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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곡동 맛집 블랑제리 쉐종 건강빵

래미안강남힐즈/못골한옥어린이도서관

세곡드림프라자/못골마을/서울자곡초등학교♬

 

자곡동 빵집 맛집

블랑제리 쉐종

 

*방문일자: 2018.3.16(금)

*방문인원: 혼자

*2018.3.15(목) SBS 생방송투데이 방영(2062회)

 

 

 

블랑제리 쉐종

 

서울 강남구 자곡동 638

(자곡로 120)

강남보금자리지구

래미안강남힐즈아파트 앞

서울자곡초등학교 인근

세곡드림프라자 1층

전화: 02-445-0079

버스노선: 수서역에서 440,2412,3425번,

마을버스 03번 4코스

 

대표: 김경한(기능장,43)/김경미(39)

 

 

 

 

 

 

 

 

 

 

 

 

 

 

 

 

 

 

 

 

 

 

 

 

 

 

 

 

 

 

 

 

 

 

 

 

 

 

 

 

 

 

 

 

 

 

 

 

 

 

 

Boulangerie: 빵집

 

 

 

♬매일 빵꿉는 빵집

♬골목빵집

♬식빵/건강빵/앙버터/단호박 캄파뉴/무화과깜파뉴/슈스틱/연탄빵/

아이러브초코/백설기/머랭쿠키/슈앙/어니언베이글/치즈대박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집밥처럼 든든한 빵

고구마쌀빵

♬♬소화가 잘 되는 쌀 캄파뉴

♬서울유명한빵집

♬하루 60개 한정 쌀 캄파뉴

♬가족을 위해 빵을 만드는 제빵사

♬행복하게 웃으며 빵을 만드는 김경한 사장

♬반죽을 부드럽게 하는 사과껍질 사과육수

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달게 하는 법

♬작은 빵집이 동네의 명물이 되고 있습니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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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지선 2018.03.17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부부는 이 빵집 인테리어 할때부터 알던 주민입니다. 참새방앗간 들르듯 아주 자주 갔죠.
    거기서 사먹은 빵만 몇백만원 될껍니다.
    이 건물 2층에 헬스장을 다녔거든요.
    그런데 어제 16일 남편생일이여서 15일에 빵을 사러 갔는데, 친분이 쌓인 직원분이 전화벋으시느라 정신없이 바쁘시더라구요.
    “왜그러냐?” 물었더니 “오늘 무슨 tv프로그램에 방송이 되서 문의전화가 많다고..”
    그러냐며 케익을 사가지고 왔습니다.
    그런데 그날 자정 생일 축하를 하고 캐익을 먹는데.. 엇? 이건 그동안 먹던빵과 다르다. 집에서 내가 그냥 만등 빵도 이보단 나았는데..
    평소 까탈쟁이인 나에비해 남편은 그냥 넘어가자 따지지 말자 하는 남편이 이 케익은 안되겠다며 한조각 먹다 내일 바꾸러 가야겠다고. 그래서 퇴근후 갔죠.
    그런데 일은 그때, 평소 오후에만 계시던 직원이 아닌 다른분이 자초지종 듣지도 않더니 말을 중간에 싹뚝 잘라먹고는 “환불해드릴께요! 됐죠?!” 라며
    그동안의 정을 완전 싹뚝!
    빵에 효모 조금 바뀐것으로도 요즘 빵이 바뀌었나요? 밀가루가 바뀌었나요? 묻는 미각과 그에 대응하는친분은 어디 가고.. 결재한 카드를 주라며..
    사실 저희는 같은 케익이나 같은 값의 빵으로 바꿔오려했는데.. 완전 그동안의 정과 믿음을 다깨뜨리는 행위로 저보다 온순한 남편이 정말 화가 많이 났었습니다. 그자리에선 다투지 않았지만 집에 오더니 분해하며 줄담배를 피우는 울 남편 오늘 (16일)생일인데 그사람이 다 망쳐버렸네요...

    후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주방에서 맛보더니 케익 빵이 잘못나온게 맞는거 같다며 그제서야 죄송하단 한마디!

    오며가며 들인 발품과 우리의 돈 그리고 맛보다 서비스를 중히여기는 저희에겐 이젠 OUT이네요..
    tv방송타서 손님 많을테니 주민들 소비는 이제 아웃오브 안중인가봅니다.
    이젠 쉐종안녕!! Bye Bye
    (대체 그 직원은 누구길래! 주인인가? 친분있는 직원언니가 한마디 거들어 주지도 않더라구요!)

    너무 빡침!!

    • Favicon of https://kwon-blog.tistory.com BlogIcon 다정한 호롱불촌장 2018.04.13 0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랬군요...심히 기분이 상하셨군요...저도 방송을 보고 한 번 들러봤는데 매우 바쁘더라구요.... 맛집 소개를 하지만
      한 참 후에 가보면 문을 닫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초심을 잃지말고 고객들에게 꾸준히 잘해서 10년, 20년, 30년...이렇게 문을 닫지 않고 지속적으로 가는 기업이 진정한 맛집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