이들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세우면서 최고라고 표현해 주었답니다. 앞으로도 분명 누군가가 해야 할 일인데 바라만 보지 말고 솔선수범하는 그런 인성이 바른 아이들로 자라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면서 너무나도 값진 선물을 얻은 것 같아서 감사 했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김칫국물을 닦은 시간은 불과 2분도 안 되었겠지만 제 머릿속엔 20년이 지나도 이날의 행복을 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120초의 행복, 서울메트로 스토리텔링 소재 공모 당선작 우수상 , 최후남, 41, 서울 강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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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주례/마포스탠포드웨딩홀/스팬포드호텔

그랜드볼룸♬

 

 

[결혼주례/웨딩홀탐방]

 

 

마포스탠포드호텔

웨딩홀

 

*주례일자: 2016년 1월 9일(토)

 

 

 

2016년 1월 9일

 

신년들어 첫 주례!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

 

화사하고 예쁜 테이블 셋팅

화이트와 그린의 조화가 잘 어울리는 주례단상

 

내추럴한 플라워 셋팅과 은은한 촛불의 조명

안개꽃과 캔들로 꾸며진 아름다운 버진로드!

 

 

아름답고 럭셔리한 예식장에서

멋진 결혼식 주례를 했습니다!!

 

 

마포 스탠포드호텔 웨딩홀 그랜드볼룸

 

 

마포 스탠포드웨딩홀

 

 

마포 스탠포드웨딩홀

  

마포 스탠포드웨딩홀

   

 

마포 스탠포드웨딩홀

    

 

마포 스탠포드웨딩홀

     

  

마포 스탠포드웨딩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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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스탠포드웨딩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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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스탠포드웨딩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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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스탠포드웨딩홀

    

 

마포 스탠포드웨딩홀

    

 

마포 스탠포드웨딩홀

    

 

 

 

좋은 주례 선정이

행복의 지름길!!

 

 

 마포 스탠포드호텔 2층 그랜드볼룸의 주소는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58길 15(상암동 1587번지)

6호선, 디지털미디어역 2번출구이고,

전화는 02-6016-0021번입니다.

 

마포 스탠포드 호텔에서 결혼식을 하는

신랑신부께서는 행복한 결혼식을 하시기 바랍니다!!**^^

 

 

멋진 결혼식을 하고나서

행복의 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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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주례에피소드]신부는 이 주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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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주례/JK아트컨벤션웨딩/아트리움홀/문래동웨딩홀♬

 

 

[결혼주례/JK아트컨벤션]

 

 문래동 JK아트컨벤션 웨딩홀

 

 

*주례일자: 2015년 12월 13일(일)

 

 

 

 

12월 13일

 

JK아트컨벤션

아트리움홀

Artrium Hall

 

11m의 높은 천정고에서 느껴지는 웅장함

오페라극장을 모티브로한 아트리움홀

 

럭셔리한 예식장에서

멋진 결혼식 주례를 했습니다!!

 

 

 

 

문래동 JK아트컨벤션에서 주례를 하고 있는 호프만^^

 

 

JK아트컨벤션 아트리움홀

 

 

JK아트컨벤션 아트리움홀

  

 

JK아트컨벤션 아트홀

 

 

JK아트컨벤션 아트리움홀

  

 

JK아트컨벤션 아트리움홀

 

가족사진 촬영모습

 

 

JK아트컨벤션 아트리움홀

  

 

JK아트컨벤션 아트리움홀

  

 

JK아트컨벤션 아트리움홀

  

 

JK아트컨벤션 아트리움홀

  

 

JK아트컨벤션 아트리움홀

  

 

JK아트컨벤션 아트리움홀

 

부케받을 준비하세요~

 

 

JK아트컨벤션 아트리움홀

 

부케 받으세요~

박수!!! 짝짝짝~

 

JK아트컨벤션

 

 

서울 영등포구 문례동 3가 55-16(문래로28길 15)

SK리더스뷰 4층

2호선 문래역 4번출구(셔틀버스 운행)

도보는 5번출구에서 전방 직진 300미터

전화는 02-2628-9100번입니다.

 

 

 

좋은 주례 선정이

행복의 지름길!!

 

 

노래하는 주례 호프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결혼식

 

 

 

멋진 결혼식을 하고나서

행복의 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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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주례를 할 때 가장 많이 쓰는 단어, 배려!

 

저는 고등학생, 중학생 두 아이를 둔 학부모입니다. 한마디로 지하철 애호가이기도 하지요. 친정아버지께서 한양대 병원에 입원하고 계셔서 일주일에 몇 번씩 미아역에서 한양대까지 지하철을 이용하던 어느 날 주말이라 아이들과 병문안을 다녀오던 길에 4호선을 막 갈아탔는데 갑자기 한 아주머니께서 다급하게 하차 하시고 난 뒤 승객들이 웅성웅성 하는 소리가 들려서 쳐다봤더니 바닥엔 김칫국물이 벌겋게 흘렸고 승객들은 코를 막고 젊은이들은 심지어 인상을 찌푸리면서 불쾌해 했습니다.

