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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지/역사여행'에 해당되는 글 91건

  1. 2019.06.30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남한산성(1) (2)
  2. 2019.06.30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남한산성(2)
  3. 2018.07.01 [영주 여행]선비의 고장 영주 부석사
  4. 2018.03.19 [예산 여행]추사 김정희 선생 고택
  5. 2018.03.17 [아산 여행]충무공이순신기념관 현충사
  6. 2018.03.17 [북한산 역사탐방]화계사에서 봉황각까지
  7. 2018.03.10 [북한산 역사탐방]삼각산제1선원 화계사
  8. 2018.03.07 [북한산 역사탐방]이준열사 묘소
  9. 2018.03.07 [북한산 역사탐방]3.1운동의 발상지 봉황각
  10. 2017.12.14 [정동 여행]을사늑약 체결의 아픔이 서린 곳 덕수궁 중명전
  11. 2017.12.01 [풍기 여행]죽령옛길걷기 (2)
  12. 2017.11.21 [괴산 여행]아홉골짜기 기암괴석 화양구곡
  13. 2017.11.13 자하문 주변 역사탐방
  14. 2017.10.20 [괴산 여행]화양구곡(華陽九曲)
  15. 2017.10.07 1박2일 담양화순 여행
  16. 2017.09.25 성북동 길상사 주변 반나절 여행
  17. 2017.09.25 [서울 삼각산여행]조계종 길상사
  18. 2017.09.25 성북동 길상사
  19. 2017.09.21 [성북동 여행]만해한용운심우장
  20. 2017.09.21 [서울여행]한양도성을 따라 걷는 600년 서울
  21. 2017.09.14 [제천여행]제천 청풍호 청풍문화재단지 여행(1)
  22. 2017.09.14 [제천여행]제천 청풍호 청풍문화재단지 여행(2)
  23. 2017.09.12 [담양 여행]배롱나무가 아름다운 명옥헌원림
  24. 2017.09.12 [담양 여행]조선 중기 양산보가 조성한 민간 별서정원, 소쇄원
  25. 2017.09.10 [담양 여행]인조대왕 계마행 후산리은행나무
  26. 2017.09.09 [담양 여행]가사문학의 대가 정철의 송강정(松江亭)
  27. 2017.09.09 [담양 여행]고려말 공민왕때 전신민이 지은 독수정원림
  28. 2017.09.09 [담양 여행]비운의 의병장 김덕령 장군의 혼이 서린 취가정
  29. 2017.09.09 [담양 여행]조선 중기의 문신 김윤제가 용이 된 정철을 만난 환벽당
  30. 2017.09.09 [담양 여행]성산별곡의 무대 식영정

 

 

♬남한산성/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

 

서울에서 동남쪽으로 20여킬로 떨어진 곳에

국내에서 11번째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2014.6.22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카타르 도하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8차 회의에서 남한산성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확정했습니다)

남한산성이 있습니다.

 

이곳은 불편하지만 반드시 마주쳐야 할

안타까운 역사를 간직한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1637년 1월 30일 조선의 16대 왕 인조가

이 산성의 서문으로 나와 청 태종에게 항복하기 위해

삼전도(지금의 잠실 롯데호텔자리)로 향했던

치욕의 역사를 간직한 곳입니다.

지금은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 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남한산성 서쪽 주봉인 일장산(522미터)에서의

한 폭의 그림같은 낙조풍경은

카메라맨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성곽에서 밤하늘 아래 조망하는 서울 시가지

야경은 빼어난 경관으로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남한산성 주변에 흐르는 오전리 계곡,

불당골 계곡, 검북리 계곡은 깊이 따라

들어갈수록 아름다운 경치에 매료됩니다.

 

동문을 들어서면 각종 토속 음식을 팔고 있어

시장기를 메우고, 병자호란 벽화전시관과 지수당,

연무관, 현절사 등 명소가 많고

4대문은 옛모습대로 복원해 오색이 창연하고

성곽은 잘 다듬어져 있어서 기행을 하며

역사를 되돌아보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라고 하겠습니다.

 

*여행일자: 2015년 9월 5일(토)

*여행인원: 동네 지인들 9명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11개로

석굴암, 불국사, 해인사장경판전, 종묘,

창덕궁,수원화성,고창화순강화 고인돌유적,

경주역사유적지구,한국역사마을(안동하회,

경주양동),제주화산섬과 용암동굴,

남한산성입니다.

 

이들은 전 인류가 함께 보호, 보존하고

관리하여 후세에 물려줄 유적으로

세계유산위원회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남한산성 천주교 순교성지

새 성전을 신축했는데 2013년 3월 공사를 시작해

 1년 3개월만에 완공했으며,

2015년 4월 25일 봉헌식을 하였습니다.

 

삼국시대부터 군사적 요충지였던 남한산성은

조선 후기 포도청을 비롯한 여러 관청이 들어서면서

천주교 박해의 대표적 장소가 되었던 곳입니다.

 

1791년 신해박해 때부터 신자들이 남한산성에 투옥됐고,

신유,기해, 병인박해에 이르기까지

 300여명이 순교하였습니다.

 

 

 

남한산성성지 옆에 있는 토속음식점 장성

주소는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573번지이고,

전화는 031-743-6600번입니다.

메뉴는 옻닭, 토종닭, 닭도가니, 오리탕,

옻오리, 오리훈제 등이고

대표는 유종억님(HP:010-9794-6606)입니다.

 

 

이곳이 고향인 해공 신익희 선생의 동상

 

 

한옥 소방서에서 실시하고 있는 심폐소생술 체험코너

 

 

한옥체험 임대

 

 

남한산성은 사적 제 57호

 

 

현절사는 병자호란 때 적에게 항복하기를 끝까지

반대했던  홍익한, 윤집, 오달제 등 삼학사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운 사당입니다.

 

삼학사는 청나라에 끌려간 대신들 중 끝까지

굴복하지 않고 참형을 당한 사람들입니다.

삼학사와 함께 항복하기를 거부한

김상헌, 정온의 위패도 함께 모셔져 있습니다.

 

 

 

현절사

 

 

 

 

달개비꽃

 

 

물봉선

 

 

 

 

남한산성은 험준한 자연지형을 따라 성벽을 구축하여

많은 병력으로도 쉽게 함락 되지 않는

지리적 여건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남한산성 전체는 약 12킬로미터에 달하고

 면적은 212만 제곱미터입니다.

남한산성의 본성은 신라 주장성의 옛터를 기초로 하여

인조2년(1624)에서 인조 4년(1626)까지

대대적으로 축성하였습니다.

 

 

 

서울 강남지역이 보입니다

 

 

 

와~전망이 기가 막힙니다!!

 

 

 

제1군포터

군포는 성을 지키기 위한 초소 건물입니다.

남한산성 내에는 125개소의 군포가

마련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새사랑 자연사랑...새집을 지어주었군요^^

 

 

 

 

 

성곽사이로 경계를 하고 활을 쏘았던 곳이로군요

 

 

밤송이

 

 

칡넝쿨

 

 

강아지풀

 

 

 

 

 

남한산성에는 동서남북에 4개의 대문이 있는데,

북문은 병자호란 당시 성문을 열고나가 기습공격을

감행했던 문입니다.

 

싸움에 패하지 않고, 모두 승리한다는 뜻에서

'전승문'이라고도 하였습니다.

 

 

남한산성도립공원

 

언제와도 좋은 곳...남한산성

 

 

남한산성 주차장에서 남한산성 순교성지-현절사를

거쳐 북문에 도달했습니다.

 

 

언제가도 좋은 역사탐방 코스 남한산성

남한산성 여행이 좋은 것은

원하는 대로 코스와 시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되돌아보기도 하고

건강 등산을 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남한산성을 기행하시는 분들께서는

유익하고 즐거운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남한산성 기행 2를 보시려면 클릭하십시요!>>

 

http://kwon-blog.tistory.com/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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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 남한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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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신영헌 2015.09.07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금한 정리 덕분에 우리 향토 문화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돼새겨 봅니다

 

 

♬남한산성/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

 

서울에서 동남쪽으로 20여킬로 떨어진 곳에

국내에서 11번째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2014.6.22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카타르 도하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8차 회의에서 남한산성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확정했습니다)

남한산성이 있습니다.

 

이곳은 불편하지만 반드시 마주쳐야 할

안타까운 역사를 간직한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1637년 1월 30일 조선의 16대 왕 인조가

이 산성의 서문으로 나와 청 태종에게 항복하기 위해

삼전도(지금의 잠실 롯데호텔자리)로 향했던

치욕의 역사를 간직한 곳입니다.

