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단양여행 단양 여행 천수농원

선암골 생태유람길 소선암캠핑장

소선암 오토캠핑장 단양군 단성면

두악교 대잠리 대잠교♬

 

 

청정사과 과수원

 단양 천수농원

 

*농원 방문일자: 2017.10.27(금)

*방문인원: 친구들 5명

 

 

 

천수농원

 

충북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 361번지

맛좋은 사과 전국 택배배송 가능

 

 

 

 

 

 

 

 

 

 

 

소선암캠핑장

 

 

두악교

 

충북 단양군 단성면 상방리

 

 

 

 

단양군 단성면 대잠리

 

 

대잠교

 

 

 

선암골 생태유람길

하선암 가산삼거리 중선암

단성생활체육공원

 

 

 

 

 

청정지역

 

 

선암골생태유람길

 

 

 

 

 

 

 

후지(富士, 부사)

 

사과의 함 품종. 일본에서 육성된 만생종으로 후지사키 마을에서 육성되어 후지 사과로 이름붙였다. 수세는 보통이고 묘목을 심은 후 5~6년째부터 결실한다. 과실 모양은

원형 또는 장원형인데 약간 기울어진 것이 많으며 과피색은 붉은 줄무늬가 있는 것이 보통이나 연홍색을 띤다. 과육은 황백색으로 과즙이 많다. 과실의 무게는 230~

300g이고, 단맛이 많고 신맛이 적다. 과실의 저장력은 180일 정도로 길다. 10월 중 하순에 성숙되어 4월까지 저장한다. 재배상의 유의점으로는 충분한 햇빛이 투과되도록

재식거리를 넓게 하여야 하고, 토양개량을 철저히 실시하는 것이 좋으며 숙기판정에 유의하여 장기 저장용 과실은 일찍 수확하는 것이 좋다.

 

 

 

 

 

 

 

 

 

 

 

 

꿀사과

 

껍질이 얇고 향기와 당도가 높은 꿀사과는 비타민C와 무기물 함량이 놓은 알칼리성 식품으로서 2007년부터 한국능률협회 전국 유일의 웰빙인증을 받았다.

 

 

 

 

 

 

 

 

 

 

 

 

 

 

 

 

 

 

 

 

 

 

 

 

 

 

 

 

2017.11.30 주문한 사과

1박스 50,000원

 

 

 

 

청정지역 꿀사과 맛이 유난히 좋군요!

 

천수농원

 

충북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 361번지

맛좋은 사과 전국 택배배송 가능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북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 361 | 충북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 361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단양여행 단양도담삼봉

단양 도담삼봉 석문

단양팔경 도담삼봉 삼봉 정도전

삼봉 정도전선생 숭덕비 

1박2일 촬영지 도담삼봉

매포천 생태하천 하늘다리

천마표시멘트 성신양회♬

 

 

단양 여행

도담삼봉 석문

 

*여행일자: 2017.10.28(토)

*여행인원: 친구4명

 

 

 

도담삼봉 주차장

 

충북 단양군 매포읍 하괴리 83-3

 

 

단양군 가이드맵

 

 

 

 

 

 

 

도담삼봉과 석문

 

 

도담삼봉은 남한강 상류 강 복판에 정선땅에서 떠내려 왔다는 3개의 바위 봉우리로 가운데는 남편봉, 북쪽은 처봉, 남쪽이 첩봉이라고 불리고 있으며, 상류 200m지점

서쪽에는 동양최대 무지개 모양의 석문이 있다. 1898년 영국 비숍이 쓴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이라는 저서에 기록될 정도의 환상적인 곳으로 자연경관이 수려할 뿐

아니라 에메랄드빛 강물 속에는 각종 수생 생물이 서식하는 등 수중 생태계가 잘 보전되어 축북의 '자연환경명소 100선' 중 10걸로 지정된 곳입니다.

 

 

 

 

 

 

 

 

 

 

 

석문과 마고할멈 이야기

 

옛날 마고할멈이 하늘나라에서 물을 길러 이 곳에 내려왔다가 비녀를 잃어버렸다고 합니다. 비녀를 찾기 위해 손으로 흙을 판 것이 99마지기의 논이 되었고,

비녀를 찾을 때까지 기다리며 농사를 지은 이 논을 옥전이라 합니다. 술과 담배를 좋아했던 마고할멈은 일생을 이 곳에서 보내다가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하고

죽어서 바위가 되었는데요, 담뱃대를 물고 술병을 들고 있는 '마고 할멈의 형상이 바위에 남아있다고'고 하네요.