 

한국 사람이면 모두가 좋아 하고 우리 밥상에 없어서는 안 될 김치인데....순간 저는 저희 아들, 딸한테 "너희 둘 중에 저 김치 국물을 닦을 수 있겠니?" 하고 물티슈를 내밀었더니 고등학생인 아들이 망설이지도 않고 "저 주세요~" 하면서 입석한 승객들도 많았는데 물티슈로 바닥을 닦으니깐 중학생인 딸아이도 같이 가서 닦는 게 아니겠어요. 순간 승객들의 시선이 저희 두 남매를 쳐다보는 듯 했고 바로 앞에 보고만 계시던 부부인 듯한 두 분도 같이 바닥을 닦는 게 아니겠어요. 제 아이들이 닦지 않았다면 제가 닦으려고 했는데 너무 흐뭇하고 제 어깨에 힘이 절로 들어가는 듯 했습니다.

 

마냥 어리고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철부지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어젓하게 커준 아들, 딸을 보는 순간 세상 부러울 게 없었습니다. 저는 아이들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세우면서 최고라고 표현해 주었답니다. 앞으로도 분명 누군가가 해야 할 일인데 바라만 보지 말고 솔선수범하는 그런 인성이 바른 아이들로 자라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면서 너무나도 값진 선물을 얻은 것 같아서 감사 했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김칫국물을 닦은 시간은 불과 2분도 안 되었겠지만 제 머릿속엔 20년이 지나도 이날의 행복을 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120초의 행복, 서울메트로 스토리텔링 소재 공모 당선작 우수상 , 최후남, 41, 서울 강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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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이거장 2015.12.16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십니다^^

 

 

 ♬결혼주례♬

 

[결혼유머]

 

아버지,

주례 선생님이 바뀐 것 같은데요...

 

 

바뀐 주례 선생

어느 예식장에서 주례 선생이 주례사를 하면서 신랑을 소개하고 있었다.

신랑 이총명군은 어려서부터 매우 영특하였으며, 어른들을 공경하고, 학교 성적도 우수하여
….”

주례 선생의 말이 여기에 이르자 신랑은 얼굴 빛이 변하면서 황급히 뒤를 돌아보고는 자기 아버지에게 말했다
.

아버지, 주례 선생님이 바뀐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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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주례/주례사/결혼주례사

칼릴지브란/예언자♬ 

 

남녀가 결혼하면서 지켜야 할 일

 

 

남녀가 결혼하면서 지켜야 할 일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그래서 하늘 바람이 너희 사이에서 춤추게 하라.

 

서로 사랑하라.

그러나 사랑으로 구속하지는 말라.

그보다 너희 영혼과 영혼의 두 언덕 사이에 출렁이는 바다를 놓아두라.

 

서로의 잔을 채워 주되

한쪽의 잔만을 마시지 말라.

서로의 빵을 주되 한쪽의 빵만을 먹지 말라.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즐거워하되

서로는 혼자 있게 하라.

마치 현악기의 줄들이 하나의 음악을 울릴지라도 줄은 서로 혼자이듯이.

 

서로 가슴을 주라.

그러나 서로의 가슴 속에 묶어 두지는 말라.

오직 큰 생명의 손길만이 너의 가슴을 간직할 수 있다.

 

함께 서 있으라.

그러나 너무 가까이 서 있지는 마라.

사원의 기둥들도 서로 떨어져 있고

참나무와 삼나무는 서로의 그늘 속에서 자랄 수 없다.

-칼릴지브란-‘예언자에서-

 

*칼릴 지브란(kahlil Gibran)(1883~1931)

 

아름다운 영혼의 순례자로 불리는 칼릴 지브란은 작은 나라 레바논에서 태어났지만 삶의 대부분을 뉴욕에서 평생 독신으로 외롭게 보낸 화가인데, 그의 역작인 이 책은 그의 정신적 순례 과정을 담고 있다. 사랑, 결혼, 아이들, , 기도, 아름다움, 자유 등 삶의 보편적인 화두를 다루며 인생을 관통하는 잠언집이다. 세상에서 두 번째로 많이 읽힌 책, ‘20세기의 성서로 불리는 산문시집으로 애니메이션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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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주례/주례사/결혼주례사/귀에쏙쏙들어오는주례사♬

 

 

귀에 쏙쏙 들어오는 주례사

 

 

 

 귀에 쏙쏙 들어오는 주례사

 

둘러보면 제대로 듣고 있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도 막무가내로 주례사가 길면 참 딱하다. 그런데 지난 주말에는 인상적인 주례사를 들었다. 그 주례는 소박하고 일상적인 당부의 말끝에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나오는 시를 인용했다. 현악기에서 줄이 서로 간섭을 하지 않되 어우러져 하나의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하듯 신랑 신부는 사랑하더라도 각자 따로 설 수 있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사랑이 간섭이나 구속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내 귀에 쏙 들어오는 주례사였다 

 

[결혼주례]남녀가 결혼하면서 지켜야 할 일(칼릴지브란)



연리지(
連理枝)는 뿌리가 서로 다른 독립된 나무였으나 두 나무의 가지가 붙어서 분리할 수 없는 한 나무가 되는 현상을 말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연리지로 인해 한 나무가 되었을지라도 각자의 뿌리가 다른 고로 하얀 꽃을 피우던 나무라면 여전히 하얀 꽃을, 분홍 꽃을 피우던 나무는 여전히 분홍 꽃을 피운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연리지야말로 진정한 사랑의 상징인 것 같다. 둘이 하나가 된다는 것, 그러나 하나가 되어서도 자기 고유의 색깔을 잃지 않는다는 점에서 말이다.  

