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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여행 과달루페 성모성지 성모발현성지 과달루페 성모 성당 Basílica de Guadalupe 성 후안 디에고 Juan Diego BASILICA DE GUADALUPE 주마라가 주교 Zumarraga 테페약 Tepeyac 언덕 멕시코 건축가 페드로 라미레스 바스케스 Pedro Ramirez Vasqez 교황 요한바오로 2세 동상 Antigua Parroquia  de Indios Hotel Galeria  Plaza Reforma  TEMPLO DEL POCITO 샘물성당♬


멕시코 여행

과달루페 성모발현성지


*여행일자: 2019. 10. 9(수)~11(금)

*여행인원: 성지순례단 35명


*MADRRE COMPASIVA: 자비의 모후



과달루페의 성모 성당

Basílica de Guadalupe


Fray Juan de Zumárraga 2, Villa Gustavo A. Madero, 07050 Ciudad de México, CDMX, 멕시코



과달루페 성모발현성지


1531년 12월 9일 아침에 이제 막 프란치스코 수도회를 통해 세례를 받고 가톨릭 신자가된 후안 디에고(Juan Diego)는 아침 미사에 참여하기 위해 자신의 집에서 수 킬로 떨어진 수도회 성당으로 가고 있었다· 테페약(Tepeyac)언덕(현재 수도인 멕시코시티)의 고개 길을 넘어가고 있을 때 성모님께서 그의 앞에 나타나셨다· 찬란한 빛이 무릎위를 비추고 있었으며 천상의 음악소리와 함께 아름다운 '부인'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그 부인은 후안의 이름을 부르며 후안이 사용하던 인디언 언어인 나후탈(Nahuatl)어로 말하였다·

이 이야기를 전해들은 이 지역의 주마라가 주교(Zumarraga)가 의심을 하자 성모님은 몇번 더 발현하셨고 멕시코 지방에서는 볼 수 없는 스페인 카스티야 지방에서 나는 특별한 장미를 후안이 틸마(망토)에 담아서 드렸고, 틸마에 새겨진 성모님의 모습을 보고 믿게 되었으며, 성모님께서는 삼촌인 후안 베르난디노(Juan Bernardino)의 병까지 치유해 주시는 기적을 베풀어주셨다·

성모님의 발현사건과 함께 테페약 언덕에는 성당이 세워졌고, 디에고의 망토는 그 성당에 모셔졌다· 이후 순례객들이 찾아오면서 후안의 틸마에 새겨진 성모님의 모습에서 주는 인디언만이 이해할 수 있는 어떤 상징적 의미로 인해 10년도 안되서 19,000,000명 이상의 원주민들이 가톨릭으로 개종하였으며 그 후 북미, 중미, 남미까지 전 미주지역으로 확산되었다· 현재 멕시코는 가톨릭이 인구의 90%에 이르고 있다·

후안 디에고는 마침내 2002년 7월 31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시성이 되었다·

과달루페 성모발현 사건은 폴투갈의 파티마 발현보다 327년 전에, 프랑스 루르드 발현보다 무려 386년 전에 일어난 기적의 사건이다·

과달루페 성모님은 멕시코인들에게는 정신적 요람이 되었고, 全 미주의 보호자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가톨릭 신자 여부를 떠나 멕시코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는 꼭 들러봐야하는 명승지가 되었다·


10월 9일 -순례 첫날


1974~1976년에 멕시코의 세계적인 건축가인 페드로 라미레스 바스케스(Pedro Ramirez Vasqez)가 설계한 과달루페 신성당


*페드로 라미레스 바스케스는 1963년 멕시코시티 국립인류학박물관도 설계한 세계적인 건축가이다


과달루페 성모발현성지를 향해 나아가는 순례객들






교황 요한바오로 2세 동상



과테말라 성모 성지 신성당



BASILICA DE GUADALUPE





소성당에서 미사를 드리기 위해 이동하는 순례객들





과달루페 성모성지 순례기간 중 2번 미사를 드렸던 샘물성당


*성당 일부가 침하되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만, 안전을 위해 기도합니다!