 

 

단양 석문

 

도담삼봉에서 상류로 200m 정도 거슬러 올라라면 왼쪽 강변에 위치해 있다. 석문은 단양팔경의 하나이며, 자연이 만들어낸 구름다리 모양의 거대한 돌기둥이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아주 오래전에 석회동굴이 무너진 후 동굴 천장의 일부가 남아 지금의 구름다리 모양이 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규모는 동양에서

제일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단양 석문 Stone Gate of Danyang

 

이곳은 단양팔경의 하나로, 자연이 만들어낸 구름다리 모양의 거대한 돌기중이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아주 오래전에 석회동굴이 무너진 후 동굴 천장의

일부가 남아 지금의 구름다리 모양이 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그 규모가 동양에서 제일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석문의 모양 그것만으로도 아름답지만,

이것을 통해 바라보는 남한강과 건너편 마을의 모습도 마치 액자에 담긴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 아름답다. 석문의 왼쪽 아랫 부분에는 작은 동굴이 있는데,

옛날에 하늘 나라에서 물을 길러 내려왔다가 비녀를 잃어버린 마고할미가 이곳에 살았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온다.

 

 

 

 

 

 

 

 

 

 

 

 

 

 

 

 

 

 

 

 

 

 

 

 

 

 

 

 

 

 

 

 

 

 

 

 

 

 

 

 

 

 

 

 

 

 

 

 

단양 도담삼봉

 

도담삼봉은 남한강이 크게 S자로 휘돌아가면서 강 가운데에 봉우리 세 개가 섬처럼 떠 있어 '삼봉'이라고 했고, 섬이 있는 호수 같다고 하여 '도담'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남한강 물줄기가 만들어낸 최고의 명장면이 아닐 수 없다. 1897년에 조선에 와 전국 팔도를 두루 여행했던 이사벨라 버드 비숍은 '한국과  그 이웃 나라들'

에서 도담의 아름다움에 취해 이렇게 말했다. "한강의 아름다움은 도담에서 절정을 이룬다. 낮게 깔린 강변과 우뚝 솟은 석회 절벽, 그 사이의 푸른 언덕배가에 서

있는 처마가 낮고 지붕이 갈색인 집들이 그림처럼 도열해 있는데 이곳은 내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아름다운 절경이었다." 조선시대 문인들과 화가들이 도담을

예찬하기는 마찬가지였다. 퇴계 이황을 비롯하여 겸재 정선, 호생관 최북, 진재 김윤겸, 단원 김홍도, 기야 이방운 등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도삼삼봉은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이 유년시절을 보낸 곳으로 자신의 호를 삼봉이라 할 만큼 도담삼봉의 아름다움에 빠졌다고 전해진다.

 

 

삼봉 정도전 이야기

 

비가 많이 내려 홍수가 난 어느날 강원도 정선군에 있던 도담삼봉이 '넘실넘실' 단양으로 떠내려 왔답니다.

정선군: "원래 우리 것이니 매년 세금을 내라"

정도전: "우리가 삼봉을 정선에서 떠내려 오라 한 것도 아니요, 오히려 물길을 막아 피해를 보고 있으니 도로 가져가십시오"

슬기롭게 대처한 어린 정도전 덕분에 그 뒤로 세금을 내지 않게 되었다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문화관광해설 안내

 

 

 

 

 

 

 

1박2일 촬영지

 

 

 

 

 

 

 

매포천 생태하천 하늘다리

 

 

 

 

 

단양팔경 도담삼봉

 

2017~2018 한국관광 100선 선정(3년 연속)

충북도에서 가장 많이 찾아오는 대표 관광지

 

 

 

 

 

삼봉 정도전

 

 

 

 

 

유람선 모타보트 타는 곳

 

 

 

 

 

 

 

삼봉 정도전선생 숭덕비

 

 

 

 

 

 

 

 

삼봉2터널

 

 

 

도담 삼봉

 

 

 

삼봉교차로

 

 

 

