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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평일
지리산 산행
전문산악인이라면 화대종주(화엄사~대원사)종주에
나서기도 하지만 일반등산객들은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체력에 맞는 산행코스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리산 천왕봉을 오르는 방법은
어느 코스를 선택해도
상급에 준하는 어려운 난이도를 보입니다.
한라산에 이어서 우리나라에서 두번째로 높은
< 1,915미터의 험한 산>이기 때문입니다.
또 대표적인 들머리와 날머리인 백무동과 중산리
코스를 이용하게 되면 1,500미터에 가까운
표고편차를 극복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산행일자: 2016년 5월 11일(수)~12일(목)
*산행인원: 친구 4명(사진제공)
와~ 헬리콥터야!!
커피 한 잔의 여유
유암폭포
지리산 법천계곡 상류에 위치한 폭포입니다.
기름칠을 하듯 미끌미끌한 10미터 직벽의
바위면을 쏟아져 내립니다.
지리산 동부인 경남 산청의
중산리계곡은 지리산의 최고봉인
천왕봉에서 발원한 계류가
동남쪽으로 흘러내려 덕천강의
원류가 되는 계곡입니다.
즉 천왕봉에서 급경사의 협곡을 이루는 통신골은 하류로
흐르다가 연하봉과 제석동에서 발원한 물줄기와 만나서
법천골이 됩니다. 이후 유암폭포, 법천폭포 등을 거쳐
칼바위를 지나면서 중산리계곡이라 불리는 것입니다.
주민들은 중산리계곡 중간쯤에 위치한 칼바위를 기준으로
위쪽은 법천골, 아래쪽은 중산리계곡으로
따로 구분해 부르기도 합니다.
▷칼바위
칼바위의 전설
"태조 이성계가 등극한 후 자신을 노리는 사람이
지리산 중턱의 큰 바위 밑에 은거중이라는
소문을 듣고 한 장수에게
그를 찾아서 목을 베어오라고 명한 바, 그 장수가 지리산을
헤매다가 이곳에서 약 2킬로 떨어진 곳에 이르러 큰바위
밑에서 공부하는 사람을 발견하고 칼로 치니 바위는
갈라져서 홈바위가 되고 칼날은 부러지면서 이곳까지
날아와 꽃히면서 하늘을 찌를듯한 형상의 바위로 변하여
이름을 칼바위로 부른다"라는
칼바위에 얽힌 전설이 있습니다.
통천길
백무동-천왕봉-중산리 등산코스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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