지금은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 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남한산성 서쪽 주봉인 일장산(522미터)에서의

한 폭의 그림같은 낙조풍경은

카메라맨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성곽에서 밤하늘 아래 조망하는 서울 시가지

야경은 빼어난 경관으로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남한산성 주변에 흐르는 오전리 계곡,

불당골 계곡, 검북리 계곡은 깊이 따라

들어갈수록 아름다운 경치에 매료됩니다.

 

동문을 들어서면 각종 토속 음식을 팔고 있어

시장기를 메우고, 병자호란 벽화전시관과 지수당,

연무관, 현절사 등 명소가 많고

4대문은 옛모습대로 복원해 오색이 창연하고

성곽은 잘 다듬어져 있어서 기행을 하며

치욕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성찰하며

희망의 역사를 다짐해보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라고 하겠습니다.

 

 

*여행일자: 2015년 9월 5일(토)

*여행인원: 동네 지인들 9명

 

 

 

남한산성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전화: 031-743-6610

 

 

 

 

 

남한산성 종각의 천흥사 동종

 

고려시대의 동종을 대표할 수 있는 우수한 작품으로,

그 양식에 있어서 통일신라 양식을 계승하면서도

부분적으로(용뉴의 모양, 위패의 명문곽)변화를 준

현존하는 고려시대 종 가운데 가장 아름답고 큰 종입니다.

 

 

 

 

 

 

남한산성행궁 인화관

인화관은 객사건물입니다.

객사란 왕을 상징하는 전패를 모시고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 대궐을 향해 예를 올리거나

외국 사신, 중앙에서 내려오는 관리들의

숙소로 사용되던 건물입니다.

 

 

 

한남루는 유수 홍억에 의해

정조 22년(1798)에 세워졌으며

왕이 머무는 행궁의 하궐 앞에 자리한

외삼문의 주 출입구입니다.

 

궁궐의 제도는 삼문이라 하여 정전까지

3개의 문을 거쳐 들어가는 것이 법도인데,

남한산성행궁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그 전에는 외삼문과 중문만이 있던 것을

한남루를 대문으로 세우며

 '삼문삼조'의 법도를 완성했다고 합니다.

 

한남루는 한강 남쪽 성진(城鎭)의 누대라는 뜻이며,

한남루의 정면기둥과 후면기둥에

8개의 주련이 걸려있습니다.

 

주련이란 기둥마다 시구를 연결하여 걸었다는 뜻입니다.

좋은 글귀나 남에게 자랑할 내용을 써서 붙이거나

얇은 편지에 써서 걸어두는 것으로

주련의 시구를 읽어보면

당시의 생각을 엿볼수 있다고 합니다.

 

 

 

 

 

 

 

문화해설사의 해설

 

행궁이란 왕이 도성을 떠나 임시로 머무는 곳으로

전란시, 능행시,휴양 등의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수원행궁, 강화행궁, 전주행궁, 의주행궁,

양주행궁, 온양행궁 등 10여개 이상의 행궁이 있었는데,

그 중 남한산성행궁은 전쟁이나 내란 등 유사시

후방의 지원군이 도착할 때 까지 한양도성의 궁궐을 대신할

피난처로 사용하기 위해 인조 3년(1625)

남한산성 축성과 함께 건립되었습니다.

 

1636년 병자호란이 발생하자 인조는 남한산성으로 피신해

 47일간(1636.12.14~1637.1.30)항전하였습니다.

남한산성행궁은 종묘와 사직을 두고 있는 유일한

 행궁으로 일반적인 행궁에 머물지 않고

유사시 임시수도의 중요한 역할을 하던

매우 중요한 곳이었습니다.

 

 

 

통일신라건물지

 

 

 

 

일장각

 

일장각은 행궁 하궐에 있던

광주부 유수가 사용하던 건물입니다.

일장각은 수어장대가 위치하고 있는 청량산의 다른 이름인

일장산을 건물의 이름으로 한 것이며,

하궐 내부담장 밖에 있었던 여러 건물 중의 하나입니다.

순조 29년에 광주부 유수 이지연이 세운 건물입니다.

 

 

좌승당

 

상궐 내행전의 북쪽, 담장의 밖에 있었던 좌승당은

광부우 유수의 집무용 건물입니다.

순조 17년 광주부 유수 심상규가 건립하였습니다.

 

좌승이란 앉아서 이긴다는 의미로

반드시 이길만한 계책을 써서

적을 물리친다는 군사적 의지가

담겨있다고 하겠습니다.

 

 

 

 

 

내행전

 

상궐 내행전은 왕이 잠을 자고 생활하던 공간입니다.

인조 2년에 처음 지어졌습니다.

 

 

일월오봉도 병풍

왕과 왕비를 상징하는 해와 달,

다섯개의 봉우리...금강산, 백두산,

지리산, 묘향산, 삼각산...가

그려진 궁중 정식 병풍으로

왕권과 백성들의 태평성대를 염원하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소나무는 소나무가 무성하듯 왕손이 번창하기를 기원하고

파도는 조정(朝廷)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궁궐의 기둥이 둥글고 받침이 사각인 이유는

원은 하늘이요 신이고 임금을 나타내고,

임금은 신과 같은 존재라 하늘을 뜻하고

 땅은 신하와 백성을 뜻하며 사각으로 표시한다고 합니다. 

 

 

언제가도 좋은 역사탐방 코스 남한산성

남한산성 여행이 좋은 것은

원하는 대로 코스와 시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되돌아보기도 하고

건강 등산을 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남한산성을 기행하시는 분들께서는

유익하고 즐거운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남한산성 기행 1을 보시려면 클릭하십시요!>>

 

http://kwon-blog.tistory.c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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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 남한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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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부석사/국보제18호무량수전

배흘림기둥/봉황산부석사/소백산국립공원

소백산부석사/태백산부석사♬

 

 

선비의 고장

영주 부석사

浮石寺

 

구름도 쉬어 넘는다는 아흔아홉구비 죽령고개를 넘어

영주땅을 밟고 부석사를 찾아가는 길은 험합니다.

여기에 가파른 길을 한참 오르는 수고를 더해야

 비로소 부석사 일주문 앞에 이를 수 있습니다.

산중턱에 높이 올라서 수려한 경치를 거느린 부석사는

우리나라 어느 절에서도 느낄 수 없는 장엄한

풍광이 돋보이는 천년고찰입니다.

 

*사진촬영: 여행가 석호도님

*촬영일자: 2014년 10월 25일

 

 

 

 

부석사

 

경북 영주시 부석면 북지리 148

전화: 054-633-3464

 

 

영주 부석사 단풍여행

 

노랗고 빨간 아름다운 부석사의 단풍

 

 

아름다운 산속의 정원같은 부석사

 

 

 

 

 

 

 

 

 

 

 

 

 

 

 

 

 

 

 

 

 

 

 

 

 

 

 

 

 

 

 

 

 

 

 

국보 제18호 무량수전

 

우리나라 목조건물 중 가장 오래된 건물이며

배흘림기둥으로 유명합니다.

 

 

무량수전을 보기위해 몰려드는 관광객들

 

 

 

 

 

 

 

 

 

 

범종루에 있는 봉황산부석사

 

부석사를 품고 있는 봉황산은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과

봉화군 물야면에 걸쳐있는 산으로 높이는 818미터에 이릅니다.

산세가 봉황을 닮았다고 해서 봉황산이라고 부르며

소백산도립공원에 속해있습니다.

이 산은 태백산(1567미터)을 거친 백두대간이 소백산으로

뻗어내리다가 중간에 위치한 선달산에서 남쪽으로

가지친 지맥 선상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는 별로 알려지지 않은 산이지만

산자락에 자리잡은 부석사는 매우 유명하답니다.

 

 

봉황산 부석사

 

 

봉황산 부석사

 

 

봉황산 부석사

 

 

일주문에 있는 태백산부석사

 

부석사는 소백산국립공원에 속하지만 여행객을

마중나와 반기는 일주문은 '태백산부석사'라는

 현판을 머리에 이고 있습니다.

부석사가 위치한 봉황산은 선달산(1236미터)에서

다시 서남쪽으로 뻗은 태백산맥 줄기에 위치합니다.

 

영주시민들은 부석사 앞에 보이는 산이 소백산이니

"소백산부석사"라고 주장합니다.

