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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25 [SNS예절]카톡의 예절

 

 

♬카톡예절/카톡의예절/SNS예절♬

 

 

카톡의 예절

 

 

 

 카톡을 잘못하면 소통이 아닌 소란!!

 

1.가입시 유의사항

 

우선 대상자들에게 양해를 구해야 합니다.

별로 친하지도 않는데 본인 의사와는 무관하게

이곳저곳의 카톡방에 얽히다보면

정말 짜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잘못하면 민폐가 됩니다.

 

카톡은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일시적, 단편적,

소규모로 운영하기에 적합>한 SNS이고,

가입자를 잘 선택해서 그룹을 만들어야만

 노이즈(noise)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개설자 외의 사람이 대화상대를 초대할

때는 개설자의 동의를 구해야> 합니다!

 

 

2.<참여자들과 무관한 내용>을 올려서는 안됩니다!

 

기존의 통신수단이던 집전화가 무용지물이 된지 오래이고,

지난 수십년간 의사소통의  총아로 군림해온

이메일 역시 한물가는 추세입니다.

이제는 모바일폰이 대세입니다..

 

2010년 3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일정한 목적아래 엮어진 카톡방은 매우 유용합니다.

회원들에게 일일이 전화나 이메일로 연락할 필요없이

수시로 이동하면서 아무데서나 공지사항을

올리면 되니 얼마나 편리합니까!

 

그런데 이런 그룹방에 엉뚱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리고,

개인 사담(私談)이나 잡담을 늘어놓으면

분위기가 깨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이것저것 사람들 살아가는 모습이 재미있기도 하고

호기심도 있어 그냥 지나갈 수 있는 일도, 시간이 지날수록

좀 너무한다 싶을정도로 잡담이 오가고 급기야는

유치하기 그지없는 이야기들이 오가게되면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굳어져 어느 순간

그 방에서 뛰쳐나가게 됩니다.

그리되면 순식간에 그 방의 분위기가 싸늘해집니다.

개설자는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 그야말로

참담한 심정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카톡 참여자들은 자신의 생각에 편치 않은 정보가

등장하면 수시로 뛰쳐나가고 싶어집니다.

방을 나가버릴까 하다가도 혹시 성질이 고약한

사람이라고 손가락질 받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냥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눌러않아 있지만

그것도 잠시, 한계상황이 되면

 어쩔 수 없이 뛰쳐나가게 됩니다.

 

그러면 개설자는 다음과 같은

양해글을 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이 방은 순순한 00그룹의 소통을 위한 것이니

우리의 모임과 무관한 사항을 올리지

말아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카톡은 유용한 소통수단이지만

잘못하면 소란스런 노이즈입니다.

카톡 예절을 잘 지키도록 노력합시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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