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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 여행 실리콘밸리 Silicon Valley Blue Bottle Coffee 칼린드리니아 Calandrinia synopsys Linked in Stanford University 릴런드 스탠퍼드 Leland Stanford 스탠퍼드대학교 설립비화 WAYMO 무인자동차 RANCHO SAN ANTONIO  

California Bay Tree Hoover Tower Herbert Hoover Google 무어의 법칙 Computer history museum


미국 캘리포니아 여행

실리콘 밸리

Silicon Valley


*여행일자: 2019. 5.26(일)~30(목)

*여행인원: 가족




실리콘밸리 Silicon Valley



미국의 캘리포니아주(州) 샌프란시스코만(灣)을 둘러싼 샌프란시스코반도 초입에 위치하는 샌타클래라 일대의 첨단기술 연구단지.

위치: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반도 샌타클래라

팰러앨토시(市)에서 새너제이시에 걸쳐 길이 48km, 너비 16km의 띠 모양으로 전개되어 있다. 이 지대는 12~3월을 제외하고는 연중 비가 내리지 않아 전자산업에 가장 이상적인, 습기 없는 천연의 환경을 갖추었고, 가까운 곳에 스탠퍼드대학 ·버클리대학 ·샌타클래라대학 등 명문대학이 있어 우수한 인력확보가 쉬운 입지조건을 갖추었다. 또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전자회사 유치를 위한 초기의 세제상 특혜 등으로 인하여 세계 유수의 반도체산업이 한데 모인 첨단기술의 전진기지가 되었다. 연구단지의 명칭은 반도체 재료인 ‘실리콘’과 완만한 기복으로 펼쳐지는 샌타클래라 계곡(밸리)에 의거한 조어(造語)로서, 1970년대 초부터 널리 쓰였다.

오늘날에는 반도체 생산뿐만 아니라, 반도체가 만들어내는 온갖 종류의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관련기업도 약 80개사가 참여, 첨단기술분야에서의 기술혁신, 벤처비즈니스, 벤처캐피털에 의해서 일대 산업복합체가 형성되어 있다. 이곳에서 급성장한 대표적 기업으로는 페어차일드, 인텔 등의 반도체 관련기업이 있다. 국내기업으로는 1983년의 현대전자를 비롯하여 삼성 ·엘지 등의 전자회사가 진출하였으며, 한국인 운영의 군소 관련업체만도 20여 개가 된다


요즘 서울에서 뜨는 커피

Blue Bottle Coffee






칼린드리니아 Calandrinia




synopsys



전기자동차 충전기




Linked in











Stanford University

스탠퍼드 대학교는 미국에 위치한 세계 최고 수준의 명문 사립 대학교다. 1891년에 릴런드 스탠퍼드(Leland Stanford)가 설립했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시(市)[1]에 위치한 연구 중심 사립 대학이다.[2] 캠퍼스가 실리콘 밸리의 북서쪽에 자리잡고 있는데, 산호세로부터는 북서쪽으로 20마일, 샌프란시스코로는 남쪽으로 36마일 거리이다. 실제 공식적인 이름은 '릴런드 스탠퍼드 주니어 대학교'이나 너무 길어 높으신 분들께서 스탠퍼드로 줄여 부르도록 했다.[3]

실리콘 밸리와의 밀접한 관계가 있을 뿐만 아니라, 졸업생들이 시스코 시스템, 구글, 휴렛팩커드, 링크드인, 야후, 썬 마이크로시스템스[4] 등 유명 IT기업을 설립해 IT와 벤처 이미지가 강하다. 또한 근래에는 스탠퍼드 졸업생 2명이 설립한 인스타그램이 페이스북에 10억 달러에 팔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클링클이라는 모바일 결제 회사 때문에 학생들이 대거 휴학계를 냈는데, 학교에서는 총장까지 나서서 휴학하고 창업하라고 빨리 학교 중퇴하라는 분위기(...).* 최근에는 역시 스탠퍼드 학부생 두 명에 의해 세워진 메시징 애플리케이션 스냅챗이 페이스북으로부터 3조 원에 인수하겠다는 제안을 받았으나 거절했다.

