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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의삶/자연생활'에 해당되는 글 137건

  1. 15:11:28 [ 호롱마을이야기 125 ]초라하지만 맛 좋은 무농약 친환경 건강 사과
  2. 2021.09.09 [ 호롱마을이야기 124 ] "달디달고 파삭파삭한 명품 단호박"
  3. 2021.09.09 [ 호롱마을이야기 123 ] "장작불로 끓인 명품닭백숙"
  4. 2021.09.01 [ 호롱마을이야기 122 ] "戰爭같았던 10개월의 傷痕"
  5. 2021.09.01 [ 호롱마을이야기 121 ] "비오는 날에 약초 달이기"
  6. 2021.09.01 [ 호롱마을이야기 120 ]야만생활에서 문화생활로
  7. 2021.09.01 [ 호롱마을이야기 119 ] 청정 배추 심기
  8. 2021.09.01 [ 호롱마을이야기 118 ] "호롱연못 두번째로 붕어 방생하다"
  9. 2021.09.01 [ 호롱마을이야기 117 ] "호롱연못 처음으로 붕어 방생하다"
  10. 2021.09.01 [ 호롱마을이야기 116 ] "호롱황토방 너와 지붕 완성"
  11. 2021.09.01 [ 호롱마을이야기 115 ] "호롱황토방 황토벽돌 쌓기"
  12. 2021.09.01 [ 호롱마을이야기 114 ] "호롱마을 황금연못 파기"
  13. 2021.09.01 [ 호롱마을이야기 113 ] 호롱마을 지킴이 떡두꺼비
  14. 2021.09.01 [ 호롱마을이야기 112 ] 호롱마을 첫농사 처참한 수확
  15. 2021.09.01 [ 호롱마을이야기 111 ] 호롱마을 황토방 건설
  16. 2021.09.01 [ 호롱마을이야기 110 ] 호롱마을 가재마을
  17. 2021.08.31 [ 호롱마을이야기 109 ]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 인고의 세월을 견디고 토란의 싹이 나왔어요!"
  18. 2021.08.31 [ 호롱마을이야기 108 ] "보리수 열매 효소 담기"
  19. 2021.08.31 [ 호롱마을이야기 107 ]"달콤달콤한 오디 효소 담기"
  20. 2021.08.31 [ 호롱마을이야기 106 ] "건강덩어리 개복숭아 따는 계절"
  21. 2021.08.31 [ 호롱마을이야기 104 ] 짜증은 내어서 무엇하나 ♬
  22. 2021.08.31 [ 호롱마을이야기 105 ] "명품 천연 저온 토굴 저장고 만들기"
  23. 2021.08.31 [ 호롱마을이야기 103 ] 머위줄기 요리 도전하기
  24. 2021.08.31 [호롱마을이야기 102 ] 왕고들빼기 밭 만들기
  25. 2021.08.31 [ 호롱마을 이야기 101 ]자소엽 차조기 이식
  26. 2021.05.29 [ 호롱마을이야기 100 ] 달사한 양앵두 빨간 열매 수확 (1)
  27. 2021.05.29 [ 호롱마을이야기 99 ] 호롱마을 촌장의 청정 울진 나들이 (1)
  28. 2021.05.29 [ 호롱마을이야기 98 ] 호롱마을이 돼지감자의 천국이 될 날을 꿈꾸며
  29. 2021.05.29 [ 호롱마을이야기 97 ] 비오는 날 소백산에서
  30. 2021.05.29 [ 호롱마을이야기 96 ] 아카시아꽃 효소와 담금주

 

 

♬호롱마을이야기 125 초라하지만 맛 좋은 무농약 친환경 건강 사과♬

 

호롱마을이야기 125

초라하지만 맛 좋은 무농약 친환경 건강 사과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125

초라하지만 맛 좋은 무농약 친환경 건강 사과

올 봄에 친구가 선물한 사과나무에 초라하고 볼품없는 사과가 20여개 달렸다ㆍ농약을 일체 하지 않았더니 크기는 골프공 만하고 껍질은 때가 낀듯 게슴츠레하다ㆍ버릴까 하다가 한 입 콱~ 씹어 보니 참 맛이 달고 시원하다ㆍ보기와는 달리 사과 본연의 맛은 다 지니고 있다ㆍ

나는 어떤 농사를 지어도 농약을 일체 하지 않는다ㆍ비료도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ㆍ그러고 나서 수확은 주는대로 받는다는 주의다ㆍ
50년만에 귀향한 후 가장 놀란 것이 농약 살포다ㆍ 아침에 눈만 뜨면 보이고 들리는 것이 농약 치는 모습이고 소리다ㆍ그것도 최신 기계로 대량 살포다ㆍ 연기처럼 자욱해 근처를 지나갈 수가 없을 정도다ㆍ 사과밭, 인삼밭, 고추밭은 농약 덩어리다ㆍ개울에 물고기는 씨가 말랐다ㆍ

