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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정보/3분토크'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19.11.30 [3분토크]미워하는 놈
  2. 2018.12.31 수축사회 생존법은?
  3. 2018.12.16 [3분토크]이 세상에 없는 3가지는?
  4. 2018.12.10 [3분토크]두 다리로 걸을 수 있기만해도 행복한 사람이다
  5. 2018.11.13 [3분토크]실손보험이 꼭 필요한 이유
  6. 2018.11.12 [3분토크]최고의 재테크는 직업에 충실하기
  7. 2018.11.10 [3분토크]저의 책을 3가지로 요약하면요...
  8. 2018.10.13 카페베네-망고식스이야기
  9. 2018.02.26 [컬링경기]감동이 있는 곳에 행복이 있다!
  10. 2018.01.21 [3분토크]봉사도 습관이다!
  11. 2018.01.10 [3분 묵상]뽀빠이 이상용 헨리코님의 숫자만담
  12. 2018.01.04 [3분토크]감동이 있는 곳에 행복이 있다
  13. 2017.12.30 [3분토크]생전장례식 광고
  14. 2017.12.17 [3분토크]주제를 알고, 분수에 맞게 살아야하겠습니다! (1)
  15. 2017.12.03 [3분토크]파랑새이야기
  16. 2017.11.30 [재치있는 3분토크]나그네 삼행시
  17. 2017.11.12 [재치있는 3분토크]계절별 인사말
  18. 2017.11.12 [재치있는 3분토크]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민족은?
  19. 2017.11.12 [3분 토크]새로 나온 인생수학의 정석
  20. 2017.11.11 [3분토크]박사 위에 밥사!
  21. 2017.10.25 [3분토크]물의 교훈을 배워라!
  22. 2017.10.23 [3분토크]그대라면
  23. 2017.03.21 [3분토크]김치와 인생의 공통점
  24. 2017.02.09 [3분토크]우리 인생은 B와 D사이에 있는 C의 문제!
  25. 2017.01.24 [오프닝멘트]가장 달콤한 술은? 달콤한 시간 되셔요!
  26. 2016.12.08 [재치있는 3분토크]욕심많은 사람 vs 열심히 사는 사람
  27. 2016.11.23 [재치있는 3분토크]잘돼 잘돼 잘돼생~충전기가 되라!!
  28. 2016.11.23 [재치있는 오프닝멘트]지금 이 시간이 가장 축복의 선물!
  29. 2016.11.23 [공감가는 3분토크]살아있는 동안 쓰고가는 돈이 내돈!

 

 

♬3분토크 미워하는 놈♬

 

3분토크

미워하는 놈

 

 

미워하는 놈

 

2012년에 발표한 진미령의 '미운사랑'이란 노래가 참 애절하고 좋더라구요. 살다보면 좋아하던 사람도 미워질 때가 있지요. 우리 친구들 중에는 변호사가 많은데 변호사가

미워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법대로 살겠다는 놈! 맞습니다!. 그럼 학원강사가 제일 미워하는 놈은 누구일까요?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아는 놈! 맞습니다.

그럼 한의사가 제일 미워하는 놈은 요?  밥이 보약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놈!...ㅎㅎ.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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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축사회 생존법♬


수축사회

생존법



■수축사회에서 점점 수축되는 것

-인구

-경제성장

-매출

-소득

-회식

-고객

-택시이용

*영주시 택시 500대 중 130대 감차 추진


■수축사회에서 점점 늘어나는 것

-자영업자 폐업

-부채의 크기

-잠재적 비용

-경조사비(부담스러운 것)


■생존법

-비상금을 준비하라!

-적은 비용으로 만족하는 법을 배우라!

-자연인의 삶에서 배우라!

-안분자족

☞결론은 욕망의 크기를 줄이는 것!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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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토크 이 세상에 없는 3가지 

정답 공짜 비밀♬


3분토크

이 세상에 없는 3가지



이 세상에 없는 3가지는?

1. 이 세상에는 '정답'이 없다



2.이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


3. 이 세상에는 '비밀'이 없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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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 노년관 박경리 명언

두 다리로 걸기만해도 행복한 사람이다♬


박경리 노년관

두 다리로 걷기만해도

행복한 사람이다



박경리의 老年觀

일상의 기적 


덜컥 탈이 났다. 

유쾌하게 
저녁식사를 마치고 귀가했는데 
갑자기 허리가 뻐근했다.

자고 일어나면 낫겠거니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웬걸, 
아침에는 침대에서
일어나기 조차 힘들었다.

그러자 
하룻밤 사이에 사소한 일들이
굉장한 일로 바뀌어 버렸다.

세면대에서 
허리를 굽혀 세수하기,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줍거나
양말을 신는 일, 
기침을 하는 일,

앉았다가 일어나는 일이
내게는 더 이상 쉬운 일이 아니었다. 

별수 없이 병원에 다녀와서
하루를 빈둥거리며 보냈다. 비로소 
몸의 소리가 들려왔다.

실은 그동안 
목도 결리고, 손목도 아프고,
어깨도 힘들었노라, 
눈도 피곤했노라,
몸 구석구석에서 불평을 해댔다.

언제나 
내 마음대로 될 줄 알았던 나의 몸이,이렇게 기습적으로 
반란을 일으킬 줄은 
예상조차 못했던 터라
어쩔 줄 몰라 쩔쩔매는 중이다.

이때 중국 속담이 떠올랐다.
“기적은 하늘을 날거나
바다위를 걷는 것이 아니라, 
땅에서 걸어 다니는 것이다 ”

예전에 
싱겁게 웃어 넘겼던 
그 말이 다시 생각난 건,

반듯하고 짱짱하게 걷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실감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괜한 말이 아니었다.

‘아프기 전과 후’가 
이렇게 명확하게 갈라지는

몸의 신비가 아니고 무엇이랴 !

얼마 전에는 젊은 날에
윗분으로 모셨던 분의 병문안을 다녀왔다.

몇년에 걸쳐 
점점 건강이 나빠져
이제 그분이 
자기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눈을 깜빡이는 정도에 불과했다.

예민한 감수성과 
날카로운 직관력으로 
명성을 날리던 분의 
그런 모습을 마주하고 있으려니,

한때의 
빛나던 재능도 다 소용 없구나,
서글픈 마음이 들었다.

돌아오면서 지금 저분이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혼자서 일어나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웃으며 이야기하고, 
함께 식사를 하고, 
산책을 하고, 
그런 아주 사소한 일이 아닐까.

다만 
그런 소소한 일상이
기적이라는 것을 깨달을 때는
대개는 
너무 늦은 다음이라는 점이 안타깝다.

우리는 하늘을 날고 
물 위를 걷는 기적을 이루고 싶어 
안달하며 무리를 한다.

땅 위를 걷는 것쯤은 
당연한 일인 줄 알고 말이다.

사나흘 
노인네처럼 파스도 붙여 보고
물리치료도 받아 보니 알겠다. 