이 세상에 한 가지 색깔만 있다면 얼마나 지루하고 재미없을까. 하얀색은 검은색과 함께 있으면 더욱 도드라진다. 배색을 잘 만나면 색깔이 더 돋보이고 아름다울 수 있다. 사람도 그렇다. 나와 다른 사람을 만나야 나의 개성이 두드러지고 또한 그의 개성도 돋보인다. 나는 나다워지고 너는 너다워지는 것, 그렇게 서로 다르되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아름다움이 결혼의 의미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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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피소드/결혼주례/주례/주례사♬

 

 

[결혼식에피소드]

 

어느 주례의 실수담

 

 

 

어느 주례의 실수담

 

요즘 하객으로 또는 주례로 토, 일요일 쉴 새 없이 바쁘다. 지난 일요일에는 12시와 1시에 두 군데의 주례를 1시간 간격으로 맡게 되어 되었다.

 

 주례서는 일을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나름대로 고충이 있다. 예식장의 억지에 가까운 주문 사항이 많다. 주례사는 5분을 넘지 말아야 한다. 종교 문제를 거론하는 것도 금기 사항 중 하나다. 제스처나, 연설문도 안 되고, 될 수 있으면 신랑이나, 신부의 학력도 특별히 부탁하지 않으면, 생략해야 한다. 5분이라는 시간에 맞추려면, 원고 준비가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사회를 맡은 신랑 친구들은 사회 경험이 없고, 당일 날 아무 준비도 없이 결혼식 시간에 맞춰 오는 사람들이 있어 주례와 상의할 시간이 없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주례가 해야 할 말을 사회가 해버리는 경우도 많다. 사전 교감이 반드시 필요하다.

 

 주례를 서기 위해서는 아침 일찍 사우나, 이발소, 세탁소에 들러 예식 1시간 전에 식장에 도착해서 식장도 살펴보고 주례사도 몇 번 읽어보고 숙지를 해야 한다.

 

 

 이번 주례는 명절 끝이라 분위기부터 어수선했다. 사회를 맡은 친구가 결혼 10분 전인데도 나타나지 않았다. 하객들은 이미 자리를 가득 채우고, 안내를 맡은 식장 직원은 연신 예식을 알리는 안내 방송을 하기 시작했다. 결혼식 5분을 남기고 사회가 도착했다. 그는 사회를 보는 것이 아니라 혼인 식순을 읽는 수준이었다.

 

  양가의 어머니께서 화촉을 밝히고 주례가 정 위치에 서면, 주례를 소개하고, 신랑, 신부 입장을 시키는 순서로 넘어가야 하는데 주례가 입장하는 순간에 신랑 입장을 시키는 해프닝이 연출되고 말았다. 주례는 단상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신랑은 성큼, 성큼 단상 앞으로 걸어오고 있었다. 짧은 순간 등에서 식은땀이 죽 흘렀다.

 

  가까스로 한숨을 돌리고, "사회가 신랑보다 오늘 마음이 급한 것 같다." 라는 조크를 던진 후 주례사까지 마치고 예식장 입구를 쳐다보니 다음 순서의 하객들이 식장 안으로 들어오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순간 빨리 식을 마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신랑, 신부의 행진이 끝나는 것을 기다려 마무리 멘트를 하려는데 갑자기 신부 이름이 생각나지 않았다. 12시 예식의 신부 이름과 1시 예식의 신부 이름이 끝 자 한자가 틀리는데 주례사를 하느라고, 성혼 선언문을 한쪽으로 덮어 밀어둔 관계로 이름을 찾아볼 수 없었다.

 

  사람이 당황하면, 더 큰 실수를 하게 된다. 이것으로 두 분 결혼식을 마칩니다 하는 것으로 급히 마무리를 짓고 말았다.

