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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의삶'에 해당되는 글 353건

  1. 2021.04.17 [ 호롱마을이야기 84 ] 인생의 선물, 유정
  2. 2021.04.17 [ 호롱마을이야기 83 ] 호롱마을의 보배, 엄나무
  3. 2021.04.17 [ 호롱마을이야기 82 ] 봄나물의 대명사 취나물 이식하기
  4. 2021.04.17 [ 호롱마을이야기 81 ] 메리골드(Marigold) 씨 파종
  5. 2021.04.17 [ 호롱마을이야기 80 ] 호롱마을의 새로운 유망주, 머위
  6. 2021.04.17 [ 호롱마을이야기 79 ] 호롱마을 보배, 미나리 이식하기
  7. 2021.04.17 [ 호롱마을이야기 78 ] 3시간의 사투 끝에 캐낸 大物칡
  8. 2021.04.17 [ 호롱마을이야기 77 ] 자연과 인간이 행복한 곳, 然仁情 현판식
  9. 2021.03.28 [ 호롱마을이야기 76 ] 소백산을 바라보며 먹는 다래수액 달래간장밥
  10. 2021.03.28 [ 호롱마을이야기 75 ] 연인정 지붕과 기둥에 페인트 칠하기
  11. 2021.03.28 [ 호롱마을이야기 74 ] 연인정 차탁에 들기름 바르기
  12. 2021.03.28 [ 호롱마을이야기 73 ] 여자에게 참 좋고, 고로쇠보다 좋다는 명품 중의 명품, 소백산 다래수액
  13. 2021.03.28 [ 호롱마을이야기 72 ] 산골 생활의 진미, 소백산 쑥국
  14. 2021.03.28 [ 호롱마을이야기 71 ] 호롱마을 촌장의 제주 나들이
  15. 2021.03.28 [ 호롱마을이야기 70 ] 호롱마을에 묘목 심기
  16. 2021.03.28 [ 호롱마을이야기 69 ] 경칩날의 호롱마을 풍경
  17. 2021.03.28 [ 호롱마을이야기 68 ] 호롱마을 촌장이 즐겨듣는 기분 좋은 컨트리 팝송 명곡
  18. 2021.03.28 [ 호롱마을이야기 67 ] 돼지 감자 씨 파종
  19. 2021.03.28 [ 호롱마을이야기 66 ] 다시 야생으로
  20. 2021.03.22 고라니가 좋아하는 것 VS 싫어하는 것
  21. 2021.02.24 [ 호롱마을이야기 65 ] 인생의 마무리를 아름답게 하는 사람
  22. 2021.02.24 [ 호롱마을이야기 64 ] 이번 주 과업 목표 달성 후 나홀로 파티
  23. 2021.02.24 [ 호롱마을이야기 63 ] 호롱마을에 눈은 내리고
  24. 2021.02.24 [ 호롱마을이야기 62 ] 불조심!!! 순간의 방심이 평생을 망친다~
  25. 2021.02.24 [ 호롱마을이야기 61] 사과나무 전정과 거름 주기
  26. 2021.02.24 [ 호롱마을이야기 60 ] 호롱마을 촌장, 서울 답십리 나들이-명품 화로 구매 여행
  27. 2021.02.24 [ 호롱마을이야기 59 ] 최고 친구
  28. 2021.02.24 [ 호롱마을이야기 58 ]드럼통 소각로 구입
  29. 2021.02.24 [ 호롱마을이야기 57 ] 운지버섯(구름버섯)
  30. 2021.02.24 [ 호롱마을이야기 56 ] 앗~ 냉이다!

 

 

♬호롱마을이야기 84 인생의 선물 유정♬

 

호롱마을이야기 84

 

인생의 선물

유정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84

인생의 선물-유정

봄산에 피는 꽃이
그리도
그리도 고울 줄이야
​나이가 들기 전엔 정말로
정말로 몰랐네
​봄산에 지는 꽃이 그리도
​그리도 고울 줄이야
​나이가 들기 전엔 정말로
​생각을 못했네
​만약에 누군가가
내게 다시 세월을
돌려 준다 하더라도
​웃으면서 조용하게 싫다고
말을 할 테야
​다시 또 알 수 없는
안갯빛 같은
젊음이라면
​생각만 해도
힘이 드니까
​나이 든 지금이
더 좋아...
​그것이 인생이란 비밀
​그것이 인생이 준 고마운
선물...

​봄이면 산에 들에 피는 꽃들이
그리도 고운 줄
​나이가 들기 전에 정말로
​정말로 몰랐네
​내 인생의 꽃이
다 피고 또 지고 난
그 후에야
​비로소
내 마음에
꽃 하나 들어와
피어 있었네
​나란히 앉아서
아무 말하지 않고
고개 끄덕이며
​내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 하나
하나 있다면
​나란히 앉아서 아무 말하지 않고
지는 해 함께 바라봐 줄
​친구만 있다면
더 이상 다른 건
바랄 게 없어
​그것이 인생이란 비밀
​그것이...
인생이 준
고마운 선물...

