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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행/단동여행

단둥여행/신의주여행♬

 

신의주 맞은편에 위치한 단동은 북한과 중국간의

교역의 중심지이기도 하고

많은 한국사람들이 북한 땅을 보기위해

찾는 곳입니다. 물론 중국 사람들도 압록강

북한을 바라보며 한복을 입고 기념 사진을

찍는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이곳에는 5만명 정도의 북한 사람이

거주하고 있다니 놀랍기도 한 곳입니다!

 

*여행일자: 2015년 8월 22일(토)

*여행인원: 이재술님 외

 

 

 

 북한산 계란

같은 계란이라도 느낌이 틀리네요^^

 

대동강맥주...맛은 어떨지...

 

 

 중국과 북한을 연결하는 

신압록대교가 멀리 보인다

 

 

 신의주 시내 전경

 

 

 끊어진 다리의 모습

언제 또 다시 연결될 수 있을런지...

 

신의주와 단동을 잇는 철교는 두개인데 하나는

아직 운용중이고, 하나는 한국전 당시에 미군에

의해 끊겨 버렸습니다. 끊긴 쪽이 북한이라

중국쪽에서는 강 중간까지 이어진 다리를

따라 걸을 수가 있습니다.

일제가 건설한 다리인데 지금은

중국인들이 돈을 받고 입장을 시키고 있습니다.

마치 북쪽으로 잘려 나간 다리가

현재의 상황을 표현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압록강 유람선

 

 

 압록강

 

중국 단동(丹東)은  요녕성 남동부에 위치해 있는

중국 최대의 국경도시입니다.

옛 이름은 안동(安東)이었으나,

1965년 개명하였습니다.

 

압록강을 가운데 두고 신의주와

 철교로 연결되는 이곳은

인구가 약 50만명이며 온대 대륙성 계절풍

기후로 연평균 8~9도C이며

연평균 강수량은 1000ml 이상입니다.

 

단동은 산수가 풍부하여 풍경이 수려한 도시로

북한과 가까워 중국과 북한의 교류창구역학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요동지역의 정치, 경제, 문화 중심지로 최근에는

현대적 시설들이 도시 곳곳에 건설되는 등

급속한 발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북한과의 국경을 흐르는 압록강의 언덕에 위치한

압록강공원에서 아름다운 압록강 다리를 볼 수

있으며 압록강을 따라 모터보트나 소형유람선을

타고 압록강을 유람할  수도 있습니다.

 

 

 

신의주 철교

 

 

중국 관광객들이 묘향산 여행사 버스타고

신의주 당일관광하고 돌아오는 버스모습입니다

 

 

멀리 북한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중국인들의 모습입니다

 

 

북한의 접경지대 모습

 

 

압록강 철교

 

 

신압록강대교

중국이 건설해주었는데 북한쪽 연결공사 미완성

장성택사건이후 북중관계가 좋지 않아

 아직 개통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 다리 중국쪽에 단동 신도시가 건설되고 있습니다.

 

 

황금평개발계획도와 북한초소

황금평은 단동 신도시와 거의 붙어있는 북한땅

북한이 경제개발특구로 개발계획중이나 큰 진척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읍니다.

 

 

황금평 개발계획지

 

 

수풍댐의 모습

 

 

북한군 초소 뒤 산에 혼자 거닐고 있는 어떤 아가씨

 

 

평안산장

평안인가주점

 

 

중국단동의 변방시설 소개

 

 

한발짝만 건너면 북한땅...그리고 국경철조망

압롱강의 위화도 등 큰섬들은

중국측에 더 가까이 붙어있어도

북한땅이다.

위화도, 황금평 등...

 

 

압록강에서 잡은 민물 게

 

 

북한의 군인

 

 

압록강 중간의 배에서 북한달걀,

담배 등을 파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알게 모르게 물밑에서는 수많은

교류가 이어지고 있군요...

언제 자유롭고 신바람나는 교류를

할 수 있을런지요...

 

[사진제공: 이재술님]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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