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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농장일기/꽃잔디/근대/뿌리치커리/돼지감자

삼채/블루베리/겨울상추/갓/가수윤항기♬

 

주말농장도 1~2주 정도만 지나면 마무리됩니다

우리에게 땅을 제공해주신 형님은 허리가 아파

수술을 하셨고, 인근 농장 할아버지는 교통사고로

죽을 고비를 넘기셨습니다.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것이 우리네 인생...다만 밭에 있는 채소들은 정직합니다.

거름주고, 열심히 물주고 풀 뽑아주면 어김없이 잘

자랍니다. 변함없는 채소를 통해 많은 것을

느낀 올 한 해 였습니다.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잘

마무리하여야하겠습니다!!

 

 

*방문일자; 2015년 11월 22일(일)

*방문인원: 주말농장식구들

 

 

 11월 하순인데 아직 인지 벌써인지...

개화기는  4~9월이라고 하니, 이건 아직이네요..

그렇다면 지구온난화 심각합니다

꽃잔디가 예뻐요^^

 

 

배추가 모조리 이렇게 속이 썩었습니다..

비가 와서 속으로 스며들어서 그렇게 되었다는데...

실패다...!!

 

 

 배추 속을 보면 완전히 썩어 있습니다...

아~ 아깝다...

 

 

 못 다 수확한 고추는 이렇게 처참한 몰골로 남아있습니다..

 

 

 아직 수확하지 못한 돼지감자

추위에 강하다고 해서 아직 느긋합니다..

 

 

 이 풀 속에 어디 땅콩이 있을 텐데...

 

 

수확하지 못한 호박들...

 

 

 근대가 싱싱합니다

 

 

무우는 상태가 좋아요

 

 

 무우 일렬 집합...

 

 

뿌리치커리...

 

 

대파

 

 

부추

 

 

삼채

 

 

아직 수확물이 많이 남아있어요

 

 

튼실한 무우

 

 

농기구

 

 

주말농장의 젖줄 개울물...

 

 

블루베리

 

 

무우 수확

 

 

늦게 심은 상추가 파릇파릇...

주말이면 영하 4도까지 내려간다고 하여

비닐을 덮었는데, 겨울상추를 먹을 수 있을지...

농장은 영하의 날씨는 최악입니다.

 

 

 

 

배추밭

 

 

삼채

 

 

무우 대파 수확

 

 

물에 씻은 삼채 뿌리

 

 

올해는 심지 않았는데

지난 번 심었던 것이 살아남은 치커리

 

 

 

 

귀농 귀촌의 전제조건?

 

KT계열사 본부장이었던 50대 초반의 K씨는 이제 다육식물을 키우는 농업인이다. 20년 넘게 한 직장에서 일해 왔으니, 앞으로 20년 더 할 일을 찾겠다”는 생각에 2010년 회사를 그만두고 귀농을 선택했다. 지금은 부인과 둘이 평택에서 농장을 운영한다. 2년 만에 농장이 자리 잡아 연 수입이 회사 다닐 때보다 많아졌다. 그는 “시간 여유가 늘어 생활환경도 만족스럽다”며 “이제 은퇴를 생각하지 않고 평생 할 일을 찾았다”고 말한다.

