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제주올레 걷기여행 제15A코스 한림 고내 올레 고내오름 고내봉 금산학교마을 납읍초등학교 백일홍길 버들못 농로 보광사 선돌 선운정사 성로동 수원농로 수원리 설촌유래 수원리사무소 영새생물 올레코지 올레코지 게스트하우스 제주 납읍리 난대림 지대 금산공원 제주금산펜션 제주납읍리난대림화장실 중간스탬프 찍는 곳 제주올레 15 A B 코스 분기점 제주올레 15코스 한림고내코스  촐동산교 한국인위령탑 해자롱♬


제주올레 걷기여행

제15A코스: 한림~고내 올레


*여행일자: 2020.2.25(화),26(수)

*여행인원: 가족




난대림 숲을 지나 고즈넉한 중산간 풍광의 올레다. 중산간의 끝없이 펼쳐진 밭길과 숲길, 흙길을 걷게 된다. 평범한 마을공원처럼 보이지만 거기에 들어서면 마치 사차원 세계로 빠져들듯 깊고 아름다운 숲길인 금산공원은 이 코스의 숨은 명소다. 곽지팔경 중 하나인 과오름의 세봉우리와 도새기 숲길, 고내봉을 지나면 고내포구에 도착한다.




●출발지: 한림항

●중간스탬프: 납읍리 난대림 화장실

●종착지: 고내포구

●총 거리: 16.5km

●소요시간: 5~6시간



출처: https://kwon-blog.tistory.com/3503 [여행과인생]


제주올레 15A, B코스 분기점인 수원농로


수원리사무소


수원리 설촌유래


선돌



영새생물





올레코지




올레코지 게스트하우스



성로동





선운정사



촐동산교


해자롱




한국인위령탑


흙이 부족한 작은 돌 농사밭



버들못 농로



무우 수확





납읍초등학교


제주납읍리난대림화장실


제주금산펜션



제주 납읍리 난대림 지대 금산공원




제주올레 15코스 한림고내 코스


금산학교마을


백일홍길





돌담길 지나




취나물....수확 후 육지로 간다고 하네요



고내오름 고내봉

 


보광사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봄 냉이가 다닥다닥 하네요~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월 여행/김삿갓문화재/영월 10경/영월10경

동강 래프팅/장릉/어라연/별마로천문대

청령포/선돌/한반도지형/법흥사/고씨굴

김삿갓유적지/요선암 요선정/단종유배지

영월의 축제/단종문화재/영월동강축제

동강국제사진제/영월동강겨울축제♬

 

 

영월 가볼만한 곳

영월 10경

 

 

 

 

■장릉

■어라연

■별마로천문대

■청령포

■선돌

■한반도지형

■법흥사

■고씨굴

■김삿갓유적지

요선암/요선정

 

 

■청령포

 

 

[영월 여행]단종 유배지 청령포

 

■장릉

 

 

[영월 여행]조선 제6대 단종의 능 장릉(莊陵)

 

■선돌(立石)

 

 

[영월 여행]기암괴석이 서 있는 선돌(立石)

 

 

■래프팅

 

 

[영월 여행]신나는 동강 래프팅

 

 

 

 

▲영월의 축제

 

단종문화재

영월동강축제

동강국제사진제

김삿갓문화재

영월동강겨울축제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월 여행/영월여행/선돌/단종유배길

신선암/영화 가을로 촬영지/운장벽

홍이간/자라바위/소나기재♬

 

영월 여행

선돌(立石)

 

*여행일자: 2017년 3월 5일(일)

*여행인원: 가족 4명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76호

 

선돌은 말 그대로 기암괴석이 서 있는 돌이란

뜻으로 서강의 푸른 물과 층암절벽이

어우러져 한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는 곳이다.

순조 때 영월부사를 지낸 홍이간이 쓴

 '운장벽'이라는 글귀가 남아 있다.

 

 

선돌주차장

 

강원 영월군 영월읍 방절리 373-1

 

 

 

▲신선암으로 불리우는 선돌

 

▲선돌무인계수시스템

 

왜 방문객 계수를 할까요?

 

 

패러글라이딩 하는 장소로군요!

 

 

 

단종대왕 유배길

 

 

단종유배길(붉은색으로 표시)

 

▲영화 '가을로' 촬영지

 

 

선돌의 유래

 

전망시설 아래로 펼쳐진 장엄한 두갈래의 우뚝

솟아있는 바위(높이70m)를 선돌(立石)이라 불리어

오고 있으며 서강(西江)의 푸른물과 층암절벽이

어우러져 마치 한국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하여

일명 신선암이라고도 한다.

 

선돌아래 깊은 소(沼)에는 자라바위가 있는데

전설에 의하면 선돌 아래동네 남애마을에 장수가

태어나 적과의 싸움에서 패하자 이곳에서 투신

자라바위가 되었다고 하며 선돌을 바라보며

소원을 빌면 한가지씩 꼭 이루어진다는 설화가

전하여 오고 있다.

 

현재의 38국도가 개통되기 전에는 선돌 밑으로

옛길(신작로)이 있었으며 1905년(고종42)에

목탄차가 다닐 수 있도록 석축을 쌓아 확장

하였는데 이 공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자연석에

새겨진 비석이 남아 있다.

 

특히 조선시대인 1820년(순조)에 영월 부사를 지낸

홍이간(1753~1827)과 뛰어난 문장가로서 풍류

생활을 즐기던 오희상(1763~1833) 홍직필

(1776~1852)등 세사람이 구름에 쌓인 선돌의

경관에 반하여 시를 읊으면서 선돌의 암벽에다

'운장벽'이라는 글자를 새겨놓고 붉은 주색을

칠한 것이 지금도 남아 있다.

 

 

 

 

 

 

 

 

 

 

 

 

 

 

 

 

 

 

 

 

 

 

 

 

 

▲소내기재 정상(해발 320m)

 

 

선돌주차장

 

강원 영월군 영월읍 방절리 373-1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 영월군 영월읍 방절리 373-1 | 선돌주차장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