오랜 기간 이렇게 산성화되고 오염된 농지라 이제 농약 사용 없이는 농사가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렀다ㆍ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농작물은 호롱마을의 친환경 무농약 사과처럼 볼품 없고 버려지는 신세로 전락해버렸다ㆍ이게 우리 농촌 환경관리의 민낯이라니 안타까운 마음뿐이다ㆍ이런 농약 덩어리 땅 덩어리를 후손에게 물려줘야만 하는 현실이 슬프다ㆍ 때깔 곱고 상품성 좋은 농약덩어리 사과, 인삼, 고추가 최상품이라고 치켜 세워지는 인심이 걱정스럽다ㆍㆍ초라한 사과 한 입 배어먹으며 이런 생각을 하니 그저 가슴이 멍할 뿐이다ㆍㆍ아~우리 강산 우리 땅이여ㆍㆍ어쩔거나~어쩔거나~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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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24 달디달고 파삭파삭한 명품 단호박♬

 

호롱마을이야기 124


"달디달고 파삭파삭한 명품 단호박"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124
"달디달고 파삭파삭한 명품 단호박"

지인의 부인이 준 단호박 씨를 심었더니 4개가 열렀다ㆍ쪄서 먹으니 달작찌근하고 파삭파삭한 맛이 일품이다ㆍ여름 내내 비가 오고 건설공사로 일정이 바빠서 잘 관리하지 못했는데도 잘 열려주어 고맙다ㆍ고구마는 맷돼지가 싹쓸이 해버리고 다른 농사도 변변한 것이 없어 내년에는 상추 깻잎 고추 토마토 파 등 몇가지만 재배하려고 마음먹었는데 단호박은 꼭 파종하자고 다짐을 하며 씨앗을 준비한다ㆍㆍㆍ맛있는 단호박 씨를 주신 J여사님 고맙습니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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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23 장작불로 끓인 명품닭백숙 ♬

 

호롱마을이야기 123

"장작불로 끓인 명품닭백숙"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123

"장작불로 끓인 명품닭백숙"

황토찜질방을 완성한 기념으로 지인이 방문하여 좋다고 칭찬을 하더니 솥불로 닭백숙을 하잖다ㆍ
장작불을 피우고 솥에 물을 붓고 닭을 손질하여 구찌뽕 잎과 줄기, 양파, 마늘 등을 넣고 푹~끓였다ㆍ
1시간 이상 푹 고운 다음 솥뚜껑을 열어보니 구수한 냄새가 코를 찌른다ㆍ이제 지인들이 도착하면 먹을 일만 남았다ㆍ 굿~이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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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22 戰爭같았던 10개월의 傷痕 ♬

 

호롱마을이야기 122

"戰爭같았던 10개월의 傷痕"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122

"戰爭같았던 10개월의 傷痕"

 

육체적으로 그리 강하지도 모질지도 못한 나에게 지난 10개월은 마치 전쟁과 같은 나날이었다ㆍ초등학교 때 두번 익사사고를 모면했고, 1980.11.3 오후 평화로운 남해 외딴 섬에서 생면 부지의 무장괴한과 전쟁 중에 등에서 옆구리를 관통하는 치명상을 입고도 새벽에 기절할 때 까지 치열한 전투를 벌이면서 또 한번의 死線을 넘었다ㆍ밤하늘에 영롱한 무수한 별빛을 바라보며 선혈이 낭자한 극한 속에서도 살아야겠다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기에 살 수 있었다ㆍ 죽음은 나의 의지와 관계없이 불시에 찾아온다ㆍ運이 좋게도 지금까지 나는 세번의 죽음을 이겨냈고 이번에도 소백산 산골에서 마치 전쟁과도 같은 나날을 보냈다ㆍ양쪽 손가락은 석화되어 굳어가고 몰골은 마치 원시인같다 ㅎㅎ

지금 아프가니스탄에서 외출했다가 잡혀서 졸지에 죽임을 당하는 황당한 일이 속출하고 있고, 코로나라는 전대미문의 괴물에게 소리없는 죽임을 당하는 이가 산더미 처럼 쌓여가고 있다ㆍ 이게 사람사는 세상일까ㆍㆍㅠㅠ
죽음이란 날숨을 뱉고 들숨을 쉬지 못하는 찰나의 순간에 찾아온다ㆍ멀쩡하게 저녁 잘 먹고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면 그것도 죽음이다ㆍ죽은 이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만지지도, 보지도, 말도 하지 못한다ㆍ이 얼마나 처절하고 슬픈 일인가ㆍ
얻어먹어도 살아있는 것이 죽음보다 낫다는 말이 있다ㆍ전쟁을 하더라도 살아 남아 있으면 그건 엄청난 행운이다ㆍ그렇다면 살아있다는 것은 왜 좋은 것일까ㆍ ㆍㆍ그건 "희망"이 있기 때문이다ㆍ 뭔가 좋은 일이 있을 거 같은 희망ㆍㆍ여우 꼬리 만한 희망이라도ᆢㆍ(반대로 절망은 곧 죽음과 비슷한 것이 아닐까) ㆍㆍ오늘 독자 여러분들의 희망은 무엇인가요? 전쟁같은 삶일지라도 절망하지 말고 희망을 만드십시오ㆍㆍHopeman이 희망을 드립니다! !
계속되는 가을 장마에 맑은 날을 희망하다가 오늘 따사로운 가을 햇빛을 맞으니 너무 행복하다ㆍ 오늘 밤에는 그때 내가 죽음과 삶의 경계선을 넘나들 때 바라보았던 그 영롱한 별빛을 볼 수 있을까ㆍㆍㆍ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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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21 비오는 날에 약초 달이기 ♬