타인에게 일어나는 일은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

크게 걱정하지 말라는 진단이지만 


아침에 
벌떡 일어나는 일이 
감사한 일임을 
이번에 또 배웠다.
건강하면 다 가진 것이다.


오늘도 
일상에 감사하며 살자!

지금도 
감사를 느끼고 계시는지?? 


우리들이 
입으로는
감사함을 외치지만~ 
진정으로
느끼는 
사람은
적은 것 같습니다.


안구 하나 구입하려면~
1억 이랍니다.

눈 두개를 갈아 끼우려면~
2억이 들고 

신장 바꾸는데는 ~
3천만원,

심장 바꾸는데는 ~ 
5억원,

간~ 이식 하는 데는~
7천만원,

팔다리가 없어 
의수와 의족을 끼워 넣으려면
더 많은 돈이 든답니다.

지금 !
두 눈을 뜨고 
두 다리로 
건강하게걸어다니는
사람은 
몸에 약 51억이 넘는
재산을 지니고 다니는 것입니다.

도로 한 가운데를 질주하는
어떤 자동차 보다 비싸고 
훌륭한 두 발로, 
자가용을 가지고 
세상을 활보하고 있다는 기쁨을 !! 
우리는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그리고 
갑작스런 사고로 
앰블런스에 실려 갈 때
산소호흡기를 쓰면
한 시간에 36만원을 내야하며

눈~ 코~ 입~ 가지고
두 다리로 걸어 다니면서
공기를 
공짜로 마시고 있다면
하루에 
860만원을 버는 샘입니다.

우리들은 51억짜리 몸에 !!
하루에 860만원씩 
공짜로 받을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할 일인가요 ?

그런데 왜~???
우리는 
늘 불행하다고
생각하는가 ???

그 이유는 
욕심이 많아서
그렇겠지요.

감사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기쁨이 없다고 합니다.

기쁨이 없다는 이야기는??
결국 
행복하지 않다는 말이겠지요,


감사하는 사람만이
행복을
움켜쥘 수 있고,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이라는 정상에
이미 올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잎 클로버는 행복 !!!
네잎 클로버는 행운 ???

행복하면 되지
행운을 바란다면 욕심이지요.

오늘부터

지금부터

숨 쉴 때 마다 
감사 기도 드려야겠습니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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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실손보험♬


노후 준비

실손보험



실손보험


한국 사람 4명중 한 명은 암에 걸립니다. 암은 예방을 해야지 발견이 되면 이미 늦습니다. 돈이 없으면 병원에서 쫓겨납니다. 젊을 때 가입해야지 나이 들면 받아주지도 않습니다. 실손보험에 가입하면 병원비의 90%는 보험회사가 대납해줍니다. 암이라고 판정을 받으면 돈이 없으면 치료를 받지 못하고, 돈이 있어도 그 이후의 삶은 암울합니다. 암이 사람을 죽이는 게 아니라 절망과 두려움이 사람을 죽입니다. 두려움에 사로잡히면 생존율이 낮아진다는 유명한 실험도 있습니다. 햇빛이 전혀 들지 않는 어두운 곳에 가둔 쥐는 3분을 채 넘기지 못하고 죽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 작은 구멍을 뚫고 한 줄기 빛을 비추어 주었더니 36시간이 넘도록 쥐가 살아 있었다는 것입니다. 칠흑같이 어두운 곳에 갇힌 쥐가 죽은 원인은 빛의 부족도, 체력의 소진도 아니었습니다. 쥐는 스스로 만든 절망과 두려움 때문에 죽은 것입니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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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재테크는 직업에 충식하기 직테크♬


최고의 재테크

테크



최고의 재테크는 ‘직업에 충실하기’


현재의 국내 경기 침체와 세계경제 리스크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큰 시험이 되고 있다. 그들에게 비관적인 경제 상황 속에서 어떻게 생존해야 하느냐를 묻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1997년 외환위기,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절약을 통해 부동산, 주식 등 다양한 투자 수단을 이용해 자산 형성에 주력해 왔던 직장인들이기에 미래의 불안감은 그 어느 때보다 큰 것 같다.

그로 인해 안전자산의 선호 경향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누구나 은행권 상품의 이자 수익으로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자산 가치의 하락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또한 향후 경기의 불황과 고용 불안정 등 미래에 대한 불안감 역시 여전하다. 그래서 투자를 통한 재테크에 대한 관심은 아직도 높다. 그러나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전혀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 같다.

그러면 재테크에 있어서 기본은 무엇일까. 일단 적금으로 목돈을 모아가는 것일까. 아니면 종합자산관리계좌(CMA) 같은 유동성 상품에 잠시 자산을 예치하고 투자 기회를 기다리는 것일까. 대답은 모두 다 “아니오”다. 재테크의 길은 바로 직(職)테크, 즉 자신의 직업에 충실히 임하는 것이다.

‘직테크’라는 말은 개인의 직업(職)과 테크놀로지(Technology)를 조합한 것으로 ‘자신의 전문성을 높여 몸값을 올리기 위한 기술’을 의미하는 신조어다.

직장인들은 본업에 충실해야 가장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월급 250만 원을 받는 직장인이라면 연간 투자 수익률을 2%를 가정하면 15억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과 같다. 또한 해마다 급여가 인상된다고 가정하면 복리 효과와 같은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자신의 일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 방법인 것이다.

본업 잘 챙겨야 ‘안정적 수익’ 가능

그러면 직테크를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우리가 부동산, 주식 등에 투자할 때를 한번 생각해 보자. 우리는 아무 생각 없이 투자를 실행하지 않는다. 내가 투자할 자산에 대해 철저히 분석해 장단점을 잘 따져본 후 투자 여부를 결정한다. 직테크 역시 마찬가지다. 직테크는 나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능력과 장단점을 꼼꼼히 따져보는 나 자신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선행돼야 한다. 그렇게 나 자신에 대한 분석을 마쳤다면 본인에게 부족한 부분에 대한 투자를 실행해야 한다. 외국어를 공부해도 좋고, 관련 자격증을 따도 좋다. 또는 독서 목록을 작성해 꾸준한 독서를 실행해도 좋다. 어떤 방법으로든 나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투자를 해야 한다. 그래야 자신의 가치가 올라가고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소득이 증가하게 될 것이다.

거기에 더해 건강을 위한 투자도 매우 중요하다. 아무리 자신의 가치를 높여 놓았더라도 건강을 잃어서 일을 하지 못한다면 직테크는 아무런 소용이 없다. 또한 건강하지 못하다면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일도 쉽지 않을 것이다. 건강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처럼 직테크에 있어서 건강한 신체는 필수 조건이다.