2018년 스탠퍼드의 학부 합격률은 매우 낮은 4.4%. 2015년부터 신입생 TO를 100명이나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또한 등록률도 전미최고인 81.1%을 기록했다.[5][6][7] 2016년 입시에서는 마의 5% 벽을 뚫고 무려 4.69%[8]로 합격률이 낮아졌다. 그리고 2018년도 입시결과 4.5의 벽마저 깨고 4.3%[9] 로 합격률이 내려갔다. 참고로 2018년도 하버드 합격률은 4.6%. 상황을 보다못한 스탠퍼드 대학 당국은 2019년도부터 합격률을 일반에 공표하지 않고 미국 교육부에만 관련자료를 제출하기로 결정했는데 그 이유인즉 살인적 합격률에 기가 질린 전세계 지원자들의 자발적 스탠퍼드 지원포기를 막기위한 조치라고..


스탠퍼드 대학교


정식 명칭은 ‘릴런드 스탠퍼드 주니어 대학교(Leland Stanford Junior University)’이다. 1885년 철도 건설업자이자 캘리포니아주지사와 상원의원을 지낸 릴런드 스탠퍼드(Leland Stanford:1824∼1893)가 15세에 죽은 외아들을 기리기 위하여 ‘릴런드 스탠퍼드’로 설립하였으며 1891년 555명의 학생으로 개교하였다. 1906년의 샌프란시스코 지진으로 캠퍼스의 많은 건물이 파괴되었으나 재건하였다. 1940년대와 1950년대에 프레더릭 터먼(Frederick Terman)이 학생들과 졸업생들이 HP, 야후를 비롯한 여러 하이테크 회사를 창업하도록 독려하였고 그 결과 주 캠퍼스 주위에 실리콘밸리가 들어서는 데 기여했다.

연구 중심 사립대학으로, 2010년 기준 문리•공학•지구과학•교육•경영•법학•의학 7개 단과대학에서 학부와 대학원 과정을 제공한다. 학부과정에서는 물리학, 경제학, 공학, 철학, 영어, 심리학, 정치학, 대학원 과정에서는 영어, 경제, 역사, 정치학, 심리학, 사회학 부문의 수준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

주 캠퍼스는 실리콘밸리 북쪽, 샌프란시스코에서 남쪽으로 50km 떨어진 소도시 스탠퍼드에 있으며 팰러앨토 시계에 일부 포함된다. 메모리얼교회, 스탠퍼드영묘, 후버탑 같은 상징적 건물과 윌리엄 웨트모어 스토리(WilliamWetmore Story)의 조각작품 〈슬픔에 잠긴 천사〉, 로댕조각정원, 파푸아뉴기니조각정원이 유명하다. 해너-허니콤 하우스(1937), 루 헨리•허버트후버 하우스는 국가사적지로 지정되었다. 주 캠퍼스에서 144km 떨어진 퍼시픽 그로브(Pacific Grove)에 홉킨스 해양연구소(Hopkins Marine Station:1892)가 있다.

부설시설로는 그린도서관•메이어도서관을 비롯한 여러 도서관, 부속병원, 캔토시각예술센터, 미술관, 후버전쟁•혁명•평화연구소, 선형가속기센터, 프리먼스폴리국제학연구소, 식품연구소 등이 있다. 졸업생 또는 교수로 노벨상을 수상한 대표적인 사람은 마이클 스펜스(2001, 경제), 리처드 테일러(1990, 물리)가 있고 미국 대통령 허버트 후버, 작가 존 스타인벡과 많은 하이테크 회사들의 창업주 등을 배출하였다.


설립자 부부의 동상을 보려 했으나 아쉽게도 공사중이었다


릴런드 스탠퍼드(Leland Stanford, 1824년 ~ 1893년)


센트럴 퍼시픽 철도를 설립해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지낸 실업가•정치가이다. 스탠퍼드 대학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릴런드 스탠퍼드(Leland Stanford)
제인 스탠퍼드(Jane Stanford)
외아들 릴런드 스탠퍼드 2세(Leland Stanford Jr.)