 

호롱마을이야기 121

 

"비오는 날에 약초 달이기"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121

 

 "비오는 날에 약초 달이기"

주룩주룩 가을비가 호롱마을을 적시고 있다ㆍ애청곡 "임수정 메들리"를 틀어놓고 가마솥에 약초를 달이고 있다ㆍ가을이 되니 시원한 생수 보다는 향기 그윽한 약초물이 좋다ㆍ밤중에 잠을 깨면 갈증에 약초물이 생각 난다ㆍ산뽕나무 줄기와 잎, 구찌뽕잎을 넣고 끓이고 있다ㆍ

쑥향이 좋다ㆍ쑥 끓인 물을 퍼내고 젖은 쑥을 아궁이에 넣고 태우니 열기가 있어 젖어도 잘 탄다ㆍ 쑥향이 좋아 온 집안을 향기로 채
우고 잡 벌레도 다 도망간다ㆍ호롱마을은 쑥 천국이다ㆍ흔하지만 소중한 쑥을 채취해 호롱토굴에 저장해두고 두고두고 쑥향을 즐길 생각이다ㆍ

해보니 비오는 날엔 황토방 가마솥에 장작 지피는 일이 최고다ㆍ 불꽃도 나무향도 약초 달이는 냄새도 좋다ㆍ
나뭇꾼이 아래서 선녀하고 아이 셋 낳고 행복하게 살았을까ㆍㆍ^^
약초물 넣고 고등어 통조림 김치찌개 만들어 인삼주나 한 잔 해야겠다ㆍ 小確幸이라 했던가!!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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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20 야만 생활 문화 생활♬

 

호롱마을이야기 120

 

야만 생활에서 문화 생활로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120

화장실을 터서 공간을 넖히고 타일을 붙이고 변기도 새로 놓는 등 샤워실 공사가 마무리 되어 오늘 첫 샤워를 했다ㆍ기분이 날아갈 거 같다ㆍ따뜻한 물에 샤워하는 게 이렇게 좋을 줄이야~ 가스 보일러를 온수 전용으로 놓고 샤워기를 트니 온수가 쏟아진다ㆍ감탄사가 절로 나온다ㆍ그간 샤워장이 없어서 씻는 게 어려워 여간 불편한 게 아니었다ㆍ그야말로 야만 생활이었는데 온수로 샤워를 하고 나니 문화인이 된 기분이다ㆍ잘 먹고 잘 자고 열심히 일하며 땀 흘리고 나서 깨끗이 씻고 시원하게 캔맥주 한 잔 하고 나면 세상에 부러울 게 없답니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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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19 청정 배추 심기♬

 

호롱마을이야기 119

 

청정 배추 심기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119

 

청정 배추 심기

오후에는 그간 미뤘던 배추 모종을 심었다ㆍ한 판 100여 포기다ㆍ공사판을 벌인 덕에 농막 뒤의 황무지 땅이 옥토로 변했다ㆍ내년 봄부터는 이 땅을 더덕, 도라지 등 약초밭으로 조성할 생각이다ㆍ산골 계곡이라 일조량이 부족하여 농사가 어렵다ㆍ이것저것 심어봐야 헛수고하기 십상이라 내년에는 재배는 상추와 배추에 집중하고 깻잎, 파, 취나물, 왕고들빼기, 엉겅퀴 등을 보조 식품으로 사용할 요량이다ㆍ잡풀과 재, 톱밥, 퇴비 등으로 거름을 하기는 했으나 개간 후 첫 농사라 땅이 척박하여 배추가 잘 자랄 지 궁금하다ㆍ욕심낼 생각은 없다ㆍ농약은 일체하지 않고 막걸리, EM, 자리공 등 천연 농약만 사용할 생각이다ㆍ진인사 대천명, 최선을 다해 하고 수확은 주시는 대로 받을 생각이다ㆍ 워낙 배추전을 좋아해서 배추농사가 잘 되면 겨울 한 철 황토방에 저장한 청정 배추로 배추전 부쳐 행복하게 지낼 수 있겠다 ㅎㅎ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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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18 호롱연못 두번째로 붕어 방생하다♬