 

그렇다면

부석사는 태백산, 봉황산, 소백산...

어느 산에 속한 사찰일까요?

학자들의 말에 따르면 태백산과 봉황산은 맞지만

소백산은 아니라고 합니다.

봉황산은 태백산맥에 있지만,

소백산은 태백산맥에서 빗겨나간

소백산맥에 있는 산이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혹시 부석사에 가시면 잘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사과산지로 유명한 영주 사과

 

 

물이 좋고 공기가 맑아 그 맛이 일품인 영주사과

 

 

색깔도 곱고 맛도 일품인 영주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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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 부석면 북지리 148 |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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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여행 추사기념관 추사체험관

추사 김정희 서예작품 김정희선생 고택

김정희선생 유적 스승 옹방강 완원

김정희 증조부 김한신 영조 딸 화순옹주

북한산신라진흥왕순수비

황초령신라진흥왕순수비♬

 

예산 여행

추사기념관

 

*방문일자: 2018.2.21(수)

*방문인원: 친구 5명

 

 

 

 

추사기념관

 

충남 예산군 예산읍 대회리 1

전화: 041-330-1270

 

 

 

 

 

 

 

 

 

 

반송

 

 

 

 

 

 

 

 

 

 

 

 

 

춘풍대아능용물

 

"봄바람처럼 큰 아량은 만물을 용납하고..."

 

 

 

 

 

 

영당

 

김정희가 세상을 떠난 뒤

아들 김상무가 세운 영당이다

 

 

 

 

 

 

 

 

 

 

해시계

 

김정희가 직접 제작했다고 하는

이 네모난 돌기둥은 해시계로 쓰였다

 

 

 

 

 

 

우물

 

어머니 유씨가 임신한 지 24개월만에 김정희를 낳았고,

그 무렵 우물물이 갑자기 마르고 뒷산인 팔봉산의

나무들이 시들었다가 김정희가 태어나자 우물물이

다시 샘솟고 나무들이 생기를 되찾았다는 것이다

 

 

 

 

 

 

완당선생경주김공위정희묘

 

 

 

 

 

추사기념관

 

 

 

 

 

 

 

 

 

 

 

 

 

 

 

 

 

 

 

 

 

스승 옹방강 완원(1733~1818)

 

 

명문가의 후예, 김정희

 

증조부 김한신은 영조의 딸 화순옹주와 결혼하여

월성위에 봉해지면서 추사의 가문은 명문으로 발돋음하였다

 

 

추사의 가계도

 

 

 

 

 

 

 

호고유시수단갈

 

옛것을 좋아해

때때로 깨어진 비석을 찾고...

 

 

 

북한산신라진흥왕순수비

 

 

황초령신라진흥왕순수비

 

 

경학

 

 

고증학

 

 

금석학

 

추사체로 유명한 김정희는 사실에 의거해 진리를 찾고자

 했던 과학자였다. 실제로 추사는 금속이나 돌에 새긴

 글씨나 그림을 해석하는 금석학의 대두로, 당시까지

무학대사비로 알려진 북한산 '진흥왕순수비'의 실체를

밝혀냈다.금석학 연구에서 역사지식 외에도

천문과 지리 등 다양한 과학지식이 필요하다.

 

 

추사의 학문

 

 

 

제주도유배지

 

 

1830년 윤상도의 옥사에 연루되어

삭탈관직 당하고 부친 김노경도 유배되었다

,이후 다시 관직에 올랐으나 1940년에 윤당도의

옥사가 다시 문제가 되면서 억울한 누명을

 쓰고 제주도로 유배를 떠나게 되었다

 

 

 

판전 현판 김정희, 봉은사

추사가 서거 3일 전에 남긴 절필

 

 

 

 

 

 

 

 

대팽두부

추사가 만년에 쓴 대련이다

 

 

 

 

 

 

무량수각 현판

 

추사가 제주도 유배 시절에 예산 화암사

무량수각의 현판으로 쓴 것이다

 

 

 

 

 

 

 

 

 

 

 

 

 

 

 

 

 

 

 

 

벼락맞은 대추나무에 새긴 인장

 

 

 

추사도장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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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 예산읍 대회리 1 | 추사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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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여행 충무공이순신기념관 현충사

충의문 전라좌수영 귀선 거북선 판옥선

삼도수군통제사 충무공 세째아들 이면

이순신 아버지 이정 어머니 초계변씨

장인 보성군수 방진 장모 남양홍씨

방씨부인 정려 충무공이순신기념관

한산해전 명량해전 노량해전 김훈 소설

칼의 노래 임진일기 난중일기 김진규 주연♬

 

아산 충무공이순신기념관

현충사

 

*여행일자: 2018.2.21(수)

*여행인원: 친구 5명

 

 

 

현충사

 

충남 아산시 염치읍 백암리 298-1

전화: 041-539-4600

 

 

 

충무공이순신기념관

 

 

현충사 무료개방

관람시간표

 

 

거북선 모형 공모전

 

 

정기안내 시작장소는 충무문

 

 

현충사 전통활쏘기 체험프로그램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입니다!

 

 

 

 

 

 

현충사 정기해설 안내

 

 

 

 

 

명품소나무

 

 

충무문

 

 

 

 

박태기나무

 

 

좀작살나무

 

 

 

 

 

반송

 

 

 

 

 

 

 

 

 

 

 

충의문

 

 

현충사

 

 

 

 

 

 

 

 

 

 

 

박정희 대통령 기념식수

금송

 

 

 

 

 

이순신 장군이 무과에 급제하기 전부터 살던 집

 

 

활터

 

 

후손 묘

 

 

 

 

 

 

충무공 세째아들 이면의 무덤

 

 

 

 

 

 

충무공 세째아들 이면

 

 

이순신장군의 장인

보성군수 방진의 묘

장모 남양홍씨 묘

 

 

 

 

 

 

나이가 500살이 넘은 은행나무 두 그루

 

 

 

 

 

충무공의 위패를 모신 가묘로 통하는 길

 

 

 

 

 

 

물고기가 있어요!

 

 

 

정려

 

조선시대 충신이나 효자, 열녀에게 임금이 내린 현판

그들이 살던 마을 입구에 걸어두고 마을 사람들로

하여금 본받게 한 정문!

 

 

충신 이순신지각

 

 

 

 

 

 

충무공이순신기념관

 

 

천자총통

 

 

첫 무과시험에서 낙마

 

 

한산도생활 삼도통제사 시절

 

 

명량해전

 

 

노량해전

 

 

 

현충사 숙종 사액

 

 

 

 

 

 

국립극장 공연 연극 이순신

오지명 박근형 여운계 최불암 김금지 출연

 

 

영화 난중일기 주연 김진규

 

 

 

김훈 소설 칼의 노래

 

 

 

500원권 도안 이순신 거북선 현충사

 

 

 

좌의정 류성룡(1542~1607)

 

 

 

 

백의종군과 명량대첩

 

 

 

 

난중일기 초고본

 

 

임진일기

 

 

임진왜란 중의 활약

 

 

한산해전 명량해전 노량해전

 

 

 

 

이순신 아버지 이정 어머니 초계변씨

장인 보성군수 방진 장모 남양홍씨

방씨부인

 

 

 

 

 

 

 

 

 

 

 

전라좌수영 귀선

 

 

 

 

 

거북선

 

 

 

삼도수군통제사

 

 

판옥선

 

 

 

 

 

 

 

 

 

 

임진왜란과 조선 수군

 

 

 

필사즉생 필생즉사

 

 

 

 

세운이: 미국태권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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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역사탐방 화계사 봉황각 삼각산 화계사

용봉약수 연리지 본원정사 춘헌 이명룡 해공

신익희 평산 신하균 애국지사 묘역 위치도

통일부 통일교육원 대한불교조계종 운가사

4.19혁명기념비 이준열사의 묘 애국선열

성재 이시영 선생 근현대사기념관 전광수

커피하우스 호텔아카데미하우스 대한불교

조계종 백련사 수유동 육개장 맛집 샘터마루

상산 김도연 강재 신숙 선생 보광사 몽양

여운형 의암 손병희 우이동 산촌장작구이

북한산국립공원 우이분소 북한산우이역♬

 

북한산 역사탐방

화계사에서

봉황각까지

 

*탐방일자: 2018.3.3(토)

*인원: 친구 8명

 

 

 

[북한산 역사탐방]삼각산제1선원 화계사

 

 

 

 

 

용봉약수

 

 

 

 

 

 

 

 

연리지

 

 

 

