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자하문 역사탐방/청송당터

창원대학교 도진순 사학과 교수

경기상업고등학교/고 최규식경무관동상

동농 김가진 무계원 오진암 백운동천

빵빵한연구소 서울 한양도성 순성길

서촌 안평대군 몽유도원도 우계 성혼

윤동주 시인의 언덕 윤동주문학관

자하미술관 정종수경사순직비 창의문

창계천발원지 청송 성수침 청송당유지

팔고당 미고당 현진건집터

반계 윤웅렬 별장/천진포자 부암동점♬

 

 

자하문주변

역사탐방

*탐방일자: 2017.10.8(일)

*탐방인원: 친구 10명

 

*자하문(紫霞門)은 북소문인 창의문의 애칭

 

 

 

 

경기상업고등학교

 

서울 종로구 청운동 89-3

경복궁역 3번출구 버스 1711번 3코스

전화: 02-737-6490

 

 

백악의 정기

 

*백악산(북악산)

 

 

경기상고 소나무숲길

 

 

 

청송당유지

 

청송당은 '솔바람 소리를 듣는 집'이란 뜻으로

조선 중기 명종 때의 학자 청송 성수침이 공부하던

서당이름이었습니다. 현재 종로구 청운동에

있는 경기상고 자리에 해당합니다.

성수침은 우계(牛溪)선생으로 유명한

성혼의 아버지입니다.

 

 

청송당터

 

조선시대 조광조의 제자로 대학자인 청송 성수침이

두문 불출하면서 공부했던 독서당터

 

 

청송당유지

 

 

 

백운동은 종로구 청운동의 청계천 최상류 지역으로

조선시대에는 삼청동, 인왕동, 쌍계동, 청학동과 함께

한양 도성 5대 경승의 하나로 꼽혔다고 합니다.

 

 

창원대 사학과 도진순 교수 역사해설

 

광무7년 계묘 중추동농

*광무7년은 1903년

 

이곳에 가면 바위에 위의 글씨가 쓰여져 있는데

광무7년(1903) 음력 8월에 동농 김가진이 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김가진(金嘉鎭, 헌종 12년

1846~1922)은 호는 동농, 본관은 안동, 우의정

선원 김상용(金尙容)의 12대손으로 예조판서

김응균(金應均)의 아들입니다. 1877년 문과에

급제하여 규장각참서관을 시작으로 관직으로

나아가 공조판서, 농상공부대신, 중추원의장,

대한협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1910년 합병이후

일제가 수여한 남작의 작위를 즉시 반납하고

상해로 건너가 독립운동을 하였습니다.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가

이 집터를 소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고 최규식 경무관 동상

 

 

 

 

윤동주문학관

 

 

자하문고개 윤동주문학관

 

 

청계천발원지

 

 

정종수경사순직비

 

 

서울 한양도성 순성길

위로 창의문

좌로 윤동주 시인의 언덕

 

 

 

 

 

 

 

 

창의문

 

 

 

천진포자 만두집

 

[부암동 맛집]서태후가 즐겨먹던 만두 맛집, 천진포자(天津包子) 부암동점

 

 

 

무계원

 

 

 

 

전통문화공간 무계원은 종로구가 무계정사지

인근에 대지를 구입해 지은 한옥입니다.

특히, 이곳에 쓰인 목재들은 조선말기 화가 이병직의

집이기도 했던 서울시 등록음식점 1호 '오진암'에서

옮겨온 것들이라고 합니다.

 

 

 

무계원 옛 오진암

 

조선 말기 서화가 이병직의 집이었던 오진암은

한 시대를 풍미하였던 요정으로 1970년대

삼청각, 대원각과 더불어 제3공화국 정치사의

단면을 간직하고 있는 역사적인 장소이기도

하였습니다.

 

 

 

무계원에 대한 안내

 

 

 

 

 

 

 

이곳은 몽유도원도의 배경이 되었다고 알려져

있는 안평대군의 무계정사 터입니다.

 

세종의 셋째 아들인 안평대군은 꿈을 꾸고,

그곳이 바로 무릉도원임을 깨닫습니다.

화가 안견에게 꿈 이야기를 하며 그림을

그려달라고 부탁하여 안견은 사흘 만에

그 유명한 '몽유도원도'를 그렸다고 합니다.

현재는 안타깝게도 일본 덴리 대학 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고 합니다.

 

 

 

 

 

현진건집터

 

 

무계정사 터

 

빙허 현진건은 이 집터에서 1937년에서 1943년까지

살았다고 합니다. 이 집에서 노년기를 보내면서 무영탑,

흑치상지, 선화공주 등의 장편소설을 발표했습니다.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에서 우승한 손기정 선수의

사진에서 일장기를 말소한 사건에 관련되어 옥고를

치른 현진건은 이듬해 동아일보를 사직하고

이 집에서 생계를 위해 닭을 쳤다고 합니다.