​마음이 쉬다...유 정

🍃 😅💕💖 🌷🌺
꽃처럼 웃고
새처럼 노래하고
구름처럼 자유롭고
하늘처럼 평화로웠으면ㆍㆍㆍ

※원곡(2006): 양희은 작사 노래 / Sada masahi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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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84 호롱마을의 보배, 엄나무♬

 

호롱마을이야기 84

 

호롱마을의 보배, 엄나무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83

호롱마을의 보배, 엄나무

호롱마을 정문 입구에는 큰 엄나무가 있다ㆍ작년 늦가을에는 가지를 몇 개 잘라 솥불에 삶아서 약물로 사용하였다ㆍ엄나무는 관절염에 특히 좋다고 한다ㆍ

늙은 나무라 잎이 잘 피어날까 의심했는데 봄이 되니 파릇 파릇 순이 많이 돋아 촌장을 기쁘게 하고 있다ㆍ 엄나무순을 솥에 살짝 데쳐 삼겹살과 궁합을 마추었더니 약간 쌉쓰레하면서 향긋한 맛이 일품이다ㆍ

큰 것은 따 먹고 작은 것은 며칠 두면 또 자라서 오늘 수확을 했더니 제법 양이 많다ㆍ사다리를 놓고 올라가 가시 사이를 헤치며 수확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좋은 나물을 수확하는 기쁨이 더욱 더 크고 기쁘다ㆍ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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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82 봄나물의 대명사 취나물 이식하기♬

 

호롱마을이야기 82

 

봄나물의 대명사 취나물 이식하기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82

봄나물의 대명사 취나물 이식하기

취나물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ㆍ봄나물 하면 취나물이 최고지요ㆍ더군다나 세계 최고 청정지역 소백산 취나물 이라면 물어보나 마나 최고지요~삼겹살과 가장 잘 어울리는 봄나물의 왕좌 취나물의 향기가 호롱마을에 그득하도록 어제부터 산중에서 몇 포기 구해서 모셔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자생 취나물은 60여 종이나 되는데 참취와 곰취가 쌍벽을 이루고 미역취, 수리취, 곤드레, 단풍취, 박쥐나물, 병풍취, 누룩취, 개미취 등이 있는데 곤드레가 취나물의 한 종류로 분류되는게 특이 하군요.

취나물은 여러해살이 풀이며 3~4월에 씨앗을 뿌리거나 어느 정도 자란 것을 이식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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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81 메리골드(Marigold) 씨 파종♬

 

호롱마을이야기 81

 

메리골드(Marigold) 씨 파종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81

메리골드(Marigold) 씨 파종

마리골드, 금잔화, 금송화, 홍황초라고도 불림. 꽂이 예뻐서 관상용으로 재배하며 양지 바른 모래흙에서 잘 자라는 국화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풀로 봄에 파종해서 초여름부터 가을까지 꽃이 핀다ㆍ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 지아잔틴 성분이 풍부하다ㆍ꽃을 말려서 허브차로 마시면 좋다고 한다ㆍ
나는 뱀을 퇴치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하여 파종했는데 씨앗 몇 개 안 되는 한 봉지가 3천원으로 다른 씨앗에 비해 비싼 편이다ㆍ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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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80 호롱마을의 새로운 유망주, 머위♬

 

호롱마을이야기 80

 

호롱마을의 새로운 유망주, 머위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80

호롱마을의 새로운 유망주, 머위

호롱마을에 처음 왔을 때 없어서 아쉬운 것으로 미나리, 냉이를 말한 적이 있는 데 또 다른 하나 머위도 있다ㆍ 그래서 벼르고 벼르던 중 어제부터 야생에서 머위를 이식하고 있다ㆍ

머위는 재배하는 채소가 아니고 산자락이나, 밭둑에 자라는 것을 채취하여 이용하는 채소다. 따로 기른다는 생각을 버리고 빈 땅에 조금 심어두면 봄에 입맛을 돋우는 채소로 훌륭하다. 주변의 밭둑이나 산자락에 자라는 머위를 몇 포기 캐서 뿌리에 눈을 붙여 심어두면 된다. 심는 시기는 3월 말에서 4월까지가 좋다.

머위는 번식력이 좋아서 몇 포기만 옮겨 심어도 2~3년 후면 잘 퍼져서 훌륭한 식재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ㆍ

머위는 어린잎을 채취하여 데친 후 찬물에 하루 정도 우려내 떫은맛이 줄어들면 이용한다. 머위의 떫은맛을 즐기려면 데친 후 바로 쌈이나 나물로 이용하면 된다. 줄기는 데쳐서 나물로 먹거나 탕을 끓일 때 이용한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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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79 호롱마을 보배, 미나리 이식하기♬

 

호롱마을이야기 79


호롱마을 보배, 미나리 이식하기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79

호롱마을 보배, 미나리 이식하기

호롱마을에 처음 왔을 때 개울과 물은 좋은데 미나리가 없는 것이 아쉬웠다ㆍ미나리는 전을 부쳐 먹거나 생으로 무쳐서 밥을 비벼 먹어도 맛있고 <미나리와 삼겹살의 조합>은 가히 환상적이다ㆍ움츠린 겨울을 지나 봄이 왔을 때 먹는 미나리는 정말 신선하고 맛깔스럽다ㆍ 그래서 봄에 먹는 <청도 한재 미나리>는 너무나 팬이 많다ㆍ이와같이 미나리는 식재료로서 탁월할 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해독과 중금속 배출에도 효능이 있어서 건강 식품으로서도 각광을 받고 있다ㆍ

나는 이와같은 미나리의 장점을 알기에 한참 전부터 분당에서 이곳 소백산으로 미나리 이식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ㆍ혹한의 겨울을 이기고 올라온 새싹이 신기하기도 하고 더러 고사한 것은 아쉽기도 하다ㆍ수차례 이식한 결과 이제 조금씩 터를 잡아가고 있어 기분이 좋다ㆍ조금만 더 노력하면 이곳 호롱마을은 청정 미나리의 보고가 될 것이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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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78 3시간의 사투끝에 캐낸 대물 칡♬

 

호롱마을이야기 78

 