K씨와 같이 은퇴한 800만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 66%가 귀촌을 희망했다고 한다. 이들 중 상당수가 제2의 인생을 보낼 곳으로 농촌을 생각한다는 것은 농촌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현상이다. 그들이야말로 우리나라를 10위권 경제대국과 문화강국으로 끌어올린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귀농은 도시에 살던 사람이 농어촌에 직접 이주해 농어업에 종사하는 사람, 귀촌은 농어업에 종사하지 않고 전원생활을 위해 이주하는 것을 의미한다. 퇴직을 앞두고 무작정 ‘고향 가서 농사나 짓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귀농하면 공백기가 길어지고 실패한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있어야 한다. 농촌 이주로 인한 고통을 줄이기 위해선 선발대처럼 아버지가 먼저 내려가 터를 닦아 놓고 가족은 주말에 가끔 내려가다가 정착하는 ‘소프트 랜딩’이 필요하다. 농촌으로 이주하는 건 ‘사회적 이민’과 같기 때문에 자칫 가족이 한꺼번에 귀농했다가 다 같이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교육받지 않는 귀농ㆍ귀촌은 60퍼센트 정도가 실패해 다시 도시로 돌아오지만, 반면에 귀농·귀촌 교육을 받고 시골로 가는 사람들의 성공확률은 약 60~70퍼센트로 보고 있다. 따라서 교육을 통해 미리 준비된 귀농·귀촌만이 성공을 보장한다. 그냥 시골로 가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준비해서 간다면 건강과 행복, 일과 취미를 잡을 수 있는 멋진 대안이 될 수 있다!!

 

지금까지 생전 농사를 지어본 적이 없는 사람이 은퇴와 성공적인 귀농을 잘 준비하는 핵심비결은 연금이다. 100세까지 준비된 평생월급, 연금이 있다면 귀농 귀촌이 왜 두렵겠는가?

 

 

 

주말농장 건너편 교회풍경

목사님이 건너다보시며

가수 윤항기씨가 오신다고

놀러오래요~

 

 

꽃잔디

 

 

꽃잔디

 

때늦은 꽃잔디 꽃이 아직 남아있어요

모든 것이 뒤죽박죽인 것이 요즘 세상 같아요

하지만 우리는 중심을 잡고 되도록 반듯하게

원칙을 지키며 바르게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오늘 주말농장에서 느낀 소감입니다

 

주말농장을 운영하시는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하세요^^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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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농장/가을걷이/뿌리치커리/남천♬

 

 며칠 비가 오고 난 주말농장은

이제 막바지 가을걷이를 해야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 해의 농사를 마무리하고

4개월정도의 휴경기간에 들어가게 됩니다.

마지막 남은 작물을 잘 마무리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방문일자: 2015년 11월 15일(일)

*방문인원: 주말농장 식구들

 

 

비가 와서 그런지 땅이 질퍽하여

고구마캐기에는 아주 편했습니다.

고구마 수확도 오늘로서 마무리했습니다.

 

 

비가 오고 난 후의 농장은

우수수 떨어진 낙엽으로 뒤덮혀 있습니다

 

 

올 한 해 농장에 물을 제공해준 고마운 개울

 

 

비가와서 수량이 많이 늘어났네요

 

 

이 물은 흘러흘러 어디로 가려나~


 

 

국을 끓이는 재료로 좋은 근대

 

 

블루베리 나무

 

 

블루베리의 효능

 

 

무우

 

 

외로운 호박

 

 

 

 

당근

 

 

오늘 전량 수확했습니다

 

 

뿌리치커리

 

 

뿌리치커리의 뿌리

 

 

거름

 

 

대파

 

 

부추

 

 

삼채

 

 

11월 중순의 시간에서 보는 주말농장

 

 

무우가 싱싱해요~

 

 

썰렁해진 두릅나무

 

 

상추도 오늘로서 끝~

 

 

상추...이렇게 늦은 계절에도 상추를 먹을 수 있다니...

 

 

대파, 호박, 감자, 당근...

 

 

상추....

 

 

근대

 

 

무우

 

 

 

귀농 귀촌의 전제조건?

 

KT계열사 본부장이었던 50대 초반의 K씨는 이제 다육식물을 키우는 농업인이다. 20년 넘게 한 직장에서 일해 왔으니, 앞으로 20년 더 할 일을 찾겠다”는 생각에 2010년 회사를 그만두고 귀농을 선택했다. 지금은 부인과 둘이 평택에서 농장을 운영한다. 2년 만에 농장이 자리 잡아 연 수입이 회사 다닐 때보다 많아졌다. 그는 “시간 여유가 늘어 생활환경도 만족스럽다”며 “이제 은퇴를 생각하지 않고 평생 할 일을 찾았다”고 말한다.