 

호롱마을이야기 118


"호롱연못 두번째로 붕어 방생하다"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118
"호롱연못 두번째로 붕어 방생하다"

오늘 두 분 수학 선생님의 도움으로 영주댐에서 낚은 물고기를 두번째로 연못에 방생했다ㆍ최고 42cm 등 붕어 8마리, 빠가사리 2마리 합하여 10마리다ㆍ1,2차 합계 붕어 16마리 , 빠가사리 3마리, 메기 1마리다ㆍ그리고 연못에서 자라는 한해살이 풀 "마름" 몇 줄기도 이식하니 제법 연못 분위기가 난다ㆍ
사료도 준비해서 뿌려 줬다ㆍ아직 물고기들이 습관이 안돼서인지 수면위로 올라오지 않고, 물이 흐려서 보이지를 않아서 아쉽다ㆍ

암튼 물고기 숫자가 자꾸 늘어나니 기분이 좋다ㆍ처음 방생한 다슬기, 자생하는 가재들도 잘 지내고 있다ㆍ 이야기 중에 겨울에는 수량이 줄고 물이 얼어버릴텐데 어떻게 살려야 할지 걱정이다ㆍ 세상에 쉬운 일이 없네 ㅎㅎ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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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17 호롱연못 처음으로 붕어 방생하다♬

 

호롱마을이야기 117


"호롱연못 처음으로 붕어 방생하다"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117
"호롱연못 처음으로 붕어 방생하다"

일전에 계곡에서 호수를 연못까지 연결하여 산소가 풍부한 1급수를 공급해서 물고기가 잘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으나 물고기가 없어 허전했는데 친구가 지인 낚시꾼을 동원하여 어제 저녁 영주댐에서 낚은 물고기를 오늘 연못에 방생했다ㆍ손바닥 만한 붕어 8마리, 메기 1마리, 빠가사리 1마리 합하여 10마리다ㆍ산골 청정 계곡 물이라 물이 차가워서 붕어가 잘 적응할 지 모르겠다ㆍ

물고기들은 연못에 방생 하자마자 돌틈으로 사라져서 잘 보이지 않아 실감이 나지 않는다ㆍ갑자기 물고기들이 들이닥쳐서 환경에 변화가 오니 가재들이 놀라서 이리저리 왔다갔다 한다ㆍ앞으로 사료도 주고, 수달과 매 등 외부의 적을 감시하며 잘 키우고, 魚種과 量을 늘려서 호롱가족 모두가 즐거운 명품 연못으로 만들어야겠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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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16 호롱황토방 너와 지붕 완성 ♬

 

호롱마을이야기 116


"호롱황토방 너와 지붕 완성"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

근 두 달 동안 장마와 무더위, 건설할 때 누구나 받는 工期와 과비용의 고충을 뚫고 너와 지붕까지의 공사를 마쳤다ㆍ 해발 400m의 산중이라 작업조건이 열악하여 작업자들도 주인도 고충이 많다ㆍ지붕에는 오일스탠을 발라 수분 흡수를 막고, 맞춰 놓은 문짝을 달고 바닥에 황토와 장판을 깔고 벽체 등 마무리 작업만 하면 황토방이 완성된다ㆍ

지붕을 너와로 한 것은 판넬은 볼품이 없고 기와는 비싸서 엄두가 나지 않아서 비용이 그 중간쯤 되고 나무를 잘 다루는 기술자의 도움으로 그런대로 용마루까지 멋을 좀 내 봤다^^

집뒤로 언덕을 올라 지붕을 관망하니 날아갈듯 사쁜하고 멀리 소백산 풍경이 더욱 더 정취가 나는 구나!! 苦盡甘來라더니 그간 육적, 정신적 고생들이 물거품처럼 다 사라지는 듯 하누나~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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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15 호롱황토방 황토벽돌 쌓기♬

 

호롱마을이야기 115


"호롱황토방 황토벽돌 쌓기"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115
"호롱황토방 황토벽돌 쌓기"

도심의 열기가 너무 뜨거워 호롱마을 촌장이 부럽다는 지인의 찬사를 들으니 기분이 좋다ㆍ겨울은 너무 춥고 바람이 세차 지내기가 어려운데 확실히 여름을 나기에는 시원해서 좋다ㆍ대낮에는 계곡에 들어가면 서늘하고 방에서는 더위가 어쩔 수 없으나 저녁 5시만 넘으면 서늘하고 밤에는 이불을 덮어야만 잘 수 있을 정도로 시원하다ㆍ