3시간의 사투 끝에 캐낸 大物칡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78

3시간의 사투 끝에 캐낸 大物칡

겨울에 땅이 꽁꽁 얼어서 캐다가 포기했던 대물 칡을 벼르고 벼르다가 오늘 드디어 캐냈다ㆍ돌밭이라 쉴새없이 나오는 바위 급 돌들과 3시간의 사투끝에 드디어 이 세상에 전모를 드러내게 만들었다ㆍ대왕 문어 같은 여러갈래의 칡뿌리는 길이로 늘여놓으면 5m는 됨직한 대물이다ㆍ동원된 장비만 해도 곡괭이, 호미, 삽, 톱, 낫 등 무려7가지다ㆍ도저히 캐기 어려운 뿌리는 톱으로 짜를 수 밖에 없어서 전체 뿌리의 60%정도를 획득한 듯 하다ㆍ허리도 아프고 힘도 쪽 빠지고 탈진 일보 직전이다^^
고생한 만큼 보람도 크다ㆍ내일 깨끗이 씻어 효소와 칡술을 담고 나머지는 말려서 칡차를 끓여 마실 계획이다ㆍ칡은 향기가 좋고 한방에서는 갈근 이라는 약재로 쓰는데 발한, 해열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ㆍ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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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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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롱마을이야기 77 자연과 인간이 행복한 곳, 然仁情 현판식♬

 

호롱마을이야기 77


자연과 인간이 행복한 곳, 然仁情 현판식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77

자연과 인간이 행복한 곳, 然仁情 현판식

오늘 오전에 경산에 사는 친구 부부가 소백산 죽령 수철리에 조립식 주택을 앉히는 행사를 한 후, 오후에는 호프만 독자들이 모여 <자연과 인간이 행복한 곳, 연인정>현판식을 했다ㆍ오늘 현판식을 위해 새벽부터 찾아와 현판을 게시해준 제작업체와 지인들이 넘넘 고맙다^^

귀중한 다래수액을 나눠 마시며 건강을 다지고 다래 나무를 화제삼아 즐거운 만남과 깨가 쏟아지는 모임을 했다ㆍ 오늘 따라 연인정 주변의 꽃들이 너무 이쁘다ㆍ
개나리와 진달래꽃이 눈부시도록 화사하고 아름답다ㆍ눈물이 나도록 아름답다ㆍ이 봄의 꽃들은 왜~이토록 아름다운 것일까ㆍㆍㆍ

가만 생각해본다ㆍ 내 살아생전 이 아름다운 봄을 몇번이나 더 맞이할 수 있을까ㆍ 그런 생각을 하니 가슴이 멍멍해진다ㆍ ㆍㆍ인생은 그저 잠시 왔다 가는 소풍일 뿐ㆍㆍ소풍날 처럼 살아생전 즐겁게 살다가면 그뿐인 것을~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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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76 소백산을 바라보며 먹는 다래수액 달래간장밥♬

 

호롱마을이야기 76


소백산을 바라보며 먹는 다래수액 달래간장밥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76

소백산을 바라보며 먹는 다래수액 달래간장밥

오늘은 다래수액과 함께 '다래'가 아닌 '달래'간장밥으로 아침을 먹는다ㆍ호롱마을은 북향이라 아직 기온이 낮아 쑥이나 상추 등 채소가 이른 편이다ㆍ모든 게 평지보다 조금 늦고 해는 짧다ㆍ 달래는 천국이다ㆍ지천에 널렸다ㆍ 장군봉, 다래나무, 달래나물이 현재까지 발견한 호롱마을의 최고 가치다ㆍ
아침에 소백산을 바라보며 먹는 다래수액 달래간장밥이 꿀맛이다ㆍ 무릉도원이 따로 있는가? 천국이 따로 있는가? 행복이 따로 있던가?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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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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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75 연인정 지붕과 기둥에 페인트 칠하기♬

 

호롱마을이야기 75

 

연인정 지붕과 기중에 페인트 칠하기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75

연인정 지붕과 기둥에 페인트 칠하기

정자 보수의 마지막 단계로 지붕과 기둥에 페인트를 칠하고 있다ㆍ주황색 페인트를 칠하기 전에 먼저 1차(스피폭시 FD 프라이머 백색 A부+스피폭시 FD프라이머 B부+신나: 1:1:0.5)를 칠했다ㆍ

사다리를 놓고 로라와 페인트통을 들고 지붕에 올라가서 칠하는 데 추락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ㆍ 일전에 퐁퐁으로 깨끗이 닦아둔 뒤라 페인트가 비교적 잘 먹혀 큰 고생은 안 했다ㆍ
하얀 색깔이 깨끗한 게 본 페인트를 안 칠해도 될 정도로 이뻐 보이네ㆍ
어제까지 그렇게 춥고 바람이 불더니 오늘은 바람도 없고 따뜻해서 페인트 칠하기에는 딱 좋은 날씨다ㆍ

프라이머가 굳은 다음 본 페인트를 칠했다ㆍ주황색으로.ㆍㆍ 페인트 초보자라 이리저리 머리가 부딪치고 덜 칠해진 곳도 있고, 이리저리 페인트가 튀고 옷도 버리고 ㆍㆍㅎㅎ
암튼 좋은 경험을 했다ㆍ 한번 더 칠하면 좀 더 깔끔해 질 거 같다ㆍ

정자 보수도 이제 제작 중인 현판만 갖다 걸면 모두 끝난다ㆍ 호롱마을 방문객들과 차를 나누기에는 아주 적합한 장소가 될 것이다~

苦盡甘來~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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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74 연인정 차탁에 들기름 바르기♬

 

호롱마을이야기 74

 

연인정 차탁에 들기름 바르기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74

然仁情 차탁에 들기름 바르기

일전에 페인트 칠을 했던 차탁이 잘 건조되어 지인의 조언대로 상단에 들기름을 발랐다ㆍ 냄새 좋고 느낌도 좋다ㆍ 몇 번 더 칠하면 명품으로 재탄생 할 거 같다ㆍ