어떤 사람은 본인의 직업보다 투자에 더 치중했던 사람이 있었다. 자그마치 30여 개의 투자 상품에 가입해 놓고 매일 수익을 체크하고, 또 상품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느라 자기 계발은 전혀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 고객에게 투자는 일정 부분 전문가에게 의뢰하고 재테크의 기본인 직테크에 우선 전념하도록 조언했다.

결론적으로 직장인들에게 가장 좋은 재테크는 ‘직테크’다. 부동산, 주식 등의 재테크에 열정을 분산하는 것보다 직테크에 올인해 직업인으로서 본인의 가치를 높이는 일에 매진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고도 확실한 재테크라고 확신한다. 일단 기본으로 돌아가자. 자신의 직업에 충실하다 보면 분명 다시 기회는 올 것이다. 그리고 그 기회를 잡는 것 역시 기본에 충실했던 사람들에게 더 유리할 것이다.

‘기본으로 돌아가라(Back to the Basic).’ 재테크는 돈을 가져다주지만 직테크는 돈은 물론 삶의 즐거움과 행복까지 가져다줄 것이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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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만이야기 3분토크♬

 

호프만이야기

저의 책을 3가지로 요약하면요...

 

 

저의 필명은 호프만입니다.

스스로 희망을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도 희망을 나누어주고

호프만이라는 이름을 가진

훌륭한 사람들의 장점을 본받자는 취지입니다.

 

저는 책을 8권을 썼습니다.

방대한 내용을 3가지로 요약하자면

첫째, 잠을 자는 동안에도 수익이 발생하는

재무구조를 만들자.

우선 재무적으로 안정이 되어야

나를 지키고, 가족을 지킬 수가 있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베풀 수 있습니다.

둘째, 행복의 비밀은 봉사에 있다는 것입니다.

봉사는 인간욕구의 가장 높은 자아실현 단계입니다.

셋째, 좋은 습관을 많이 만들자는 것입니다.

인생의 성공이란 다름아닌

좋은 습관을 많이 가진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좋은 습관을 많이 가지면

삶이 바뀌고 인생이 바뀝니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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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식스이야기 커피왕 강훈♬


카페베네이야기

망고식스이야기




커피왕 강훈

1968년 2월 2일 출생


1987~1993년 부산대 해양공학과 학사

2003~2005: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석사


1992년 신세계 그룹 공채 1기로 입사하여

1997년~1998년 스타벅스 론칭팀에서 근무

외환위기로 스타벅스 브랜드 론칭이 연기되자 사표를 내고


(1999년 7월 27일 이화여자대학교 앞에 1호점을 오픈한 스타벅스는

우리나라 커피시장에 핵폭탄급 충격을 던졌습니다.

음료수를 파는 것이 아니라 문화를 주고 받는 다는 개념,

테이크 아웃, 셀프서비스, 물류체계, 메뉴, 이탈리아풍 마케팅,

호텔 로비와 와있는 듯한 인테리어 등은 충격을 던져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이후 '테이크아웃 아메리카노'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98년: 자본금 1,500만원으로 김도균 탐앤탐스 대표와 

할리스 커피를 공동창업하였다. 첫 매장 오픈 5년 뒤 50호점까지

확장하며 국내 최초 커피전문점을 안착시켰으나 당시 김도균

공동창업자와 경영방식 및 이익배분에 불화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2003년 할리스 커피 경영권을 CJ 플래너스에 매각하기까지

할리스 대표이사를 지냈고, 



이후 3년간 바이오 산업과 엔터테인먼트 등

여러분야에서 활동을 시작했지만 모두 실패하게 된다.

2008년: 카페베네로 입사하면서 다시 커피 업계로 돌아온 그는

카페베네 사장 역임 당시 매장이 2개밖에 안되었던 카페베네를

당시 업계 최초로 가맹점 500호점을 넘어서는 초고속 성장

일궈내며 '커피왕' '커피업계 마이다스손'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카페베네는 창업자 김선권대표와 강훈 두 사람이 투톱체제로

운영하면서 성공가도를 달렸으나 2010년 카페베네 가맹점이

500호 점을 넘어서면서 두 사람 사이에 지분을 놓고 불화, 당시

김훈의 지분은 2~3%에 불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카페베네는 2008년 11월 설립돼 빠르게 성장했다.

4년만인 2012년에는 800호점을 여는 등 사업을 확장했지만,

2013년 신사업과 해외투자의 잇따른 실패로 경영상태가 나빠졌다.

이에 카페베네는 2018년 1월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했다.9월에는 올해 갚아야할 소액 채권을 모두 갚았다. 또

비용절감 등을 통해 기대이상의 영업이익을 내고 있다. 드디어

2018.10.11 회생절차를 종결했다고 밝혔다.)


이후 2010년 KH 컴퍼니를 세우고 2011년 카페베네를 퇴사,

망고식스 브랜드를 선보였다. 2016년에는 커피식스,쥬스식스를

운영하는 KJ마케팅을 인수하기도 했으나 수년째 계속되는 

망고식스의 영업적자로 2017년 7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함.

2017년 7월 25일 회생법원 대표자 심문을 앞두고

2017.7.24 사망함

(KH컴퍼니는 전성기였던 2014년에 매출 282억원을 기록하였으나,

갈수록 매출이 급감하고 2015년과 2016년에는 각각 10억원, 1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2년 연속 적자를 면치 못했다)


그가 마지막으로 살던 집은 '커피왕'이라는 별명과는 어울리지 않는 조그만 원룸이었다.

사업이 어려워지자 청담동에 살고 있던 아파트를 정리하고 원룸으로 이사했다.

그는 15년 전 부인과 이혼을 한 뒤 혼자 생활했다. 군 복무 중인 아들(21)이 한명

있지만 경기 안산에서 어머니와 쭉 살았다. 


망고식스는 론칭 2년만에

가맹점 약 130개, 연매출 480억원을 기록하며  순항하는 듯했 

매출이 2015년 194억원, 2016년 106억원으로 크게 하락했다.

계절 음료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폐점이 속출,

2013년 이미 회사 경영이 한계에 봉착했다. 마케팅 및 회사운영

및 투자유치 능력에 의구심이 제기된 계기가 되었다.


*1992년 신세계 입사

*1997~1998: 신세계 스타벅스(6년)

*1998~2003 할리스 커피 창업 및 대표이사(6년)

*2008~2010: 카페베네 본부장

*2010~2017: KH컴퍼니 설립 및 대표이사

*2016~2017:  KJ마케팅 대표이사

2017.7.24: 사망(49세)



[ 교 훈 ]

*동업의 어려움

*급속한 트렌드 변화를 따라잡기 어려움

10년 이상 유지한 브랜드는 12.6%에 불과!

*브랜드 과욕 & 무리한 사업확장,

워낙 트렌드가 급변하다보니 성공노하우가

있다고 해도 새로운 브랜드가 매번 성공하기 쉽지 않다

방만한 경영: "과욕이 화를 부른다!"