 

 

 

 

 

 

본원정사

 

 

 

 

 

 

 

 

 

 

 

 

 

 

춘헌 이명룡

 

 

해공 신익희

 

 

평산 신하균

 

 

애국지사 묘역 위치도

 

 

 

 

 

통일부 통일교육원

 

 

이명룡선생 묘역

 

 

 

순례길 구간

 

 

 

대한불교조계종 운가사

 

 

 

4.19혁명 기념비

 

 

해공평산신공익희지묘

 

 

 

애국선열평산 신하균선생

 

 

 

 

 

 

 

 

 

 

 

 

[북한산 역사탐방]이준열사 묘소

 

 

광복군 합동묘소

 

 

애국선열 성재 이시영 선생

 

 

 

 

 

 

 

 

 

근현대사기념관

 

 

 

 

 

 

전광수커피하우스

 

 

호텔아카데미하우스

 

 

대한불교조계종 백련사

 

 

 

[수유동 맛집]육개장 명가 샘터마루

 

 

 

 

 

 

 

 

 

 

 

상산 김도연

 

 

애국선열 상산 김도연 선생

 

 

애국선열 강재 신숙 선생

 

 

 

 

 

 

 

 

 

 

 

 

 

 

 

 

 

 

 

 

 

 

 

 

보광사

 

 

 

 

 

 

 

 

 

 

 

 

 

 

 

 

 

몽양 여운형

 

 

 

 

 

 

 

 

 

 

 

 

 

 

 

 

 

 

 

 

 

 

 

의암 손병희

 

 

 

 

 

 

애국선열 의암 손병희 선생

 

 

[북한산 역사탐방]3.1운동의 발상지 봉황각

 

 

 

 

 

[우이동 맛집]산촌장작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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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동 화계사 오탁천 고란사 고란정 고란초

서울 화계사 동종 화계사 대원군 현판 학서루

삼각산제1선원 대원군 친필 현판 보화루

흥선대원군 명부전 위당 신헌 ♬

 

 

삼각산제1선원

화계사

 

*여행일자: 2018.3.3(토)

*여행인원: 친구 7명

 

 

 

화계사

 

서울 강북구 수유동 487

전화: 02-902-2663

 

 

 

 

 

 

 

 

 

 

 

 

 

 

 

 

415년된 느티나무

 

 

 

 

 

오탁천 옹달샘

 

 

 

오(烏): 까마귀 오

탁(啄): 쫄 탁

 

까마귀가 쪼아서 만든 우물

 

 

 

오탁천 옆의 고란초

 

 

 

(참고사진)고란초

 

 

(참고사진)공주 백마강 고란사 고란정

 

 

(참고사진)고란사의 고란초

 

 

 

 

 

 

 

 

 

서울 화계사 동종

 

 

 

 

 

 

석파 대원군장

 

 

보화루 앞에 있는

대원군이 쓴 현판 화계사

 

추사의 제자답게 추사체를 구사한 걸작이다

 

 

 

 

 

위당 신헌이 쓴 해서체의 화계사 편액

 

위당 신헌은 대원군과 같이 추사의 제자로서 추사체의 서맥을 이었으며

이와같은 인연으로 대원군은 집권 후 위당을 매우

신임하여 관직에 중용되었다고 합니다.

 

 

법해도화  석노서(대원군서)

 

 

흥선대원군 석파 이하응

1820~1898

 

 

삼각산제일선원

 

 

화계사 학서루 현판

대원군의 글씨 중에서도 백미로 꼽히는 명품

 

 

 

경허큰스님

1849-1912

 

 

만공큰스님

1871-1946

 

 

고봉큰스님

1890-1961

 

 

숭산큰스님

1927-2004

 

 

위당 신헌이 쓴 보화루

 

 

 

 

 

화장루

 

 

 

 

 

 

명부전

 

 

좌측 관지에 '석파'와 '대원군장'의 낙관이 찍혀 있는데

화계사에 있는 대원군 글씨에 모두 같이 찍혀있다

 

 

 

 

 

 

 

 

 

 

 

 

 

 

4호선 수유역 3번출구

 

 

마을버스 2번 타고 화계사입구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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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역사탐방 이준 열사의 묘

위안스카이 원세계 이준열사순국추념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일성 이준♬

 

북한산 역사탐방

이준열사의 묘

 

*방문일자: 2018.3.3(토)

*방문인원: 친구 8명

 

 

 

이준열사의 묘

 

서울 강북구 수유동 산 73-9

 

 

 

 

 

 

 

 

 

 

 

사람이 죽는다는것은 무엇을 죽는다하며

사람이 산다는것은 무엇을 산다하는가

 

 

 

 

한국혼은 독립자유의혼

 

 

자유평화수호의 상

 

 

인간이 하고 하는 일은

하고 하고 또 하여야만

다 하고 하고 또 하다가

후인이 다시 하고 하여야 한다

 

-이준열사의 말씀-

 

 

땅이 크고 사람이 많은 나라가 큰 나라가 아니고

위대한 인물이 많은 나라가 위대한 나라가 되는 것이다.

-이준열사의 말씀-

 

 

 

 

 

 

 

 

 

 

 

 

 

 

이준열사순국추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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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역사탐방 3.1운동 발상지 봉황각

천도교봉황각 천도교의창수도원 3.1독립선언서

강선루 서예가 오세창 이은상 글 손재형 제자

천도교봉황각 천도교의창수도원

손병희 선생 묘소♬

 

북한산 3.1운동 발상지

봉황각

 

*탐방일자: 2018.3.3(토)

*탐방인원: 친구 8명

 

 

 

봉황각

 

서울 강북구 우이동 254

(삼양로 173길 107-12)

 

 

 

 

봉황각(鳳凰閣)은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에 있는 대한제국시대의 건축물이다. 1969년 9월 18일 서울특별시의 유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되었다.

1912년 의암 손병희 선생이 세운 것이다. 일제에 빼앗긴 국권을 찾기 위해 천도교 지도자를 훈련시킨 곳으로 의창수도원이라고도 부른다. 봉황각이란 이름은 천도교 교조 최제우가 남긴 시에 자주 나오는 ‘봉황’이라는 낱말을 딴 것이다. 현재 걸려있는 현판은 오세창이 썼다.

손병희 선생은 1910년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지가 되자 천도교의 신앙생활을 심어주는 한편, 지도자들에게 역사의식을 심어주는 수련장으로 이 집을 지었다. 1919년 3·1운동의 구상도 이곳에서 했으며, 이곳을 거쳐간 지도자들이 3·1운동의 주체가 되었다.

봉황각과 부속 건물에는 그 당시의 유물이 남아있고 이곳 앞쪽 약 50m 지점에 손병희 선생의 묘소가 있다.

 

 

봉황각(鳳凰閣)은 독립운동가로서 3·1운동 때 민족대표 33인의 한 사람인 의암(義庵) 손병희가 1911년 경기도 고양군 숭인면 우이동이었던 이곳 27,900여평을 매입하여, 보국안민(報國安民)을 내세우고 일제에 빼앗긴 국권을 찾기 위해 천도교 지도자를 훈련시키는 목적으로 1912년에 세운 건물이다.

봉황각은 우이동 버스종점에서 도선사(道詵寺) 입구 쪽으로 올라가면 좌측으로 나오는 천도교종학대학원(天道敎宗學大學院) 건물 뒤에 있다. 봉황각 뒤에는 봉황각과 동시에 지어졌다고 하는 'ㄱ'자 평면의 살림채가 있으며, 봉황각과 담으로 구획되어 있다.

 

 

봉황각은 동남향을 하며 자리잡았고, 봉황각 왼편의 살림채 역시 같은 좌향을 하였다. 봉황각이 건립되었을 당시에는 봉황각 오른편 아래 우이동 버스종점 주변에 12동의 건물이 더 있었다고 하는데, 3·1운동 후 일제에 의해 철거되었다고 한다. 봉황각을 포함한 건물의 숫자가 13인 것은 천도교의 신앙 방법 중의 하나인 '13자 주문'과 통한다.

봉황각 오른쪽인 동북쪽에 봉황각과 직교하며 동북향으로 서 있는 천도교종학대학원 건물은 1960년대 말 천도교수운회관(종로구 경운동 88 소재)을 새로 지으며 그 자리에 있던 벽돌조 건물을 이건한 것이다.