오늘 황토방에 황토벽돌을 쌓았다ㆍ 창틀과 문, 수납장을 피해서 단단한 벽돌을 기계로 자르기도 하면서 쌓았다ㆍ 원주에서 공수한 명품 황토 벽둘은 단단해서 자를 때 먼지가 많이 난다ㆍ보온을 위해 내일 한 겹을 더 쌓아 두겹으로 한다ㆍ 창은 낮고 넓게 하여 아침에 눈을 뜨면 황토 냄새 맡고, 새소리 물소리 들으며 바깥을 내다볼 수 있도록 하였다ㆍ
창밖에는 지난번 눈물을 머금고 잘라냈던 양앵두 나무를 다시 심을 예정이다ㆍ 새들과 다람쥐들이 너무 좋아하는 양앵두 나무를 내다보며 자연과 인간이 행복한 보금자리를 함께 꽃피우리라~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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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14 호롱마을 황금연못 파기♬

 

호롱마을이야기 114


"호롱마을 황금연못 파기"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114
"호롱마을 황금연못 파기"

호롱마을에 귀촌 하면서 제일 먼저 하고 싶었던 일 중의 하나가 연못파기였다ㆍ작년 10월에 시작하여 조금씩 조금씩 하다 보니 이제서야 그림과 같은 윤곽을 만들었다ㆍ바닥을 조금 더 파고 항아리 하나를 묻으면 완성이 된다ㆍ항아리는 갈수기에 물이 적어지면 물고기들의 안석처가 될 것이다ㆍ수량을 유지하는 일, 물고기 어종 선택, 수달의 공격으로 부터의 보호가 앞으로의 과제다ㆍ

연못 뚝을 쌓을 돌을 지게로 져 나르는 일, 바닥 흙을 파내서 운반하는 일, 돌 쌓기ㆍㆍ등 작업은 무척 힘이 들고 손가락에 계속 무리를 주고 육체적 노고와 비오듯 하는 땀방울을 필요로 하는 고된 작업이다ㆍ

그러나ㆍㆍㆍ무슨 일이든 끝을 봐야 하는 성격에 요 며칠 무리와 강행군을 한 덕분에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ㆍ 苦盡甘來라 하지 않는가? 땀방울이 많아질수록 캔맥주 맛은 달고 시원하니 보람이 있지 않는가! 이렇게 올 여름도 초복을 지나 盛夏로 가고 있구나 아~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ㅏ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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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13 호롱마을 지킴이 떡두꺼비♬

 

호롱마을이야기 113

호롱마을 지킴이 떡두꺼비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113

호롱마을 지킴이 떡두꺼비

큰 떡두꺼비 한마리가 집 주변을 맴돌고 있다ㆍ엊그제는 비가 오는데 우물 주변을 왔다갔다 하더니 오늘은 뒷밭에서 우물로 해서 농막주변을 기어다닌다ㆍ급기야는 부엌문으로 들어가려고 하며 마치 자기 집처럼 집 주변을 떠나지 않고 있다ㆍ 보는 이 마다 福을 주는 거라며 쫓지 말라고 한다^^ 따지고 보면 이 집이 들어서기 전부터 여기가 자기 영역일지도 모를 일이다ㆍ 그렇다면 주객이 전도된 것인데 ㅎㅎ 암튼 떡두꺼비야~福을 다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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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12 호롱마을 첫농사 처참한 수확 ♬

 

호롱마을이야기 112

호롱마을 첫농사 처참한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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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12

호롱마을 첫농사 처참한 수확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ㅣ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1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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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11 호롱마을 친환경 황토방 찜질방 건설 ♬

 

호롱마을이야기 111

호롱마을 친환경 황토방 찜질방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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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11

호롱마을 황토방 건설

雨中에 황토방 목재 기둥을 세우고 상량식 까지 하고 나니 마음이 뿌듯하네요^^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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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10 호롱마을 가재마을♬

 

호롱마을이야기 110

호롱마을 가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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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10

호롱마을 가재마을

작년 늦가을 호롱마을에 터를 잡고 땅을 파고 개울을 정비하면서 발견한 가재가 이십여 마리는 될 듯하다ㆍ
반갑다 가재야~ 청정지역임을 증명해주는 가재야 잘 살아라~고맙다 가재야^^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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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09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 인고의 세월을 견디고 토란의 싹이 나왔어요 토란 ♬

 

호롱마을이야기 109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 인고의 세월을 견디고 토란의 싹이 나왔어요!"

 

 

권혁기(호프만)<여행과인생>블로그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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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09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 인고의 세월을 견디고 토란의 싹이 나왔어요!"