*2016년 기준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 수는 5,273개,

가맹점 수는 218,997개에 달한다

2016년 가맹본부 수는 4,268개였다. 가맹본부 수는 2012년

2,678개 이후 꾸준히 증가해 4년만에 59.4%나 급증했다.

프랜차이 시장은 연간 150조원 규모로 확대됐다.

그러나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는 그동안 양적 팽창에만 매달려

질적인 발전에 소홀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시장 포화상태에서 새로운 브랜드가 수없이 등장했다가 사라지는

가운데 가맹본사를 믿고 사업을 시작한 가맹점주들이 손해를 

보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10년 이상 유지한 브랜드는 

전체의 12.6%에 불과했다. 

절반 이상인 67.5%의 브랜드가 생긴지 5년 미만이었다.

이 과정에서 가맹 본사는 가맹점을 대거 모집해 '한몫'을 챙기고,

사라지는 사례가 수두룩하다.



*2011년 펴낸 저서 '카페베네 이야기-스타벅스를 이긴 토종 카페'는

21세기 들어 국내에서 유독 활황을 타고 있는 커피시장에 대한

기록이자 강 대표의 성공담을 담은 영웅적 자서전이었다.

당시 출판사 측은 '1,500만원을 덤벼든 커피업계에서 연매출 1,000억원이

넘는 '카페베네'의 노하우, 실패와 도전이 만든 승부사 강훈의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한국 1위에서 세계 1위로 도약하는 이야기

수록했다'고 밝혔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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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경기 감동의 순간 대한민국 컬링대표팀

의성마늘소녀들 갈릭걸스 강릉컬링센터

컬링 퀸 안경선배 스킵 김은정 서드 김경애

세컨드 김선영 리드 김영미 예비멤버 김초희♬

 

감동이 있는 곳에 행복이 있다!

컬링경기

 

*경기일자: 2018.2.23(금) 저녁

평창올림픽 준결승 대 일본전

*경기장소:강릉컬링센터

 

 

 

 

감동의 주인공 컬링대표팀

 

(좌로부터) 김초희(22 예비멤버), 김영미(27 리드),

김선영(25 세컨드),김경애(24 서드), 김은정(28 스킵)

 

영미친구 은정

영미동생 경애

영미동생친구 선영

*김초희는 서울출신

 

팀킴

갈릭걸스(garlic girls)

의성마늘소녀들

컬링퀸

안경선배(동그란 뿔테 안경을 써서 얻은 김은정의 별명) 

*대구 동성로에서 맞춘 김은정의 안경은

대구 지역업체가 제작한 플럼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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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습관 록펠러 ♬

 

봉사도 습관이다!

 

 

봉사도 습관이다!

 

최근에 심리학자들의 봉사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받기보다 주는 사람이 더 건강하고, 행복하고, 장수한다는 결과가 대부분입니다. 심지어 건강의 제1원리인 주 3회의 규칙적인 운동이나 일관된 생활습관보다도 봉사와 기부가 장수에 더 좋다고 합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2,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에 의하면 , 두 개 이상의  단체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사람은 봉사하지 않는 사람에 비해 복합적인 사망확률이 63%나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록펠러 역시 50대 초에 근육무력증, 탈모증, 불면증, 위궤양 등으로 건강에 문제가 많았습니다. 죽음의 문턱에 이르자 악착같이 모았던 재산도 아무런 의미가 없었습니다. 그때 그의 삶을 바꾼 것이 성경 말씀, "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의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되받을 것이다." 이 말씀에 따라 기부를 시작한지 12개월이 되었을 때 그는 건강을 완전희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98세까지 장수하였습니다.

 

또 성서에는 "금을 쌓아 두는 것보다 자선을 베푸는 것이 낫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을 다시 한 번 되새깁시다. 어느날 갑자기 봉사하고 기부하고 싶다고 행동을 개시하려고 하면 선뜻 손이 잘 나가지 않습니다. 평소에 봉사하고 기부하는 좋은 습관을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런 봉사가 이루어지고, 기쁨이 오고 살아가는 행복이 배가될 것이다. 그렇습니다. 봉사도 습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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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요셉 3분묵상 이상용헨리코 숫자만담

4.5와 5이야기 5-3=2 2+2=4 4+4=8♬

 

3분 묵상

이상용 헨리코님의

숫자 만담

 

 

의사로 불우한 환자들을 위해서

평생을 사신 분이 계셨습니다ㆍ
이분은 평소에 참 책을 많이

보시는 분이라고 소문이 났는데

어느 날엔가는 책이

한 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ㆍ
진찰실 책상 위에 큼지막한 글씨로

인쇄된 한 권의 성경만 있었습니다ㆍ
그래서 사람들이 물었습니다ㆍ

"책은 다 어떻게 하셨습니까?"
그러자 그분은 "나이 여든이 넘으니

이제는 어떤 책도 필요가 없어요 ㆍ

신문을 읽거나 뉴스를 들을 필요도 없고,

이제 내가 읽어야 할 책은

오직 이 성경뿐이더군요."라고

대답을 하였다고 합니다ㆍ

 

당신은 지금
1권의 책 외엔 어떤 책도 필요없고

뉴스도 필요없는

80세까지 얼마나 남았습니까?

-호프만의 3분 묵상-

 

수원교구 원삼성당 가톨릭 신자 뽀빠이 이상용님(1944년생)

 

[ 뽀빠이 이상용 헨리코님의 숫자만담 ]

 

4.5와 5의 이야기

1에서 100까지 사는 동네가 있었습니다.

4.5와 5가 있었는데

5는 4.5를 이유없이 못살게 굴었습니다.

그러다가 4.5와 5가 대판 싸웠습니다.

누가 이겼을까요?

당연히 0.5가 많은 5가 이겼습니다.

그후부터는 5는 4.5를 계속 괴롭혔고,

4.5는 5앞에만서면

늘 기가 죽고 주눅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4.5가 가출을 했다가

3개월만에 돌아온 날,

5가 4.5에게 커피를 타오라고 심부름을 시켰고,

평소 같았으면 쪼르르 달려가 커피를 타오던

4.5가 빳빳하게 서서 5에게 말했습니다.

"야!! 니가 타먹어!!"

순간 주위에 있던 숫자들이 긴장했습니다.

난폭한 5가 어떻게 나올지

몰랐기 때문이였습니다.

불안을 느낀 2와 3이

얼른 나서서 4.5를 말렸습니다.

"야!! 너 왜 그래?~"

그러자 4.5가 웃으며 당당히 말했습니다.

.

"나 점뺐어"

 

5-3을 빼면? 2

오해가 있을 때는 3발짝만

물러서서 보면 이해하게 됩니다.

2+2는 ? 4

이해하고 이해하면 사랑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4+4는? 8

사랑하고 사랑하면 팔자가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저는 매일 1에서 10까지를 생각하며 지냅니다.