 

 

 

 

 

건물의 특징

봉황각은 '弓乙(궁을)'자형으로 평면이 구성된 한식 목조건물인데, '弓乙'자형의 몸채는 정면 5칸, 측면 2칸이고, 왼쪽 머리를 구성하는 부분은 정면 4칸, 측면 2칸 규모인데, 오른쪽 모서리 한 칸은 몸채 왼쪽 모서리와 겹쳐 있다. 건물 평면을 '弓乙'자형으로 한 것은 천도교의 핵심사상 중의 하나인 '궁을사상'을 반영한 것이다. 궁을은 천도교 교조 최제우(崔濟愚)가 하늘에서 받은 명부의 모양으로 우주 만물의 순환 작용과 활동을 형상화한 것이다.

몸채는 한가운데에 정면 2칸의 대청을 두고 오른쪽에 정면 1칸, 측면 2칸의 누마루가, 왼쪽에 전퇴를 둔 정면 2칸의 방이 배치되어 있으며, 정면 가운데 칸 처마 아래에는 '鳳凰閣(봉황각)' 현판이 걸려 있다. 기단은 두벌대의 장대석 기단을 두었고, 그 위에 사각형의 초석을 두어 사각기둥을 세웠다. 처마는 부연을 단 겹처마이고, 지붕은 팔작지붕을 하였다.

 

 

봉황각

 

서예의 대가 오세창이 쓴 현판

 

이 건물은 얼른 보기에는 민가풍의 건물로 보이나 격식은 궁궐의 부속건물 양식이 가미되어 있다. 건물 이름 '봉황각'은 최제우의 시문에 자주 나오는 말인 '봉황'에서 따왔다. 흰 바탕에 푸른색으로 쓴 봉황각 현판은 오세창(吳世昌)의 글씨인데, '鳳'자는 중국 당나라 명필 안진경(安眞卿)의 서체를, '凰'자는 당나라 명필 회소(懷素)의 서체를, '閣'자는 송나라 명필 미불(米芾)의 서체를 본뜬 것이다.

 

 

강선루

 

 

청주출신의 탁월한 사상가 의암 손병희

 

 

손병희와 봉황각

 

손병희는 고종 19년(1882) 동학(東學)에 입교하였고, 2년 후 교주 최시형(崔時亨)을 만나 수제자가 되었다. 을사조약을 찬동한 친일분자인 이용구(李容九) 등과 결별하고, 1906년 동학을 천도교(天道敎)로 개칭하고 제3대 교주로 취임하였다. 1908년 교주 자리를 박인호(朴寅浩)에게 물려주고 이곳 우이동 봉황각에 은퇴하여 수도에 힘쓰며 지도자들에게 역사의식을 심어주었다.

손병희는 3·1운동도 이곳에서 구상하였으며, 이 곳을 거쳐간 사람들은 후에 3·1운동의 주체가 되어 구국운동의 최선봉에 서게 되었다.

봉황각에서 마주보이는 전면 약 50m 되는 산 언덕에는 손병희의 묘가 있으며, 봉황각과 천도교회관에는 당시의 유품이 남아있다. 봉황각은 연성도량(鍊成道場)으로 의창수도원(義彰修道院)이라고도 한다.

 

 

 

 

 

 

 

 

 

 

 

 

 

 

 

 

 

 

 

<의암손병희선생묘> 글씨는 손재형이 씀

 

 

 

 

 

비석 글: 이은상

 

 

 

손병희 선생 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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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 우이동 254 | 봉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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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명전/덕수궁중명전/고종친서/대한제국고종황제어새

만국평화회의보/명성황후지보/외부대신박제순

을사늑약/이조국새/중명전사바찐/헤이그특사/수옥헌

특명전권공사하야시곤스케/헤이그특사이준이상설이위종

수옥/옥수/수석침류/수석/창원대사학과도진순교수♬

 

 

을사늑약 체결의 아픔이 서린 곳

덕수궁 중명전

德壽宮 重明殿

 

*방문일자: 2016년 5월 4일(수)

*방문인원: 친구와 둘이

 

[서울/정동여행]덕수궁 뒤편 4백석 중형극장 정동극장 

[서울/정동여행]도심속의 멋진 산책길 덕수궁돌담길

[서울/정동맛집]덕수궁돌담길 정동극장 옆 추어탕맛집 남도식당 정동집

서울 정동 전광수커피하우스

 

 

중명전의 건물은 원래 수옥헌(漱玉軒)으로 불렸으므로

엄밀히 따지면 '수옥헌에서 을사조약이 체결됐다'고

해야 맞습니다. 1906년 이후 중명전으로 개칭됩니다.

설명한은 오류로 생각됩니다.

 

수옥의 의미는 맑은 물로 이를 딱는 의미.

원래 돌로 입을 씻는다(수석: 漱石)는 수석에서 연유한 것.

나쓰메소세끼라는 일본 소설가의 소세끼가 바로 수석이다.

수옥의 옥은 옥수(玉水)의 의미.

맑은 물로 이를 딱는다.

돌로 입을 씻고 흐르는 물을 베게

삼는다는 뜻의 수석침류(漱石枕流)와

흐르는 물이 옥돌 같다는

뜻의 옥수(玉水)를 합쳐 수옥(水玉)

 

-창원대 사학과 도진수 교수의 해설-

 

 

중명전

사적 제124호

 

 

을사늑약 체결의 아픔이 서린 곳 덕수궁 중명전

 

 

서울시 중구 정동길 41-11

 

 

관람료는 무료

관람시간은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매줄 월요일은 휴관

 

 

을사늑약 체결의 아픔이 서린 곳 덕수궁 중명전

 

 

을사늑약 체결의 아픔이 서린 곳 덕수궁 중명전

 

 

신발을 바꿔 신어요!

 

 

덕수궁과 중명전

 

 

중명전의 탄생

1897년경 황실도서관으로 탄생했어요~


 

 

을사늑약 체결의 아픔이 서린 곳 덕수궁 중명전

 

 

을사늑약 체결의 아픔이 서린 곳 덕수궁 중명전

 

 

중명전 연혁

 

 

중명전을 만든 러시아인 건축가 사바찐

 

 

"을사조약의 현장인 중명전이 이곳에 있는 줄 몰랐었다!"

 

 

을사늑약 체결의 아픔이 서린 곳 덕수궁 중명전

 

 

을사늑약 체결의 아픔이 서린 곳 덕수궁 중명전

 

 

을사늑약 체결의 아픔이 서린 곳 덕수궁 중명전

 

 

을사늑약 체결의 아픔이 서린 곳 덕수궁 중명전

 

 

을사늑약 체결의 아픔이 서린 곳 덕수궁 중명전

 

 

늑약의 주역

 

광무 9년 11월 17일

외부대신 박제순

특명전권공사 하야시 곤스케

 

 

을사늑약 체결의 아픔이 서린 곳 덕수궁 중명전

 

 

을사늑약 체결의 아픔이 서린 곳 덕수궁 중명전

 

 

을사늑약 체결의 아픔이 서린 곳 덕수궁 중명전

 

 

을사늑약 체결의 아픔이 서린 곳 덕수궁 중명전

 

 

을사늑약 체결의 주역

 

 

고종

 

 

을사늑약 체결의 아픔이 서린 곳 덕수궁 중명전

 

 

 

가운수성

 

 

 

 

 

 

이조국새

 

 

 

 

천공해활

 

 

도산 안창호 초상화

 

 

 

명성황후지보

 

 

이조역대어보

 

 

 

국민의 빛으로 역사의 빛을 더하다

 

 

헐버트에게 내린 고종의 친서

 

 

대한제국 고종 황제어새

 

 

고종이 영국 트리뷴지의 스토리 가자에게 전달한 친서

 

 

헤이그 특사, 그 이후

 

 

특사 실패 후 끊임없는 도전!

 

 

나라를 구하기 위한

헤이그 특사의 임무가 시작되다

 

 

만국평화회의보와의 인터뷰

 

 

을사늑약 체결의 아픔이 서린 곳 덕수궁 중명전

 

 

헤이그 특사의 머나먼 여정

 

 

 

헤이그 특사를 파견하다

이준 이상설 이위종

 

 

만국평화회의보

 

 

헤이그특사위임장

 

 

헤이그특사탄원서

 

 

각국 신문이 보도한 을사늑약

 

 

 이 날에 목놓아 울다

 

 

사라지는 한국

Obliterating Korea

 

 

일본과 한국 협약에 이르다

 

 

일본과 한국이 새로이 조약을 약정하다

 

 

일한신협약

 

 

각국 신문이 보도한 을사늑약

 

 

순국

 

 

조약문의 형식이 제대로 갖추어 지지 않다

 

 

을사늑약 체결의 아픔이 서린 곳 덕수궁 중명전

 

 

을사늑약 체결의 아픔이 서린 곳 덕수궁 중명전

 

 

을사늑약 체결의 아픔이 서린 곳 덕수궁 중명전

 

 

을사늑약 체결의 아픔이 서린 곳 덕수궁 중명전

 

 

을사늑약 체결의 아픔이 서린 곳

덕수궁 중명전 입구

 

왠 등나무가 이리 많은지...

