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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여행/순흥여행/선비여행/영주 부석사

소수서원/선비촌/소백산자락길/소풍길♬

 

 

선비의 고장

영주여행

 

*여행일자: 2016년 11월 13일(일)

*여행인원: 친구와 가족 80여명

 

 

 

[경북/영주여행]소백산자락길 소풍길 걷기여행

 

 

 

 

 

 

 

[경북/영주여행]가장 아름다운 정원을 품은 영주 부석사

 

 

 

 

 

 

 

 

 

 

 

[경북/부석맛집]산채정식 전문점 자미가식당

 

 

 

[경북/순흥여행]선비문화의 산실 소수서원

 

 

 

 

 

 

 

[경북/순흥여행]선비의 고장 영주 선비촌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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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여행/영주 부석사/부석사 무량수전

국보18호/국보19호 부석사 조사당

국보17호 무량수전앞 석등

국보45호 부석사 소조여래좌상

국보46호 부석사 조사당벽화♬

 

 

가장 아름다운 정원을 품은

영주 부석사

 

부석사는 신라 문무왕 16년(서기 676년)에

화엄종의 종조인 의상조사가 창건한

화엄종찰이며, 호국사찰임.

현재 이곳에는 국보 5점과 보물 6점,

도유형문화재 2점이 소장되어 있는

아름다운 전통사찰입니다.

 

*여행일자: 2016년 11월 13일(일)

*여행인원: 친구와 가족 80여명

 

 

 

부석사

 

경북 영주시 부석면 북지리 148

부석사종합관광안내소: 054-638-5833

 

 

 

 

 

부석사 안양문

 

 

 

 

 

 

 

 

이 석등은 통일신라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아름답고

우아한 팔각 석등입니다.

 

 

 

 

 

배흘림 기둥

 

중간이 굵고 밑이나 위로 가면서 점차 가늘어집니다.

 

 

 

 

부석사 무량수전은 본당으로 극락정토의 아미타여래를

모시고 있습니다. 의상대사(625-702)가 부석사를

창건할 당시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나 그에 대한

기록은 남이 있지 않습니다.

 

 

 

 

 

 

 

 

 

조사당은 부석사를 창건한 의상대사의 상을

모시고 있는 곳으로 고려 우왕 3년(1377)에 세웠고,

조선 성종 21년(1490)과 선조 6년(1573)에

다시 고쳤습니다.

 

 

 

 

서쪽에서 동쪽을 바라보고 앉아있는

극락정토의 아미타여래

 

 

 

부석사 소조여래좌상

 

이 불상은 진흙으로 만든 소조불상인데, 우리나라 소조불상

가운데 가장 크고 오래된 작품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놓다.

불상 높이는 278센티이며 부처의 몸에서 나오는 빛을

상징하는 광배는 불상의 뒤편에 나무로 따로 만들어

놓았는데, 가장자리에 불꽃이 타오르는 모양을 표현하였다.

 

부석사의 국보 18호인 무량수전안에 봉안되어 있습니다!

 

 

 

 

■부석(浮石)

 

 

 

 

 

 

 부석

 

신라 문무왕1년(661) 의상대사가 화엄종을

공부하기 위해 당나라에 갔을 때

의상대사를 연모한

선묘라는 아름다운 여인이 있었다.

....

 

 

의상대사와 선묘낭자

 

 

 

 

 

부석사 삼층석탑

 

부석사 무량수전 동쪽에 세워져 있는 석탑으로

2층기단위에 3층의 탑신을 세운 모습이다.

 

 

 

 

 

당간지주

 

절에 법회나 기도 등의 행사가 있을 때 절의 입구에는

당(幢)이라는 깃발을 걸어두는데 이 깃발을 걸어두는

깃대를 당간이라 하며,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합니다.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30호

 

 

 

부석사 삼층석탑

 

이 탑은 부석사에서 약 200미터 떨어져 있는 옛 절터에

남아 있던 두 탑으로 1966년 이곳 부석사로 옮겨 세웠다.

 

 

 봉황산 부석사

 

 

 

 

 

 

 

 

 

 

 

 

 

 

 

 

 

 

 

 

 

 

 

 

 

 선비화

 

이 선비화의 학명은 <골당초>이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부석사를 창건한 의상대사가 중생을 위하여 짚고

다니던 지팡이를 이곳 조사당 처마 밑에 꽂았더니

가지가 돋고 잎이 피었다고 한다.

 

 

 

 

 

 

 

 

 

"부석사는 가장 커다란 정원을 가진 가람(伽藍)이다'는

말이 나돌 정도로 무량수전 앞에 서서 앞을 바라보면

모든 시야가 한눈에 가득 들어오는데,

소백산의 수많은 산줄기와 능선들이

마치 무량수전을 향해 머리를 숙여 경배하듯

장엄하면서도 아름다운 광경이 눈 앞에 펼쳐지는

모습은 우리나라 그 어느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이곳만의 특권입니다!

 

 

 

 

 

 

 

 

 

 

 

 

 

범종각

 

 

 

 

 

 

 

 

 

 

 

 

 

 

 

 

사천왕

 

 

 

 

천왕문

 

 

 

 

 

 

 

 

일주문

 

태백산부석사

 

 

 

 

 

 

 

 

 

 

 

 

 

 

 

 

소백산자락길

 

 

 

 

 

 

 

 

 

 

 

 

 

 

 

 

 

 

 

부석사 지장전

 

 

 

 

 

 

 

 

 

 

 

 

 

 

 

 

 

 

 

 

 

 

 

 

 

(참고사진)부석사 무량수전-2017.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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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 부석면 북지리 148 |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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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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