이제 지붕과 기둥에 페인트 칠을 하고 현판만 걸면 수리가 끝난다ㆍ 청명한 봄을 맞이하여 호롱마을 촌장을 찾아오는 지인들에게 행복한 분위기를 선물하고 싶다ㆍ
인생은 어짜피 잠시 왔다가 가는 소풍ㆍᆢㆍ 한 판 즐겁게 자~알 놀다 갑시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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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73 여자에게 참 좋고, 고로쇠보다 좋다는 명품 중의 명품, 소백산 다래수액

 

호롱마을이야기 73

 

여자에게 참 좋고, 고로쇠보다 좋다는

명품 중의 명품, 소백산 다래수액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73

여자에게 참 좋고, 고로쇠보다 좋다는 명품 중의 명품, 소백산 다래수액

채취 시기는 3월 중순에서 4월 중순이다(경칩에서 곡우까지)ㆍ

다래넝쿨 수액은 항암작용이 뛰어나고 부종이나 신장병 환자들에게 효력이 크다ㆍ특히 여성의 골다공증과 당뇨병, 위장병, 심장병에 좋은 것은 물론 이뇨작용이 고로쇠 수액을 능가해 몸속의 노폐물을 배출시키는데 큰 효과가 있다ㆍ

바로 집 근처에 야생 명품 다래나무가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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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72 산골 생활의 진미 소백산 쑥국♬

 

호롱마을이야기 72

 

산골생활의 진미, 소백산 쑥국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72

산골생활의 眞味, 소백산 쑥국

오늘 아침 메뉴는 쑥국이다ㆍ산골생활의 진미가 이런 것인가 보다ㆍ문앞을 나서면 바로 식재료를 구할 수 있는 것ᆢㆍ양념만 있으면 된다ㆍ북향이라 아직 기온이 낮아 쑥이 작다ㆍ그래서 오히려 부드럽고 좋다ㆍ물을 끓이며 된장을 풀고 물이 끓으면 콩가루에 쑥을 버무려 넣고 까나리 액젖으로 간을 했다ㆍ소금이나 간장 전무ㆍㆍㆍ쑥 향기가 코끝을 행복하게 한다ㆍㆍ좋다~고깃국보다 백 배 낫다ㆍ소백산 청정수에다 끓인 건강 청정쑥이니 그 신선함이야 더 말해서 무엇하랴~

어제는 격한 바람이 농막을 날려버리는 줄 알았다ㆍ아침에 얼음이 얼고 집 주변이 난장판이다ㆍ분당에서 공수해온 상추 모종이 아사 직전이다ㆍ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대단하다ㆍᆢ완전한 봄, 따뜻한 봄은 언제 오려나ㆍㆍㅠㅠ

따뜻이 차려 입고 산으로 다래수액 채취하러 올라가련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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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71 호롱마을 촌장의 제주 나들이♬

 

호롱마을이야기 71

 

호롱마을 촌장의 제주 나들이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71

호롱마을 촌장의 제주나들이

작년 2월말 제주올레 18-1 추자도 코스 등을 걷는 올레길 완주 여행을 한 후 실로 13개월 만에 제주에 왔다ㆍ여행 블로거가 긴 시간 옴짝달싹 못하고 방콕 하였으니 그간 얼마나 답답했겠어요? 이번에 큰 맘 먹고 생일을 맞이하여 제주에 왔는데 비행기가 수시로 뜨고 거의 만석일 정도로 성황이라 의아할 정도다ㆍ다른 사람들도 모두 봄 바람에 좀이 쑤시기는 마찬가지인 모양이다ㆍ이왕 온 김에 유채꽃 향기도 흠뻑 맞고 여기저기 콧 바람을 잔뜩 쐬고 가야겠다^^

○3-16일(화)
-제주신화월드 매리오트리조트뷔페, 제주곶자왈도립공원, 라온cc골프텔, 유후인제주펜션

○3-17일(수)
-한라수목원, 제주민속오일장(2,7)
,제주올레16코스(하귀초등학교~신엄포구), 그때그집 흑돼지 전문점

○3-18일(목)
-대평포구 피제리아3657, 유채밭꽃사진, 맛집(중문, 감자탕 두루치기 전문점), 더그랑중문HTL

○3-19일(금)
-제주올레 5코스(위미2리~서연의 집~공천포식당), 한라수목원, 제주돔베고기집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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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70 호롱마을에 묘목심기♬

 

호롱마을이야기 70

 

호롱마을에 묘목 심기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70

작년 10월 22일, 50년 만에 귀향을 하면서 연재 하기 시작한 <호롱마을 이야기>가 어느덧 70회에 이르렀다ㆍ세월은 바람같이 흘러 그 사이 혹한의 겨울을 보내고 아지랑이 흩날리는 봄이 활짝 열리고 있다ㆍ산수유꽃을 제일 먼저 보았고 개나리가 꽃망울을 맺고 이름모를 들풀들은 여기저기 속속들이 고개를 내밀고 땅속에서 기어나온 개구리들이 골골~ 하면서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ㆍ 따뜻한 뙤약볕 아래에 웅크리고 있는 고양이에게도 여지 없이 봄은 찾아 왔다ㆍ 개나리 우물가에 물 깃는 처녀의 치마자락에도 봄바람이 불어오니 얼마나 싱그럽고 활기찬 봄인가!! 다시 봄이다!!