 

 

을사늑약 체결의 아픔이 서린 곳 덕수궁 중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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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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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여행/풍기여행/소백산여행

죽령옛길/죽령옛길걷기/희방사

소백산역/영주문화연구회

소백산옛길/희방사엣길♬

 

영주와 단양을 연결하던

죽령옛길걷기

 

행사일자: 2017.5.27(토) 10:00

 

 

 

 죽령옛길

경북 영주시 풍기읍 수철리

 

 

최초의 길 문화재가 되었습니다.

국가명승 30호인 죽령옛길은 신라초기

죽죽(竹竹)이 개척하였다 하여 죽령이라 합니다.

삼국시대에는 신라와 고구려의 국경이 되기도

하였고, 고려조에는 보부상들의 장삿길이기도

하였으며, 조선시대에는 장원급제의 꿈을

안고 한양으로 향하던 선비들의 청운의

길이기도 하였습니다.

 

2017 죽령옛길걷기

 

일시: 2017.5.27(토) 10:00 1.500명 선착순

 

행사장소(집결장소): 희방사역(소백산역)

 

주관: 영주문화연구회

주최: 영주시

 

 

 

 

 

 

영주와 단양을 연결하던 소백산 옛길

죽령옛길

 

 

 

 

죽령옛길 자연관찰로

 

죽령옛길은 장장 2천년의 유구한 세월에 걸쳐

우리나라 동남지역 교통 대동맥의 한토막이었던

길입니다. 이길은 교통수단의 발달로 이곳을

이용하는 사람이 끊겨 수십년동안 숲과 덩굴에

묻혀있었습니다. 옛 자취를 되살려 보존하려는

뜻에서 1999년 영주시가 희방사역에서

죽령주막까지 1시간 정도(2.5km) 걸리는

길을 복원하였습니다. 울창한 숲의 나무와

산새, 다람쥐 등이 반기는 산길을 걸으며

선인들의 발자취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소백산국립공원 죽령옛길

 

 

죽령옛길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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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 풍기읍 수철리 | 죽령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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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7.09.15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처럼 죽령옛길 행사에 참가하셨군요..
    옛 선비들의 정취를 느끼면서 걸어보는
    이런 길은 또다른 의미가 있을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괴산여행/화양구곡/화양9곡/화양계곡

화양서원 우암 송시열 유적♬

 

괴산 여행

화양구곡

 

*여행일자; 2017.11.5(일)

*사진촬영: 사진애호가 채성수님

 

충북 괴산군 청천면 화양구곡(華陽九曲)은 깨끗한 물과 맑은 공기, 아름다운 숲,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충북 대표 관광지이다.

천혜의 절경을 갖춰 사계절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명소로 2014년 8월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110호로 지정되었다.

화양천을 중심으로 약 3km에 걸쳐 하류에서 상류로 거슬러 올라가며 좌우에 산재한 경천벽, 운영담, 읍궁암, 금사담, 첨성대

능운대, 와룡암, 학소대, 파곶이 화양구곡이다.

 

 

 

화양구곡

 

충북 괴산군 청천면 화양리

 

 

 

 

 

 

 

 

 

 

 

 

아홉골짜기 기암괴석 화양구곡

 

 

 

 

 

화양구곡은 조선시대 성리학자 우암 송시열(1607~1689)의 한이 배어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는 병자호란 때 조선에 치욕을 안긴 청나라를 치겠다는 뜻이 좌절되자

1666년 화양계곡에 터를 잡아 칩거했다. 송시열의 위패를 모셨던 화양구곡 내 화양서원은 흥선대원군 때 철폐됐다가 2002~2004년 복원됐다.

 

 

 

 

화양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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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 청천면 화양리 | 화양9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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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문 역사탐방/청송당터

창원대학교 도진순 사학과 교수

경기상업고등학교/고 최규식경무관동상

동농 김가진 무계원 오진암 백운동천

빵빵한연구소 서울 한양도성 순성길

서촌 안평대군 몽유도원도 우계 성혼

윤동주 시인의 언덕 윤동주문학관

자하미술관 정종수경사순직비 창의문

창계천발원지 청송 성수침 청송당유지

팔고당 미고당 현진건집터

반계 윤웅렬 별장/천진포자 부암동점♬

 

 

자하문주변

역사탐방

*탐방일자: 2017.10.8(일)

*탐방인원: 친구 10명

 

*자하문(紫霞門)은 북소문인 창의문의 애칭

 

 

 

 

경기상업고등학교

 

서울 종로구 청운동 89-3

경복궁역 3번출구 버스 1711번 3코스

전화: 02-737-6490

 

 

백악의 정기

 

*백악산(북악산)

 

 

경기상고 소나무숲길

 

 

 

청송당유지

 

청송당은 '솔바람 소리를 듣는 집'이란 뜻으로

조선 중기 명종 때의 학자 청송 성수침이 공부하던

서당이름이었습니다. 현재 종로구 청운동에

있는 경기상고 자리에 해당합니다.

성수침은 우계(牛溪)선생으로 유명한

성혼의 아버지입니다.

 

 

청송당터

 

조선시대 조광조의 제자로 대학자인 청송 성수침이

두문 불출하면서 공부했던 독서당터

 

 

청송당유지

 

 

 

백운동은 종로구 청운동의 청계천 최상류 지역으로

조선시대에는 삼청동, 인왕동, 쌍계동, 청학동과 함께

한양 도성 5대 경승의 하나로 꼽혔다고 합니다.

 

 

창원대 사학과 도진순 교수 역사해설

 

광무7년 계묘 중추동농

*광무7년은 1903년

 

이곳에 가면 바위에 위의 글씨가 쓰여져 있는데

광무7년(1903) 음력 8월에 동농 김가진이 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김가진(金嘉鎭, 헌종 12년

1846~1922)은 호는 동농, 본관은 안동, 우의정

선원 김상용(金尙容)의 12대손으로 예조판서

김응균(金應均)의 아들입니다. 1877년 문과에

급제하여 규장각참서관을 시작으로 관직으로

나아가 공조판서, 농상공부대신, 중추원의장,

대한협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1910년 합병이후

일제가 수여한 남작의 작위를 즉시 반납하고

상해로 건너가 독립운동을 하였습니다.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가

이 집터를 소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고 최규식 경무관 동상

 

 

 

 

윤동주문학관

 

 

자하문고개 윤동주문학관

 

 

청계천발원지

 

 

정종수경사순직비

 

 

서울 한양도성 순성길

위로 창의문

좌로 윤동주 시인의 언덕

 

 

 

 

 

 

 

 

창의문

 

 

 

천진포자 만두집

 

[부암동 맛집]서태후가 즐겨먹던 만두 맛집, 천진포자(天津包子) 부암동점

 

 

 

무계원

 

 

 

 

전통문화공간 무계원은 종로구가 무계정사지

인근에 대지를 구입해 지은 한옥입니다.

특히, 이곳에 쓰인 목재들은 조선말기 화가 이병직의

집이기도 했던 서울시 등록음식점 1호 '오진암'에서

옮겨온 것들이라고 합니다.

 

 

 

무계원 옛 오진암

 

조선 말기 서화가 이병직의 집이었던 오진암은

한 시대를 풍미하였던 요정으로 1970년대

삼청각, 대원각과 더불어 제3공화국 정치사의

단면을 간직하고 있는 역사적인 장소이기도

하였습니다.

 

 

 

무계원에 대한 안내

 

 

 

 

 

 

 

이곳은 몽유도원도의 배경이 되었다고 알려져

있는 안평대군의 무계정사 터입니다.

 

세종의 셋째 아들인 안평대군은 꿈을 꾸고,

그곳이 바로 무릉도원임을 깨닫습니다.

화가 안견에게 꿈 이야기를 하며 그림을

그려달라고 부탁하여 안견은 사흘 만에

그 유명한 '몽유도원도'를 그렸다고 합니다.

현재는 안타깝게도 일본 덴리 대학 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고 합니다.