현물없이 약속만으로 미곡을 사고 파는 일을 하다

재산을 탕진하고 술과 가난속에서 친일 문학에 가담하지

않은 채 여렵게 살다가 1943년 장결핵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청계동천

 

 

현재 개인에게 매각되어 새로운 집으로 건축되면서

접근이 불가해서 가로막은 판넬사이로 겨우 안을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반계 윤웅렬의 별장

 

이 집은 개화파 지식인 윤치호(1865~1945)의

아버지 윤웅렬(1840~1911)이 창의 문 밖

경승지에 지은 별장이다.

 

 

 

인왕산등산로

 

 

 

 

 

 

 

 

 

 

 

 

"기묘한 대화"

 

 

 

 

 

 

서촌

 

 

 

빵빵한연구소

 

 

 

팥고당 미고당

 

 

 

[경복궁역 맛집]목원의서촌가락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종로구 청운동 89-3 | 경기상업고등학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촌여행/부암동 답사/백사실계곡

윤동주문학관/윤동주 시 서시

윤동주시인의언덕/인왕산자락길

최규식경무관동상/정종수경사순직비

자하문고개/창의문/능금마을

도롱뇽서식처/백석동천/별서터

백사실계곡자연생태보전지역

북악산길산책로/삼각산현통사

서울부암동백석동천/천진포자

청계천발원지/청운문학도서관

효자베이커리/윤동주하숙집터

옥인제일교회/겹벚꽃나무

종로인왕산공원/이빨바위♬

 

 

시서화화 함께하는

서촌 부암동 답사

 

*여행일자: 2017.4.16(일)

*여행인원: 친구와 가족 90명

 

▲우리나라 최고의 사학자 창원대

도진순 교수의 역사해설

 

답사일정

2시간 정도 걷고

2시간 정도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코스!

 

@0900-1010
서촌으로 이동

(대형버스라 효자베이커리 앞에서 내림)
1015-1030(도보)
박노수 미술관, 윤동주 하숙집 외부관람

거쳐 옥인제일교회
@1030-1040: 집결 점검
@옥인동 수성동계곡 입구 옥인제일교회에서

개인 참가자와 합류(특히 화장실)
* 대중교통이 편합니다!

(경복궁역 3번 출구, 종로 마을버스 9번 종점).
*마을버스 9번을 탈 대 수성동 행이냐고 물어 볼 것.

일전 중국에서 온 분이 반대방향으로 가서 고생했음.
* 택시는 잘 모르는 경우가 있으니,

<옥인제일교회>나

<구옥인시영아파트 자리>라고 해보세요.

* 네비게이션에는 대체로 <수성동>이 나옵니다.
1040-1130(도보)
수성동 계곡, 인왕산 자락길, 청풍계 등을 지나

<시인의 언덕>화장실.

적당한 곳에서 간단 요기
1130-1215(도보)
윤동주기념관, 최규식 동상, 창의문 답사
1215-1300(도보)
부암동 백사실 계곡으로 이동 및 답사
1300-1430
산중 점심(또는 간단 술 한 잔) 및 휴식
1430-1500 하산

 

 

효자베이커리

 

서울 종로구 통인동 43-1

전화: 02-736-7629

 

 

 

윤동주 하숙집터

 

 

옥인제일교회

 

 

 

 

 

겹벚꽃나무

 

 

 

 

 

 

 

 

 

 

 

 

 

 

 

 

 

 

 

 

 

 

 

 

 

 

 

 

 

 

 

 

 

 

 

 

 

 

 

 

 

 

 

 

 

 

 

 

 

 

 

 

 

 

 

 

 

 

 

 

 

 

 

 

 

 

 

 

 

[부암동 맛집]서태후가 즐겨먹던 만두 맛집, 천진포자(天津包子) 부암동점

 

 

 

 

 

 

 

 

 

 

 

 

 

 

 

 

 

 

 

 

 

 

 

 

 

 

 

 

 

 

 

 

 

 

 

[백석동천여행]서울에서 도롱뇽이 살아 숨쉬는 계곡, 백사실계곡 여행

 

 

 

 

 

 

 

 

 

 

 

 

 

 

 

삼각산 현통사(조재욱님 촬영)

 

 

인왕산의 아름다운 야경(조재욱님 촬영)

 

 

[서촌 여행]시서화와 함께하는 부암동 답사(1)

 

[서촌 여행]시서화와 함께하는 부암동 답사(2)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종로구 통인동 43-1 | 효자베이커리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윤동주시인/서시/하늘과바람과별과시

윤동주하숙집터/윤동주시인의언덕

윤동주문학관/윤동주 시 자화상♬

 

 

윤동주(尹東柱) 시인

 

1917.12.30~1945.2.16

 

만주 북간도의 명동촌에서 태어났으며,

1941년 연희전문학교 문과를 졸업하고,

일본 유학중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일본경찰에 체포되어(1943.7) 2년형을 선고받고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복역하던 중