스탠퍼드 대학교 설립비화

빛바랜 줄무늬의 드레스를 입은 부인과
올이 다 드러나 보이는 허름한 홈스펀 양복을 입은 남편이
보스턴에서 기차를 내려 약속도 없이
하버드 대학교 총장의 외부 사무실로 어릿어릿하며
걸어 들어갔습니다.
총장 비서는 이 사람들을 보자마자
이와 같은 시골 촌뜨기들이 하버드는 물론이고 케임브리지에서 조차도 별 볼일 없는 사람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총장님을 뵙고 싶습니다.」
남자가 부드러운 어조로 말을 꺼냈으나
「총장님은 오늘 하루 종일 바쁘실 것입니다.」
비서가 딱 잘라 거절을 하였습니다.
「그러면 기다리겠습니다.」
부인이 대답을 하였습니다.
그 후 몇 시간 동안 비서는 결국에는 지쳐서 돌아가겠거니 하고
그들을 모르는 척하였는데,
그들은 지치질 않았고, 비서가 당황하게 되었습니다.
늘 하고 나서는 후회하는 일상적인 일이지만
결국 총장에게 알리기로 하였습니다.
「잠깐만 만나주시면 곧 갈 것입니다.」
비서가 총장에게! 말했습니다.
그는 화가 나서 한숨을 쉬고는 마지못해 고개를 끄덕였고
그 정도의 지체 높은 사람에게는
그런 사람들과 일일이 시간을 낭비할 수 없었으나,
낡은 줄무늬 옷과 홈스펀 양복으로 인하여
사무실의 품위가 떨어지는 것이 싫었던 것입니다.
총장은 굳은 표정으로 위엄을 부리며 그들에게 다가갔습니다.
부인이 그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우리에겐 하버드에 일년을 다닌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그 애는 하버드를 대단히 사랑하였고,
여기에서 무척 행복해 했습니다.
그런데 약 일년 전에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래서 제 남편과 저는 캠퍼스 내에
그 애를 위한 기념물을 하나 세웠으면 합니다.」
총장은 감동하지는 않고, 놀라움을 나타냈습니다.

「부인,」 그는 퉁명스럽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하버드에 다니다 죽은 사람 모두를 위해
동상을 세울 수는 없습니다.
그런다면 이곳은 아마 공동묘지같이 보이게 될 것입니다.」
「아니에요. 총장님 그게 아닙니다.」
부인은 얼른 설명을 하였습니다.
「동상을 세우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버드에 건물을 하나 기증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총장은 눈을 굴리며 낡은 줄무늬 옷과 홈스펀 양복을
번갈아 보고 나서, 소리를 높여 말을 하였습니다.
「건물이라고요! 건물 하나가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알 구나 하시는 말입니까. 현재 하버드에는 750 만 달러가 넘는
수의 건물들이 들어 차 있습니다.」
잠깐 동안 부인은 말이 없었습니다. 총장은 기뻤습니다.
이제야 그 사람들을 보내버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았습니다.
부인은 남편에게로 얼굴을 돌리고 조용히 말했습니다.
「대학교를 하나 설립하는데 비용이 그것 밖에 안 드는가보죠.
그러지 말고 우리들의 대학교를 새로 하나 세우지 그래요.」
남편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총장의 얼굴은 혼돈과 당혹감으로 일그러졌고,
스탠포드 리랜드(Leland Stanford)씨 내외는
바로 일어나 나가서 곧장 캘리포니아의
팔로 알토(Palo Alto)를 향한 여행을 떠났고,
거기에서 하버드는 더 이상 돌보아 주지 않는
아들을 기념하기 위해, 자기들의 이름을 딴
스탠포드 대학교(Stanford Univ.)를 설립하였습니다 .



















Hoover Tower


Standford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서 1941년에 학교 50주년을 기념하여 세워졌고 졸업생 허버트 후버 기부금으로 지어져 이름을 따옴·


Herbert Hoover
허버트 후버
1874~1964
Stanford대 지질학과 졸업
미국 31대 대통령(1929~1933)























스탠퍼드 대학교 탐방을 온 고등학생들















































"모자가 참 멋지네요~"
















Computer history museum










초창기의 IBM 컴퓨터




영국에서 만든 초기 메모리


아날로그에서 디지로


컴퓨터 언어 기계어


IBM에서 지은 컴퓨터 건물



미사일


실리콘



프로그래밍 언어





웨이퍼(Wafer)의 진화


인텔 창립자 중 한명인 무어의 법칙




나이키와 애플의 협업


웨이퍼 die를 짜르고 조합


로보트


game




spam mail 의 그 spam...





WAYMO 무인자동차





Britannica 사전이 컴퓨터 속으로


Crash test





My son's field
Heat control


Mechanical Musical Instrument










































RANCHO SAN ANTONIO



California Bay Tree



















All my Readers and

my son and daughter in law

& Lyla and Bolt ^^

 Thank you so much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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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 여행 Napa Valley Robert Mondavi Winery Napa Valley BOUCHON BAKERY 부숑베이커리 CIA at copia Domain Chandon Robert Mondavi To Kalon Vineyard 도메인 샹동 와이너리 로버트 M 파커 Jr. 로버트 몬다비 와이너리 미국 와인의 성공 신화  연트빌 욘트빌 와인의 달인 로버트 몬다비 자서전 요리학교♬


미국 캘리포니아 여행

나파밸리

Napa Valley


*여행일자: 2019. 5. 27(월)

*여행인원: 가족



미국 와인의 성공 신화

와인의 달 로버트 몬다비 자서전


나는 일찌기 이 로버트 몬다비 자서전을 읽고 그를 만나 보고자 했으나

그는 2008년에 세상을 타개하고 말았다.



