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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룡'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7.09.02 [좋은시]8월의 시 모음
  2. 2017.08.12 [8월의시]8월-반기룡
  3. 2017.07.31 [7월의시]7월-반기룡
  4. 2017.06.20 [6월의시]6월-반기룡 시인

 

 

♬좋은시/애송시/8월의시/여름시/여름관련시모음

8월의시모음/오광수8월의소망/이채중년의가슴에8월이오면

오세영8월의시/안재동8월/목필균/이해인여름일기

펄시스터즈즐거운여름/정호승여름/신경림여름날마천에서

강현덕8월담쟁이/반기룡/이채8월의바다/임영준8월의기도

홍석하8월한낮/이해인여름노래/이해인여름단상

김갑수여름휴가/여름시모음/여름의시모음

나태주쓸쓸한여름/이준관여름/김사인여름날

최영희8월의나무에게/고은영8월처럼살고싶다네

최홍윤8월에는/김명배8월소나기/김종길목백일홍

유치환입추/고희림입추/안도현입추/이해인봉숭아

이해인나팔꽃/이해인비오는날아침/권옥희여름숲

윤보영8월이아름다운이유/윤보영8월의선물

윤보영8월편지/이해인시모음/8월 시/8월에읽는시

박인걸입추/백원기입추가오면/가을시/가을의시

윤보영8월마중/8월에관한시/윤보영8월에게♬

 

 

8월의 시 모음

 

8월에는 어떤 시가 어울릴까?

8월에은 어떤 시가

내 마음의 위안이 되어 줄까?
8월에는 어떤 시를 읽어야

사랑의 마음이 샘솟을까?

아~사랑의 계절, 8월이여!!

젊음의 계절, 8월이여!

 

 

 

[8월의시]8월의 소망-오광수

 

 

[8월의시]8월의 기도-임영준

 

 

[8월의시]8월 마중-윤보영

 

 

[8월의시]8월-목필균

 

 

 

[8월의시]중년의 가슴에 8월이 오면

 

 

[8월의시]8월의 시-오세영

 

 

[8월의시]8월-안재동

 

 

 

 

[8월의시]8월 담쟁이-강현덕

 

 

[8월의시]8월-반기룡

 

 

[8월의시]8월의 바다-이채

 

 

[8월의시]8월 한낮-홍석하

 

 

 

 

[8월의시]8월의 나무에게-최영희

 

 

[8월의시]8월처럼 살고 싶다네-고은영

 

 

[8월의시]8월에는-최홍윤

 

 

[8월의시]8월 소나기-김명배

 

 

[8월의시]목백일홍-김종길

 

 

 

 

 

[8월의시]8월에게-윤보영

 

 

[8월의시]8월이 아름다운 이유-윤보영

 

 

[8월의시]8월 편지-윤보영

 

 

[8월의시]8월의 선물-윤보영

 

 

 

 

[여름의 시]여름 일기-이해인

 

 

[여름의 시]즐거운 여름-펄시스터즈 노래

 

 

[여름의 시]여름-이정선

 

 

[여름의 시]여름-정호승

 

 

[여름의 시]여름날 마천에서-신경림

 

 

 

 

[여름의 시]여름 노래-이해인

 

 

[여름의 시]여름단상-이해인

 

 

[여름의 시]여름휴가-김갑수

 

 

[여름의 시]쓸쓸한 여름-나태주

 

 

[여름의 시]여름밤-이준관

 

 

 

 

[여름의 시]여름날-김사인

 

 

[여름의 시]봉숭아-이해인

 

 

[여름의 시]나팔꽃-이해인

 

 

[좋은시]비오는 날 아침-이해인

 

 

[여름의 시]여름 숲-권옥희

 

 

 

 

[가을의 시]입추가 오면-백원기

 

 

[가을의 시]입추-박인걸

 

 

[가을의 시]입추-유치환

 

 

[가을의 시]입추-고희림

 

 

[가을의 시]입추-안도현

 

 

가을의 시

 

 

 

 

좋은 시 모음

 

 

[좋은시]이해인 시 모음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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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시/애송시/8월의시/8월/반기룡♬

 

 

8월

 

반기룡

 

 

8

오동나무에 매달린
말매미 고성방가하며
대낮을 뜨겁게 달구고

방아깨비 풀숲에서
온종일 방아 찧으며
곤충채집 나온 눈길 피하느라
식은땀이 줄줄 흐르고

푸르렀던 오동잎
엽록체의 반란으로
자분자분 색깔을 달리하고

무더위는 가을로 배턴 넘겨줄
예행연습에 한시름 놓지 못하고

태극기는 광복의 기쁨 영접하느라
더욱 펄럭이고 있는데
(
반기룡·시인)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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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시/7월의시/7월/반기룡♬

 

7월

 

반기룡

 

 

7 
  
푸른색 산하를 물들이고
녹음이 폭격기처럼 뚝뚝 떨어진다

길가 개똥참외 쫑긋 귀기울이며
누군가를 기다리고
토란 잎사귀에 있던 물방울
또르르르 몸을 굴리더니
타원형으로 자유낙하한다

텃밭 이랑마다
속알 탱탱해지는 연습을 하고
나뭇가지 끝에는
더 이상 뻗을 여백 없이
오동통한 햇살로 푸르름을 노래한다

옥수숫대는 제철을 만난 듯
긴 수염 늘어뜨린 채
방방곡곡 알통을 자랑하고
계절의 절반을 넘어서는 문지방은
말매미 울음소리 들을 채비에 분주하다
(
반기룡·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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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시/6월/반기룡시인♬

 

 

6월

 

반기룡시인

 

 

 

 

[ 6월의 다른 詩를 감상하세요! ]

 

[6월의시]6월의시 모음

 

 

 

6

푸른 제복 입고
저벅저벅 걸어오시네

푸른 면류관에
치렁치렁 매달린
연둣빛 이파리가
벙긋 인사를 하고

거북등처럼 투박했던
갈참나무 등허리도
함지박만 한 잎사귀
코끼리 귀 나풀거리듯
시종일관 바람에 맞춰
진양조 장단으로 춤을 추네

푸른 숲을 헤치며
산새는 유성처럼 날아가고
(
반기룡·시인)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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