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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천년석각'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9.12.29 [부산여행]2박3일 부산여행 코스
  2. 2018.01.04 [부산여행]해운대 동백섬
  3. 2016.12.04 [좋은시]해운대에 올라-이안눌

 

 

♬부산여행/해운대여행/해운대맛집/초원복국

스페인클럽해운대점/하몽/해운대전통시장

상국이네김밥/송정해수욕장/대변항

이기대해안산책길/이기대도시자연공원/오륙도해맞이공원/

오륙도유람선선착장/농바위/어울마당/오륙도스카이워크

거북이횟집/해운대야경/동생말

미포할매복집/팔레드시즈콘도/용호동할매팥빙수단팥죽

동해남부선폐선철길/미포철길

미포항/해운대해수욕장/동백섬/인어공주/황옥공주/

해운대천년석각/최치원유적지♬

 

 

2박3일

부산여행

 

대한민국 모든 도시 가운데

부산만큼 다양한 얼굴을 가진 도시는 없습니다!

풍류와 인정과 문화, 평화가 살아 숨쉬는 살기 좋은

부산! 아~ 이토록 아름다운 부산 풍경사진을 즐겁게

감상하시고 꼭 여행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여행일자: 2016년 4월 29일(금)~5월 1일(일)

*여행인원: 친구 6명

 

 

 

 

 

 

[부산/해운대맛집]풍성한 먹거리가 넘쳐나는 해운대전통시장

 

 

 

 

[부산/해운대맛집]해운대전통시장 상국이네김밥

 

 

 

 

[부산/해운대맛집]고래고기를 맛볼 수 있는 해운대전통시장 봉자네실비집

 

 

 

[부산/해운대여행]바닷가 조망이 멋들어진 팔레드시즈콘도

 

 

 

 

[부산/해운대맛집]해운대해변 팔레드시즈1층 스페인클럽 해운대점

 

 

 

 

[부산여행]천혜의 해안절경 이기대

 

 

 

 

[부산/용호동맛집]팔빙수의 명가 할매팔빙수단밭죽 용호동 본점

 

 

 

 

 

[부산여행]자연산회 멸치회의 명소 대변항

 

 

 

 

[부산여행]해변 모래사장이 넓고 놀기좋은 송정해수욕장

 

 

 

 

[부산여행]동해남부선 폐선 철길 걷기

 

 

 

 

[부산여행]해운대 동쪽끝 마을 미포(1)

 

[부산여행]해운대 동쪽끝 마을 미포(2)

 

 

 

 

[부산/해운대맛집]미포입구 복요리전문점 미포할매복집

 

 

 

 

[부산여행]해운대 야경(1)

 

[부산여행]해운대 야경(2)

 

 

 

 

[부산여행]해운대해수욕장

 

 

 

 

[부산/해운대맛집]해운대 복요리의 명가 초원복국

 

 

 

[부산여행]해운대 동백섬

 

[부산여행]해운대 동백섬의 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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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초량동 1187-1 | 부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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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해운대동백섬/인어공주/황옥공주

해운대여행/동백/해운대천년석각/최치원유적지

누리마루APEC하우스/동백공원/동백섬등대

사스레피나무/조선비치호텔/해파랑길1코스

황옥공주인어상 코틸리아페트/부산 동백섬

플라스틱아일랜드왕국공주/해운대 동백섬♬

 

 

 

해운대 동백섬

 

*여행일자: 2016년 4월 30일(토)

*여행인원: 혼자

 

 

 

 

동백공원 안내도

 

 

덴마크에는 인어공주

해운대에는 황옥공주

 

 

영원한 동백섬의 지킴이

인어공주

 

 

황옥공주 인어상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최치원유적지

 

 

최치원유적지

 

 

최치원유적지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해파랑길 1코스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동백섬 해안산책로 등대

인어상 해수욕장

 

 

해파랑길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부산여행]해운대 동백섬의 동백

 

 

차나뭇과의 늘푸른큰키나무 동백(冬栢)나무는 '겨울의 측백나무'를 뜻한다. 전통시대에 즐겨 사용한 동백나무의 이름은 산다(山茶), 즉 산에 사는 차나무였다. 산다는 동백

나무의 잎이 차나무 잎을 닮아서 붙인 이름이다. 중국 명나라 '산다백운시'에는 열 가지로 동백을 예찬하고 있다.  첫째, 고우면서도 요염하지 않다. 둘째, 300~400년이

지나도 금방 심은 듯하다. 셋째, 가지가 16m나 올라가 어른이 손을 벌려 맞잡을 만큼 크다. 넷째, 나무껍질이 푸르고 윤기가 나서 차나무가 탐낼 정도로 기운이 넘친다.