52세에 맨손으로 와이너리를 창업하여 40여년 만에 세계정상의 와인을 일궈낸 그의 놀라운 업적은 끝없는 실험정신으로  새로운 양조, 포도 재배 기술을 도입했고, 단순한 포도 농원을  와인의 교육과 시음 등 마케팅의 장소로 탈바꿈시켜 건축, 전시, 음악, 요리 등의 예술과 관광을 결합시킨 복합 문화상품으로 재창조한 것에서도 찾을 수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


나파밸리로 가는 길 다리를 건너려니 통행료 $6을 내라고 하네...




나파밸리 첫 도착지







친절하게 와인을 소개해주는 할아버지^^



CIA at copia


유명한 요리학교













로버트 M 파커 Jr.


로버트 몬다비

(1913~2008)















피자 한 판으로 점심을 해결...























깨끗하고 품격있는 멋진 마을





이 줄은 무엇인지..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 연트빌 맛집]부숑 베이커리 BOUCHON BAKERY

출처: https://kwon-blog.tistory.com/3337 [여행과인생]












연트빌 웰컴센터











도메인 샹동 와이너리 방문





드디어 로버트 몬다비 와이너리 도착

Robert Mondavi Winery To kalon Vineyard










Robert Mondavi Winery Napa Valley















































 기념와인 구입

















멀리서 마음먹고 찾아와 비록 로버트 몬다비를 만날 수는 없었지만 그의 체취와 흔적을 흠뻑 체험한 내 인생에 있어서 소중한 하루였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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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 여행 요세미티 국립공원 Yosemite national park Yosemite Visitor Center Yosemite Museum 요세미티 하프돔 Half Dome 죤 무어 John Muir 요세미티 일일투어 추천코스 ♬


미국 캘리포니아 여행 

요세미티 국립공원 

Yosemite national park


*여행일자: 2019.5.25(토)

*여행인원: 하나투어 단체여행팀 45명



[요새미티 주요 투어포인트]
●터널뷰
●글래시어 포인트
●거울호수
●요새미티 밸리
●요새미티 채플
●폭포뷰
●스윙잉브릿지
●커스드럴 락(대성당 바위)
●요새미티 밸리뷰
●올스테드 포인트
●투올러미 그로브
●테나야호수
●마리포사 그로브

출처: https://kwon-blog.tistory.com/3324 [여행과인생]


요새미티 국립공원


하프돔(Half Dome)과 야생동물의 천국으로 유명하다. 요새미티는 1868년 스코틀랜드인 존 무어(John Muir, 1838~1914)가 발견한 지역으로 1890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국립공원이다. 마사드의 북동 77km, 후레스노의 북쪽에서 69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총면적 3,081 평방 킬로미터 넓이의 광대한 그리고 변화무쌍한 자연의 보고라고 할 수 있다. 공원 내의 표고는 해발 609m에서 3,962m까지로 5개의 상이한 식물대가 있으며, 침엽수를 중심으로 아메리카 오크(OAK, 참나무) 등의 경목, 철쭉, 관목, 야생화가 사시사철 삼림과 초원을 물들이고 있다. 200종 이상의 야생 조류와 75종에 이르는 포유동물이 서식하고 있는 야생동물의 낙원이기도 하다.



출처: https://kwon-blog.tistory.com/3321 [여행과인생]


네티즌이 추천하는 요세미티 국립공원 일일투어 추천코스


요새미티 3단폭포 관광을 마치고 요새미티 계곡을 트래킹하는 관광객들



















요새미티 국립공원에는 오래된 나무들이 즐비하다. 심지어 수천년된 나무도 있다.







































Yosemite Visitor Center








Yosemite Museum





무려 1890년의 나이테를 가진 나무




















































미국 여행에서 단 한 가지만 할 수 있다면 국립공원을 찾을 것이다. 수많은 국립공원 중 어딜 가겠느냐 묻는다면 요세미티(Yosemite)라고 답할 것이다. 요세미티에는 중력을 거슬러 솟구치는 간헐천 같은 놀라움도, 두 발을 옴짝달싹 못 하게 하는 협곡의 거대함도, 끝없이 펼쳐진 사막의 황량함도 없다. 우리가 아는 숲과 바위, 산과 강이 있을 뿐이다.

