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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 여행 켄터베리 

박물관 보타닉 가든 우스터 거리 남극탐험자료실 

해글리 공원 아벨 타스만 제임스 쿡 선장 로알 

아문젠 아문센 리카튼 펜달튼 아이람 모나베일 

에이번 강 옥스퍼드 거리 토마스 선장 거리

Robert Falcon Scott 로버트 팰컨 스콧♬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 여행

켄터베리 박물관(Canterbury Museum)

보타닉 가든(Botanic Garden)


*여행일자: 2019.1.8(화)

*여행인원: 하나투어 단체여행 31명


크라이스트처치



크라이스트처치 보타닉 가든



BOTANIC GARDENS



남섬 최대의 박물관, 캔터베리 박물관


남섬 최대의 박물관으로 우스터 거리(Worcester St.)의 서쪽 끝, 해글리 공원(Hagley Park)의 한쪽 모퉁이에 있는 종합 박물관으로 동양미술 홀, 마오리 문화 홀 등 다양한

전시 자료가 갖추어져 있는데, 특히 지금은  멸종해버린 거대한 새 모아(Moa)의 골격 표본과 알 화석 전시가 볼 만하다. 또한 19세기 개척 당시의 크라이스트처치 거리를 

복구해 놓은 입구의 파이어니어 코너와 남극탐험에 사용된 기구, 탈 것 등을 모아 놓은 2층의 남극탐험자료실도 흥미롭다. 관 내에는 스택과 커피 숍, 뮤지엄 숍 등도 잘

갖추어져 있다.



모아 새







만지면 복을 부른다는 돌





제임스 쿡 선장



아벨 타스만



토마스 선장 거리








광대한 녹음을 자랑하는 해글리 공원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에서 부터 쭉 뻗어 있는 해글리 공원은 광대한 부지를 자랑한다. 이 공원은 시내와 서쪽의 주택가 리카튼, 펜달튼, 아이람까지 뻗어 있는 광대한 녹지로서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아주 큰 공원이다. 공원 한 켠에 있는 보타닉 가든은 크라이스트처치 주민들이 주말에 자주 찾는 곳으로서 일년 내내 갖가지 꽃들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정원이다. 모나베일을 관통하여 내려오는 에이번 강이 해글리 공원을 가로질러 시내의 서쪽에서 동쪽으로 비스듬하게 흐르는데 이 강 주변에는 유명한 옥스퍼드 거리가 있다.

이 거리는 많은 술집과 카페들이 즐비하게 깔려있으며 영국의 거리문화를 느껴볼 수 있다. 옥스포드 거리의 끝자락에는...



Robert Falcon Scott 로버트 팰컨 스콧

1868.6.6~1912.3.29(추정)

사망 당시 만 43세

영국의 해군 장교(최종계급은 항해대령)이자 남극탐험가

스콧 선장은 아문센에게 간발의 차이로 첫 남극 정복자의 자리를 넘긴 안타까운 2인자




로알 아문젠(아문센)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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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여행 모나 베일 가든 파크

Mona Vale Garden Park 건축가 존 박스터

John Baxter  크라이스트처치 정원 에이번 강

Avon River Mona Vale Homestead and 

Gardens 송어 청둥오리 해글리 공원 펜들턴♬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 여행

모나 베일 가든 파크

Mona Vale Garden Park


*여행일자: 2019.1.8(화)

*여행인원: 하나투어 단체여행 31명






펜들턴의 아름다운 정원과 저택, 모나 베일


일명 가드닝(Gardening) 정원가꾸기는 뉴질랜드에서 국가적으로 가장 장려시되는 것중에 하나로서 많은 뉴질랜드인들이 하는 취미생활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생활습관

때문인지는 몰라도 크라이스트처치는 아름다운 정원들 뿐만 아니라 거리의 가로수도 너무 잘 꾸며져 있다. 크라이스트 처치는 "정원의 도시(Garden City)"라고 불리울 정도로

아름다운 정원들이 많은 곳으로 특히, 모나 베일은 그림같은  영국풍 스타일로 꾸며져 있다. 1899년에 지어진 이곳은 나무와 다양한 꽃과 식물들로 둘러쌓여 있으며, 에이번

강(River Avon)의 강줄기가 정원의 중심으로 흘러 시내까지 내려간다. 뉴질랜드의 유명한 건축가인 족 박스터(John  Baxter)가 디자인하였다



원래는 개인 사유지였다가 이제는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정원이 된 곳인데 아기자기하니 너무 예쁘다




도심을 가로지르는 에이번 강


에이번 강은 시내에 결쳐 넓게 분포하는 해글리 공원을 가로지르며 시내 전체를 흐르는 강이다. 강이라는 말보다는 우리나라의 '시내' 또는 '개천'이라는 말이 어울릴 듯하다.

그러나 이곳 사람들은 이곳을 강이라고 얘기를 하며 처음 와보는 한국 여행자들은 잔뜩 기대에 부풀었다가 실망을 한다. 그러나 이내 맑은 강물과 깨끗한 주위를 둘러보고

실망이 감탄으로 바뀐다. 도심을 가로지르는 강인데도 불구하고 오염이 전혀 되지 않아서 야생의 청둥오리들이 내려와 고기를 잡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나무가 늘어서고 풀로 뒤덮힌 둑이 특징인 에이번 강은 도시의 중심을 흐르는 강으로 바닥의 수초가 보일 정도로 물이 맑다. 

크라이스트처치에 가시면 에이번 강가를 따라 한 번 쯤 산책을 해보시라! 아름다움에 시간 가는 줄 모를 것이다!!














Mona Vale Homestead and Gardens


송어 그리고 물고기 사냥을 하는 청둥오리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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