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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타주 여행 자이언 캐년 Zion Canyon zion Mt. Carmel Tunnel Zion national park 브라이스 캐년 십계명 바위 유타주 주도 솔트레이크시 갈매기동상 천국의 문 바위 라스베가스 악스칼리버 호텔 라스베가스 베네치안 리조트 Cowboy Motto♬


미국 유타주 여행

자이언 캐년

Zion Canyon


*여행일자: 2019.5.22(수)

*여행인원: 하나투어 단체여행팀 45명





Zion national park


브라이스 캐년과 같이 유타주에 위치한 자이언 캐년은 3대 캐년 중에서 특히 남성스러움을 자랑하는 관광지입니다. 브라이스 캐년에서의 거리는 차로 1시간 정도의 위치에 있으며, 국립공원 입구에서 부터 느껴지는 산과 바위의 형태에서 신이 살고 있는듯한 신비함을 느끼게 합니다. 자이언 캐년은 딱히 어느 관광 포인트가 있는 게 아니고, 차로 캐년을 통과하는  터널과 길을 편안히 이동하면서 주위에 펼쳐지는 장관을 관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캐년을 관통하는 터널은 1930년대 대공황을 타개하기 위한 대형 토목공사의 하나로써 화약의 힘을 빌리지 않고 직접 사람들이 작업을 했다고 하는 가이드 설명과 함께 터널을 통과하게 됩니다


Zion: 시온


예루살렘 성지의 언덕. 다윗이 이곳을 수도로 삼고 법궤를 이곳으로 옮겨 정치적 종교적인 중심지로 삶았다·후에 다윗의 아들인 솔로몬이 야훼의 성전과 거대한 궁전을 건설하여 유대민족의 생활과 '신앙의 중심지'로 번영한 곳· 그후 시온은 예루살렘 뿐 아니라 전 이스라엘을 상징하는 것이 되었고 시오니즘과 같은 한 주의가 생기게 되었다· '시온의 딸' 이란 말은 예루살렘 시민을 가리키는 말이며 신약에서는 시온을 '하늘에 계신 하느님의 도성'의 상징적인 용어로 사용되었다· 그 위치는 예루살렘의 남동쪽, 남서쪽 이라고 하나 분명치는 않다·






유타 Utah 


●50개주 중 가장 아름다운 곳
●"유타주를 오실 때는 마음을 비우고 오세요· 그러면 많은 것을 얻어갈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유타주를 오염시킬 것입니다"
●12번도로가 깨끗하고 아름답다
[Mormonism]
●인구 대부분이 모르몬교도이며 인구유입으로 그 비율이 점차 감소
(90-70에서 50%로)
●Joseph Smith Jr.(1805-1844)
창시자· 뉴욕 천사 계시 고모라산 Golden Plates 모르몬경
●Brigham Young(1801~1877)
박해피해 Salt Lake City로 옮기고 교세확장
●십자가, 목사 없음, 금주금연, 벌처럼 성실 근면
●대학제2외국어 배우고 장학금 지급 외국에서 전교토록
●모르몬 템플: 세계 2번째 파이프 오르간
●메뚜기떼 처치해준 갈매기동상

솔트레이크시티
유타주 주도
동계올림픽이 열렸던곳· 김동성이 오노에게 금메달 뺏긴 곳


솔트레이크시티 갈매기동상








라스베가스에서 1박을 하면 자이언 캐년으로 떠날 준비를 하였다



라스베가스 악스칼리버 호텔에서 자이언캐년을 향해 출발











자이언캐년으로 출발하기 전에 라스베가스에서 이태리 베네치아를 본떠 만든  베네치안 리조트를 잠시 방문함




















자이언캐년으로 이동 중 잠시 휴식을 취함













Cowboy Motto


If it's not yours, don't take it!
If it's not true,don't say it!
If it's not right, don't fo it!






































십계명 바위


세로로 줄이 좍좍 보이는 곳은 '십계명 바위' 이고 그 아래 검게 보이는 것은 철(Fe)성분 때문이라고 한다










부채모양으로 평평한곳이 바로 '천국의 문' 바위



터널 안 창문 바위


터널안에 만들어진 5개의 문 중 하나가 보인다


















아쉽지만 자이언캐년 투어를 차안에서 마치고 다음 목적지인 브라이스 캐년으로 출발함


Zion Mt. Carmel Tunnel


 1930년대 대공황을 타개하기 위한 대형 토목공사의 하나로써 사암이라 무너질까봐 화약의 힘을 빌리지 않고 직접 사람이 시공하다보니 인명 피해도 있었다고 하니 그 분들의 땀이 있기에 좋은 관광도 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위로와 감사를 하게 됩니다.