날이 따뜻해지고 땅이 해동하니 할일이 태산 같다ㆍ주말에는 동생과 같이 고향의 산소 옆 사과나무에 농약을 주기위한 설비를 하고 컨테이너 옆에 달아서 농기구 창고를 시설했다ㆍ 할아버지, 할머니, 작은 아버지, 어머
니 산소앞 공터에는 나무를 심었다ㆍ 헛개, 구찌뽕, 슈퍼왕매실, 대왕대추, 왕대봉감나무, 왕오디, 가시오갈피, 오미자ㆍㆍ만일을 대비해서 2그루씩 심었다ㆍ 한 그루는 꼭 살아남기를 간절히 기도하면서ㆍ묘목은 양재동에서 사가지고 내려갔는데 묘목과 식물 종류가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깜짝 놀랐다ㆍ농수산물도 그렇지만 좋은 것은 역시 서울에 다 모이는 거 같다ㆍ수요와 공급의 법칙 아니겠는가ㆍ묘목은 한 그루에 싼 것은 1.000원, 비싼 것은 5,000정도 했는데 심고 싶은 나무가 미래에 가져다줄 효익을 생각하면 가성비는 엄청나다고 자평한다ㆍ 조상들의 배려인지 양지 바른 땅에 냉이와 쑥이 널려 있어 원없이 캤다ㆍ 땀흘리고 난 후 향기로운 냉이전, 쑥전에 막걸리 한 잔 걸치니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어라~

내 고향에서 나보다 더 고향을 많이 알고 시골 재미에 흠뻑 빠진 고딩 친구가 좋은 선물을 주었다ㆍ동영상에 나온 체리 나무와 사과나무, 모과나무다ㆍ 체리는 작년에 한 바구니를 수확한 제법 큰 나무다ㆍ여럿이 땀 흘려 힘들게 옮겨왔지만 기쁘고 행복하고 감사하다ㆍ호롱마을 촌장의 약초와 약재 나무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나 보다ㆍ땅이 좁아 더 심을 공간 찾기가 어려워 아쉽기 그지없다ㆍ안분자족해야 하는 데 유독 이것만은 잘 안되네요ㆍㅎㅎ

방문객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공간 명품 정자, 然仁情 수리도 진전을 보이고 있다ㆍ 난간, 바닥과 차탁에 나무색으로 페인트를 칠했다ㆍ초벌 칠은 나무가 페인트를 먹어버려 색깔이 안나더니 여러번 반복해서 칠하니 제 색깔이 난다ㆍ차탁은 당분간 건조 시킨 후 들기름을 덧칠하면 윤기가 나고 좋다하니 그리할 계획이다ㆍ이제 지붕에 페인트를 칠하고 현판<"자연과 인간이 행복한 곳, 然仁情">을 달면 명품 정자로 재탄생하겠지ㆍㆍ^^ 잣나무 그늘에서 다래향기 맡고 계곡 물소리 들으며 멋들어지게 낮잠이나 한 숨 자볼까나~

또 하나의 명품, 대물 다래나무가 계곡 아래에 쳐져있어 동생이 오기를 기다린 끝에 둘이 힘을 합쳐 받침대를 대고 줄을 묶어서 공중 부양했더니 모양이 한결 낫다ㆍ
다래 수액 계절이 왔다ㆍ다래순, 다래 열매가 가져다줄 기쁨은 어디에도 견줄 수 없다ㆍㆍ^^

계속해서 할 일이 쌓여 있다ㆍ무너진 계단과 축대 복수, 엄나무와 다래나무 거름주기, 칡 캐기, 채소 가꾸기, 연못 파기, 토굴과 황토방 만들기, 공방 만들고 화목 난로 설치하기 ㆍㆍ주자십회..봄에 씨앗을 뿌리지 않으면 가을에 후회한다던가!

호롱마을에 울려 퍼지는 비발디의 사계 중 봄ㆍㆍ그 리듬처럼 경쾌하게 하루하루가 분주하게 흘러가고 있다~~소백산이 바라보이는 장군봉 아래의 봄 날이ㆍㆍㆍ

봄 봄 봄 봄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살아 생전 몇 번이나 더 맞이할 수 있을런지 이 아름답고 활기찬 봄을ㆍㆍㆍ그렇게 생각하니 올 해 봄은 더욱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ㆍㆍ봄이 왔네 봄이 와~
마음에도 봄
맛도 봄
들판에도 봄이로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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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69 경칩날의 호롱마을 풍경♬

 

호롱마을이야기 69

 

경칩날의 호롱마을 풍경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69

경칩날의 호롱마을 풍경

경칩이 되니 확실히 봄기운이 완연하다ㆍ 오늘은 그동안 재료가 부족하여 미루던 농막 전기 공사를 했다ㆍ 확실히 문과 출신들은 이런 분야에 약하다ㆍ조심도 되고 재료 준비가 부족하여 미루었던 일을 큰 맘 먹고 재료도 사오고 전기 차단기를 내려 안전에 주의하며 방안의 등은 LED 등으로 교체하고 농막 주변 몇 군데 낡은 전기 시설을 교체했다ㆍ LED로 교체하니 밝아서 좋다ㆍ 손전등도 충전식 등이 밝지 않아서 LED작업등을 사왔더니 확실히 밝고 좋다ㆍ 고리니가 나타나도 포착이 쉽겠다ㆍ ㅎㅎ

 

이제 날씨가 따뜻해져 정자, <연인정>을 많이 활용하려 한다ㆍ 정자의 전기 시설을 손봤다ㆍ 지붕과 기둥에 페인트를 칠하고 차탁도 손보려 한다ㆍ 명품으로 만들어 훌륭한 쉼터로 만들려고 한다ㆍ여름에 맴맴~ 매미 소리, 물 소리 들으며 낮잠도 자고, 방문객과 즐거운 파티도 벌이기에 딱 좋을 거 같다^^

산중의 겨울 날씨가 너무 차서 걱정했던 농작물들이 싹을 드러내서 기분이 좋다ㆍ 작년 11월 4일에 파종했던 마늘이 싹을 내밀고 모란시장에서 사와서 심었던 양파도 싹을 내밀고 있다ㆍ앞으로 성과가 기대된다ㆍ 꽁꽁 얼어서 걱정했던 미나리도 싹을 내밀고 있다ㆍ엄동설한을 어떻게 이겨냈는지 신기하다ㆍ 기대와 달리 눈에 잘 띄지 않는 냉이는 내년을 기대하며 주변에서 캐서 이식을 했다ㆍ곧 달래도 이식을 해볼 계획이다ㆍ 일전에 파종한 돼지감자도 기대된다ㆍ 식재료가 부족하여 아쉬웠던 호롱마을에 하나 둘 희망을 싹틔우니 기분이 좋다ㆍ