소성당에서 미사를 드리고 있는 순례객들



집전 사제의 강론에 귀를 기울이는 순례객들





성 요셉 상


후안 디에고의 망또에 발현하신 성모님과 장미꽃송이


성모님이 발현하신 후안디에고 상 앞에서 기념촬영한 순례단



과테말라 성모 성지 신성당 안의 풍경






과테말라 발현 성모님을 보기 위해 몰려드는 관광객들






발현 성모님 모습을 찍기 위해 열심히 셔터를 눌러대는 수많은 순례객들







발현하신 성모님의 모습을 담기위해 끊임없이 셔터를 눌러대는 순례객들





독수리가 뱀을 물고 있는 호숫가의 선인장이 있는 자리에 나라를 세우라는 신의 뜻에 따라 나를 세웠다른 멕시코의

건국신화에 등장하는 독수리와 뱀 그리고 선인장 문양



성 후안 디에고 (St.Juan Diego) 1474~1548·5·30
인디언 원주민의 일원이었던 그는 57세 이던 1531년 12월 9일 성모님 발현을 목격하였다·
발현 후 그는 주교의 승인으로 성모님의 모습이 담겨진 기적의 망토가 전시되어 있는 성당 근처에 있던 작은 오두막에서 평생을 보냈으며 교회를 관리하고 성모님의 모습을 보기위해 찾아오는 수많은 초기 순례객들을 돌보는 일을 하다가
1548년 5월 30일 74세로 생을 마쳤다· 성인의 축일은 12월 9일이다·




과달루페 성모 성지 안내 지도



10월 10일 -순례 둘째날


과달루페 성모성지를 찾아서 몰려드는 관광객들







성 후안 디에고









Antigua Parroquia  de Indios




두 번 미사를 드렸던 소성당 TEMPLO DEL POCITO

멕시코시티: 본 인구는 1,000만명, 위성도시까지 합치면 2,500만 정도되는 거대 도시로 교통체증 심각! 해발 2,240미터의 고원도시 14세기 초반에 아즈텍인들에 의해 건설된 테노치테틀란(인구15~30만의 번성된 도시, 당시 런던인구가 5만정도)···분지를 매립하고 건설한 도시라 오래된 건물들이 뒤틀리고 기울어졌다





테페약 Tepeyac 언덕

후안 디에고가 성당에 가는 길에 발현하신 성모님 상










성모님 발현 기념 성당



기도하고 있는 수많은 순례객들





저 과달루페 신성당이 세계적인 건축가인 멕시코의 페드로 라미레스 바스께스가 설계했다지요~








본당 성전에서 기도하고 있는 수많은 순례객들














멕시코시티에서 2박을 했던 Hotel Galeria  Plaza Reforma(번화가)


호텔 로비에서 종업원과 함께



순례객들의 시장기를 달래준 삼겹살 구이


맛이 좋았던 멕시코 모델로 맥주





10일 11일 -순례 셋째날












지반이 약해서 곳곳에 균열이 생겨 있다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필자



성 후안 디에고






지진에도 살아남은 성전 건물


한국에서 오신 두 분 신부님과 순례객들







성당에 지진이 났는데도 휘어진 상태로 온전한 성물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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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칸쿤 여행 카리브해의 낙원 워너비 여행지 칸쿤 코코 봉고 Coco  Bongo Occidental Hotels &

Resorts


멕시코 칸쿤 여행

CANCUN


*여행일자: 2019.10.25(금)~28(월)

*여행인원: 단체여행 35명




칸쿤은 어떤 곳인가??

●카리브해의 보석같이 환상적인 휴양지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행복충만한 곳!
•칸쿤 호텔존 vs city쪽
●카리브해의 욕망
•미국인들이 은퇴후 가장 살고 싶은 곳!!
•전세계 청춘들의 허니문 열망地!!
•중독성 강한 꿈의 휴양지!!
•라스베가스는 호텔당 객실이 2천 3천 4천개로 매머드급인데, 칸쿤은 상대적 소규모지만 호텔 갯수는 더 많다
•150여개의 호텔과 리조트들은 호화로운 시설과 서비스로 여행자들을 유혹한다!
●전세계 호텔체인을 만날 수 있는 곳!
•산호로 만들어진 'ㄱ'자 모양의 길쭉한 섬
•휴양, 허니문, 부의 상징
•카리브해의 파라다이스
◑이방인들이 흥청대는 카리브해의 낙원
◑세계에서 3번째로 큰 산호산맥이 섬 일대를 지나고 있고 산호가 파도에 부서져 하얀 모래를 만든 곳
◑유카타 반도와 이어지는 북쪽 해안은 상대적으로 호젓하나 동쪽 해안은 드넓은 바다와 맞닿은 곳
•멕시코 본토에서는 잘 통용되지 않 는 영어가 일상어
•쿠클칸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은 대다수가 미국인
•이방인들은 낮에는 뜨거운 해변을, 밤에는 쇼핑가와 나이트클럽을 배회한다
●태양, 바다, 파티, 호텔로 치장된 땅
●파도의 설렘과 밤의 흥청거림이 새벽까지 이어지는
멕시코의 가장 동쪽에 있는 킨타나로오(QuintanaRoo)주에 있는 해변 도시!!!