길이는 1.1 마일





터널을 통과하려면 일방통행이라 순서를 한참 기다려야 한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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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미국서부 4대캐년

바스토우 라스베가스

태양의 서커스단 공연쇼

자이언캐년/브라이스캐년♬

 

 

미국서부 3박4일 

4대 캐년

 

*여행일자: 2017.5.2(화)

*여행인원: 여행매니아 석호도님

 

 

[ 미국 서부 4대 캐년 3박4일 ]
LA~라스베가스(1박)~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캐납(1박)~앤틴로프캐년~

그랜드캐년~라플린(1박)~오토맨~

바스토우~LA

5.2(2일차)
LasVegas~Zion Canyon~Bryce Canyon

라스베가스에서 아침 식사후
자이언 캐년으로 출발.
자이언 캐년입구 소 아울렛에서
커피와 쇼핑후 3시간만에 자이언캐년 도착.
1918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
되었다고 하니 3.1운동이 일어나기 전에 벌써..
해발 2,566m의 장대한 규모와
철분이 함유된 붉은 바위,빛의 방향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색의 변화.

블로그에 올린 사진으로 보던 것과는

또 다른 감동.


터널을 지나 브라이스 캐년으로.
이 곳 역시 1923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발견자인 목수의 이름을 따서

브라이스로 명명함.
마치 로마 콜롯세움안에 진시황의 병마총을

갖다놓은듯 넓지 않은 협곡에 순수하게 비와

바람에 의한 풍화작용으로 생긴 기기묘묘한

아름다운 기둥들. 협곡 아래까지 내려가보았으나

내려갈수록 시야는 좁아져 조망은 중간정도가

제일 좋았음.


<브라이스 캐년>은 해발고도가 3.000m에 달해

도착하니 약간 쌀쌀하게 느껴졌음.

거의가 긴팔 차림으로. 난 굿굿하게 반팔로.

그런데 바닥까지 트레킹 하고 올라올 때는 땀이

삐죽삐죽.
자이언이 남성적이고 웅장하다면
브라이스는 여성적이고 아름다운 모습임.
쌍으로 온 사람들의 1일 사진사 노릇도

하느라 바쁜 하루를 보냈음.

 

 

 

 

 

 

 

 

 

 

 

 

 

 

 

 

 

 

브라이스캐년 중 조망이 좋은

SUNSET POINT

 

 

 

 

 

 

 

 

 

 

 

 

 

 

 

 

 

 

 

 

 

 

[미국여행]미국 서부 4대 캐년 3박4일(3)

 

[미국여행]미국 서부 4대 캐년 3박4일(4)

 

[미국여행]미국 서부 4대 캐년 3박4일(1)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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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미국서부 4대캐년

바스토우 라스베가스

태양의 서커스단 공연쇼♬

 

 

미국서부 3박4일 

4대 캐년

 

*여행일자: 2017.5.1(월)

*여행인원: 여행매니아 석호도님

 

 

[ 미국 서부 4대 캐년 3박4일 ]
LA~라스베가스(1박)~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캐납(1박)~앤틴로프캐년~

그랜드캐년~라플린(1박)

~오토맨~바스토우~LA

2017.5.1(1일차)
LA~LasVegas
투어는 LA에서 출발했으나 난 동생이살고 있는

 Fullertom에서 합류.원래 1명이면 중간 합류불가한데

결혼한 딸이 같은 도시사는 부부가 동행하는

바람에 다행스럽게 중간에서 합류.
바스토우를 거쳐 라스베가스에서
첫날을 보냄.


저녁에는 태양의 서커스단 공연 쇼를 관람.
150$로 다소 비싸게 느껴져 보고 싶지 않았으나

동생들이 강추해서 보고나니 돈 아깝다는 생각은 사라졌음.
전이 부족해 미리하다 다 잃고 헤맬까봐 카지노는 생략하고
밤거리를 산책후 취침.

 

 

 

 

 

 

 

 

 

 

태양의 서커스단 공연쇼

 

 

 

 

 

 

[미국여행]미국 서부 4대 캐년 3박4일(2)

 

[미국여행]미국 서부 4대 캐년 3박4일(3)

 

[미국여행]미국 서부 4대 캐년 3박4일(4)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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