1 일일이 화내지 말고

2 이해를 하며 살고

3 삼삼한 말을 하고

4 사정없이 복종하고

5 오 땡큐를 자주 하고

6 육갑떨지 않고

7 칠십프로만 만족하고

8 팔팔하게 살고

9 구구한 변명하지 말고

10 10%는 봉사하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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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만 3분토크 감동 행복♬

 

감동이 있는 곳에

행복이 있다!

 

 

"감동이 있는 곳에

행복이 있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입니다.

감정이 움직이면

마음이 움직이고

몸이 움직입니다.

 

오늘 만나는 사람에게

감동을 주십시오.

그러면 그 감동을 받은 사람이

기뻐하고 행복해 할 것입니다.

그러면

나도 덩달아

기쁘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감동이 있으면

행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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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장례식 광고 능동적마침표

안자키 전 일본 고마쓰 사장 이별법♬

 

 

생전장례식

 

 

생전장례식

 

 

(2017.12.13 중앙일보 보도)

 

안자키 전 사장이 낸 생전 장례식 광고(상단 사진)

 

감사의 모임 개최 안내. 저 안자키 사토루는 10월 초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니 예상치 못하게 담낭암이 발견됐습니다. 게다가 담도, 간장, 폐 등에 전이돼 수술은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저는 남은 시간을 Quality of life(삶의질)를 우선시하고자, 다소의 연명효과는 있겠으나 부작용 가능성도 있는 방사선이나 항암제 치료는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1961년 고마쓰에 입사해 85년 대표이사가 된 뒤 95년 사장에 취임, 회장을 거쳐 2005년 현역에서 은퇴했습니다. 40여 년간 여러분들께 공적으로 사적으로 대단히 신세를 져서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은퇴 후 여생을 함께 즐겨주신 많은 분에게 대단히 감사하고 있습니다.

아직 기력이 있을 동안 여러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아래와 같이 감사의 모임을 열고자 하니 참석해주시면 저의 최대의 기쁨이겠습니다.

회비나 조의금은 불필요하며 복장은 평상복 혹은 캐주얼복으로 해서 와주십시오.

고마쓰 전 사장 안자키 사토루

[출처: 중앙일보] 암 선고 CEO의 생전 장례식 … 1000명과 일일이 감사 악수

 

(2017.12.30 엠디그린에서 건강검진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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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토크 국어 주제 산수 수학 분수

지리 위치 과학 이치 삶의 이치♬

 

주제를 알고

분수에 맞게!

 

 

우리는 죽을 때 까지 공부를 해야 합니다.

국어, 수학, 지리, 과학...

국어를 잘 해야 내 주제를 파악하고,

수학을 잘 해야 내 분수를 알게되고

지리를 잘 해야 내 위치를 알게되고,

과학을 잘 해야 삶의 이치를 알게 됩니다.

 

그러기에 소크라테스가 뭐라고 했습니까?

"너 자신을 알라!"

 

우리는 자기 자신의 처지를 알고,

그 처지에 맞게 잘 처신해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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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적 2018.10.03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자기주제 자기분수 자기수준 자기레벨 자기클라스를 알고 있다는 것은 나쁜 것은 아님니다 하지만 좋은 것도 타인에게 강요하고 타인의 인격을 격하시키거나 폄하하거나 또한 타인의 존엄을 해친다면 그 것은 좋은 건 아님니다 즉 주제 분수 수준 레벨 클라스도 자기 선에서 알고 자기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는다면 문제될것 없지만 타인의 주제 타인의분수 타인의 수준 레벨 클라스를 따지려 한다면 갈등과 화만 조장합니다 소크라테스 철학 시대와 우리나라 이퇴계 선생 시대 그리고 오늘날 민주주의 사회와는 많이 변하고 변이 다릅니다 틀렸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 때와는 다릅니다 신분사회 계급사회 조선시대 선조 임금의 사부이신 이황선생은 무명의 젊은 촌노선비 기대승이 학문적 논쟁을 걸어올때 예와 정성을 다해 대해줬습니다 네 자신을 알라 너랑 나랑 수준 레벨 크라스가 같냐 그런 말 한마디로 하지 않으셨으며 니 주제를 알라 분수도 모르는 놈 그런 말씀 더더욱 하지 않으셨습니다 즉 최고의 경지는 관용과 포용 그리고 예의와 겸손입니다 오느날 민주주의 국가에선 자유와 평등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합니다
    자기의 향유가능 자유의 한계와 범위는 타인의 자유 앞입니다 즉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자유입니다 소크라테스가 내 자신을 알자 했다면 배로 훌륭한 철학자이지만 그는 분명히 네 자신을 알라했습니다 오늘날 인본주의 문명사회에선 자기주제 자기분수 자기수준을 아는게 그쳐선 않되고 그 것을 극복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오르지 못할 나무 쳐다보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오르지 못할 나무가 나무에 오르지 못하는 사람이 사다리를 만들었습니다 사다리 조차 오르지 못하는 사람이 크레인을 개발했습니다 과거 철학은 실용기술과 과학으로 극복이 충분히 가능한 시대 입니다 꿈도 꾸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꿈꾼 자들의 생각대로 세상은 변해왔습니다
    주제 분수 수준 등의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것이 개인의 무궁한 발전과 미래지향적 발전적 사고 그리고 개인의 존엄을 바탕으로한 사고를 구속하고 막하선 않됩니다
    즉 주제 분수 수준 레벨 클라스 등은 자기 수양과 겸손을 향하는데 참고 해야지 그 말로 타인을 구속하고 폄하하고 존엄을 격하시키는데 악용하면 오히려 그런거 모르고 사는 사람만 못합니다 오늘날 주제 분수 수준 레벨 클라스는 동적으로 봐선 않되며 상대성을 인정하고 그런것을 극복해야할 과제로 보아야 할것입니다

 

 

♬파랑새이야기♬

 

파랑새이야기

 

 

"파랑새 이야기 들어보신 적 있나요?

전설의 파랑새를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동화 파랑새 이야기 속 내용입니다.

 

 

<짧은 줄거리>

1)<파랑새>는 벨기에의 극작가인 마테를링크가 지은 6막 12장의 동화극이다. 이 작품은 어린 남매의 꿈에 의탁하여 작자의 인생관을 아름답고 알기 쉽게 나타낸 세계적인 명작으로 그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나무꾼집 어린 남매 치르치르와 미치르는 마술 할머니로부터 앓고 있는 딸을 위해 ‘파랑새’를 찾아 달라는 부탁을 받고 꿈의 세계로 들어간다. ‘추억의 나라’에서 죽은 혼령을 만나고, ‘밤의 궁전’에서 재앙의 실상을 보고, ‘숲’에서 자연의 두려움을 알게 된다. 그리고 ‘행복의 궁전’에서 물질적인 행복의 허무함을 본 다음, 참다운 행복은 건강, 정의, 특히 어머니의 사랑 등이며, ‘파랑새’는 마음속에 살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끝으로 ‘미래의 나라’에서 앞으로 태어날 아이들을 만나고 꿈에서 깨어나자, 자기들의 머리맡에 있는 새장 속의 새가 파랗게 보이는 것이 눈에 띈다. 이웃에 사는 마술 할머니의 딸에게 그 파랑새를 가져다주자 병은 나았다. 그러나 파랑새는 어디론가 날아가 버린다.


