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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네바다 주 여행 라플린 Laughlin 콜로라도강 라플린 에지워터 호텔 & 카지노 ♬


미국 네바다 주 여행

라플린 콜로라도강

laughlin Colorado River


*여행일자: 2019.5.23(목)

*여행인원: 하나투어 단체여행팀 45명



라플린 Laughlin


네바다주 최남단에 위치하여 애리조나주와 경계를 이루고 있다. 콜로라도강(Colorado River)이 이 도시를 지난다. 도시명은 1964년에 이곳의 토지를 매입하여 카지노 리조트를 조성한 돈 라플린(Don Laughlin)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1987년 돈 라플린은 자비 3천 5백만 달러를 들여 라플린 다리를 건설하였으며 완공 이후에 이 다리를 네바다주와 애리조나주에 기증하기도 했다. 라플린에는 호텔, 카지노, 박물관, 수상 스포츠 시설 등 다양한 휴양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해마다 약 3백만여 명의 관광객들이 이 도시를 찾는다. 전형적인 사막 기후 지역인 이 도시의 여름 평균 기온은 약 43°C 로 매우 덥고 건조하며 겨울 평균 기온은 18–24 °C 정도로 온난하다.

[네이버 지식백과] 라플린 [Laughlin] (두산백과)




라플린 에지워터 호텔 & 카지노






























콜로라도강 Colorado River


미국 남서부를 흐르는 강.

길이 약 2,330km. 유역면적 약 63만㎢. 콜로라도주(州) 북부의 로키 산맥에서 발원하여 콜로라도주 ·유타주 ·애리조나주 ·네바다주 ·캘리포니아주를 거쳐 멕시코령 캘리포니아만(灣)으로 흘러든다. 와이오밍주에서 흘러내리는 그린강, 뉴멕시코주에서 흘러오는 샌환강의 물을 모아 그랜드 캐니언 대협곡을 만든다.

대협곡을 지난 곳에 1930년부터 6년의 공사기간을 들여서 건설한 후버댐이 있고, 미드호(湖)라는 좁고 긴 인공호가 있다. 콜로라도강은 다시 후버댐에서 남쪽으로 흘러내려 도중에서 데이비스댐 ·파커댐 ·임피리얼댐 ·라구나댐 등을 거치면서 애리조나주의 물을 모아서 흘러내리는 힐라강과 합류하여 캘리포니아만으로 흘러든다. 중류 이하에서는 전형적인 건조지대를 흘러내리면서 유역 일대를 관개한다.

후버댐에서 발전된 대량의 전력이나 파커댐에 저수한 수자원은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까지 송전 ·송수된다.

전에는 유출량이 많아 많은 침전물을 하상에 퇴적하여 홍수의 피해를 입었으나, 댐의 건설로 수량이 안정되고 관개용수가 확보되어 하류의 삼각주와 솔턴호(湖)를 중심으로 한 일대에 채소 ·과일 ·목화의 집약적인 농업지대가 형성되었다. 또 유역에는 경승지가 많으며, 특히 로키산맥 국립공원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 등은 유명하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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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미국서부 4대캐년

바스토우 라스베가스/오트맨

태양의 서커스단 공연쇼

자이언캐년/브라이스캐년

클라크케이블/바스토우

올리브 오트맨/당나귀

오트맨1902호텔

아리조나 인디언♬

 

 

미국서부 3박4일 

4대 캐년

 

*여행일자: 2017.5.4(목)

*여행인원: 여행매니아 석호도님

 

 

[ 미국 서부 4대 캐년 3박4일 ]
LA~라스베가스(1박)~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캐납(1박)~앤틴로프캐년~

그랜드캐년~라플린(1박)~오트맨~

바스토우~LA

5.4(4일차)
Laughlin~Oatman~Barstow~LA
지난 밤 숙소 카지노에서의 첫 도전을 성과없이

끝내 수면부족 상태에서 오트맨으로 출발.
클라크 케이블 신혼 첫날 밤을
보낸 곳으로 그날 이후 지금까지 당시의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관광자원으로 활용중.
바스토우로 이동중 버스 타이어 펑크로

 1시간 지연되기도 했으나
해병대 신병교육대와 장갑차,탱크등 군수물자

조립공장이 몰려있는 바스토우에
무사히 도착하여 한식으로 점심을 먹고
LA로 복귀.3박4일 여정을 이쉬운 마음으로 끝맺음.