그러나 이 계곡의 품에 들어서는 순간 깨닫게 된다. 요세미티, 네 음절의 이름 속에 얼마나 많은 자연의 신비와 경이가 숨겨져 있는지를. 요세미티는 본래 이 지역을 터전으로 삼고 살아가던 인디언 부족을 일컫는 말이었다. 워낙 호전적인 사람들인지라 주변 부족들은 이들을 인디언 언어로 `죽이는 자들(Those who kill)`이란 뜻의 요세미티(Yos s e`meti)라고 불렀다. 원주민들은 계곡을 `거대한 입`이라는 뜻의 아우니(Awooni) 혹은 아와니(Ahwahnee)라고 불렀다. 계곡 벽면이 마치 곰이 입을 벌리는 모습처럼 보인다 해서 붙인 이름이었다.

이후 시에라 네바다 산맥에서 금광이 발견되면서 이 깊은 계곡에도 백인들의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요세미티 부족의 테나야 족장은 손짓 발짓을 동원해 그들에게 계곡 이름을 설명하려 애썼지만 제대로 소통될 리 만무했다. 후에 인디언과 백인 간에 마리포사 전쟁이 발발하고 계곡은 결국 백인들 손아귀에 들어갔다. 백인들은 한때 이 땅의 주인이었으나 다시는 이곳으로 돌아올 수 없는 인디언들을 기린다며, 계곡 이름을 요세미티로 부르기로 정했다. 본래 이 땅의 이름이 무엇인지, 그 의미가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침략자의 교만한 자비였다. 어찌 됐든 인디언들은 이름으로나마 이 계곡에 남겨지게 됐고 우리는 기억할 수 있게 됐다. 불행 중 다행스럽게도.

"산이 부르니, 나는 가야만 한다(The Mountains are calling and I must go)."- 존 뮤어

요세미티를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인물이 있다. 바로 세계적인 환경운동가이자 미국 국립공원의 아버지로 불리는 존 뮤어다. 스코틀랜드 태생인 그는 1868년 처음으로 미국 시에라 네바다 산맥을 탐험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에 매료됐다. 모두가 땅과 금을 차지하는 데만 미쳐 있던 탐욕의 시기, 그는 미 서부의 자연을 지키기 위해 삶 전체를 헌신했고 요세미티가 국립공원으로 격상하는 데 지대한 공을 세웠다. 요세미티 밸리부터 북미 최고봉인 휘트니봉까지 시에라 산맥의 척추를 가로지르는 341㎞ 길(존 뮤어 트레일)이 그에게 헌정된 이유다.

요세미티에서는 새의 노랫소리에 눈을 뜨고, 폭포 소리에 이끌려 하루를 시작하게 된다. 낙차가 729m에 달하는 북미 최대 요세미티 폭포를 찾아 나선다. 싱그러운 내음과 반짝이는 햇살이 가득한 계곡 풍경은 어딘가에서 요정이 날아올 것만 같이 신비롭다. 발걸음을 옮길수록 폭포의 고함은 커지고 대기는 촉촉해진다. 하늘 높이 솟은 폰데로사 소나무 기둥 사이, 하얀 물보라를 피워내며 쏟아지는 물줄기가 그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낸다. `두 개의 나무 기둥 사이는 새로운 세상으로 향하는 문`이라던 뮤어의 말이 진짜였을까. 형용할 수 없이 푸르고 청명한 숲의 세상이 눈앞에 펼쳐졌다.

요세미티 계곡은 빙하의 작품이다. 100만년 전부터 빙하가 침식하며 거벽들을 세우고 계곡을 조각했다. 녹아내린 물은 그 사이로 흘러들어 폭포와 강이 됐다. 터널 뷰 전망대에 오르면 요세미티 밸리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높이 2308m에 이르는 세계 최대의 단일 화강암 바위 엘 캐피탄을 시작으로 말꼬리 폭포, 구름 휴게소, 하프 돔, 보초병 바위, 대성당 바위, 그리고 신부의 면사포처럼 우아하게 흩날리는 브라이덜 베일 폭포까지 모든 것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하나의 세계를 지켜내는 수호자처럼 늠름하게 솟은 바위들 곁은 온통 아득한 숲이다. 간밤의 어둠이 서서히 걷히며 계곡이 거대한 입을 벌리기 시작한다. 잎사귀 하나하나에 색이 입혀지고 산맥의 어깨에는 햇살이 내려앉는다. 경이로움과 무력감이 동시에 밀려온다. 그리고 곧 깨닫는다. 나는 결코, 이 장엄함을 온전히 담아낼 수 없으리라.