어느 봄날 분당에서 가져온 토란의 뿌리를 우물가에 심었지만 그동안 소식이 없어서 고사했다고 '거친 생각'을 했더랬어요. 그런데 긴 시간 참고 견디다가 불각지 쑥 고개를 내밀었네요^^ 아직도 '불안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지만 암튼 반갑다 토란아~ 잘 자라다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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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08 보리수 열매 효소 담기♬

 

호롱마을이야기 108
"보리수 열매 효소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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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08
"보리수 열매 효소 담기"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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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07 달콤달콤한 오디 효소 담기♬

 

호롱마을이야기 107
달콤달콤한 오디 효소 담기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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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07
"달콤달콤한 오디 효소 담기"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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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06 건강덩어리 개복숭아 따는 계절 ♬

 

호롱마을이야기 106 

 "건강덩어리 개복숭아 따는 계절"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106
"건강덩어리 개복숭아 따는 계절"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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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104 짜증은 내어서 무엇하나 ♬♬♬

 

호롱마을이야기 104

짜증은 내어서 무엇하나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104

"짜증은 내어서 무엇하나~"

짜증을 내어서 무엇하나
성화를 바치어 무엇하나
속상한 일도 하도 많으니
놀기도 하면서 살아가세

청사초롱에 불 밝혀라
잊었던 그 님이 다시 온다
공수래 공수거하니
아니나 노지는 못 하리라

니나노 닐리리야 닐리리야
니나노----
얼싸 좋아 얼씨구 좋다
벌나비는 이리저리 펄펄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

니나노 닐리리야 닐리리야
니나노----
얼싸 좋아 얼씨구 좋다
벌나비는 이리저리 펄펄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

개나리 진달화 만발해도
매란국죽만 못하리라
사군자 절개를 몰라주니
이보다 큰 설움 또 있으리

니나노 닐리리야 닐리리야
니나노----
얼싸 좋아 얼씨구 좋다
벌나비는 이리저리 펄펄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

니나노- 니나노ㅡ
얼싸 좋아 얼씨구 좋다
벌나비는 이리저리 펄펄
꽃을 찾아서 날아든다(휘파람 세계대회 우승자 황보서님의 태평가-와~정말 잘부넹 짝짝짝^^)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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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05 명품 천연 저온 토굴 저장고 만들기♬

 

호롱마을이야기 105 

 

명품 천연 저온 토굴 저장고 만들기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105

名品 土窟 만들기

제1일차(2021.6.3 목)-우천으로 반나절 작업
포크레인(大形굴삭기08※버켓 bucket이 80리터 물 담을 크기)으로 토굴 만들 땅 흙 파내기

제2일차(6.4 금)-한나절 작업
흙 파내고 토굴 외벽 돌 쌓기

제3일차(6.5 토)-한나절 작업
토굴 외벽 돌 쌓기 포크레인 작업 부분 완료

제4일차(6.6 일)-뒷정리, 나무 치우기, 레이저 수평기로 수평잡기

제5일차(6.7 월)-잔돌쌓기, 토굴 지붕 덮을 철제 빔 준비

제6일차(6.8 화)-돌쌓기와 한옥기술 맥가이버 코로나 예방주사 접종으로 휴가 / 오후에 돌틈에 우레탄건용폼 채워넣기, 지붕 작업용 시멘트 준비 ※시멘트 등 인공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재료만 사용하려 했으나 역부족 ㅠㅠ

제7일차(6.9 수)-토굴 지붕 철 제빔 앉히기/ 빔 사이 레미타르 타설하여 수평만들기

제8일차(6.10 목)- 토굴 주변 정리

제9일차(6.11 금)-비

제10일차(6.12 토)- 배수구 파기, 철제 빔에 흑색 락카 칠하기

제11일차(6.13 일)-배수관 묻기, 락카 칠 마무리

제12일차(6.21 월)-지붕(판넬+천막천+비닐+흙) 덮기, 토굴내 쇠파이프 지지대 설치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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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03 머위 줄기 요리 도전하기별미 중의 별미 머위 장아찌 ♬

 

호롱마을이야기 103

머위 줄기 요리 도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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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103

머위 줄기 요리 도전하기
별미 중의 별미 머위 장아찌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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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02 왕고들빼기♬

 

호롱마을이야기 102 

왕고들빼기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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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02

왕고들빼기 밭 만들기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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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01 자소엽 차조기 이식♬

 

호롱마을이야기 101

차조엽 차조기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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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101

"자소엽(차조기) 이식"

쌈을 쌀 때 깻잎은 참 향이 좋다 ㆍ들깨를 수확하려고 깨를 심기도 하지만 깻잎을 먹으려고 심는 경우도 많다ㆍ좋은 깻잎을 먹으려면 농약을 많이 친다ㆍ농약을 치지 않으면 깻잎이 누렇게 되거나 각종 벌레들이 끼어서 먹을 수가 없다ㆍ 그래서 친환경 농법에서는 막걸리를 뿌리거나 개피 달인 물 등을 뿌려준다ㆍ

녹색 잎을 가진 깻잎과 달리 자색잎을 가진 것은 자소엽(차조기-차즈기)라고 한다ㆍ 호롱마을에는 깻잎이 없어서 분당에서 모종을 이식해봤다ㆍ검불과 돌을 걷어내고 새로 조그맣게 밭을 일구어 깻잎밭을 만들고자 한다ㆍ미나리밭-냉이밭-달래밭-머위밭-취나물밭-깻잎밭 ㆍㆍㆍㅎㅎ 자꾸 밭이 늘어간다ㆍ호롱마을의 컨텐츠가 점점 풍부해져 간다^^ 소중하게 모셔온 이 모든 귀하신 친구들이여 싱싱하게 잘 자라다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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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100 달사한 양앵두 빨간 열매 수확♬