  

 주례는 결혼식장에서 신랑, 신부 다음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사람이다.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한 쌍의 원앙과 만나는 일은 대단한 인연이다. 그런데 주례가 신랑, 신부 이름 석 자도 분명하게 기억하지 못하고 벽돌 찍어대듯, 예식을 치러야 하는 우리의 혼례 문화는 이제 버려야 할 구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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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주례/연예인주례섭외1위

연예인결혼사회섭외1위/이덕화/안상태♬

 

[결혼주례]

 

연예인 주례 섭외 1위와

사회자 섭외 1위

 

 

 

연예인들의 결혼식 주례 섭외 1위, 이덕화

 

2년 전 정웅인의 결혼식에서 한창 주례사를 하던 이덕화는 “방금 한 말은 내가 생각해도 멋진 말”이라며 “외국영화에선 이럴 때 멋지게 키스를 하던데”하고 신랑 신부의 즉석 키스를 유도했다. 이에 신랑 신부의 키스가 이어지자 이덕화는 “시킨다고 정말 하냐?”는 말로 하객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게다가 신랑 신부 행진 순서에선 특유의 목소리로 “준비하시고 쏘세요!”라고 외쳐 결혼식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이런 독특한 주례 때문에 이덕화는 후배 연예인들의 결혼식 주례 섭외 1순위라는 후문이다.(김태진-연예가 리포프 주절주절: 요절복통 주례스토리 인용)

 

연예인들의 결혼식 사회자 섭외 1위 안상태?

 

개그맨 안상태는 결혼식 사회를 재미있게 본다고 소문이 나 있다.

과연 그가 섭외 대상 1위인지는 필자도 잘 모르겠지만,

인기있는 사회자인 것만은 틀림이 없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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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주례/배삼룡/가장짧은주례사/가장긴주례사♬

 

[결혼주례]

 

가장 짧은 주례사와

가장 긴 주례사

 

 

가장 짧은 주례사, 배삼룡의 주례사

 

코미디언 고 배삼룡 씨는내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알지? 알면 됐어라는 유머러스한 말로 짧은 주례사를 마친 적도 있다고 합니다. 이렇듯 의미 있는 내용을 전달하는 것과 주례사의 길이는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오히려 핵심이 담긴 짧은 주례사가 하객들에게 더 큰 호응을 받기도 합니다.

 

가장 긴 주례사

 

대부분의 주례는 주례가 길다고 원성을 듣습니다.

가장 긴 주례사는 기록에 나와 있지는 않지만

연세가 드신 주례일수록 주례가 길고, 장황하여

예식장 측이나 하객들에게 원성을 듣습니다.

주례는 짦으면서도 귀에 쏙 들어오는 간결한 주례사가

대세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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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주례/연예인최연소주례/정찬우♬

 

[결혼주례]

 

연예인 최연소주례와

최고령 주례

 

 

 

연예인 최연소주례, 정찬우

 

역대 연예인 결혼식 사상 최연소 주례의 주인공은 바로 컬투의 정찬우다. 몇 년 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 출연중인 후배 개그맨 김주현의 결혼식에서 정찬우가 주례를 맡았는데 당시 그의 나이가 만 38세였다. 정찬우는 주례사를 “너무 어린나이에 주례를 맡아 송구스럽고 국민들께 죄송하다”는 말로 시작했다. 뭐니 뭐니 해도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사회를 맡은 컬투의 김태균이 주례 정찬우를 소개하는 순서. 그다지 소개할 만한 약력이 없었던 탓인지 김태균은 “오늘의 주례는 주례 경력 0, 1991 11사단 사단장 표창장 수상, 1992년 자동차 운전면허 1종 보통 획득, 2005 8월 도전 1000곡 왕중왕 수상에 빛나는 개그맨 정찬우 씨입니다~”라고 소개 했다.. (김태진-연예가 리포프 주절주절: 요절복통 주례스토리 인용)

 

연예인 최고령주례?

 

연예인 최고령 주례는 기록이 잘 나타나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송해 선생이 아닐까 합니다. 젊은 노인 송해선생은

1927년 4월 27일 생이니, 최고령 기록을 세울 만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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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주례/주례사/아름다운약속♬

 

 

주례사 연구

아름다운 약속

 

 

 

약속에 대한 예화연구

 

우리인간은 주위의 누군가와 앞으로 올시간에 미리 약속해두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인간관계 에서 가장 기본이 될 가치기준의 하나가 약속입니다 이를 어떻게 이행하느냐에 따라 믿음과 신용이 자라고 실망과 불신으로 불화도 조성됩니다 개인과 단체 국가간에도 이 약속은 크나큰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약속을 이행하기보다 서로가 유리할 때만 그 약속을 지키려하는 이율배반의 늪에서 생활을 합니다<옛날 인도에서 어떤 악사가 임금님 앞에서 음악을 연주했습니다 왕은 악사에게 연주를 잘하면 천냥을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장내는 조용하고 연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열정적으로 연주를 마치자 관객은 박수를 치고 훌륭한 연주라고 칭송이 자자 했습니다 악사는 기분이 좋아서 임금님 앞으로 나가“약속한 천냥을 주십시요”했다 그러자 임금은 이렇게 대답합니다<악사여 네가 좋은 음악을 들려주었다 하지만 그것은 나의 귀만 즐겁게 했다 내가 너에게 돈을 주겠다고 한것도 바로 네귀를 즐겁게 해주기 위함 이었다 그러니 서로가 귀만 즐겁게 한것 이므로 돈을 줄수가 없구나>하자 악사는 하도 기가 막혀 억울함에 분통이 터졌으나 곰곰이 생각해 보니 조금도 틀린말이 아니었다 이이야기는 <백유경>에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렇습니다 임금님이 약속을 어긴 것에 대한 교훈과 경종도 있으나 인간은 스스로 약속을 깨뜨리는데 이와 같이 구실과 합리성으로 포장하려는 이중성이 있음을 적나라 하게 비유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숭고한 약속을 배워나가며 깨우치려하는 우리가 우리주위를 한번쯤은 돌아보고 우리 자신도 약속을 어떻게 이행 하는지 어떤 구실로 깨뜨리는지 스스로 반성해 보아야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하는 결혼생활의 팁 6가지