시에라 네바다 산맥을 뒤덮은 수많은 봉우리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하프 돔(Half Dome)이다. 계곡 어디를 가도 하프 돔 모습은 시야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그러나 단 한 번도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법이 없어, 종일 바라봐도 질리지 않는다. 인디언들은 이 거대한 바위를 티싸악(Tis-sa-ack)이라고 불렀다. 어느 날 요세미티 계곡에 도착한 파이우트 부족 여인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전해진다.

그래서일까. 그림자가 반쯤 드리워진 하프 돔 모습이 정말 검은 머리를 늘어뜨린 여인의 옆모습처럼 느껴진다. (옮긴 글)



출처: https://kwon-blog.tistory.com/3321 [여행과인생]











하프돔 Half Dome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대륙북아메리카위치미국>캘리포니아 주규모하프돔의 높이 : 2,698m, 하프돔 산책로의 길이 : 왕복 27㎞기타트레일에 자라는 나무 : 폰데로사소나무, 히말라야삼목, 전나무저자마이클 브라이트

빙하기 동안 빙하에 깎여 평평하게 된 안벽과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하는 하프돔은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그 어떤 봉우리보다도 이목을 끈다. 요세미티밸리에서 유명한 폭포와는 반대편에 있는 하프돔은 거대한 화강암 덩어리로 반구 같은 모양 때문에 그런 이름이 붙었다. 한쪽 면은 요세미티밸리 바닥에서 하늘로 670미터나 솟은 가파른 바위 절벽을 이루고 있다. 정상에 이르는 루트는 하프돔의 뒤쪽에 나선형으로 나 있다. 물론 용감한 등반가들은 앞쪽을 택하는데 간혹 뒤로 올라가는 사람들을 앞질러 정상에 도착할 때도 있다.

낮 동안 하이킹을 하려면 동틀 무렵 출발해 오전 9시에 네바다 폭포에 도착해야 한다. 그래야 늦어도 1시에는 정상에 오를 수 있다. 둥근 쪽 정상은 5월과 10월 사이에만 안전선이 설치된다. 존 뮤어 등산로는 다리에 힘이 풀린 사람도 편하게 내려올 수 있지만 그래도 하산 과정이 쉽지만은 않다. 건강한 사람이라도 왕복에는 10시간이 걸리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최소 12시간은 잡아야 한다. 만약 천둥이 치기 시작하면 절대 번개 경고를 무시하면 안 된다. 하프돔에는 한 달에 한 번 이상 벼락이 치기 때문이다. 요세미티 관광센터에서 이 공원의 등산로 상태에 대한 최신 정보를 구할 수 있다.




요새미티 하프돔 Half Dome























존 뮤어 John Muir (1838~1914)


1838년 스코틀랜드 던바에서 태어나 1849년 미국으로 이주한 뒤 성인이 될 때까지 위스콘신 주의 킹스턴에서 살았다. 위스콘신 대학에서 몇 년간 공부하다가 인간이 만든 대학을 마치지 않고 29세에 접어든 1867년 ‘뒷마당의 울타리를 뛰어넘어 자연이라는 대학’에 들어갔다. 1868년 네바다·유타·오리건·워싱턴·알래스카 등을 탐사여행하면서 빙하와 숲을 관찰한 뒤, 요세미티 계곡의 장관이 빙하의 침식에 의해 만들어진 것임을 입증했다.

1892년 현재 60만 회원을 가진 환경보호단체 ‘시에라 클럽’을 만들어 죽을 때까지 회장으로서 임무를 다했다. 시에라 클럽 회원들과 함께 국립공원 지정을 위해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을 요세미티로 초청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그 결과 요세미티, 그랜드 캐니언 등 많은 곳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지금까지 잘 보전되고 있다. 1914년 크리스마스이브에 로스앤젤레스의 한 병원에서 폐렴으로 사망했다.