 

호롱마을이야기 100

달사한 양앵두 빨간 열매 수확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100

"달사한 양앵두 빨간 열매 수확"

지난 겨울에 나무 수종도 잘 모르고 너무 우거져서 무자비하게 전지를 했던 나무에 앵두같이 빨간 열매가 탐스럽고 예쁘게 열렸길레 우연히 쳐다보니 다람쥐와 새들이 맛있게 따먹고 있었다ㆍ나도 맛을 보니 앵두처럼 달콤하고 새콤한 맛이 일품이었다ㆍ

그래서 흐린 날씨 속에 아침에 가지를 휘어잡거나 일전에 구입한 고공 장대를 이용하여 수확을 좀 했다ㆍ 자연에서 나는 과일은 1/3은 다람쥐와 새들이 먹고, 1/3은 땅에 떨어져 썩고, 1/3은 사람이 먹는다더니 딱이 그런 거 같다^^

원예전공인 친구에게 물어보니 '양앵두' 라고 하고 그 열매는 달거나 신맛이 나며 여러가지 좋은 효능이 있다고 한다ㆍ

※양앵두는 벚나무속(Prunus)에 속하는 단양앵두(P. avium)와 신양앵두(P. cerasus), 그리고 단양앵두와 신양앵두의 교잡종인 듀크벚(duke cherry) 등을 일컫는 말이다. 양앵두 원종의 자생지는 카스피해에서 발칸반도에 이르는 아시아 서부와 유럽 동부로 알려졌으며, 한국에는 1900년대 초 또는 1960년대 이후에 들어왔고, 1960년경부터 경제적인 재배를 시작했다고 한다.

단양앵두는 곧게 자라고 높이가 11m에 달하며 열매는 지름 2cm의 둥근 심장 모양이고 노란 색, 붉은 색 등 다양한 색깔을 띤다. 신양앵두는 높이가 5m를 넘지 않으며 열매가 둥글거나 길쭉하며 짙은 붉은 색을 띤다. 듀크벚은 크기와 특징이 단양앵두와 신양앵두의 중간이다.

겨울이 너무 춥지 않고 여름철 기온이 온화한 온대 지역에서 자란다. 겨울을 지내고 이른 봄에 흰색의 꽃을 피우는데, 신양앵두가 단양앵두보다 추위에 강하다. 번식은 주로 접붙이기로 한다.

러시아와 미국이 주요 생산국이고, 유럽 서부의 독일·이탈리아·프랑스·스위스 등이 많은 양을 생산하고 있다. 그 밖에 터키·일본·아르헨티나·칠레·오스트레일리아·캐나다 등에서도 적지 않은 양을 생산하고 있다.

열매는 통조림을 만들거나 소스와 파이의 반죽을 만드는 데 쓰인다.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정원에 심기도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양앵두 [cherry] (두산백과)

작년 10월 하순 호롱마을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이야기 연재를 시작한 것이 어느덧 100회에 이르렀습니다ㆍ 소박하지만 열정의 삶을 살고자 애쓰는 소생에게 보내준 神의 은총입니다! 그동안 뜨거운 애정으로 촌장을 응원해준 경향 각지의 호롱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ㆍ 계속해서 열심히 탐구하며 착하게 살아가겠습니다ㆍ변함없는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

우리 모두 智慧로써 행복하게 살아갑시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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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inetwork-petershin.tistory.com BlogIcon 파이채굴러 2021.05.29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파이채굴러입니다.
    요기조기 구경다니다가 들어왔는데,
    포스팅 진짜 잘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배워갑니다.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호롱마을이야기 99 호롱마을 촌장 청정 울진 나들이 후포항 후포수산시장 불영계곡♬

 

호롱마을이야기 99

호롱마을 촌장의 청정 울진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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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 촌장의 청정 울진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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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 촌장의 청청 울진 나들이

♬호롱마을 촌장 청정 울진 나들이 울진군 금강송면 울진 파도향기 펜션 후포여객선터미널 왕돌회수산 부산활어회센터 울릉도 가는 가장 빠른 뱃길 대게찌는법 후포수산시장 대게류 올바른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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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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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inetwork-petershin.tistory.com BlogIcon 파이채굴러 2021.05.31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파이채굴러입니다.
    요기조기 구경다니다가 들어왔는데,
    포스팅 진짜 잘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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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98 호롱마을이 돼지감자의 천국이 될 날을 꿈꾸며♬

 

호롱마을이야기 98

호롱마을이 돼지감자의 천국이 될 날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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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98

호롱마을이 돼지감자의 천국이 될 날을 꿈꾸며

작년 11월경부터 올 봄에 걸쳐 분당이나 친구 부인의 기증으로 확보한 돼지감자를 호롱마을에 파종했으나 그 싹을 볼 수 없었던 돼지감자가 오늘 아침 촌장의 눈에 확 띄었다ㆍ 잡초사이를 비집고 촌장에게 해맑게 "촌장님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하는 녀석들이 너무 귀엽고 반갑다! "네 이놈들, 그동안 왜 그렇게 얘를 태웠느냐, 이제라도 싹을 냈으니 넘넘 반갑고 고맙구나!!"