2)벨기에의 문학자 마테를링크가 쓴 '파랑새'라고 하는 유명한 희곡이 있다. 그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크리스마스 전날 밤, 나무꾼의 두 어린 남매가 꿈을 꾼다. 꿈 속에서 요술쟁이 할머니가 나타나서 파랑새를 찾아 달라고 말한다. 여기에서 파랑새'라고 하는 것은 행복을 상징한다. 그래서 두 남매는 행복의 파랑새를 찾아 멀리 여행의 길을 떠난다. 죽음의 나라를 두루 살피고, 또 과거의 나라를 빙 돌아다니고, 두루두루 편력을 한다. 그러나 아무 데서도 행복의 파랑새를 찾지 못한다. 그러다가 자기 집에 돌아와서야 집 문에 매달린 새장 안에서 그 행복을 뜻하는 파랑새를 찾게 된다는 것이다.
이 희곡은 인생의 여러 가지 진리를 상징적으로 이야기하려고 하였다.

<긴 줄거리>
크리스마스 전날 밤, 치르치르와 미치르는 부잣집 아이들의 파티를 바라보며 부러워 한다. 이때 요술 함멈이 나타나 아픈 딸을 위해 행복의 파랑새를 찾아 달라고 부탁한다. 치르치르는 요술 함멈이 준 진실이 보이는 모자의 다이아몬드를 돌린다. 동물들과 물, 불, 우유, 설탕, 빵의 요정들이 나타난다. 치르치르와 미치르는 요정들과 함께 파랑새를 찾아 떠난다.
치르치르와 미치르는 요술 함멈과 헤어져 추억의 나라로 간다. 그 곳에서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만난다. 치르치르는 할아버지 집에서 파랑새를 발견한다. 치르치르는 요술 할멈 얘기를 하고 파랑새를 얻는다. 치르치르와 미치르는 약속 시간이 다 되어 추억의 나라를 떠난다.
고양이가 밤의 요정에게 치르치르가 파랑새를 찾으러 온다고 알려 주러 온다. 밤의 요정은 치르치르에게 무서운 방을 보여 주어 그들을 쫓아내려 한다. 치르치르와 미치르, 요정들이 밤의 궁전에 도착한다. 치르치르는 밤의 궁전에 있는 모든 방을 열어 보지만 전쟁, 병균, 유령들 뿐이다. 치르치르는 마지막 방에서 파랑새를 발견하지만 곧 죽는다.
고양이가 숲 속에 먼저 가서 치르치르가 파랑새를 찾으러 온다고 말한다. 숲 속의 나무들과 동물들은 치르치르를 위협한다. 치르치르와 미치르는 어려움에 처하지만 빛의 요정이 구해 준다. 그들은 숲 속 나라에서도 파랑새를 찾지 못한다.
치르치르와 미치르는 묘지로 파랑새를 찾으러 간다. 치르치르는 무섭지만 용기를 내어 모자의 다이아몬드를 돌린다. 그러나 묘지엔 죽은 사람도, 파랑새도 보이지 않는다.
치르치르와 미치르는 행복의 궁전으로 파랑새를 찾으러 간다. 그들은 처음에 뚱뚱보와 사치 부인을 만난다. 그들은 먹고 놀기만 한다. 치르치르는 그들을 불행의 동굴로 보내 버린다. 그때 행복들이 나타난다. 행복과 엄마의 기쁨은 치르치르와 미치르를 감싸준다.
그들은 늘 치르치르와 미치르 곁에 있는다고 말해준다.
치르치르와 미치르는 미래의 나라에서 파란 아이를 만난다. 파란 아이는 세상에
태어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치르치르와 미치르는 세상은 참 좋은 곳이고, 엄마는 무척 좋은 분이라고 알려준다. 치르치르와 미치르는 시간이 다 되어 파란 아이와 이별한다.
치르치르와 미치르는 집으로 돌아온다. 다음 날 아침 잠에서 깨어난 치르치르와 미치르는 어젯밤 함께 파랑새를 찾으러 갔다 왔다는 것을 알게 된다. 치르치르와 미치르는 파랑새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늘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가?

 

자신이 충족감을 느껴 만족하거나 즐거움을 느끼는 상태다. 여기에서 충족이란 자기가 원하는 어떤 욕구나 욕망이 채워져야 하는 조건부가 아니다. 달리 말해 불안감이나 초조함을 느끼지 않고 편안해지거나 또는 희망을 그리는 심리적인 상태에서의 좋은 감정을 의미한다. 좋은 느낌의 판단은 주관적이다. 다른 사람이 보는 것과는 다를 수가 있다. 그런데 행복을 욕구나 욕망이 충족되었을 떄의 느낌으로 규정하면 그 행복은 '잠시의 강렬한 기쁨'에 지나지 않는다. 진정한 행복이란 상대적인 것이 아니라 절대적인 성격이기에 말이다. 행복은 인간이 평생을 통해 추구하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바라는 최고의 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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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치있는3분토크/나그네삼행시♬

 

 

재치있는 3분토크

나그네 삼행시

 

 

 

(버전1) 나그네로 삼행시를 지어보겠습니다.

운을 떼어 주십시오.

관객: 나!

호프만: 나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관객: 그!

호프만: 그대들도, 여러분도 저를 사랑합니까?

관객: 네! ~ !!

 

(버전2) 피자와 치킨이 있었습니다.

피자: 야~치킨아 내가 나그네로 삼행시를 지어볼께

치킨:해보시든지

피자: 운을 떼어 보시게나~

치킨: 나!

피자: 나는

치킨: 그!

피자: 그대를 때려도 되겠습니까?

치킨: 네!

^^

그래서 피자는 치킨을 마구 때렸다고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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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있는 3분토크

계절별 인사말♬

 

 

재치있는 3분토크

계절별 인사말

 

 

■늦가을(11월 중순 쯤)

거리 곳곳마다 쌩쌩 부는 바람을 피해

옷깃을 여미는 요즘

따뜻한 차 한잔의 온기가 그리워집니다.

금세 겨울이 올 것 같네요~
겨울과의 만남을 잘 준비하면서

항상 건강하게 보내시고

많이 웃으실 수 있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말이 고우면 메아리도 곱다!"

▶님의 행복을 소망하는 호프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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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치있는3분토크/가장행복한민족/대만족♬

 

 

재치있는 3분토크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민족은?

 

 

 

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바다는? 사랑해!
이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바다는? 썰렁해!

 

이 세상에서 가장 맛 없는 감은? 열등감!