주요 발표 작품 

●나의 유년과 청년 시절 이야기(The Story of My Boyhood and Youth) 
●1000마일의 만(灣) 대장정(A Thousand-Mile Walk to the Gulf)
● 요세미티(The Yosemite) 
●우리들의 국립공원(Our National Parks)
 ●알래스카 여행(Travels in Alaska)
●코윈호 항해기(The Cruise of the Corwin)

●시에라에서의 첫여름(My First Summer in the Sierra) [네이버 지식백과]


죤 무어 John Muir







































요새미티 국립공원 관광을 마치고 이동중에 들른 휴게소


캘리포니아 5대 농산물 중 하나인 아몬드(Almond)




우리나라 개복숭아 같아요




현지 주민들과 즐거운 시간...




















메모리얼데이를 맞이하여 줄줄이 이동하는 행락객들


풍력 발전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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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 여행 요세미티 국립공원 Yosemite Falls Yosemite Valley Lodge 요세미티 3단폭포♬


미국 캘리포니아 여행

요세미티 국립공원

Yosemite National Park


*여행일자: 2019.5.25(토)

*여행인원: 하나투어 단체여행팀 45명



[요새미티 주요 투어포인트]
●터널뷰
●글래시어 포인트
●거울호수
●요새미티 밸리
●요새미티 채플
●폭포뷰
●스윙잉브릿지
●커스드럴 락(대성당 바위)
●요새미티 밸리뷰
●올스테드 포인트
●투올러미 그로브
●테나야호수
●마리포사 그로브

출처: https://kwon-blog.tistory.com/3321 [여행과인생]



요새미티 국립공원


하프돔(Half Dome)과 야생동물의 천국으로 유명하다. 요새미티는 1868년 스코틀랜드인 존 무어(John Muir, 1838~1914)가 발견한 지역으로 1890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국립공원이다. 마사드의 북동 77km, 후레스노의 북쪽에서 69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총면적 3,081 평방 킬로미터 넓이의 광대한 그리고 변화무쌍한 자연의 보고라고 할 수 있다. 공원 내의 표고는 해발 609m에서 3,962m까지로 5개의 상이한 식물대가 있으며, 침엽수를 중심으로 아메리카 오크(OAK, 참나무) 등의 경목, 철쭉, 관목, 야생화가 사시사철 삼림과 초원을 물들이고 있다. 200종 이상의 야생 조류와 75종에 이르는 포유동물이 서식하고 있는 야생동물의 낙원이기도 하다.



출처: https://kwon-blog.tistory.com/3321 [여행과인생]


네티즌이 추천하는 요세미티 국립공원 일일투어 추천코스
































































Yosemite Valley Lodge





미국 여행에서 단 한 가지만 할 수 있다면 국립공원을 찾을 것이다. 수많은 국립공원 중 어딜 가겠느냐 묻는다면 요세미티(Yosemite)라고 답할 것이다. 요세미티에는 중력을 거슬러 솟구치는 간헐천 같은 놀라움도, 두 발을 옴짝달싹 못 하게 하는 협곡의 거대함도, 끝없이 펼쳐진 사막의 황량함도 없다. 우리가 아는 숲과 바위, 산과 강이 있을 뿐이다.

그러나 이 계곡의 품에 들어서는 순간 깨닫게 된다. 요세미티, 네 음절의 이름 속에 얼마나 많은 자연의 신비와 경이가 숨겨져 있는지를. 요세미티는 본래 이 지역을 터전으로 삼고 살아가던 인디언 부족을 일컫는 말이었다. 워낙 호전적인 사람들인지라 주변 부족들은 이들을 인디언 언어로 `죽이는 자들(Those who kill)`이란 뜻의 요세미티(Yos s e`meti)라고 불렀다. 원주민들은 계곡을 `거대한 입`이라는 뜻의 아우니(Awooni) 혹은 아와니(Ahwahnee)라고 불렀다. 계곡 벽면이 마치 곰이 입을 벌리는 모습처럼 보인다 해서 붙인 이름이었다.

이후 시에라 네바다 산맥에서 금광이 발견되면서 이 깊은 계곡에도 백인들의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요세미티 부족의 테나야 족장은 손짓 발짓을 동원해 그들에게 계곡 이름을 설명하려 애썼지만 제대로 소통될 리 만무했다. 후에 인디언과 백인 간에 마리포사 전쟁이 발발하고 계곡은 결국 백인들 손아귀에 들어갔다. 백인들은 한때 이 땅의 주인이었으나 다시는 이곳으로 돌아올 수 없는 인디언들을 기린다며, 계곡 이름을 요세미티로 부르기로 정했다. 본래 이 땅의 이름이 무엇인지, 그 의미가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침략자의 교만한 자비였다. 어찌 됐든 인디언들은 이름으로나마 이 계곡에 남겨지게 됐고 우리는 기억할 수 있게 됐다. 불행 중 다행스럽게도.