봄은 희망이로 소이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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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68 호롱마을 촌장이 즐겨듣는 기분 좋은 컨트리 팝송 명곡♬

 

호롱마을이야기 68

 

호롱마을 촌장이 즐겨듣는 

기분 좋은 컨트리 팝송 명곡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68

호롱마을 촌장이 즐겨듣는 기분 좋은 컨트리 팝송 명곡

1. An Accordian Started To Play(Isla Grant)
2. Coward of the county Subtitulado(Kenny Rogers)
3. Livin' On Love(Alan Jackson)
4. Remember When(Alan Jackson)
5. Stodola Pumpa(Ocarina)
6. Troubadour (Closed-Captioned)(George Strait)
7. The Gambler(Kenny rogers)
8. Rocky Mountain High(John Denver)
9. Sunshine On My Shoulders(John Denver)
10. Take Me Home, Country Roads(John Denver)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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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67 돼지 감자 씨 파종♬

 

호롱마을이야기 67

 

돼지감자 씨 파종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67

돼지감자 씨 파종

응달엔 아직 땅이 꽁꽁 얼었고 바람도 제법 쌀쌀하지만 봄 기운이 완연하다ㆍ식재료 자급자족이 목표인 호롱마을 촌장, 돼지감자 씨 파종에 나섰다ㆍ 한참 전에 1차 파종에 이어 이번이 2차 파종이다ㆍ 내가 확보했던 것과 친구가 갔다준 것을 합해 씨는 풍부하다ㆍ 땅을 파보니 녹아서 잘 파지는 곳과 얼어서 잘 파지지 않는 곳이 확연히 구분된다ㆍ 아무래도 쉽게 파지는 곳으로 자꾸 손이간다 ㆍ돼지감자는 번식력이 강하고 주변의 풀을 제압하는 것은 물론 농작물 재배지를 급속히 장악하므로 재배 위치를 잘 잡아야 한다ㆍ 그래서 개울가 언덕위 쓰지않는 땅이나 도롯가 경계지역에 파종을 했다ㆍ 잘 자라야 할 텐데ㆍㆍㅎ

돼지감자는 모양이 울퉁불퉁해서 뚱딴지 라고도 불리는데 당뇨에 특효인지라 성인들에게는 꼭 필요한 식재료다ㆍ 당뇨를 예방하고 깍뚜기 등 겨울 식재료로는 최고 식품이다ㆍ땅이 꽁꽁 얼어도 언제든지 캐 먹을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ㆍ

한국을 단체전 우승으로 이끈 20세 신진서와 24세 커제의 대국 장면을 녹화방송으로 보고나서, 최유나의 카페음악을 들으며 일을 하니 기분이 좋다~얼씨구~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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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66 다시 야생으로♬

 

호롱마을이야기 66

 

다시 야생으로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66

다시 野生으로

도회지에서 며칠 어지럽던 머리가 야생으로 돌아오니 씻은 듯이 개운해졌다^^ 난 아무래도 야생 체질인가 보다ㆍ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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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고라니가 선호하는 먹이 식물♬

 

고라니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고라니가 싫어하는 것

-호박

-방울토마토

-파

-고추, 부추, 깨, 오이, 가지, 토란, 땅콩

-땅속에 있는 먹거리

 

□고라니가 좋아하는 것(고라니가 선호하는 먹이 식물)

-연하고 부드럽고 무자극적인 것

-새로 올라온 채소나 작물

-잎이 넓은 풀

-상추

-콩

-배추

-무

-고추 어린 잎

-양파

-고구마 잎

-아욱, 벼, 옥수수, 비트, 참외, 딸기, 팥, 근대

-국화과, 장미과, 백합과, 벼과, 미나리아재비과, 산형과, 콩과

 

※맷돼지 피해

-감자, 돼지감자

※까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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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65 인생의 마무리를 아름답게 하는 사람♬

 

호롱마을이야기 65

 

인생의 마무리를 아름답게 하는 사람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65

인생의 마무리를 아름답게 하는 사람

칠순 잔치 참석을 위해 호롱마을을 떠나 분당에 왔다ㆍ 요즘은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환갑 잔치 하는 사람은 아주 드물고, 칠순 잔치도 잘 하지 않고, 팔순쯤 돼야 자식들이 나서서 잔치를 벌리는 경우가 많다ㆍ내가 아는 지인은 칠순을 맞이하여 주말농장 멤버와 당구 모임 같이 하는 지인들 몇이 그냥 지나가기 섭섭하다며 조촐한 축하연을 열자고 하여 성사됐다ㆍ

코로나 때문에 많이 모이기 힘들어 대부분 비대면으로 德談을 전하며 축하하는 정도였는데 , 그것으로는 아쉬움이 커서 음식점이 아닌 사무일에서 두세명이 모여서 케익을 자르고 조촐한 음식을 나눴다ㆍ

여기서 들은 이야기인데 지인이 칠순을 맞이하여 조카들 11명에게 50만원씩 용돈을 나눠주었다고 한다ㆍ칠순이면 조카들이 삼촌을 위해서 잔치는 못 벌이더라도 선물이라도 해야 하는 것이 맞는 거 같은데 오히려 삼촌이 조카들에게 금일봉을 나눠준 것이다ㆍ물론 아직 혼자사는 지인인지라 훗날 남은 재산은 조카들에게 나눠지겠지만 살아서 미리 나눠주는 것도 좋은 일이다 싶다^^ㆍ그랬더니 평소 연락한번 없던 조카들이 전화 안부를 하며 삼촌에게 愛情표현을 한다니 얼마나 기쁜 일이겠는가!!

