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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타이완여행/타이베이여행/3박4일대만여행

국립고궁박물원/취옥백채♬

 

[대만여행]

3박4일 타이완 타이베이여행 코스

 

국립고궁박물원

 

프랑스에 루브르 박물관이 있다면,

아시아에는 고궁박물원이 있다라고 말할 정도로

엄청난 규모의 소장품과 역사를 자랑하는

곳입니다. 5000년의 중국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유물개수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것만 해도

총 67만 7687점으로 어마어마합니다.

 

MRT단수이셴을 타고 스린(士林)역에서 하차,

버스 30(홍),255,304, 815번으로 갈아탄 뒤

고궁박물원에서 하차합니다.

 

*여행일자: 2015년 12월 26일(토)

*여행인원: 가족여행

 

 

단체 관람객이 많아 주말에는 여유있게 관람하는 것이

사실상 어려우니 평일을 이용하는 것이 좋고,

한국어 오디오 안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취옥백채(翠玉白菜)

 

 

취옥백채 기념품 사진

 

대만 고궁 박물원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翠玉白菜라고 합니다. 이 보물은 상시 전시되는 유물 중 삼대 보물로 손꼽히고 있다고 합니다. 배추한포기 위에 메뚜기 두 마리가 눈망울을 굴리는 이 작품이 바로 翠玉白菜라 불리는 고궁박물관에 있는 유물 중 최고 걸 작품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청의 태조가 명나라 匠人에게 부탁하여 만든 것인데 안 만들면 모든 친척을 한다하고 만들자니 賣國奴가 되는 처지라 고민하다가 푸르고 흰 의 특성을 살려 기발한 생각을 담아냈다지요.

 

배추아랫부분은 하얀색의 으로 나라, 푸른 잎은 나라를 염두에 두고 빚어내 두 마리의 메뚜기가 잎사귀를 갉아 먹어 청이 망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다는 것입니다. 비취 빛 특유의 청아한 녹색과 맑고 밝은 흰색을 조화시킨 이 작품은 흰 부분은 순결을 의미하고 배추 잎에 붙어있는 메뚜기는 多産을 상징하기도 한다지요. 한 덩이의 을 저리도 완벽하게 배추로 빚어낸 匠人의 손길이 경이로울 뿐입니다. 이병철 회장이 그토록 소장하고 싶어했다는 작품입니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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