이 세상에서 가장 맛 있는 감은? 자신감!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방구 끼려다가 똥싼 사람!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종족은? 대만족!

 

위만 쳐다보지 말고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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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수학의 정석/똑똑한 남자 똑똑한 여자

똑똑한 상사 똑똑한 부하/3분토크/인생수학

멍청한 남자 멍청한 여자/멍청한 상사 멍청한 부하♬

 

 

새로 나온 인생수학의 정석

 

 

 

[ 새로 나온 인생수학의 정석 ]

 

로맨스 수학(Romance Mathematics)

 

 똑똑한 남자와 똑똑한 여자가 만나면? 로맨스

똑똑한 남자와 멍청한 여자가 만나면? 바람(불륜)

 멍청한 남자와 똑똑한 여자가 만나면? 결혼

 멍청한 남자와 멍청한 여자가 만나면? 임신

 

사무실의 산수(Office Arithmetic) 

 

 똑똑한 상사와 똑똑한 부하가 만나면? 흑자

똑똑한 상사와 멍청한 부하가 만나면? 생산

 멍청한 상사와 똑똑한 부하가 만나면? 진급

 멍청한 상사와 멍청한 부하가 만나면? 야근

 

쇼핑의 수학(Shopping Math)

 

남자는 꼭 필요한 10원짜리 물건을 20원에 사온다

여자는 전혀 필요하지 20원짜리 물건을 10원에 사온다

 

일반 방정식과 통계

(General solutions & Statistics)

 

여자는 결혼할 때 까지만 미래에 대해 걱정한다

남자는 전혀 걱정없이 살다가

결혼하고 나서 걱정이 생긴다

성공한 남자란 마누라가 쓰는

돈보다 많이 버는 사람이다

성공한 여자는 그런 남자를 만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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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 석사 박사 밥사

술사 감사 봉사 천사♬

 

 

박사 위에 밥사!

 

 

 

박사 위에 밥사!

 

인터넷을 통해 자주 회자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학사, 석사, 박사보다 더 높은 학위가 있는데

그것은 밥사, 술사, 감사, 봉사, 천사랍니다.

 

'밥사'는 친구를 위해 기꺼이 밥 한 끼

살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술사'는 친구의 힘든 고민을

들어주며 술 한잔 사는 사람에게,

'감사'는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며 매사에

고마움을 느끼는 사람에게 수여됩니다.

 

'봉사'는 남과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사람만 받을 수 있습니다.

'천사'는 이렇게 열심히 살아서 천사와 함께 좋은 곳에

갈 것을 희망하며 열심히 덕을 쌓아가는 사람을 말합니다.

 

여러분은 이 중에 어떤 학위를 받고 싶으신가요?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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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교훈/숫타니타파♬

 

 

물의 교훈

 

 

 

물의 교훈을 배워라!

 

모자라는 것은 소리를 내지만

가득 찬 것은 조용하다

어리석은 자는 반쯤 채운 물항아리와 같이

철렁거리며 쉬 흔들리지만,

지혜로운 이는 물이 가득 찬 연못과

같이 평화롭고 고요하다

 

울퉁불퉁한 계곡과 협곡 속에서

시냇물과 폭포는 큰 소리를 내지만,

거대한 강은 조용히 흐른다.

빈 병은 소리가 요란하지만

꽉 찬 병은 마구 흔들어도

소리를 내지 않는다.

바보는 덜그럭 거리는 냄비와 같고,

현자는 고요하고 깊은 연못과 같다.

-숫타니파타-

 

그러니

물처럼

세상을 향해 흘러가기 전에

먼저 자신의 내면에 있는 빈틈부터

차곡차곡 채우기에 힘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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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이야기 그대라면♬

 

라면 이야기

그대라면

 

 

라면에 계란을 넣으면 계란라면

라면에 만두을 넎으면 만두라면

라면에 떡을 넣으면 떡라면

라면에 치즈를 넣으면 치즈라면

라면에 무엇을 넣느냐에 따라 라면의 맛은 바뀝니다.

인생에는 무엇을 넣으면 될까요?

나는 그대를 넣고 싶네요.

그대라면...

그대와 함께 하면 제 인생이 행복할 듯합니다.

함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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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와 인생의 공통점♬

 

 

김치와 인생

 

 

맛있는 김치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배추가 다섯번이나 죽어야 한다고 합니다.

 

땅에서 뽑힐 때 한 번 죽고,

배추통이 한 번 갈라지면서 또 죽고,

소금에 절여질 때 다시 죽고,

매운고추와 딴 젖갈에 범벅돼서 또 다시 죽고,

마지막으로 장독에 담여 땅에 묻히면서 죽어야

비로소 제대로 된 김치 맛을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인생도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공존하는 삶 속에서

김치처럼 풍부하고 맛있는 뭔가

숙성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욱!'하고 솟구치는 성질을 죽여하 하고,

자기만의 외고집을 죽여야 하고,

남에 대한 삐딱한 편견과

고정관념도 죽여야 합니다.

또한 자기만의 욕심을 챙기기 위해 남을

배려하지 않는 성질도 죽여야 합니다.

 

그래서 나 혼자가 아니라

 서로가 조금씩 양보하여

서로 윈-윈하며 살아가야

서로 밝은 유대관계가 지속되고

즐겁고 행복한 삶이

이뤄지리라 생각합니다!

 

맛있는 김치가 서서히 숙성되어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하고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듯

우리의 삶도 이렇게 숙성시켜

풍부한 맛으로 우러나도록 하여

서로를 배려하며 서로 소통하는

즐거운 삶으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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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토크/인생BDC/장폴사르트르

우리인생은 C Choice 선택의 과정♬

 

 

우리 인생은

C (Choice)의 과정

 

 

 

"우리 인생은 B로 시작해서 D로 끝난다.

B는 Birth, D는 Death

인생의 중간 과정은 B와 D사이의 C문제,

C는 바로 Choice,

우리는 인생에서 수많은 선택의 순간을 갖는다."

-잘 폴 사르트르-

 

오늘 여러분은 이 자리에

오는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멋진 선택을 잘 하셨으니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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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토크/넌센스퀴즈/가장달콤한술입술

가장 좋은 술 /가장 맛있는 술♬

 

 

3분토크

가장 달콤한 술은?

달콤한 시간 되셔요!

 

 

3분토크

가장 달콤한 술은?

달콤한 시간 되셔요!

 

 

▷육지에 사는 고래는? 술고래

▷죽마고우란? 죽치고 마주앉아 고스톱 치는 우정

▷대통령선거 반대말은? 대통령 앉은거

 

▷못생긴 여자에게 인기가 좋은 술은? 화장술

▷자영업자보다 월급쟁이에게 더 필요한 술은? 처세술

▷금속공학과 대학생들을 위한 술은? 연금술

▷먹고살기 위해서 배워야 하는 술은? 기술

 ▷놀부가 제일 좋아하는 술은? 심술

 

스파이들이 좋아하는 술은? 변장술

▷안 마셔도 취하는 술은? 최면술

▷가장 달콤한 술은? 입술

▷그럼, 입술보다 맛있는 술은? 낮술!!