 

1. 모든 것을 용서로 끝내라
교황이 계속해 반복하는 말이다. 교황은 “결혼생활에는 언제나 싸움이 일어난다”고 경고한다. 모든 부부가 싸우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교황은 또 우리 모두 불완전한 존재이며 계속해 실수한다는 것을 기억하기를 바란다. 따라서 언제나 겸손해하며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고 용서를 구할 줄 알아야 한다.  

교황은 “평화를 구하지 않고 하루를 끝내지 마라”라고 말한다. 그는 “평화를 위해서 UN을 부를 필요도 없다. 작은 제스쳐와 포옹이면 충분하다. 다음날은 언제나 새로 시작하라”고 말했다

2.
허락을 구하라
 
요즘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에 누구에게도 허락을 구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
교황조차도 “내 삶에 다른 사람을 포함시키면서 정중함을 잃지 않기란 쉽지 않다”고 인정했다


우리는 성인이지 않은가? 그러나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
똑같이 정중할 것을 충고한다.

자신의 부모님과 휴일을 보내는 것이 괜찮은지, 음식을 똑같이 시키는 것이 괜찮은지 정하기 전에 언제나 상의해라
. 

물로 자녀양육 문제나 주택구입문제 등의 진지한 이슈들은 말할 것도 없다
.

3.
감사를 표하라
 
많은 사람들이 배우자와 그리고 배우자와 함께 이룩한 삶은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상대방이 신이 주신 선물이란 것을 계속해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말로 감사를 나타내는 것외에도 상대방의 사랑에 대해 감사한 마음으로 결혼생활을 하라
.

4.
상대방이 모든 잠재력을 나타내도록 도와줘라
 
교황은 “다른 사람이 성장할 수 있도록 행동하라”고 말한다
.

많은 사람들이 결혼생활을 오래 한 사람들도 자신을 개인으로만 인식한다. 하지만 스스로 내리는 모든 결정과 행동에 상대방을 위한 것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

건강한 관계에서 두 사람은 모두 서로를 성장시킨다. 당신의 목표는 상대방의 가장 좋은 모습을 이끌어내고 그/그녀의 야망을 지지해주는 것이어야 한다
.

5.
낭만을 죽이지 마라
 
교황도 낭만적인 면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그는 커플들에게 “서로를 갈구하는 것을 잊지마라” “데이트하는 것을 멈추지 마라”고 말한다.

교황은 배우자에게 처음 본 사람에게  서로를 당연시하지 않기 위해 데이트하는 것과 상대방을 유혹하기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모든 사람은 끊임없이 변화하므로 계속해서 서로를 알아가는 것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6. 쉽게 포기하지 마라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은 약혼한 연인들을 대상으로 이야기하던 중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당장 가지려 하며 인내심이 부족하다고 개탄했다.

 

조급하게 행동하는 사람들은 결혼생활을 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교황은약혼은 함께 아끼는 마음을 키워가는 것으로 이는 절대로 사고팔거나 배신할 수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매체는 이는 삶을 공유하기로 약속한 순간 결혼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유일한 길이라고 여겨야 한다는 뜻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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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주례/주례사/웃음긍정/웃음바다♬

 

 

주례사연구

웃으며 긍정적으로 살기

 

키워도: 하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식장이 웃음바다가 되었다

 

[Ver.1]여러분 세상에서 가장 좋은 약이 뭔지 아세요?

웃음입니다.웃음은 즐거운 마음을 갖게해서

약으로 못 고치는 마음의 병도 고칠 수 있습니다

 

웃음은 가장 좋은 화장이고 건강법입니다.

 

http://cafe.naver.com/nowbook/1065650

 

[Ver.2]여러분 세상에서 가장 좋은 웃음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남의 체면 볼 것 없이 마음 껏 배꼽잡고 웃는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여럿이 함께 공감을

느끼며 웃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아무 때나 실실 웃으면 안되겠지요!.

그렇게 웃다가는 실없는 사람이라는 소리 듣습니다.

 

-박수를 치며 큰 소리로 웃는 박장대소입니다

-스트레스를 풀기에 가장 좋은 웃음법은 박수를 치면서

큰 소리로 웃는 박장대소입니다.

숨을 멈췄다가 뱃속에서부터 한 번에 내뿜듯 "파~하"하며 웃습니다.

마치 탤런트 최불암씨가 "파~하"하면서 웃는 것과 같습니다.

이때 박수를 빠르게 치면서 최대한 동작을 크게 해서

온몸을 움직입니다. 의식적으로 뱃속에서부터

큰 웃음소리를 내면서 웃습니다.

