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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맛집 초량역 우리돼지국밥♬

 

 

부산 초량역 맛집

우리돼지국밥

 

 

 

우리돼지국밥

 

부산 동구 초량동 281-25

초량역 1번출구 도보 5분

전화: 051-468-5623

대표: 주효정

 

*영업시간; 24시간

 

돼지국밥 6,000원

 

손님들이 가장 즐겨먹는 것은 밥아 말아진 돼지국밥

이다. 뚝배기에 다양한 부위의 고기와 내장, 국물을

담고 그 위에 대파, 고춧가루 등을 올려낸다.

먹을 때는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고 부추김치를

국밥에 섞거나 따로 올려 먹으면 된다. 함께

제공되는 깍뚜기와 김치, 부추 등은 모두 가게에서

직접 만들어내는 것으로 깔끔한 맛이 국밥과

잘 어울린다.

 

 

돼지국밥은 기본적으로 돼지의 모든 부위가 섞여 나오지만

내장국밥, 머리국밥,순대국밥, 살코기국밥,섞어국밥,

사리국밥 등 취향에 따라 특정 부위를 선택해 즐길 수도

있다. 가격이 더 추가되지는 않는다.

 

 

밥이 국에 말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식사가 끝날 때까지

퍼지지 않고 고슬하면서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비결은 바로 한 그릇 당 15회 정도 반복되는

'토렴'방식에 있다. 국수 등에도 쓰이는 토렴은

밥을 담고 뜨거운 국물을 어러번 부었다가

따라내기를 반복하는 과정으로 밥알에 국물이

배게하는 동시에 코팅작용까지 더해져 국밥임에도

탱글한 식감의 밥알을 뜨겁게 맛볼 수 있다.

 

 

 

삽겹살과 목살, 사태 중 한가지와 머리고기,내장

순대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모듬수육도 인기다.

 

 숙소에서 메뉴를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해

포장판매(진국 한 그릇 7,000원)도 실시하고 있다.

 

 

1인고객이 국밥과 함께 수육을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수육백반(8,000원)도 마련되어 있다.

 

 

부산 초량동에 위치한 '우리돼지국밥'은 1975년 문을

열어 42년째 운영중인 지역 명물 맛집이다. 이곳은

국내산 암퇘지를 매일 한 마리 이상 경매를 통해

들여와 매장에서 고기를 직접 손질한다.

 

머리와 내장 등 손질한 고기는 4~5시간 정도 물에

담가 핏물을 제거한 다음 매장 바깥에 마련된 큰

냄비에서 푹 삶아낸다. 돼재고기 특유의 누린내를

없애기 위해 생강과 소주를 사용하는데 덕분에 냄새

없이 구수한 국물과 부드러운 고기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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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초량동 281-25 | 우리돼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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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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