천마표시멘트 성신양회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북 단양군 매포읍 하괴리 83-3 | 도담삼봉 주차장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단양여행/소백산철쭉제

제35회 단양 소백산 철쭉제

2017 영주 소백산철쭉제

소백산 철쭉 개화시기

영주소백산철쭉제♬

 

 

제35회 단양

소백산 철쭉제

 

*축제일자: 5월 25일(목)~28일(일)

 

 

 

단양소백산철쭉제

 

충북 단양군 단양읍 별곡리 300

남한강변, 소백산 일원

연락처: 단양군청 문화관광과

043-420-2562~3

 

 

<단양 소백산 철쭉제>는 매년 5월에 개최되는 축제로 봄바람의 선율에 꽃망울을 터트리며, 화사하게 밀려드는 연분홍 미소 봄빛에 물드는 하늘정원 소백산을 만날 수 있습니다. 분홍빛 흐드러진 철쭉의 나라 단양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체험행사가 함께 합니다.충북 단양의 소백산이 만들어낸 연분홍 철쭉의 추억속으로 충북과 경북의 경계를 거대한 산맥으로 이루고 있는 소백산은 우리나라 12대 명산 가운데 하나로서 5월 초순에는 비로봉을 비롯한 국망봉, 연화봉에 진달래 군락지가 넓게 산재해 있고, 5월 하순에는 철쭉꽃이 분홍빛으로 물들어 마치 분홍빛 저고리를 걸친 듯 합니다. 매년 5월에 개최되는 소백산철쭉제는 소백산에 넓게 산재된 철쭉군락을 소재로 개최되는 축제로 소백산 특유의 연분홍빛 철쭉향기에 흠뻑 취해 봄으로써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활력과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단양 소백산 철쭉제 가는 길

 

 

 

 

 

 

봄꽃의 향연은 진달래, 벚꽃에 이어 철쭉제로 이어집니다. 4월 하순으로 들어서면 빠르게 상승한 기온 때문에 도로변, 아파트단지, 공원에 심어진 철쭉이 우르르 핍니다. 이어 한 달쯤 후에는 소백산, 덕유산, 한라산, 지리산 등 고산지대의 철쭉 군락지가 울긋불긋하게 변합니다. 그 중에서 소백산 철쭉의 개화시기는 5월 말에서 6월초로 이어지는 초여름입니다. 본디 고지대의 철쭉은 홀로 자라기도 하고 무리지어 서로를 바라보기도 합니다. 소백산은 정상인 비로봉(1,439m)을 중심으로 북동쪽으로 국망봉(1,421m), 신선봉(1,389m)이, 남서방면으로 제1연화봉(1,394m), 제2연화봉(1,357m)이 내리 뻗어 있습니다. 남쪽 지맥은 죽령을 넘어 도솔봉(1,314m)까지 넓게 확장해 있습니다. 철쭉 군락지는 비로봉 북쪽 초원지대, 국망봉, 제1연화봉과 제2연화봉 일대입니다. 소백산에 자생하는 철쭉은 빨갛기만 한 지상의 철쭉과 달리 연분홍으로 피어 색감이 비단저고리처럼 고운 것이 특징입니다.

 

소백산 산마루금은 충북과 경북의 경계를 이루며, 해마다 양쪽에서 축제를 엽니다. 충북 쪽은 5월 25일(목)에서 28일(일)까지 4일동안 소백산 기슭의 남한강변에서 철쭉제를 열고, 27일(토)~28일(일)에는 2017 영주 소백산 철쭉제가 열립니다. 두 행사는 단양읍과 풍기읍 등 평지에서 열리므로, 외부 관광객은 그 때가 철쭉 개화시기라는 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소백산 등산코스는 매우 길고 다기합니다. 산이 워낙 넓고 높기 때문이죠. 어느 곳에서 등산을 시작하든, 총 산행시간은 6시간 이상 예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주쪽 주요 등산로는 희방사, 삼가매표소, 초암사(죽계계곡) 등 3개가 있습니다. 단양에서 비로봉과 가장 가까운 코스는 어의곡 코스이며, 다리안폭포에서 정상 턱밑 갈림길 까지느 2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2017 영주소백산철쭉제 5.27(토)~28(일)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북 단양군 단양읍 별곡리 300 남한강변, 소백산 일원 | 단양소백산철쭉제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