 

-건강과 행복으로 이르는 가장 빠르고

가장 쉽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주,크게, 더불어 웃는 것입니다!

-가장 몸에 좋은 웃음은? 온몸으로 웃는 것!

 

[Ver.3]여러분 세상에서 가장 쉽게 웃는 방법이 생각하세요?

-거울보고 웃는 연습

 

 

*인류에게는 정말로 효과적인 무기가 하나 있는데 바로 웃음이다.

-마크 트웨인

 

*배꼽빠지는 웃음: 포복절도

*가장 오래 사는 사람은? 가장 잘 웃는 사람

 

*가장 몸에 좋은 웃음은? 온몸으로 웃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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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주례/주례/노래하는주례♬

 

노래하는 주례

호프만

 

 

 

 

노래하는 주례사 호프만 동영상

 

 

 

1.잔치 잔치 벌렸네 무슨 잔치 벌렸나
 
복순이가 시집가고 삼돌이가 장가가요
 
어서 한잔 드시오 나도 한잔 주시오
 
오늘 같은 좋은 날 아니 먹고 어쩌리오
 
뜰엔 동백꽃 향기 넘쳐흐르고
 
신방에는 사랑 사랑 넘치네
 
삼돌이가 기뻐서 어쩔 줄을 모르네
 
복순이가 수줍어 고개 들지 못하네

 


 

 2.잔치 잔치 벌렸네 무슨 잔치 벌렸나
 
복순아씨 아기 낳고 삼돌씨가 아빠 됐네
 
어서 한잔 드시오 나도 한잔 주시오
 
오늘 같은 좋은 날 아니 먹고 어쩌리오
 
울엔 호박이 주렁주렁 열리고
 
빨랫줄엔 기저귀가 펄렁 펄
 
삼돌아빠 기뻐서 아기 볼을 비비고
 
복순아씨 웃으며 젖을 입에 물리네
 
3.
잔치 잔치 벌렸네 무슨 잔치 벌렸나
 
복순할미 말대로 삼돌영감 환갑이요
 
어서 한잔 드시오 이제 그만 취했소
 
오늘 같은 좋은 날 아니 먹고 어쩌리오
 
금년 농사도 풍년이라 대풍년
 
슬하에는 아들손자 딸손녀
 
삼돌영감 기뻐서 너털웃음 하하하
 
복순할미 따라서 맞장구를 치네요
 
하하하하 하하하 즐거운 잔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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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주례/시를낭송하는주례사♬

 

 

시를 낭송하는 주례사

 

 

 

시를 낭송하는 주례사

 

지금 제 앞에는 함께 새 출발을 앞둔 아름답고 건강한 젊은 두 남녀가 서 있습니다.

저는 신부 아버지의 부탁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두 분을 보고 있자니 참으로 기특하고 예쁩니다.

신랑 김O훈 군은 요즘 보기 드문 반듯하고 건실한 참 똑똑한 청년입니다. 그리고 미소가 참 사랑스러운 신부 이O정 양 역시 참 맑고 지혜로운 아가씨입니다.

 

이렇게 훌륭하신 두 가정의 결혼식 주례를 맞게 되어 개인적으로도 큰 영광입니다.

오늘 두 분의 예식은 신랑 신부로서는 평생 잊지 못할 뜻 깊고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세상의 그 많고 많은 사람 중에서 두 분이 선남선녀로서 아름다운 인연으로 만나 오랜 열애 끝에 신랑 신부의 자격으로 이 축복의 자리에 섰다는 것은 결코 우연이라 할 수 없는 하늘이 맺어준 천생연분이라 생각합니다.

 

분 모두 얼마나 예쁘게 가정을 잘 가꾸어 나가겠습니까만은 다음 두 가지를 당부하고자 합니다.

 

번째는 두 분이 오늘 이 자리에 서기까지 혼자 힘만으로 온 것이 아님을 아시죠? 두 분의 부모님이 자신의 청춘을 고스란히 다 바쳐서 두 분을 이렇게 건강하고 멋지게 키워주셨습니다. 양가 부모님 살아 계실 때 잘 해 드려야 합니다.

 

번째는 두 분은 서로를 인생의 동반자로 선택하셨으니만큼 상대의 모든 것을 사랑으로 사랑으로 껴안으십시오. 평생을 사랑할게, 평생을 아껴줄게, 평생을 지켜줄게 이런 마음으로 말입니다.

이제 두 분은 많은 분들의 환호와 축복 속에 사회적으로 법적으로 당당한 부부가 되었습니다. 살아가면서 남편이 행복을 느낄 때는 사랑스러운 착한 아내가 늘 가까이 있을 때이고, 아내는 남편이 존경스러워 보일 때 행복을 느낀다고 합니다. 이 점을 잊지 마시고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멋진 가정을 위해 파이팅 하십시오.

 

두 분의 혼인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아득히 먼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아팟치족 인디언들의 결혼 축시를 낭송해 드리면서 주례사를 마칠까 합니다.