남미 여행을 마치고, 페루 리마 공항을 떠나 칸쿤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내려다본 산호섬의 절경


"까꿍~"

"어디서 왔어요?" "페루 리마에서 칸쿤가요"


"와~칸쿤이다!"








"그동안 남미여행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칸쿤에 잘 왔어요!  좋은 곳입니다. 잘 서비스 하겠습니다. 한국 좋아요~ "









옥시덴탈 코스타칸쿤
4성급호텔
성당이 가까워 여기로 잡음


Occidental Hotels &
Resorts








"이 팔찌 하나만 있으면 음식은 마음껏 드세요~" 수건, 뷔페, 칵테일, 수영장···



"음식도 맥주도 다 마음대로 실컷 드세요~''

"와~천국이다!"



옥시덴탈 코스타 호텔 근처 성당

가이드 말이 성당이 가까워서 이곳에 숙소를 정하였다네요...


















































습도가 높아 아침부터 수영을 즐기네요!



밤 9시부터 하는 공연무대






[멕시코 칸쿤 여행]마야문명 유적지 치첸잇사(CHCHEN ITZA)

출처: https://kwon-blog.tistory.com/3439 [여행과인생]


[멕시코 칸쿤 여행]마야왕족들의 풀장, 익킬 세노테(IK KIL CENOTE)

출처: https://kwon-blog.tistory.com/3440 [여행과인생]



권요셉의 단상 몇가지

겸손에 대하여

오늘 아침 정베드로 신부님의 강론 주제는 '겸손'이었다· 성모님이 수많은 사람들의 공경을 받으시는 것은 겸손함의 표본이시기 때문이다· 사람은 모두 서로 다른 존재다·
그러므로 서로 그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이해하며 살아가야 함께 살 수가 있다· 오늘 아침 신부님의 강론이 유난히 가슴에 와닿는 것은 왜일까?
지위가 높아질수록, 사제생할을 할수록 겸손하기가 점점 어려워진다···!!
제가 주례봉사를 할 때의 핵심주제 역시 "부부는 서로 다른 환경에서 30년 가까이 살아왔으므로 생각과 말과 행위가 서로 다르다· 그러니 서로 이해하며 잘 살아라!"

디딤돌이 되자

어제 비오신부님의 강론 말씀의 주제는 성지순례를 통해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잘 승화시켜 집에 돌아가면 주변 사람들을 위해 '걸림돌'이 되지 말고 '디딤돌'이 되자는 취지의 말씀이셨다· 가톨릭 신자로서 비록 적색순교는 못할지라도 적어도 좋은 표양은 되어야겠다!

성가의 감동

이번 여행에서 요한크리소스토무스 신부님과 누님과 미국에서 오신 갑장 비비안나 자매님과 같은 조 멤버들이 서로 챙겨주고 활기차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며 가끔 힘이 들 때 새로 용기를 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특히 성가를 열심히 선창하시는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으며 미사의 감동이 배가될 수 있었답니다·

세속적인 욕망에 사로잡혀 살던 저는 1990년 부산대학교 앞 금정성당에서 아내의 통신교리 인도로 세례를 받고 미약한 출발을 했지만 지금까지 신앙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제 나름의 신앙체험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미약한 저의 신심이었지만 금정성당의 훌륭한 교우들과의 교류는 저를 조금씩 변화시켰고 1993년 부산을 떠나올 때 성가 61번 "주 예수 그리스도와 바꿀 수는 없네" 을 부르면서 한 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처럼 저의 성령체험은 성가를 통해서였습니다·
돌아가서도 요한 신부님과 누님의 아름다운 성가와 활기찬 몸짓을 되새기며 겸손과 디딤돌의 삶을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의 이름은 찬미를 받으소서!
성모님 께서는 공경을 받으소서!

2019. 10. 27 아침


멕시코 칸쿤, 옥시덴탈 코스타 호텔 651호실에서 창밖을 내다보며
권요셉 쓰다
































[멕시코 여행]칸쿤에 가면 꼭 가봐야 할 곳, 여인의 섬 이슬라무헤레스

출처: https://kwon-blog.tistory.com/3441 [여행과인생]



▼멕시코 음식 체험하기






메뉴를 뭐 알아야 고르지...