돼지감자가 당뇨에 특효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일이다ㆍ특히 세계최고 청정지역 소백산에서 자란 돼지감자는 더 말해서 무엇하랴~
그리고 무섭게 번식하며 주변의 잡풀을 일거에 제압해버리고, 겨울철의 귀한 식재료, 깍뚜기, 돼지감자 꽃차 등 돼지감자의 장점은 많다ㆍ
이제 수년내 돼지감자는 호롱마을의 또 다른 명품이 될 것이다! 당뇨예방과 치료를 갈망하는 호롱가족께서는 기대하세요! 개봉박두 ㅎㅎ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돼지감자푸 새싹,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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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97  비오는 날 소백산♬

 

호롱마을이야기 97

비오는 날 소백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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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97

비오는 날 소백산에서

서선인님

소백산 자락에 비오는 날 雲霧 드리우고
나는 소백산에서 살으리랏다

호프만

비오는 날 小白山은
神仙이 사는 비경인듯한데
한참을 바라보고 있자니
나도 점점 新仙이 되어가네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山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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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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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96 아카시아꽃 효소와 담금주♬

 

호롱마을이야기 96

아카시아꽃 효소와 담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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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96

아카시아꽃 효소와 담금주

5월이면 만개하는 아카시아꽃은 바라보기만 해도 향긋하다. 일찍 핀 곳은 주말에 비가오면서 꽃이 떨어진 곳도 있는데 호롱마을은 기온이 낮아서 양지는 피고 음지는 아직도 안 핀곳도 있다ㆍ 아카시아 꽃은 하얀 꽃이 이쁘고 향기도 좋아서 벌들이 아주 좋아한다ㆍ평소에는 가시 때문에 별로 환영을 받지 못하지만 유독 꽃이 필 때만 관심을 받는 한 철 전성기의 나무다ㆍ이 전성기는 후딱 지나가기 때문에 이 시기를 놓치지 않게 효소나 담금주를 담아야 한다ㆍ

이런 아카시아 꽃에는 우리가 몰랐던 효능들이 숨어 있다.

아카시아꽃은 이뇨작용과 열을 내려주고 붓기를 가라앉히는 효능이 있으며, 로비틴 성분은 해독작용에 좋은 역할을 한다. 또한, 항생제보다 염증을 치료하는 효과가 뛰어나고, 여드름, 화장독, 중이염 치료에 좋다.

아카시아꽃에 아비신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암을 억제하여 몸을 보호하는 성질이 있다. 천식이나 기관지염, 가래, 기침, 만성기관지염 등을 치료하는 데 좋은 효력을 발휘해서 아카시아꽃으로 술을 담아 먹으면 좋다.

아카시아꽃을 잘 말려 소금과 식초를 섞어 물을 넣고 달인 후 하루 3회 복용하면 혈압을 떨어뜨리고 단백뇨의 양을 낮추는 효능이 있다. 이 아카시아 꽃의 효능으로 아이들 중이염을 치료할 때 복용하면 좋고 임산부는 붓기를 가라앉혀준다.

또한, 항생제 내성으로 인해 항생제가 잘 듣지 않거나 고단위 항생제를 투여해도 염증에 아무런 변화를 일으키지 않는 환자에게 쓸 수 있는 꽃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아카시아꽃이다. 그만큼 염증 개선 효과가 뛰어나다.

따라서 아키시아꽃은 염증이 심한 여드름이나 임산부의 부종, 그리고 잘 낫지 않는 만성 중이염 등의 치료에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아카시아꽃 즙은 모든 피부에 좋은 천연 스킨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염증성 여드름이 있거나 화장독이 심할 때 사용하면 더욱 좋다. 자외선에 노출되어 그을렸거나 탔을 때도 응용하면 효과적이다.

아카시아꽃 향기를 맡으니 박화목 작사, 김공선 작곡의 <과수원 길 > 동요가 생각난다. 동구 밖 과수원 길 아카시아 꽃이 활짝 폈네. 하이얀 꽃 이파리 눈송이처럼 날리네. 향긋한 꽃 냄새가 실바람 타고 솔 솔...둘이서 말이 없네 얼굴 마주 보며 생긋^^ 아카시아 꽃 하얗게 핀 먼 옛날의 과수원 길...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곳, 호롱마을!"
"I wish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and " I love clean air & water"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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