 

인디언들의 결혼 축시

 

“이제 두 사람은 비를 맞지 않으리라,

서로가 서로에게 지붕이 되어줄 테니까.

이제 두 사람은 춥지 않으리라,

서로가 서로에게 따뜻함이 될 테니까.

이제 두 사람은 더 이상 외롭지 않으리라,

서로가 서로에게 동행이 될 테니까.

이제 두 사람은 두 개의 몸이지만,

두 사람의 앞에는 하나의 인생만이 있으리라.

이제 그대들의 집으로 들어가라.

함께 있는 날들 속으로 들어가라.

이 대지 위에서 그대들은 행복하리라”

 

Apache Wedding Blessing

 

Now you will feel no rain,

For each of you will be shelter to the other.

Now you will feel no cold,

For each of you will be warmth to the other.

Now there is no more loneliness,

For each of you will be companion to the other.

Now you are two bodies,

But there is one life before you.

Go now to your dwelling place,

To enter into the days of your togetherness.

And may your days be good and long upon the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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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주례/주례사/주례사호프만/노래하는주례사♬

 

 

"결혼은 아름다운 약속입니다.

결혼생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배려입니다.

웃으면서 긍정적으로 살면

모든 일이 실타래처럼 수울~술 잘 풀릴것입니다!"

 

-호프만의 주례사 中에서-

 

 

오늘은 기쁜 날!

오늘은 주례가 있는 날!

 

결혼 주례 호프만

 

 

 

 

호프만의 결혼주례 주안점

 

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결혼식 지향

2.    다양한 경험에서 나오는 원숙한 진행

3.    상황에 맞게 주례사 조절

4.    세계 어느 곳이라도 달려갑니다!

5.평생의 인생 멘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결혼식

 

결혼 주례 호프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결혼식

 

결혼 주례 호프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결혼식

 

결혼 주례 호프만

 

 

 

신랑 신부에게 선물하는 호프만의 저서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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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토록 사랑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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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명이나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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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를 잊어먹은 신랑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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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으로 들어간 새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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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사회자]센스 만점 결혼식 사회자가 되는 법

 

 

 

 

결혼 주례를 할 때 가장 많이 쓰는 단어, 배려!

 

저는 고등학생, 중학생 두 아이를 둔 학부모입니다. 한마디로 지하철 애호가이기도 하지요. 친정아버지께서 한양대 병원에 입원하고 계셔서 일주일에 몇 번씩 미아역에서 한양대까지 지하철을 이용하던 어느 날 주말이라 아이들과 병문안을 다녀오던 길에 4호선을 막 갈아탔는데 갑자기 한 아주머니께서 다급하게 하차 하시고 난 뒤 승객들이 웅성웅성 하는 소리가 들려서 쳐다봤더니 바닥엔 김칫국물이 벌겋게 흘렸고 승객들은 코를 막고 젊은이들은 심지어 인상을 찌푸리면서 불쾌해 했습니다.

 

한국 사람이면 모두가 좋아 하고 우리 밥상에 없어서는 안 될 김치인데....순간 저는 저희 아들, 딸한테 "너희 둘 중에 저 김치 국물을 닦을 수 있겠니?" 하고 물티슈를 내밀었더니 고등학생인 아들이 망설이지도 않고 "저 주세요~" 하면서 입석한 승객들도 많았는데 물티슈로 바닥을 닦으니깐 중학생인 딸아이도 같이 가서 닦는 게 아니겠어요. 순간 승객들의 시선이 저희 두 남매를 쳐다보는 듯 했고 바로 앞에 보고만 계시던 부부인 듯한 두 분도 같이 바닥을 닦는 게 아니겠어요. 제 아이들이 닦지 않았다면 제가 닦으려고 했는데 너무 흐뭇하고 제 어깨에 힘이 절로 들어가는 듯 했습니다.

 

마냥 어리고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철부지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어젓하게 커준 아들, 딸을 보는 순간 세상 부러울 게 없었습니다. 저는 아이들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세우면서 최고라고 표현해 주었답니다. 앞으로도 분명 누군가가 해야 할 일인데 바라만 보지 말고 솔선수범하는 그런 인성이 바른 아이들로 자라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면서 너무나도 값진 선물을 얻은 것 같아서 감사 했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김칫국물을 닦은 시간은 불과 2분도 안 되었겠지만 제 머릿속엔 20년이 지나도 이날의 행복을 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120초의 행복, 서울메트로 스토리텔링 소재 공모 당선작 우수상 , 최후남, 41, 서울 강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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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식사회자/결혼주례♬

 

 

센스 만점 결혼식 사회자가 되는 법

 

 

 

 

센스 만점 결혼식 사회자가 되는 법

 

1.너무 민망한 이벤트는 절대 금물!