어느 게 제일 인기가 있느냐 라고 질문을 한 다음

팍 찍었습니다!

Appetizers

Salads

Soups

Main Courses

desserts

순서로...











"고마워요~맛있는 거 많이 줘서!"


" 잘 먹었네...^^"






















"어디서 오셨어요?" '아르헨티나에서 왔어요~"









































































칸쿤을 찾는 젊은이들의 필수 코스 코코 봉고




코코봉고에서 신나는 댄스를 즐기는 것도 신혼부부들의 코스·
영화 '마스크'에 나왔던 코코봉고는 이곳 나이트클럽의 대명사














쿠바의 수도 하바나는 칸쿤에서 비행기로 1시간 남짓 걸리는 가까운 곳으로 칸쿤에서 비행편이 저렴하고 많다·많은 여행자들의 로망이다· 지구 반대편에 위치한 시간이 멈춘 도시!



아듀~멕시코!


칸쿤-멕시코시티-인천공항



잠결에 만난 신라면...반가워요!


"고맙습니다!"


칸쿤-멕시코 시티에서 인천가는 긴 여정에서 신라면과 간식은 빠질 수 없죠^^



3주 동안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행 한 번 잘 했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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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여행 멕시코 시티 대성당 멕시코시티 주교좌성당 대통령궁 디에고 리베라 테노치티틀란멕시코시티 메트로폴리탄 대성당  Cetedral Metropolitana de la Ciudad de Mexico 소칼로 Metro Zocalo 스페인 헤르난 코르테스 소칼로 광장 Zocalo Square 멕시코의 독재자 안토니오 로페스 헌법광장 메트로폴리타나 대성당 과달루페 성모상 후안 디에고♬


멕시코시티 여행

메트로폴리탄대성당

소칼로 광장


*여행일자: 2019.10.11(금)

*여행인원: 단체여행 35명



멕시코시티 메트로폴리탄 대성당

Cetedral Metropolitana de la Ciudad de Mexico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의 북쪽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대성당


소칼로 Metro Zocalo


멕시코시티 구 센트로 지역인 소칼로 광장은 여행자들이라면 최소한 한 번은 꼭 가는 곳이다. 스페인의 헤르난 코르테스가 멕시코를 침략한 후 정복을 기념하기 위해 아즈텍 문명의 중심지였던 이 곳에 대성당을 지었다고 한다. 멕시코시티 메트로폴리탄 대성당은 아즈텍의 여러 사원과 신전을 부수고 그 자리에 신전과 사원을 부순 돌로 성당을 지은 것이다. 두 개의 종탑에는 무려 25개의 종이 달려 있다고 한다. 그 중 하나는 무려 13,000kg이나 된다고 한다. 


1573년부터 1813년까지 무려 약 240년간 지은 성당은 그 당시 유행했던 바로크, 르네상스 등의 양식이 혼재되어 있다고 한다


성당이 굉장히 웅장하고 기도하는 신자들이 많다



곳곳에 기도할 수 있는 공간들이 수두룩합니다!


멕시코시티 메트로폴리탄 대성당의 메인 재단이다. 정말 화려하다. 코르테스가 멕시코를 정복하고 본인의 업적을 더 잘 알리기 위해 최대한 화려하게 성당을 지으라고 명령했을까...^^ 


성당 규모가 어마어마해서 뭐가 뭔지도 잘 모르고 이 파이프 오르간은 규모가 정말 크다. 미사를 드릴 때 실제 사용하는데 소리가 어마어마하다고 한다










과달루페 성모님과 후안 디에고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오래된, 가장 큰 성당이다. 예배당만 무려 16개가 있다. 



성당으로 들어가는 가운데 문을 지나면 유리판으로 가려놓은 땅이 있는데 안을 내려다보면 옛날 아즈텍 사원의 터를 볼 수 있다.


장엄한 대성당 건물 앞에서 포즈를 취한 필자!


와~규모가 대단합니다!


 



멕시코시티는 호수를 메꾸어 만든 스펀지 지반이라 성당이 많이 기울어져 있다. 그래도 쓰러지지 않는 것은 흥미로운 사실이다






호수를 메워 멕시코시티를 건설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현지 가이드




테노치티틀란의 도시 모습







아직도 발굴작업이 진행 중인 듯...






저기는 제단이겠지요...


