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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만대화법/올바른 대화법♬

 

 

호프만이 권유하는

올바른 대화법

 

 

 

호프만이 권유하는

올바른 대화법

 

1.대화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

상대방이 틀린 것이 아니다. 나와 다른 것이다!

 

2.말을 줄여라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만큼 매력적인 사람은 없다.

주의 깊게 듣는 태도는 상대를 기분좋게 할 뿐만 아니라

상대에 대한 최고의 찬사이다.

또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는데도 큰 도움이 된다.

인간에게 두 개의 귀, 한 개의 입이 있는 이유는

듣기를 두 배로 하라는 뜻이 아니라,

말하기를 반으로 줄이라는 뜻이다.

듣고 있으면 내가 이득을 얻고,

말하고 있으면 남이 이득을 얻는다.

 

"현명한 사람들은 할 말이 있을 때만 말한다.

바보들은 말해야 하기 때문에 말한다."

-플라톤-

 

(호프만 지음, 행복은 돈이 되는 것일까? p232)


말이 짧을수록 분쟁도 적어진다
항상 신중한 태도로 말하고
경쟁관계에 있는 사람에게는 더욱 조심해서 말하라.
인생을 살다보면 한 마디 더 말할 시간은 있어도

그 한 마디를 취소할 시간은 쉽게 오지 않는다.
아무리 사소한 말도 가장 중요한 말을 하는 것처럼 하라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살아갈 날들을 위한 위한 지혜> 중에서

 

[사자성어]다언삭궁(多言數窮)

*말이 많으면 자주 곤경에 처한다!

 

3. 3초의 침묵

 

회의나 대화 도중 강조하고 싶은 부분, 각인시키고

 

싶은 부분에 의도적으로 3초의 공백을 만들어 보라.

침묵을 끼워 넣은 순간 듣는 사람은 심리적으로

 

말하는 사람에게 시선을 돌리게 된다.

그리고 그 후에 말하는 단어는 듣는

 

사람의 뇌리에 강하게 각인된다.


 4.소리에 차이를 둔다

 

소리의 크기에 차이를 두는 방법으로 '강조하고 싶'은

중요한 부분에서 성량을 높여 올려 전하는 방법입니다.

"다음 회의 일정은 '7일, 수요일'로 하겠습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저의 이름은 호프만 이라고 합니다."

 

 

5. 말 가로채기, 양해 없이 화제를

바꾸는 것은 무례한 행위다.

 

 

6. 좋은 청중이 되라!

 

말을 잘 하는 사람은 남의 말을 잘 듣는 사람이다.

 

 

7.칭찬을 아끼지 말라!

 

사람은 자신을 칭찬하는 사람을 칭찬하고 싶어한다.

그러므로 남을 칭찬하는 것은 곧 나를 칭찬하는 일이다.

누구라도 한두가지 장점은 있게 마련이다.

그것을 발견해 진심어린 말로 용기를 북돋워 준다.

 

 

8.공감하고 긍정하라!

 

가장 쉬운 방법은 상대편의 말을 그대로 반복하는 것이다.

"요즘 사업하기 너무 힘들어요."라는 말을 들으면

곧 "정말 힘이 드시겠군요."하고 맞장구를 쳐준다.

사람은 자신의 희노애락에 공감하는 이들에게서

안정감과 친근감을 느낀다.

 

 

9.끄떡임

대화 중 고개를 위아래로 살짝 끄떡이는 행위는

상대방의 말을 주의 깊게 듣고 있으며

이해하고 공감한다는 표시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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