 

 

 

 

 

현진건집터

 

 

무계정사 터

 

빙허 현진건은 이 집터에서 1937년에서 1943년까지

살았다고 합니다. 이 집에서 노년기를 보내면서 무영탑,

흑치상지, 선화공주 등의 장편소설을 발표했습니다.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에서 우승한 손기정 선수의

사진에서 일장기를 말소한 사건에 관련되어 옥고를

치른 현진건은 이듬해 동아일보를 사직하고

이 집에서 생계를 위해 닭을 쳤다고 합니다.

현물없이 약속만으로 미곡을 사고 파는 일을 하다

재산을 탕진하고 술과 가난속에서 친일 문학에 가담하지

않은 채 여렵게 살다가 1943년 장결핵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청계동천

 

 

현재 개인에게 매각되어 새로운 집으로 건축되면서

접근이 불가해서 가로막은 판넬사이로 겨우 안을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반계 윤웅렬의 별장

 

이 집은 개화파 지식인 윤치호(1865~1945)의

아버지 윤웅렬(1840~1911)이 창의 문 밖

경승지에 지은 별장이다.

 

 

 

인왕산등산로

 

 

 

 

 

 

 

 

 

 

 

 

"기묘한 대화"

 

 

 

 

 

 

서촌

 

 

 

빵빵한연구소

 

 

 

팥고당 미고당

 

 

 

[경복궁역 맛집]목원의서촌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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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청운동 89-3 | 경기상업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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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여행 화양계곡 화양구곡

화양서원 우암 송시열 동원식당

만동묘 금사당 암서재 충북자연학습원♬

 

 

괴산 여행

화양구곡

華陽九曲

 

 

화양구곡(華陽九曲) 소풍

 

□일시: 11.5(일)
□역사해설: 도진순교수
□화양구곡 여행 일정:
(08:30-11:00)서울 출발-화양구곡 중 2곡 화양서원
(08:45-11:00)대구출발-화양구곡 중 2곡 화양서원

(11:00) 주차장 내지 적절한 곳에서 대구 서울 만남
(11:00-11:20)만동묘 화양서원(2곡),

금사당 암서재(4곡) 관람
(12:00-14:00)동원식당에서 점심 

충북 괴산군 청천면 화양리 407-2

043-832-4351

점심: 닭백숙, 닭도리탕, 버섯찌개,커피

 

[화양계곡 맛집]동원식당

 

*단체인원 식사시 주류 및 커피 할인!


(14:00-16:00) 4곡-9곡 답사 및 트레킹

(16:00) 주차장 집결 및 대구 서울 이별

(19:00 경) 해산 또는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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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담양 화순 여행/원림

담양 여행/화순 여행/담양 맛집/국보966

수려재 담양점/들불부빔/누정문화답사

담양 디저트카페 하얀풍차/한국가사문학관

명옥헌원림/식영정/환벽당/취가정/소쇄원

독수정원림/송강정/면앙정/세량지/세량제

관방제림/담양 메타세쿼이아길/화순적벽

인조대왕계마행 담양후산리은행나무♬

 

 

1박2일

담양화순여행

 

 

 

 

[ 8.28~29 담양 누정탐방 여행 ]

1일차:8.28(월)


옥수역~명옥헌~중식~식영정~환벽당~

취가정~소쇄원~독수정~저녁(수려재)


2일차:8.29(화)


화순금호리조트~세량지~송강정~

면앙정~관방제림~중식~괴산

 

 

 

 

[담양 여행]배롱나무가 아름다운 명옥헌원림

 

[담양 여행]성산별곡의 무대 식영정

 

[담양 여행]조선 중기의 문신 김윤제가 용이 된 정철을 만난 환벽당
 

[담양 여행]비운의 의병장 김덕령 장군의 혼이 서린 취가정

 

[담양 여행]조선 중기 양산보가 조성한 민간 별서정원, 소쇄원


[담양 여행]고려말 공민왕때 전신민이 지은 독수정원림


[담양 여행]가사문학의 대가 정철의 송강정(松江亭)

 

[담양 여행]가사문학의 선구자 송순(宋純)의 면앙정

 

 

[담양 여행]한국가사문학관(韓國歌辭文學館)

 

 

[담양 여행]인조대왕 계마행 후산리은행나무

 

 

[담양 여행]수령 200~300년 나무들이 빼곡한 관방제림

 

 

[담양 여행]싱그러운 낭만 산책길, 메타세쿼이아길


 

 

[화순 여행]물안개와 풍광이 아름다운 출사명소, 세량지

 

 

[화순 여행]절벽경관이 수려한 화순적벽


 

 

 

[담양 맛집]수려재 담양점

 

 

[담양 맛집]자연의 향기 그대로 들풀부빔

 

 

[담양 맛집]대통밥정식 국보966

 

 

[담양 디저트카페]하얀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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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사 주변 반나절 여행/법정스님

성북동 길상사/만해한용운심우장

한용운 시 님의침묵/수연산방

상허 이태준 가옥♬

 

 

성북동 길상사 주변

반나절 여행가기

 

*여행일자: 2017년 2월 4일(토)

*여행인원: 친구와 가족 8명

 

 

성북동 길상사 주변

반나절 여행가기

 

 

□길상사

□만해한용운심우장

수연산방

 

 

성북동 길상사

 

 

 

길상사

 

서울 성북구 성북동 323

(성북구 선잠로5길 68)

한성대입구역에서 마을버스 02번

전화: 02-3672-5945

 

▲성북동 길상사 정문

 

▲길상사 시주 길상화 공덕비

 

▲법정스님 진영각

 

 

☞ [성북동 여행]만해한용운심우장

 

 

만해한용운심우장

 

서울 성북구 성북동 222-1

(성북구 성북로 29길 24)

전화: 02-920-3412

 

관람시간: 09:00~18:00

 

▲만해한용운심우장

 

 

심우장은?

 

심우장은 <님의 침묵>을 쓴 시인이자,

독립선언발기인 33인 중 한 분으로

<3.1독립선언문>의 공약삼장을 집필한

만해 한용운님이 55세가 되던 1933년부터

1944년 6월 29일 입적할 때까지

기거하던 곳입니다.

 

 

"인도에는 간디가 있고,

조선에는 만해가 있다!"

 

 

[좋은시]님의 침묵-한용운

 

 

[성북동 맛집]전통찻집 수연산방

 

 

수연산방

 

서울 성북구 성북동 248

(성북구 성북로26길 8)

전화: 03-764-1736

 

영업: 매일 11;30~22:00

 

▲수연산방 입구

 

▲상허 이태준 가옥

 

 

▲상허 이태준 가옥

 

서울특별시 민속자료 제11호/시대 1933년

 

이 집은 상허 이태준이 1933년부터 1946년까지

살면서 많은 문학작품을 집필한 곳이다.

이태준은 이 곳의 당호를 <수연산방>이라고 하였다.

 

 

 

 

▲소설가 이태준 선생이 직접 지은 이름, 수연산방

 

▲만해 한용운 스님의 시

 

"사랑하는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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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성북동 323 | 길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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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사/길상사 법정스님/길상사 백석시인

길상사길상화김영한/만해한용운고택/수연산방♬

 

 

삼각산

길상사(吉祥寺)

 

사랑이 그립다면 길상사에 가보시라.

내 마음 둘데없어 답답할 때는

길상사에 가서 잠시 서성여 보시라!

 

*방문일자: 2016년 9월 16일(금)

*방문인원: 여행매니아 석호도님

 

 

 

길상사

 

서울 성북구 성북2동 323

(성북구 선잠로5길 68)

 전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6번출구

마을버스 2번, 버스1111번, 2112번 승차

→3번째 정류장 홍익중고에서 하차

→큰길 따라 직진, 길상사까지 도보로 10분

전화: 02-3672-5945

 

 

길상사 뜰 꽃무릇

 

 

 

삼각산 길상사

 

 

길상사 공덕주 길상화(吉祥華)보살

본명은 김영한(1916~1999)

 

김영한은 민족사의 암흑기에 태어나 16세의 나이로

뜻한 바 있어 금하(琴下)하규일 문하에서 진향(眞香)이란

이름을 받아 기생으로 입문하였다. 1937년 천재시인

백석으로 부터 자야(子夜)라는 아명(雅名)으로 불리었던

그녀는 1953년 중앙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생전에 <선가 하규일 선생 약전> 등의 저술을

남겼다. 1955년 바위 사이 골짜기 맑은 물이 흐르는

성북동 배밭골을 사들여 대원각이란 한식당을 운영하던

그녀는 1987년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읽고 감명받아,

생애의 가장 아름다운 회향을 생각하고

당시 시가 1,000억이 넘는 7천여 평의 대원각 터와

40여 건물을 절로 만들어주기를 청하였다.