 



번성했던 수중도시 테노치티틀란

소칼로 광장 Zocalo Square


멕시코를 대표하는 곳인 소칼로 광장은 스페인 지배 당시 세워진 건물로 둘러싸여 있어 유럽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이다. 소칼로라는 말은 원래 '기반'이라는 뜻을 담고 있느나 현재는 멕시코의 도시마다 하나씩 있는 중앙 광장을 통칭하는 말로 쓰인다. 광장은 과거 멕시코의 독재자 안토니오 로페스가 멕시코 독립기념물을 세우려고 했으나 계획이 취소되며 기반만 남게 되어 결국 소칼로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정식명칭은 헌법광장이다.


대통령궁













대형 옥수수 상






현지 가이드와 한 컷

해외 여행 시 대부분 지역에서 현지 가이드를 참여시키도록 되어 있다


















여기서 산 멕시코 여행 기념 티셔츠


디에고 리베라(Diego Rivera)

1886.12.8-1957.11


 멕시코 화가. 멕시코 내란 종식과 함께 귀국하여 미술가협회를 결성, 활발한 벽화운동을 전개하였다. 멕시코의 신화 역사 서민생활 등을 민중에게 직접 이야기할 수 있도록 공공건축물에 늠름한 감각과 함께 넘치는 벽화를 그렸다. 민중에 대한 애정이 넘쳐 흐르며, 유럽회화의 전통을 멕시코의 전통에 결합시키려 했다.


대통령궁의 멕시코 화가 디에고 리베라의 벽화

아쉽게도 일정에 밀려 방문을 하지 못하였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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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여행 해와 달의 피라미드 테오티와칸 유적지 Teotihuacan 멕시코 모자 솜브레로 Sombrero해의 피라미드 Piramide del Sol Piramide de la Luna 달의 피라미드  테오티우아칸 San Juan Teotihuacan de Arista 멕시코 화산석 흑요석 퓨마 재규어 Quincunce  Plaza de la Luna Palacio de Quetzalpapalotl ♬


멕시코 여행

테오티와칸

해와 달의 피라미드 유적지


*여행일자; 2019.10.10(목)

*여행인원: 단체여행 35명




테오티우아칸

 San Juan Teotihuacan de Arista 멕시코


테오티우아칸은 멕시코의 자랑인 거대 유적이며 신대륙 발견 이전의 미주대륙에 세워진 가장 거대한 피라미드 건축물들이 위치해 있는 곳이다. 그러면서도 누가 지었는지, 언제 지었는지 확실하게 알려진 것 하나 없는 수수께끼 유적이다.



Teotihuacan


기원 전 2세기에서 7세기까지 번성하다 갑자기 사라진(화산폭발?) 테오티와칸 문명 , 인구 10만명··당시 전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
모든 정치는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신관을 중심으로 이루어짐·
그래서 신에게 제사를 지내기 위해 피라미드를 쌓았고, 제사의식과 관련된 수학과 천문학도 크게 발달함·


멕시코 모자 솜브레로 Sombrero


멕시코의 움직이는 지붕
과장되게 챙이 넓고 요란한 장식을 한 모자 솜브레로가 다양하게 진열되어 있다




해의 피라미드 Piramide del Sol


태양의 피라미드는
가장 큰 피라미드로 높이 65m에 한변의 길이가 225m 정도됨·
1987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됨·


멕시칸과 함께





거대한 유적지의 정점에서 마음을 모아 기도하고 있는 순례객들









최근에 발견되었다는 벽화


이상한 굉음을 내는 악기의 주인공은 퓨마

*재규어(Jaguar)라는 설명도 있었음


해를 볼 수 있는 화산석 흑요석









Piramide de la Luna 달의 피라미드


달의 피라미드는
두번째로 큰 피라미드로 테오티와칸 중앙을 가로지르는 '죽은 자의 거리' 끝에 위치함· 높이 46m, 넓이 146m.
그런데 이들 피라미드 살펴보면 끝이 뾰족한 이집트 피라미드와 달리 꼭대기가 평탄한데 여기서 제사를 지냄. 이집트의 피라미드는 왕의 무덤이지만 멕시코의 피라미드는 제사를 지내기 위한 신전의 성격





[멕시코 여행]테오티와칸 문명
달의 피라미드 위에서 내려다본 '죽은 자의 거리' 와 태양의 피라미드









Quincunce

Plaza de la Luna




잠시 여행객들을 즐겁게한 신부님의 즉석 가곡발표회~



Palacio de Quetzalpapalotl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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