K씨와 같이 은퇴한 800만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 66%가 귀촌을 희망했다고 한다. 이들 중 상당수가 제2의 인생을 보낼 곳으로 농촌을 생각한다는 것은 농촌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현상이다. 그들이야말로 우리나라를 10위권 경제대국과 문화강국으로 끌어올린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귀농은 도시에 살던 사람이 농어촌에 직접 이주해 농어업에 종사하는 사람, 귀촌은 농어업에 종사하지 않고 전원생활을 위해 이주하는 것을 의미한다. 퇴직을 앞두고 무작정 ‘고향 가서 농사나 짓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귀농하면 공백기가 길어지고 실패한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있어야 한다. 농촌 이주로 인한 고통을 줄이기 위해선 선발대처럼 아버지가 먼저 내려가 터를 닦아 놓고 가족은 주말에 가끔 내려가다가 정착하는 ‘소프트 랜딩’이 필요하다. 농촌으로 이주하는 건 ‘사회적 이민’과 같기 때문에 자칫 가족이 한꺼번에 귀농했다가 다 같이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교육받지 않는 귀농ㆍ귀촌은 60퍼센트 정도가 실패해 다시 도시로 돌아오지만, 반면에 귀농·귀촌 교육을 받고 시골로 가는 사람들의 성공확률은 약 60~70퍼센트로 보고 있다. 따라서 교육을 통해 미리 준비된 귀농·귀촌만이 성공을 보장한다. 그냥 시골로 가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준비해서 간다면 건강과 행복, 일과 취미를 잡을 수 있는 멋진 대안이 될 수 있다!!

 

지금까지 생전 농사를 지어본 적이 없는 사람이 은퇴와 성공적인 귀농을 잘 준비하는 핵심비결은 연금이다. 100세까지 준비된 평생월급, 연금이 있다면 귀농 귀촌이 왜 두렵겠는가?

 

 

 

농장 인근 모델하우스를 방문하여 찍은 남천 사진

새빨간 열매가 이쁘네요^^

남천은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 나무입니다.

 

주말농장을 운영하시는 전국의 모든 분들께서도

가을 걷이 잘 하시고 즐거운 시간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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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reditblog.co.kr BlogIcon 한국야쿠르트 블로그 2015.11.16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장이 큰가봐요! 여러 종류를 많이 수확하셨네요~

 

 

 ♬주말농장/고구마/고구마캐기/토란캐기/빨간고추♬

 

세계적으로 단풍은 절정을 지나가는 느낌이고

아침저녁으로는 날씨가 쌀쌀하여

곧 추워질 거 같은 분위기입니다.

11월 8일이 입동인데, 곧 겨울에 접어들겠군요.

추수할 것은 추수하고, 배추와 무우, 갓,파,고추

등을 잘 관리하여 겨울준비의 메인이벤트

김장준비를 하는 시기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을 하늘은 높고 푸르고 날씨는 청명한

주말농장의 하루였답니다!!

 

*주말농장방문일자: 2015년 10월 25일(일)

*주말농장방문인원: 주말농장 식구들

 

 

빨간 고추 예쁜 고추

 

 

빨간 고추

 

 

계란가지

 

 

가지가 이제 성장이 정지되었지만 그래도 아직 남아있네요...

 

 

배추가 가을볕을 쬐고 있네요...

 

 

돼지 감자

 

 

아직 캐지 않은 고구마

 

 

호박도 이제는 줄기만 남았네요...^^

 

 

캔 고구마 안 캔 고구마...

 

 

덩그러니 남아있는 옥수수대

 

 

씨호박

 

 

토란대

 

 

블루베리...

 

 

무우

 

 

이제 다시 봄으로 가려나...호박꽃이...

 

 

된장국의 일등 재료, 몸에 좋은 근대

 

 

토란 뿌리

 

 

고구마

 

 

고구마를 찌면 이렇게 맛있게 변해요^^

정말 아삭아삭한 고구마...