받는 기쁨도 크지만 나눠주는 기쁨도 크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ㅣ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향긋한 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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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64 이번 주 과업 목표 달성 후 나홀로 파티♬

 

호롱마을이야기 64

 

이번 주 과업 목표 달성 후 나홀로 파티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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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64

이번 주 과업 목표 달성 후 나홀로 파티

작년 10월 하순에 호롱마을에 터를 잡은 후 쉴새없이 나무 전지와 잡목제거를 하다 보니 엄청난 량이 쌓였다ㆍ볼 때 마다 신경이 쓰이고 이용할 땅도 확보할 겸 조금씩 정리해 나온 끝에 드디어 오늘 정리를 마쳤다ㆍ

언덕 아래로 나무를 던져 놓아서 그것을 다시 마당으로 하나하나 던져 올리는 것이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다ㆍ큰 가지는 잔 가지를 쳐서 사진과 같이 산더미 처럼 쌓아 놓고 잔가지는 소각 드럼통을 사서 소각을 했는데 그간 날씨도 춥고 바람도 쎄서 바람 없는 날 조심조심 태운다고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ㆍ확보된 면적에는 과실 수도 심고, 두릅, 돼지감자 등을 심을 예정이다ㆍ 점점 명품이 되어가는 호롱마을이 자랑스럽다~

오늘 잘 마치고 나니 기분이 좋아서 김치전에 네덜란드 맥주 한 캔으로 자축 파티를 했다ㆍ 홀가분한 마음으로 귀경할 수 있어 좋다^^

땀 흘린 만큼 기쁨도 크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힛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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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63 호롱마을에 눈은 내리고♬

 

호롱마을이야기 63

 

호롱마을에 눈은 내리고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63

호롱마을에 눈은 내리고

이틀 후면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우수(雨水)인데 아직 산골의 날씨는 쌀쌀하다ㆍ눈발이 날리고 바람은 매섭다ㆍ 어제 저녁에는 소백산 바람이 얼마나 격한지 농막이 날아가는 줄 알았다ㆍ시절이 하수상 하니 바람도 울분을 토하는가 보다 하고 잠자리가 뒤숭생숭 하여 초저녁 선잠에서 깼다가 새벽녘에야 다시 잠이 들었다ㆍ

호롱마을 이번 주 일거리는 그간 전지하여 쌓아 둔 잔가지와 검불을 소각하는 일이다ㆍ지난 주에 시작하여 진도를 나가다가 분당에 갔다가 일이 눈에 삼삼하여 서둘러 내려와 땀흘린 덕분에 드디어 오늘 마무리 하였다ㆍ좁은 땅에 이용공간이 부족하여 공간 확보도 하고 환경정리도 할겸 했는데 잘 마무리 되어 만족한다ㆍ호롱마을 촌장이 손대는 것은 무엇이든지 명품으로 만들겠다는 다짐의 실천이기도 하다ㆍ 이렇게해서 호롱마을은 점점 좋아지고 있다ㆍ꽃피는 봄날에는 무릉도원 부럽지 않은 멋진 낙원이 되리라~

잘 마무리 하고 기분이 좋아 김치전에 네덜란드 맥주 한 캔을 곁들여 혼자만의 이른 저녁 만찬을 하고 따뜻한 방구들에 등을 지지니 기분이 좋다ㆍㆍTV 자연인 프로에서는 나이 79세이지만 마음은 2 3 십대라는 자연인과 윤택이가 하모니카로 <자이언트>주제가를 부르고 있다ㆍㆍㆍ"오늘도 밀림속을 헤쳐나간다~ I pass mountain~I love ㆍㆍ내 젊음 바친 유격대~ "
노년의 自然人의 명언 처럼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ㆍㆍ이게 행복이다~

땀 흘리지 않고 이루어지는 일은 없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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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62 불조심!!! 순간의 방심이 평생을 망친다~♬

 

호롱마을이야기 62

불조심!!! 순간의 방심이 평생을 망친다~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62

불조심!!! 순간의 방심이 평생을 망친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힛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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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61 사과나무 전정과 거름 주기♬

 

호롱마을이야기 61

 

사과나무 전정과 거름 주기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61

사과나무 전정과 거름 주기

2월은 사과나무 전정을 하고 거름을 주는 시기이다ㆍ고향마을 산소옆에 돌봐야할 사과나무가 있어서 동생과 함께 전정을 하고 거름을 주었다ㆍ

유튜브에서 사과나무 전정에 대한 사전 공부를 하고 20년 이상 사과 농사를 지은 전문가의 설명을 들었지만 직접 사과나무를 대하여
전지가위를 들어보니 어느 것을 잘라야 할지 선택이 쉽지 않았다ㆍ
나무 전체의 수확량 목표(1박스 45개일 때 2박스 90개~120개)를 정하고 거기에 맞추어 꽃눈을 남겨 두고 관리해라ᆢㆍ가지와 가지사이 간격을 감안하여 빛이 잘 들도록 지그재그로 전정하여 전체가 하부는 넓고 상부는 좁은 매끈한 삼각형 모양을 만들어라ㆍㆍ안에서 바깥으로, 큰 가지부터 작은 가지 순서로ㆍㆍ열매를 맺지 못하는 쓸데없는 가지, 도장지(徒長枝)를 깨끗이 잘라주어라ㆍㆍㆍ열심히 전정을 하고나서 전문가가 시범을 보인 나무와 비교를 해 보니 영 딴판이다ㆍ 마음이 아파서 과감하게 잘라내지 못하니 영 엉성하다ㆍ아~이래서 현장 경험이 중요하구나!! 영농 후계자 자격증 땄다고 으시대봐야 현장에 가면 초보자 일뿐이다~

아무튼 전정을 하고 한 그루 한 포대씩 거름을 준 사과나무가 올 가을에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 기대해본다~
이렇게 몇 년 열심히 하다보
면 점점 실력이 늘 지 않겠는가! 한 술에 배 부를 수 있겠는가!

