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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대책특별법'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6.12.15 [은퇴플랜]노후에 꼭 필요한 4가지-연금,치아,무릎,봉사
  2. 2016.09.14 빈집대책특별법

 

 

♬노후에꼭필요한4가지/연금 치아 무릎 봉사

행복한노후 남여에게 필요한 5가지

빈집대책특별법/가성비/저출산고령화♬

 

 

 

노후에 꼭 필요한 4가지

연금 치아 무릎 봉사

 

 

 

노후에 꼭 필요한 4가지

연금 치아 무릎 봉사

 

은퇴 후 꼭 필요한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

노후의 필수품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혹자는 다음과 같은 우스개소리를 한다.

남자에게 꼭 필요한 것은

아내, 와이프, 처, 마누라,부인

여자에게 꼭 필요한 것은

경제력, 애완동물(찜질방), 딸, 건강,친구

 

☞ 행복한 노후를 위해 남여에게 필요한 5가지

 

필자에게 노후에 꼭 필요한 것으로 4가지만 들라면

다음의 네가지를 들고싶다.

 

▶연금

▶좋은 치아

▶튼튼한 무릎

▶봉사의 삶

 

10년내 대학의 절반이 문을 닫는

저출산고령화사회에서는 집을 사줄 사람이 없다.

 

가계부채의 23%를 차지하는 60대 이상 고령층

76만가구가 제2금융기관 고금리, 소득40%이상을

빚갚는데 쓰다보니 한계상황에 이르러 부동산

집값하락 부동산 매물폭탄을 터트릴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우리가 늘 참고하는 일본은 6,063만채의 집 중에서

820만채가 빈집일 정도로 빈집문제가 심각하여

특별법까지 만들었다.

이제 집이 돈 되는 시대는 지났다!

 

☞ [은퇴플랜]10년내 대학의 절반이 문을 닫는다!

☞ 빈집대책특별법

☞ [은퇴플랜]집이 돈 되는 시대 아니다!

 

그렇다고 함부로 투자를 했다가는

쪽박을 차기가 십상이다.

금융위기가 일상화되어 투자의 성공확률이

점점 낮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 일상화되는 금융위기

 

저금리시대인데도 돈을 벌기가 이렇게 어렵다보니

노후준비를 제대로 한 사람은 너무 적다!

 

☞ [은퇴플랜]은퇴 후 100명중 84명 최저생활비 마련도 어렵다!

 

따라서 능력이 있을 때 노후를 대비하여

연금을 준비해놓는 것이 행복한 노후를 위해

필수적이다!!

 

☞ [은퇴설계]행복한 은퇴 제1원칙은 연금

 

그리고 적은 돈으로라도 지혜롭게 소비하는

재치있는 삶이 더욱 중요해졌다.

 

☞ 은퇴 후 삶의 베스트 키워드, 가성비

 

매월 정해진 날에 또박또박 입금되는 연금을 가지고

튼튼한 무릎으로 여행을 가서

좋은 치아로 맛집탐방을 하고

틈틈히 봉사를 하면

자기가 즐겁고

이웃이 즐겁지 아니하겠는가?

 

혼자만 즐거워서는 절대로 행복할 수 없다.

내가 즐겁고 주변이 즐거워야

다시 내가 즐거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은퇴플랜]노후를 사는 법

☞ [은퇴플랜]은퇴 후에 취득해야 할 박사보다 더 중요한 4개학위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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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집대책특별법/잡값멜트다운/빈집관리서비스

주택과잉공급/인구감소고령화♬

 

 

빈집대책특별법

 

 

 

 우리나라도 인구감소로 인한 주택 과잉공급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하리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일본은 현재 심각한 상황이라고 하네요.

 

금년 초 일본 총무성은 전체 주택 6063만채 중

820만 채가 사람이 안 사는 빈집이라고 밝혔습니다.

10년 뒤에는 1000만채, 20년 뒤에는

2000만채를 넘을 거라고 합니다.

 

지금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들이 서른 안팎이 될 떄면,

전체 주택 세 채 중 한 채가 빈집이 될거란 이야기입니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주택 수요가 꺼지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80~90대 부모가 지방에 살다 별세한 뒤,

대도시 사는 자식들이 고향에 내려오지 않고

그냥 비워두는 집이 계속 쌓이는데,

남에게 넘기려 해도 세 들겠다는 사람도 없고

사겠다는 사람도 없다고 합니다.

 

1980~90년대만 해도 도쿄,오사카 같은 대도시

주변에는 도심으로 통근하는 사람들이 북적거렸는데,

지금은 자식 집에 가거나 요양원에 들어가는 일은

흔해도 다른 데 살던 사람이 새로 이사 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일본은 기후가 습하고 지진이 잦은 데다 목조주택이 많습니다.

몇 년만 비우면 언제 기둥과 지붕이 내려앉을지 모르는 상태가

됩니다.빈집은 더 이상 재산이 아니라

사회전체가 치워야할 쓰레기가 됩니다.

 

 

이런 심각한 상황에서 일본 정부는 고심끝에 2015년 5월

 '빈집 대책 특별법'을 만들어 지자체가 일정한 절차를

밟으면 집주인의 동의 없이도 붕괴 우려가 있는

빈집을 철거할 수 있게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자체가 집주인을 수소문해 철거 비용을

받아내는 과정이 간단치 않다고 합니다.

시청이 가장 골치를 앓는 행정 고충이

빈집처리라고 합니다.

한 집당 많게는 150만엔 정도 철거 비용이 드는데,

이 돈을 집주인에게서 회수하는 비율은

극히 미미하다고 합니다.

 

문제는 빈집이 늘어나면 주변까지 주택가치가 떨어집니다.

인구가 감소해서 벌어지는 일이라, 리모델링,

재개발 같은 단기 대책도 딱히 효과가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가면 장차 국가 전체적으로 부동산 가격이

내려 앉는 '집값 멜트다운(meltdown:노심용해,

녹아내림)'까지 벌어질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경고입니다.

 

어떤 전문가는 앞으로 일본 집값이 30년간

매년 2%씩 떨어질 것이라고까지 분석하고 있습니다.

20년 뒤엔 반토막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상황이 중년 일본인들에겐 큰 부담입니다.

은퇴를 앞둔 처지에 팔리지도 않는 집을 상속받았다가

상속세, 고정자산세에 짓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빈집을 지자체나 공익재단에 기부하려해도

재산 가치차 없어서 미안하지만 사양하겠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빈집 관리 서비스 업체>까지 등장했다고 하네요.

지차체가 철거하겠다고 나서는 상황까지 가지 않도록

업체가 집주인에게 월 5000~1만엔씩 받고 최소한의

관리를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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