 

 

오트맨 1902호텔

 

클라크케이블이 신혼 첫날밤을 보낸

오트맨의 호텔(방 6개 중 2층방)

 

 

오트맨 거리

 

 

16세 소녀때 인디언에게 납치되어

6년만에 풀려난 올리브 오트맨

 

 

올리브오트맨

 

 

아리조나

 

 

라플린에서 오트맨으로 가는 도중

캘리포니아 건초

 

아리조나 인디언들의 이동 수단인 당나귀

 

 

 

 

[미국여행]미국 서부 4대 캐년 3박4일(3)

 

[미국여행]미국 서부 4대 캐년 3박4일(2)

 

[미국여행]미국 서부 4대 캐년 3박4일(1)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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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미국서부 4대캐년

바스토우 라스베가스

태양의 서커스단 공연쇼

자이언캐년/브라이스캐년

앤털로프캐년/앤틸로프캐년

앤틸로프캐니언/앤텔로프캐니언

엔텔로프캐년/엔텔롭캐니언

앤틸롭밸리/앤털롭캐년

나바호족/그랜드캐년/라플린♬

 

 

미국서부 3박4일 

4대 캐년

 

*여행일자: 2017.5.3(수)

*여행인원: 여행매니아 석호도님

 

 

[ 미국 서부 4대 캐년 3박4일 ]
LA~라스베가스(1박)~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캐납(1박)~엔틸롶캐년

~그랜드캐년~라플린(1박)~

오트맨~바스토우~LA

5.3(3일차)
Antelope Canyon~Grand Canyon~Laughlin

조식후 빛의 향연이라 불리는

엔틸롶캐년으로 출발.
반드시 가이드를 동행해야하는데

가이드는 모두 나바호 원주민.


한국인이 얼마나 많이 왔는지 한국말을

적기에 잘하고 있어 깜짝놀라고 말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임.


캐년으로 내려가기 위해 30분 정도 대기하는데

주위에 온통 한국 사람들, 거의 80%가 한국인.
중국인은 비자 받기 어렵다고 하며

일본인은 전혀 보이지 않았음.
캐년 관람시간은 약 30분 소요.


환상적인 경치를 말로 표현할 수 없고

그냥 사진을 보고 느낄 수 밖에 없을 정도임.
그랜드 캐년으로 가기전 잠시 글렌캐년 댐을

둘러본 후 그랜드캐년으로..
두 번째 가는 길이나 보니

또 다른 감흥에 사로 잡힘.
South Rim 3개의 포인트를 둘러본 후

콜로라도 강변 소 카지노 도시인 라플린에서

여장을 풀고 본격적인 팔 운동 시작. ㅋㅋ

 

 

그랜드캐년 방문자들이

인증샷 찍는 표지석

 

 

 

 

 

 

그랜드캐년 South Rim에서

조망이 가장 좋은 포인트

 

 

 

 

콜로라도강 최상류 Glen Canyon 댐 앞의

아름다운 Rainbow Bridge

 

글렌 캐년 댐앞의 이정표

 

 

콜로라도강 최상류댐인 Glen Canyon댐

 

 

글렌캐년 댐에서 그랜드캐년으로

가는 도중의 경관

 

 

 

 

 

 

 

 

 

 

 

 

 

 

 

 

 

 

 

[미국여행]미국 서부 4대 캐년 3박4일(4)

 

[미국여행]미국 서부 4대 캐년 3박4일(2)

 

[미국여행]미국 서부 4대 캐년 3박4일(1)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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