진인사 대천명이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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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60 호롱마을 촌장, 서울 답십리 나들이 명품 화로 구매 여행♬

 

호롱마을이야기 60

 

호롱마을 촌장, 서울 답십리 나들이
-명품 화로 구매 여행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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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60

호롱마을 촌장, 서울 답십리 나들이
-명품 화로 구매 여행

오랫동안 가지고 싶었던 화로 구입을 위해 큰맘 먹고 서울 나들이를 했다ㆍ사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서울 도심에 들어가는 것은 왠만한 일이 아니면 썩 마음이 내키지 않는다ㆍ
그동안 호롱마을의 이미지에 걸맞는 명품 화로 하나를 갖고 싶었지만 실행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작심하고 실행했다ㆍ미리 인터넷 구매를 해볼까 하고 서핑을 해보니 가격은 5만원 전후로 저렴한데 중국산 이거나 물건이 허접해서 호롱마을 이미지에 맞지 않거나, 싼 게 비지떡이라고 그런 물건을 구매했을 경우 십중팔구 후회하거나 재구매하게 되어 시간과 비용을 낭비할 것 같아 포기하고, 또 한번 이 분야의 고수의 도움을 받아 현장구매 하기로 마음 먹었다ㆍ그래서 오늘 호롱마을을 떠나 마스크로 중무장 하고 서울 답십리 고미술상가로 올라 왔다ㆍ

기대한 대로 고수는 내 마음에 쏙 드는 물건을 준비하고 있었다ㆍ가격은 이십만원대 였는데 첫눈에 마음에 들어서 바로 구매했다ㆍ 평소에는 장식용으로 사용하고 지인 방문 시 숯불고기 불화로로 사용하고자 한다ㆍ 호롱마을의 또 하나의 상징물이 늘었다ㆍ 흡족하다^^

명품은 고수가 알아본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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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59 최고 친구♬

 

호롱마을이야기 59

 

최고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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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59

최고 친구(sung by Migi)

오늘은 술이 너무 달다
시린 가슴에 바람이 분다
외로움에 눈물이 난다
힘차게 달려온 후회없는 내인생
돈도 명예도 별거 없더라
힘이 들 때 부르면 어디든지 달려온
(힘이 들 때 기대면 아낌없이 감싸준)
니가 정말 최고 친구야
세찬 비바람이 불어도 거센 눈보라가 닥쳐도 함께 있어 나는 행복해
고맙다 친구야
사랑한다 친구야
오늘은 술이 너무 달다
최고 친구~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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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58 드럼통 소각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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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58

드럼통 소각로 구입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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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58

드럼통 소각로 구입

익숙하지 않은 인터넷구매를 했다ㆍ43,810원. 주문 후 며칠 간 연락조차 없고 택배업계 파업 때문인가, 해발 400미터 산골이라 배달이 어려운가 싶어 참고 기다리고 있는 차에 5일만에 갑자기 배달되어 왔다ㆍ귀향 후 3개월 동안 쉴새 없이 땀 흘려 전지하여 모아 놓은 나무가지와 검불더미가 못내 마음에 걸려 소각로를 준비한 것이다ㆍ소백산 거친 바람에도 산불 걱정없이 안전하게 소각하려면 꼭 필요한 장비이다ㆍ 1시간 이상 고열에 과열하면 모양이 쭈그러들 수 있으니 주의하란다ㆍ호롱마을 방문객들에게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도 하다ㆍ

호롱마을 촌장, 그가 손대는 것 마다 명품으로 만들리라!!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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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57 운지버섯 구름 버섯♬

 

호롱마을이야기 57

 

운지버섯(구름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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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57

운지버섯(구름버섯)

일전에 항종양, 항균, 황산화에 좋은 약용버섯인 <등갈색미로버섯>을 채취한 후 두번째로 운지버섯을 채취하였다ㆍ

운지버섯은 봄부터 가을에 걸쳐 주로 활엽수의 썩은 줄기나 가지 위에서 무리를 지어 자란다. 구목재에 흰색 부패를 일으키는 목재부후균이다. 그리고 항암 성분이 최초로 발견된 약용버섯으로 그 추출물인 폴리사카라이드는 항암제로 이용되고 있다. 식용으로는 부적합하며 전세계에 걸쳐 폭넓게 분포한다. 간염 기관지염, 콜레스테롤 제거, 당뇨예방 등에 효능이 있다. 중국에서 운지버섯이라고 불리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구름버섯이라고 한다ㆍ

1년 내내 침엽수, 활엽수의 고목 또는 그루터기에 기왓장처럼 겹쳐서 무리지어 발생하며, 부생생활을 한다.

깨끗한 물에 씻어 그늘에 말린 다음 물 2리터에 운지 대략 50g 정도 다려 일정한 양을 복용한다. 탄수화물과 단백질 성분이 많으며, 독성은 없으나 차가운 성질을 가졌기에 체질에 맞게 사용해야 한다. 운지버섯과 흡사한 갈색꽃구름버섯은 식용이 안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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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56 앗 냉이다♬

 

호롱마을이야기 56

 

앗~ 냉이다!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56

앗~냉이다!!!

드디어 냉이가 왔다ㆍ얼음이 녹고 있다ㆍ호롱마을에 봄이 오고 있다~ 아헤야, 봄 노래를 크게 틀어라~ 어서 봄 마중을 가자꾸나 ㆍㆍ오~하니 하니 ♡♡♡오늘 점심은 냉이국이다~얼씨구 봄 향기를 맡아보자꾸나^^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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