 

유머러스하고 위트 있는 남성들은 보통 결혼식 사회 부탁을 자주 받게 됩니다. 하지만 간혹 웃겨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무리수를 시도한 탓에 혹평을 받기도 합니다. 결혼식을 진행함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회자가 억지로 웃기려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나친 19금 개그를 시도한다든가 어색해진 분위기를 파악하지 못하고 민망한 상황을 지속시키는 것은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예식이 긑난 후 하객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기 충분한 사유가 됩니다. 웃음도 중요하지만 평생 한 번뿐인 결혼식이기 때문에 사고 없이 매끄럽게 잘 치러내는 것이 사회자의 역할이라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겠습니다. 웃길 때와 진지할 때를 잘 구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결혼식의 주인공은 하객에게 웃음을 주려는  사회자 본인이 아니라, 신랑신부라는 것을 꼭 명심해야 합니다!

 

아래의 사례를 보면 좀 지나쳤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결혼주례에피소드]결혼식장에서 신부 웨딩드레스 속으로 들어간 새신랑

 

 

2. 돌발 상황이 발생하면 침착하게 가벼운 농담을 던져라!

 

전문 사회자가 아닌 일반인들은 사회를 보는 동안 정적을 만들거나 돌발 상황에 당황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때 떨지 말고 가벼운 농담이나 간단한 이벤트로 숙연해진 분위기를 밝게 전환하는 것이 사회자의 센스입니다.

 

가장 이목이 집중되는 순서인 신랑 신부 입장이나 행진에서 분위기를 집중시키는 회심의 멘트 한두 개 정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신랑 입장의 경우 만세를 부르며 힘차게 입장하게 하는 것도 분위기를 띄우기 좋고, 마지막 행진 전 만세 삼창 이벤트로 흥겨움을 고조시키는 것도 좋습니다.

 

신랑신부 만세 삼창, 양가 부모 만세 삼창, 주례나 사회자 만세 삼창, 마지막으로 모든 하객에게 만세 삼창을 유도해 웃음과 축하 속에서 결혼식을 마무리하는 것이지요. 단, 주례의 경우 정중히 거절할 때가 있는데, 이때 억지로 시키지 말고 예식 도우미들에게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분위기를 이어가야 합니다!

 

3.신랑신부의 가정환경을 충분히 알고 고려할 것!

 

사회자는 반드시 신랑 신부의 가정환경이나 종교적인 배경에 대해 충분히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양가 부모가 안계실 경우나 종교적인 이유로 엄숙한 분위기를 원하는 경우는 조심해야 할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장난스런 이벤트와 무리하게 감동적인 분위기로 이끄는 것을 최대한 자제하며 심플하고 정숙한 멘트로 예식을 진행해야 합니다.

 

신부의 부모가 돌아가시고 안 계시는 관계로 신부가 너무 많은 눈물을 흘릴 경우 "우리 예쁜 신부가 많이 억울하신가 봐요?"라는 멘트를 가볍게 던지면 하객들과 신부에게서 부담 없는 웃음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양가 부모께 인사를 올릴 때 사위와 며느리를 다정하게 포옹하게 유도해 잔잔한 감동을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필자는 어느 결혼식 주례를 하면서 신부 어머니가 이혼 후 재혼을 하는 바람에 성이 바뀌어서 성을 호칭하지 말아달라는 부탁을 받고 그리한 적도 있답니다.

 

4.큰 목소리와 또랑또랑한 말투

 

자신감 있는 말투와 목소리로 시끄러운 결혼식장에서 집중도를 높여야 합니다.  미리 마이크 성량을 체크해 톤을 조절하는 것이 좋으며, 개식선언 멘트 후 자기소개를 하며 박수를 유도해 야무진 첫인상을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5.인기있는 이벤트 하나를 야심하게 준비하라!

 

결혼식은 사회자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기억에 남을 이벤트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코끼리코 이벤트'가 인기라고 합니다. "신랑이 술을 많이 좋아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신혼생활 중 술을 마시고 절대 외박을 해서는 안되겠지요. 그래서 외박을 하는지 테스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랑은 코끼리코 10바퀴를 돈 다음, 신부의 입술에 키스를 하겠습니다." 라는 멘트를 위트 있게 던지면 되는데, 대부분 신랑들은 술에 취한 듯 비틀대며 간혹 주저 앉기도 합니다. 실제로 현장에서 하객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는 평입니다.

 

전문 사회자가 아닐 경우 매뉴얼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식장에 미리 도착해 주례선생의 도움을 받아 식순을 잘 파악하도록 합시다. 예식 시작 무렵해 등장해 허둥지둥 시작하다보면 큰 실수를 할 수 있음을 꼭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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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주례에피소드]신부는 이 주례를

평생토록 사랑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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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명이나 들어갔습니다!

 

[결혼주례에피소드]축가를 부르다가

가사를 잊어먹은 신랑 후배

 

[결혼주례에피소드]마지막 행진 때까지 터지지 않았던 축포

 

[결혼주례에피소드]결혼식장에서 신부 웨딩드레스

속으로 들어간 새신랑

 

[결혼주례에피소드]신랑 육영수군과 신부 박정희 양은...

 

[결혼주례]주례 호프만-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결혼식

 

[결혼주례]노래하는 주례 호프만-즐거운 잔칫날

 

[결혼식사회자]센스 만점 결혼식 사회자가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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