"산이 부르니, 나는 가야만 한다(The Mountains are calling and I must go)."- 존 뮤어

요세미티를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인물이 있다. 바로 세계적인 환경운동가이자 미국 국립공원의 아버지로 불리는 존 뮤어다. 스코틀랜드 태생인 그는 1868년 처음으로 미국 시에라 네바다 산맥을 탐험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에 매료됐다. 모두가 땅과 금을 차지하는 데만 미쳐 있던 탐욕의 시기, 그는 미 서부의 자연을 지키기 위해 삶 전체를 헌신했고 요세미티가 국립공원으로 격상하는 데 지대한 공을 세웠다. 요세미티 밸리부터 북미 최고봉인 휘트니봉까지 시에라 산맥의 척추를 가로지르는 341㎞ 길(존 뮤어 트레일)이 그에게 헌정된 이유다.

요세미티에서는 새의 노랫소리에 눈을 뜨고, 폭포 소리에 이끌려 하루를 시작하게 된다. 낙차가 729m에 달하는 북미 최대 요세미티 폭포를 찾아 나선다. 싱그러운 내음과 반짝이는 햇살이 가득한 계곡 풍경은 어딘가에서 요정이 날아올 것만 같이 신비롭다. 발걸음을 옮길수록 폭포의 고함은 커지고 대기는 촉촉해진다. 하늘 높이 솟은 폰데로사 소나무 기둥 사이, 하얀 물보라를 피워내며 쏟아지는 물줄기가 그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낸다. `두 개의 나무 기둥 사이는 새로운 세상으로 향하는 문`이라던 뮤어의 말이 진짜였을까. 형용할 수 없이 푸르고 청명한 숲의 세상이 눈앞에 펼쳐졌다.

요세미티 계곡은 빙하의 작품이다. 100만년 전부터 빙하가 침식하며 거벽들을 세우고 계곡을 조각했다. 녹아내린 물은 그 사이로 흘러들어 폭포와 강이 됐다. 터널 뷰 전망대에 오르면 요세미티 밸리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높이 2308m에 이르는 세계 최대의 단일 화강암 바위 엘 캐피탄을 시작으로 말꼬리 폭포, 구름 휴게소, 하프 돔, 보초병 바위, 대성당 바위, 그리고 신부의 면사포처럼 우아하게 흩날리는 브라이덜 베일 폭포까지 모든 것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하나의 세계를 지켜내는 수호자처럼 늠름하게 솟은 바위들 곁은 온통 아득한 숲이다. 간밤의 어둠이 서서히 걷히며 계곡이 거대한 입을 벌리기 시작한다. 잎사귀 하나하나에 색이 입혀지고 산맥의 어깨에는 햇살이 내려앉는다. 경이로움과 무력감이 동시에 밀려온다. 그리고 곧 깨닫는다. 나는 결코, 이 장엄함을 온전히 담아낼 수 없으리라.

시에라 네바다 산맥을 뒤덮은 수많은 봉우리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하프 돔(Half Dome)이다. 계곡 어디를 가도 하프 돔 모습은 시야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그러나 단 한 번도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법이 없어, 종일 바라봐도 질리지 않는다. 인디언들은 이 거대한 바위를 티싸악(Tis-sa-ack)이라고 불렀다. 어느 날 요세미티 계곡에 도착한 파이우트 부족 여인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전해진다.

그래서일까. 그림자가 반쯤 드리워진 하프 돔 모습이 정말 검은 머리를 늘어뜨린 여인의 옆모습처럼 느껴진다. (옮긴 글)



출처: https://kwon-blog.tistory.com/3321 [여행과인생]























기념품가게에서 만난 멋진 아저씨와 함께 한 컷!








Yosemite Falls




키 큰 나무 사진을 잘 찍어보려 하는데 잘 되지 않네요~



공기는 청정하고 하늘은 푸르고...

























주인과 객이 만나서 즐거운 시간...













































요세미티 3단폭포아래에서 물방을을 맞으며

환호하는 관광객들


요새미티 폭포


3단으로 이루어진 폭포로 낙폭이 700m에 이르는 북미최대의 폭포· 쏟아지는 물보라를 만끽하는 관광객들···4월에서 5월이 수량이 많아서 가장 보기 좋음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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