여러분 앞에 놓인 와인 한 잔 드시고

달콤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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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토크/욕심많은사람/열심히사는사람♬

 

 

욕심 많은 사람

열심히 사는 사람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각자가 하는 일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돈벌이가 되는 일  vs  좋은 일

돈이 되는 일을 하는 것 vs 사람좋게 살아가는 일

그렇습니다.

좋은 소리 들으며 살아가는 것과

돈이 되는 일을 하는 것은

서로 양립하기가 어렵습니다.

 

돈만 쫒아 살아가는 인생은

좋은 의미로 보면

<참 열심히 사는 인생>이라고 할 수 있지만

<사람좋게 살아가는 인생>은 아닐 수 있습니다.

<돈만 아는 인생><욕심많은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고,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기가 어렵습니다.

  얼굴에 탐욕의 기름기가 더덕더덕 붙은 그 사람을

우리는 <돈밖에 모르는 사람?이라 불러야 할까요,

<능력있는 사람>이라 불러야 할까요?

 

그렇습니다.

모든 것이 한 쪽으로 치우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돈을 추구하는 인생은

세상의 비난을 받기 쉽상이고

지나치게 돈을 모르고 사는 인생도

무능력한 사람으로 치부되기 쉽상입니다.

 

가족을 위해, 사회를 위해 일을 하려면

적당하게 경제적 능력도 갖추면서

주변사람들에게 못 할 짓은 하지 않는

바른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제빵왕 김탁구>

김탁구 vs 구마준

"탁구 그녀석의 빵에는 투박하고 서툴지만

진심이 들어있지 않느냐?"

-팔봉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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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기/방전기/에너지코치♬

 

 

충전기가 되자!!

 

 

 

에너지 코치

( Energy Coach)의

신바람 강연

 

■충전기 vs 방전기

▶(에너지를)충전해 드리겠습니다!

"지지지지~"

 

■ 좋은 Reaction:

▶바라보고

▶고개 끄떡이며

▶"아~"

 

■하려고 하면 방법을 찾고,

안된다고 하면 변명을 찾는다!

 

"최태민씨가 박대통령에게 나쁜 최면을 걸어서

세상을 어둡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주변에 좋은 최면을 걸어야겠습니다!"

"잘돼 잘돼 잘돼생!"

안돼 안돼 안돼생!

 

■저는 학창시절 별명이 덩어리였습니다.

▶똥 덩어리

고기 덩어리

살 덩어리

비계 덩어리

무식 덩어리

지저분 덩어리

골치 덩어리

 

▶매력 덩어리

복 덩어리

재치 덩어리

에너지 덩어리!

 

■빌게이츠의 매일아침 나에게 하는 구호

"오늘은 왠지 나에게 좋은 일이 생길 거 같다!"

 

■사람의 관계는 우연은 1%

노력은 99%입니다.

아무리 좋은 인연도

서로의 노력없이는 오래 갈 수 없습니다!

 

■마음이 제일 무덤덤하면

제일먼저 무덤에 간다!

 

■박수받을 때가 제일 행복한 사람입니다!

 

■대접받고 싶은 대로 하라!

 

■(신바람나게)

주거니? 받거니!

1박? 2일!

무한? 도전!

전국? 노래자랑!

우리남편? 우리 아들!

울 남편? 울 아내!

울 아빠? 울 엄마!

 

■"우린 우리가 좋다!"

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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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있는3분토크/황금소금지금/톨스토이♬

 

 

재치있는 3분토크

 

지금 이시간이

가장 축복의 선물!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금이 3가지 있습니다.

황금, 소금, 지금!

지금 이 시간은 신이 주신 가장 축복의 선물(present)입니다.

 

톨스토이는 ‘세 가지 질문’이란 글에서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언제인가?

가장 필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그리고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바로 지금이고,

가장 필요한 사람은 바로 지금 내가 만나는 사람이고,

그리고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내 옆에 있는 사람에게 선()을 행하는

일이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즉 바로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에게 선을 행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내 삶이 더욱 풍부해지고

내가 행복해지는 조건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간 이후의 삶에서 지금은 새로운 첫 출발입니다.

첫 사랑, 첫 출발은 언제나 마음 설레는 일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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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돈이란/살아있는동안쓰고가는돈♬

 

공감가는 3분토크

 

살아있는 동안

쓰고가는 돈이 내돈!
 

 

살아있는 동안 쓰고 가는 돈이 내돈!

 

내가 살아있는 동안 쓰고 가는 돈이 내 돈이라고 합니다.

 

칠십을 훨씬 넘긴 노인 한 사람이 하느님 앞에서 하소연 합니다.

“하느님 저는 너무 억울 합니다.

돈을 벌게 했으면 그 돈을 쓸 시간도 주셔야지

그 많은 돈 한 푼도 못 써보고 그냥 왔으니 억울해서 못 죽겠습니다..

 

그러자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에게 돈 쓸 시간을 주었지만 네가 모르고,

아니 알면서도 그냥 무시해버린  것 아니냐...?"

 

"돈 쓸 시간을 언제 주었는지요...?"

"세 번이나 알려주었지만 너는 그냥 무시하였느니라.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첫 번 째는,

너의 검은 머리카락이 흰색으로 변했을 텐데

늙음의 시작인 줄 몰랐더냐?

 

두 번 째는,

너의 시력이 약해져서 앞이 잘 보이지 않았을 텐데

죽음이 가까이 온 줄 몰랐더냐 ?

 

세 번 째는,

너의 체력이 달려서 일을 할 때 몹시 힘들었을 텐데

죽음이 방문 앞에 서있는 줄 몰랐더냐 ?" 

 

"말로 알려 주어야지 그걸 어떻게 압니까....?"

 

"행동으로 보여주어도 돈에 눈이 어두워 모르고 지낸 너의 잘못이지....

왜 나에게 원망하느냐...?

너는 네 욕심만 채우다 왔으니 여기서라도 남을 위해 일을 해라..!"

 

"아이구 아까워라...

그 많은 돈 한 푼 제대로 써보지 못하고 아이구 억울해라.. "

 

내 돈이란...

내가 살아있는 동안 쓰고 가는 돈이 내 돈이라 합니다...!!

인간은 바보처럼 남긴 돈이 재산인 줄 압니다.

그 사람의 재산은 쓴 금액의 합인 줄 모르니....

 

여러분들.

돈을 벌기 위해 많은 것을 잃을 때가 있지요.

물론 살아가는데 돈은 중요한 수단이기도 하지요

그러나 돈은 쓰기 위해 버는 게 정답입니다.

가족 혹은 좋은 사람들과 쓰면서 살아가세요.

가끔은 나눔도 실천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아름다운 모습이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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