다섯째, 나뭇가지가 특출해서 마치 추켜올린 용 꼬리 같다. 여섯째, 쟁반 같은 뿌리를 비롯해 나무의 모습은 여러 짐승이 지내기에 적합하다. 일곱째, 풍만한 잎은 깊어

마치 천막 같다. 여덟째, 서리와 눈을 견딜 수 있어 사계절 동안 늘 푸르다. 아홉째, 꽃이 피면 2,3개월을 난다. 열째, 물을 넣고 병에 길러도 10여일 동안 색이 변하지 않는다.

 

우리나라 남쪽 지역에는 동백나무 군락지가 적지 않다. 동백나무 꽃은 통으로 떨어진다. 발걸음을 멈추고 동백나무에 집중하면 우주의 무게로 뚝!뚝! 떨어지는 꽃을 볼

수 있다. 꽃은 우주의 무게로 떨어져야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우주의 무게로 떨어진 동백나무 꽃은 바람에 결코 쉽게 날아가지 않고 오랫동안 보는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그래서 장렬하게 떨어져 뜨겁게 가슴 울리는 동백나무 꽃을 한 번 만나면 영원히 마음에 남는다.

 

동백나무는 동박새와의 만남으로 후손을 남긴다. 동백새는 잎이 풍성한 동백나무 숲을 무척 사랑한다. 동백나무가 곤충이 드문 계절에 꽃을 피우는 것도

동백새가 꽃가루받이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동백나무와 동박새의 관계는 생존의 법칙이 경쟁이 아니라 공생이라는 것을 잘 보여준다.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사스레피나무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뽀리뱅이

 

 

살갈퀴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해운대 석각

 

 

해운대 천년 석각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석각 보이는 곳

 

 

해운대 천년 석각

 

 

해운대 천년 석각

 

 

동백섬 등대

 

 

누리마루APEC하우스

 

 

조선비치호텔

동백로 67

 

 

아름다운 해운대동백섬

 

 

코틸리아 페트

플라스틱 아일랜드왕국의 공주

 

 

코틸리아 페트

플라스틱 아일랜드왕국의 공주

 

 

아름다운 해운대 동백섬

 

 

아름다운 해운대 동백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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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우동 | 동백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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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시/해운대에올라/이안눌/登海雲臺/고운최치원

해운대천년음각/해운대천년석각

 

 

해운대에 올라

 

이안눌

 

 

해운대에 올라

이안눌

 

구름속에 치솟는 듯

아스라이 대는 놉고

 

굽어 보는 동녁바다

티없이 맑고 맑다

 

바다와 하늘빛은

가없이 푸르른데

 

훻훨 나는 갈매기

 

등너머 타는 노을

 

해운대 천년 석각

(신라말의 대시인이자 대학자였던 고운 최치원 음각)

 

 

登海雲臺

 

石臺千尺勢凌雲

 

下瞰扶桑絶點氛

 

海色連天碧無際

 

白鷗飛去背斜熏

 

해운대 명명자인 崔 致遠을 생각하며 쓴 詩.

 

해운대 조선호텔-바닷가 송림쪽에 있다.

 

 

 

해운대에 올라

이안눌

 

구름속에 치솟는 듯

아스라이 대는 놉고

 

굽어 보는 동녁바다

티없이 맑고 맑다

 

바다와 하늘빛은

가없이 푸르른데

 

훻훨 나는 갈매기

 

등너머 타는 노을

 

 

이안눌(李安訥) 1571-1637(선조4-인조15),본관 덕수(德水).

자 자민(子敏), 호 동악(東岳), 시호 문혜(文惠)



()의 증손으로 진사 형()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경주이씨이다.