 

 

<<부강고구마에 대한 글을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부강고구마]땅 속의 건강보물, 다이어트 식품 부강고구마

 

 

 

파...

 

 

뿌리치커리

 

 

 뿌리치커리의 뿌리을 이렇게 썰어서...

 

 

뿌리치커리 뿌리 썬 거 잘 말린다음 볶아서...

 

 

차를 끓여 먹으면

색깔이 노르스름한데요..

구수한 오차맛이 나고

근육강화에 도움이 된다네요^^

 

 

대파

 

 

삼채

 

 

주말농장의 가을은 깊어만 갑니다...

기러기 울어예는 하늘구만리...

가을은 깊었네..아~아~ 아~아

 

 

귀한 가을 상추

 

 

무추청...말리기...

 

 

주인아저씨가 요즘 아프시다네요..

주인잃은 토마토가...무심하게

땅에 떨어지고 있어요..

하루 빨리 쾌차하셔요~

 

 

표고버섯밭....주인 아저씨가 아프데요...

 

 

계속 되는 가뭄으로

전국의 냇물은 줄어들었다는데

여기도 물이 많이 줄었어요....

주말농장의 젖줄 개울가 풍경이 이래요^^

 

농장을 운영하시는 전국의 농장주께서는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가을걷이 하시고

이 글을 읽으시는 독자여러분께서도

행복한 가을 되시기 바랍니다**^^**

 

 

귀농 귀촌의 전제조건?

 

KT계열사 본부장이었던 50대 초반의 K씨는 이제 다육식물을 키우는 농업인이다. 20년 넘게 한 직장에서 일해 왔으니, 앞으로 20년 더 할 일을 찾겠다”는 생각에 2010년 회사를 그만두고 귀농을 선택했다. 지금은 부인과 둘이 평택에서 농장을 운영한다. 2년 만에 농장이 자리 잡아 연 수입이 회사 다닐 때보다 많아졌다. 그는 “시간 여유가 늘어 생활환경도 만족스럽다”며 “이제 은퇴를 생각하지 않고 평생 할 일을 찾았다”고 말한다.

K씨와 같이 은퇴한 800만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 66%가 귀촌을 희망했다고 한다. 이들 중 상당수가 제2의 인생을 보낼 곳으로 농촌을 생각한다는 것은 농촌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현상이다. 그들이야말로 우리나라를 10위권 경제대국과 문화강국으로 끌어올린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귀농은 도시에 살던 사람이 농어촌에 직접 이주해 농어업에 종사하는 사람, 귀촌은 농어업에 종사하지 않고 전원생활을 위해 이주하는 것을 의미한다. 퇴직을 앞두고 무작정 ‘고향 가서 농사나 짓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귀농하면 공백기가 길어지고 실패한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있어야 한다. 농촌 이주로 인한 고통을 줄이기 위해선 선발대처럼 아버지가 먼저 내려가 터를 닦아 놓고 가족은 주말에 가끔 내려가다가 정착하는 ‘소프트 랜딩’이 필요하다. 농촌으로 이주하는 건 ‘사회적 이민’과 같기 때문에 자칫 가족이 한꺼번에 귀농했다가 다 같이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교육받지 않는 귀농ㆍ귀촌은 60퍼센트 정도가 실패해 다시 도시로 돌아오지만, 반면에 귀농·귀촌 교육을 받고 시골로 가는 사람들의 성공확률은 약 60~70퍼센트로 보고 있다. 따라서 교육을 통해 미리 준비된 귀농·귀촌만이 성공을 보장한다. 그냥 시골로 가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준비해서 간다면 건강과 행복, 일과 취미를 잡을 수 있는 멋진 대안이 될 수 있다!!

 

지금까지 생전 농사를 지어본 적이 없는 사람이 은퇴와 성공적인 귀농을 잘 준비하는 핵심비결은 연금이다. 100세까지 준비된 평생월급, 연금이 있다면 귀농 귀촌이 왜 두렵겠는가?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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