건강이 악화되어 해방을 보지 못하고

 1945년 2월, 28세의 젊은 나이에

짧은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15세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는데,

생전에 시집을 발간하지 못하고

1948년에 이르러 그의 친구 정병욱과 동생 윤일주에 의해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정음사에서 시집이 출간되었습니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그의 대표작으로 그의 인간됨과

사상을 반영하는 해맑은 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여행일자: 2015년 11월 14일(토)

*여행인원: 친구들 10명

 

 

 

 

윤동주 시인의 하숙집터

 

서울 종로구 옥인길 57번지(누상동9)

 

 

윤동주 시인의 하숙집터

 

 

윤동주 시인의 하숙집터

 

윤동주 시인의 <서시>가 걸려있네요^^

 

 

윤동주 시인의 하숙집터 바로 위의 수성동 계곡

 

 

수성동계곡의 기린교로 추정되는 다리와

안평대군(1418~1453)이 살던 비해당(匪懈堂) 터

 

*비해당은 안평대군의 호

 

 

인왕산자락길

 

 

인왕산 자락길 건강산책로

 

 

인왕산자락길 건강산책로

 

 

인왕산자락길 건강산책로

 

 

인왕산자락길 건강산책로

 

 

인왕산자락길 건강산책로

 

 

장안연우 / 정선

 

봄을 제족하는 이슬비가 내리는 날에

북악산 서쪽 기슭에 올라가

서울 장안을 내려다 본 전경을 그린 그림입니다.

 

 

 

윤동주 시인의 언덕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 119(청운동 3-100)

 

 

윤동주 시인의 언덕

 

 

윤동주 시인의 서시

 

1941.11.20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 '서시' 1941 11 20일 이란

창작 일자를 알 수 있는 시로

유고시집 서문에 있는 이 시는 전체적인

그의 항심을 밝히고 있는 시입니다.

 윤동주는 이 시기에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때로

도대체 어떻게 하면 스스로에게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을까 많이 생각했던 때였습니다

 

어두운 밤하늘의 ''처럼 암울하고 어두운 시대에서

더욱 밝게 빛나는 ''이 될 수 있도록

자신의 정신 세계를 다시 한번 결심하고

반성하는 자세를 가다듬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강한 의지와 자기 고백적

성찰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것이 곧 이 시를 쓰게 된 동기가 아닐까 합니다

 

 

윤동주 시인이 <서시>를 쓰게된 동기는요...

 

-창원대학교 사학과 도진순 교수님-

 

 

윤동주 시인의 <서시>

 

 

윤동주 시인의 <서시>

 

 

윤동주 시인의 <서시>

 

 

윤동주 시인의 <서시>

 

 

슬픈 족속 /윤동주

 

1938.9.

 

흰 수건이 검은 머리를 두르고
흰 고무신이 거친 발에 걸리우다

흰 저고리 치마가 슬픈 몸집을 가리고
흰 띠가 가는 허리를 질끈 동이다

 

 

윤동주 시인의 언덕

 

 

윤동주 시인의 언덕

 

윤동주 시인은 일제강점기에

28년이란 짧은 세월을 살다간 시인으로

어둡고 가난한 생활 속에서

인간의 삶과 고뇌를 사색하고,

일제의 강압에 고통받는 조국의 현실을

가슴아프게 생각한

고민하는 철인이었습니다.

그의 그러한 사상은 그의 얼마되지 않은

주옥같은 시(詩)속에 잘 반영되어 있습니다.

 

수성계곡의 윤동주 시인이 하숙하던 집이나

윤동주시인의 언덕을 방문하시는 여러분께서는

유익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역사여행에 대한 다른 글을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서울/서촌부암동]시서화와 함께하는 서촌 부암동 답사(1)

 

[서울/서촌부암동]시서화와 함께하는 서촌 부암동 답사(2)

 

[서울/백석동천여행]서울에서 도롱뇽이 살아 숨쉬는 계곡,

백사실계곡 여행

 

[북한산여행]인왕산의 병풍바위 치마바위 이야기

 

[역사여행]우리문화 답사여행地

 

[서울/부암동맛집]서태후가 즐겨먹던 만두 맛집,

천진포자(天津包子) 부암동점

 

[서울/종로신영동맛집]양념두부 수육과 칼국수의 맛집,

토속칼국수

 

[서울/북한산역사여행]산영루,태고사,행궁터,대남문, 문수사

북한산 역사여행

 

[서울/안산여행]도심속 걷기 좋은 길, 최고의 조망대

서대문 안산 여행(2)

 

[서울/안산여행]도심 속 걷기 좋은 길, 최고의 조망대

서대문 안산 여행(1)

 

[서대문 안산여행] 서대문구 봉원동 안산의 한국불교

태고종의 본산 봉원사(1)

 

[서대문 안산여행] 서대문구 봉원동 안산의 한국불교

태고종의 본산 봉원사(2)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효자동 | 윤동주하숙집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