 

 

1997년 12월 14일 대원각에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

 길상사'로 창건되는 아름다운 법석에서 김영한은

법정스님으로부터 염주 한 벌과 길상화라는 불명을

받았다. 길상화 보살이 된 그녀는 "나 죽으면 화장해서

눈이 많이 내리는 날 길상헌 뒤 뜰에 뿌려주시오."

라는 유언을 남기고 1999년 11월 14일 육신의 옷을

벗었다. 다비 후 그녀의 유골은 49재를 지내고 첫눈이 온

도량을 순백으로 장엄하던 날 길상헌 뒤쪽

언덕바지에 뿌려졌으며, 무주상보시의 귀한 뜻을 오래도록

기리고자 2001년 11월 21일 이 자리에 공덕비를 세웠다.

 

나와 나타샤와 흰당나귀

 

백석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

 

나타샤를 사랑은 하고

눈는 푹푹 날리고

나는 혼자 쓸쓸히 앉아 소주를 마신다

소주를 마시며 생각한다

나타샤와 나는

눈이 푹푹 쌓이는 밤 흰당나귀 타고

산골로 가자 출출이 우는 깊은 산골로 가 마가리에 살자

 

눈은 푹푹 나리고

나는 나타샤를 생각하고

나타샤가 아니 올 리 없다

언제 벌써 내 속에 고조곤히 와 이야기한다

산골로 가는 것은 세상한테 지는 것이 아니다

세상 같은 건 더러워 버리는 것이다

 

눈은 푹푹 나리고

아름다운 나타샤는 나를 사랑하고

어데서 흰당나귀도 오늘밤이 좋아서 응앙응앙 울을 것이다

 

*추신: 1938년 '여성' 잡지 3월호에 실린 북한시인 백석의

'나와 나타샤와 흰당나귀'라는 시에서 '나타샤'는 백석이

사랑했던 연인 길상화보살 김영한 여사다.

 

*마가리: 오둑막집의 방언

*출출이: 뱁새의 방언

*고조곤히: 소리없이, 고요히

 

*김영한 보살이 당시 시세로 1,000억대에 달하는

막대한 재산을 아낌없이 보시하는 것을 본 기자들의

"아깝지 않느냐?"는 물음에 김영한 보살은 즉시 답하길,

"백석의 시 한 줄 보다도 못하다!"는 우리 가슴속을

감동의 물결로 출렁이게 하는 명쾌하고도 속시원한

답변이 유명하다

 

 

지극한 도는

어려움이 없나니

오직 분별하는 것을 꺼릴 뿐이라,

사랑하고 미워하지 않으면

툭트여 명백하리라.

 

 

 

길상사

 

서울 성북구 성북2동 323

(성북구 선잠로5길 68)

 전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6번출구

마을버스 2번, 버스1111번, 2112번 승차

→3번째 정류장 홍익중고에서 하차

→큰길 따라 직진, 길상사까지 도보로 10분

전화: 02-3672-5945

 

 

■심우장

 

 

 

만해한용운심우장

 

서울 성북구 성북동 222-1

(성북구 성북로29길 24)

전화: 02-920-3412

 

■수연산방

 

 

[상허이태준고택]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11호

(1977.3.17 지정)

 

 

수연산방 

서울 성북구 성북동 248

(성북로26길 8)

전화: 02-764-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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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 여행/성북동 길상사/길상사주차장

공덕주길상화보살/법정스님진영각

사단법인맑고향기롭게/삼각산대원각

요정대원각/자야김영한보살/김진향

천재시인백석/한복디자이너이효재♬

 

 

성북동 여행

길상사 吉祥寺

 

*여행일자: 2017년 2월 4일(토)

*여행인원: 친구와 가족 8명

 

 

 

길상사 주차장

서울 성북구 성북동 322

 

 

 

 

 

 

 

 

 

▲길상사주차장에서 조금 내려가야 길상사 정문입니다.

 

 

 

 

 

 

 

 

길상사

 

서울 성북구 성북동 323

(성북구 선잠로5길 68)

한성대입구역에서 마을버스 02번

전화: 02-3672-5945

 

 

 

 

 

 

 

 

 

 

 

 

 

 

 

 

 

 

 

 

 

 

 

 

▲정랑(淨廊): 뒷간의 경상도 사투리

 

 

 

 

 

 

 

 

 

 

 

 

 

 

 

 

 

 

 

 

 

 

 

 

 

 

 

 

▲법정스님 진영각

 

 

 

 

 

 

 

 

 

 

“향기나는 사람이 되자고 다짐해봅니다.

2017.2.4

길상사 법정스님 진영각에서

호프만”

 

 

"우리 인생에서

참으로 소중한 것은

어떤 사회적인 지위나

신분, 소유물이 아니다.

우리를 자신이 누구인지를

아는 일이다."

-법정스님-

 

 

 

 

 

 

 

▲법정스님 유골 모신 곳

 

 

 

 

 

 

 

 

 

 

 

 

 

 

▲사단법인 맑고 향기롭게

 

 

 

 

 

 

 

 

 

 

 

 

 

 

 

 

 

 

 

 

 

▲백석과 자야의 러브스토리 5분 특강

 

 

 

 

▲천재시인 백석과 자야 김영한

 

백석

본명은 백기행()

평북 정주출신

1912..7.1~1996.1

백석은 가법(家法)에 따라서 부모의 뜻을 이기지

못하고 세번이나 마음에 없는 장가를 들었지만,

끝내는 사랑하는 '자야'와 함께 살면서 시를 썼다.

1936년 4월 조선일보 기자를 그만두고 함흥 영생고보

교원으로 전직, 이 무렵 함흥에 와 있던 조선권번 출신의

기생 김진향을 만나서 사랑에 빠진다. 그는 그 연인을

'자야(子夜)라고 부른다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뮤지컬의 한 장면)

 

 

자야 김영한(김진향)

(1916~1999.11.14)

법명 길상화

 

 

 

 

 

 

 

 

 

 

 

 

 

▲길상사 정문 앞 효재

전화: 02-720-5393

 

이효재: 1958년~

자연주의 살림꾼 효재

한복 디자이너이자 보자기 아티스트

예술가

 

 

 

 

 

 

 

▲에티오피아 대사관저

 

 

 

 

▲대원각 부채

 

 

▲대원각 이경자 사장이 기증한 도자기

 

*대원각(大苑閣/大圓閣)

1950년대말 서울의 북악산에 '요정 3각'이라고 불리는

 요릿집들이 있었는데 청운각,대원각, 삼청각이었다.

 

*길상사(吉祥寺)

대한불교조계종 소속의 사찰로 삼각산 남쪽 자락에

자리잡고 있다. 고급요정 '대원각'을 운영하던

김영한(법명 길상화)이 대원각을 송광사에 시주하여

탄생하였다. 1995년 6월 13일 대한불교 조계종 송광사의

말사인 '대법사'로 등록하였으며 1997년 길상사로

사찰명을 바꾸어 창건하였다. 사찰 내의 일부 건물은

개보수 하였으나 대부분의 건물은 대원각 시절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경내에는 극락전, 범종각, 일주문,

적묵당, 지장전, 설법전, 종무소, 관세음보살석상,

길상화불자공덕비 등이 배치되어 있다. 

승려이자 수필작가인 법정이 1997년 12월부터

2003년 12월까지 회주(會主: 법회를 주관하는 법사)로

주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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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성북동 323 | 길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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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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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 여행/만해한용운심우장

만해 한용운 심우장/님의 침묵

독립선언발기인 33인/심우장♬

 

 

성북동 여행

만해한용운심우장

 

*여행일자: 2017년 2월 4일(토)

*여행인원: 친구와 가족 8명

 

 

심우장은?

 

심우장은 <님의 침묵>을 쓴 시인이자,

독립선언발기인 33인 중 한 분으로

<3.1독립선언문>의 공약삼장을 집필한

만해 한용운님이 55세가 되던 1933년부터

1944년 6월 29일 입적할 때까지

기거하던 곳입니다.

 

 

만해한용운심우장

 

서울 성북구 성북동 222-1

(성북구 성북로 29길 24)

전화: 02-920-3412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