재종숙부인 사헌부감찰 필()에게 입양되었다. 이식(李植)의 종숙(從叔)이다.

18
세에 진사시에 수석합격하였으나 동료들의 모함을 받자, 과거 볼 생각을 버리고 문학에 열중하였다.

동년배인 권필(權鞸)과 선배인 윤근수(尹根壽)·이호민(李好閔) 등과 교우를 맺었는데,

 

이러한 모임을 동악시단(東岳詩壇)이라고 하였다.

29
세 때 다시 과거에 나아가 문과에 급제하였다. 여러 언관직(言官職)을 거쳐 예조와 이조의 정랑으로 있다가

1601
년 서장관(書狀官)으로 명나라에 다녀온 뒤, 성균직강(成均直講)으로 옮겨 봉조하(奉朝賀)를 겸하였다.

공조로 옮겼다가 주시관(主試官)으로 호서와 관서에 나갔으며, 다시 예조에 들어왔다가 단천군수가 되었다.

1607
년 홍주목사·동래부사를 거쳐 1610년 담양부사가 되었으며, 1년 만에 병을 이유로 돌아왔다.

3
년 후에 경주부윤이 되었다가 곧 호조참의 겸 승문원부제조로 임명되었다. 동부승지에서 좌부승지가 된 뒤 사직하고 강화부사가 되었다.

어머니의 3년상을 마치고, 인조반정으로 예조참판에 임명되었으나 비방하는 말들이 생겨 사직하였다.

이듬해 이괄(李适)의 난에 방관하였다는 이유로 귀양을 갔다.

1627
년 정묘호란이 일어나자 사면되어 강도유수(江都留守)에 임명되었다.

1631
년 함경도관찰사가 되었으며, 다음해 예조판서 겸 예문관제학을 거쳐 충청도도순찰사에 제수되었다.

조정에서 청렴근면한 관리를 뽑는 데 들게 되어 숭정대부(崇政大夫)의 가자(加資)를 받고, 형조판서 겸 홍문관제학에 임명되었다.

1636
년 겨울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병중의 몸을 이끌고 왕을 호종하여 남한산성으로 갔다가 환도한 뒤에 병세가 악화되어 죽었다.

 

특히 시작에 주력하여 문집에 4, 379수라는 방대한 양의 시를 남기고 있다.

두보(杜甫)의 시를 만번이나 읽었다고 하며, 시를 지을 때 일자일구도 가벼이 쓰지 않았다고 한다.

당시(唐詩)에 능하여 이태백에 비유되었고 글씨도 잘 썼다.

 

정철(鄭澈)의 〈사미인곡〉을 듣고 지은 〈문가 聞歌〉가 특히 절창이라 일컬어졌고,

임진왜란이 끝난 다음 동래부사로 부임하여 지은 〈동래사월십오일 東萊四月十五日〉은 사실적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국난을 형상화시킨 장편시로서, 왜적이 동래에 쳐들어왔을 때 관민이 함께 막으려다 장렬하게 전사한 사연을 담고 있다.

그의 시는 고답적 표현을 버리고 절실한 주제를 기발한 시상으로 표현한 점에서 높이 평가된다.

그의 문집에 실린 시는 자신이 옮겨다닌 고장을 중심으로 묶여 있어서 그 지방의 민중생활사 및 사회사적 자료를 담고 있으며,

특히 그의 생애가 임진왜란·병자호란의 양란에 걸쳐 있으므로 국난에 피폐해진 당시의 상황을 추적하여 볼 수 있다.

또한, 명나라로 사행가면서 지은 그의 시에서는 대명교섭사(對明交涉史)의 자료를 발견할 수 있다.

숭록대부의정부좌찬성 겸 홍문관대제학·예문관대제학에 추증되었다. 담양의 구산서원(龜山書院)과 면천의 향사에 제향되었다.

 

저서로는 《동악집》 26권이 있다.



<
참고문헌>

宣祖實錄, 仁祖實錄, 澤堂集, 東岳集(驪江出版社 影印, 1985). 〈金鎭英〉

 

출처:엠파스지식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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