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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마을이야기 45 친구♬

 

 

호롱마을이야기 45

 

 

[1인기업가 호프만의 꿈과 사랑]
솔향기 별빛마을 비밀의 숲
🌱호롱마을이야기 45

친구
 
먼산 저너머엔 실개천이 흐르던 고향
자네와 난 미래를 꿈꾸며
그 길을 밤새 걸었지
때로는 다투기도 했지
돌아서면 잊어 버리고
우정이란 보석 보다도 소중한 보물

친구야 친구야
그모습 보고픈 그리운 친구야
혹시나 잠시 잊고지낸 우리들이 아닐런지
친구야 친구야
우리집 가까이 살았으면 좋겠네
진실없는 돈과 사랑에 웃지말고
이름석자 남기고 가세
잘 익은 홍주 한잔 하면서
해묵은 슬픈일은 잊어버려
세상이 외롭고 힘들때
진정한 벗이 될테니

친구야 친구야
그모습 보고픈 그리운 친구야
혹시나 잠시 잊고 지낸 우리들이 아닐런지
친구야 친구야
우리집 가까이 살았으면 좋겠네
진실없는 돈과 사랑에 웃지말고
이름석자 남기고 가세
잘익은 홍주한잔 하면서
해묵은 슬픈일은 잊어버려
세상이 외롭고 힘들때
진정한 벗이 될테니

김경남 님 노래
권혁연의 MTV

"지저귀는 참새와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 기웃거리는 고라니, 들국화 더미 속에서 튀어나온 떡개구리, 개울에 사는 가재, 뜰 앞의 잣나무와 정겨운 우물, 장엄한 소백산 풍경ㆍㆍ솔향기와 반짝이는 별빛ㆍㆍ자연의 향기로운 생명체와 사람냄새 <풍기>는 이 세상의 착한 사람 모두가 <호롱마을 촌장>과 소통하는 <호롱가족>이랍니다^^"
"I wish <Horong Family> great success, health, love and happiness"
※Horong: Hopeman(Hoffmann) Maeul of real oxygen neighbor group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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