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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쿠스코 여행 삭사이와만 SAQSAYWAMAN 퀴노아 Quinoa 코카차 알파카 198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아르마스 광장 삭사이와만 요새 잉카제국 잉카 태양 축제 인티 라이미 Inti Raimi♬


페루 쿠스코 여행

삭사이와만 요새

SAQSAYWAMAN


*여행일자: 2019.10.12(토)

*여행인원: 단체여행 35명


삭사이와만 들어가는 입구




페루 입성 환영합니다!!

멕시코시티에서 페루 리마 입국



페루 리마 여행사 직원인 단테 가족이 마중나왔네요!

비바 코레아~

정성스럽게 준비한 빵, 과일, 음료



반가운 LG 광고판



반가운 SAMSUNG 




몹시 북적대는 리마 공항










리마공항에서 바로 국내선으로 바꿔타고 쿠스코로!






페루에서 편안히 쉬다 가세요~


 



웰컴 투 쿠스코!!


 




쿠스코에 도착하여 점심먹을 장소로 이동!!







음식을 걱정했는데 국물이 시원한 게 먹을만 해요!

닭고기와 퀴노아(Quinoa)로 만든 요리


*퀴노아는 우리나라 조 같이 조그만 알갱이 곡식

 

고산증에 좋다는 코카차!



쿠스코의 식당 종업원과 함께 한 컷


간판부터 잉카 냄새가 나네요~

붓두막....한글 간판이 반가워요!


삭사이와만 들어가는 입구



삭사이와만 요새


삭사이와만 요새는 쿠스코 동쪽을 방어하던 요새로 잉카인들이 최후까지 스페인에 맞서 싸웠던 곳이다.  쿠스코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언덕의 경사면을 따라 쌓은 삭사이와만 요새는 아래쪽에서 올라가면서 살펴보거나, 내려오면서 볼 수도 있다.  이 성벽은 15세기 후반에 건설이 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매일 2~3만명의 인원을 동원해도 60여 년이 걸릴 정도로 거대한 요새이다. 198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이 요새는 사람의 키보다 훨씬 커다란 돌들을 3층으로 쌓아 올려 만들었으며 22번의 구불구불한 굴곡을 이루며 360m  길이로 이어진다. 잉카의 노련한 숙련공들은 커다란 돌들을 사용하여 석벽을 쌓으면서 바위들을 정확하게 잘라내어 맞추었는데 이렇게 큰 돌을 대부분 32km나 떨어진 곳에서 운반해 온 것이라고 한다. 옛날 잉카인들은 독수리는 하늘을 지배하고, 퓨마는 땅을 지배하며, 뱀은 땅속을 지배한다고 믿어

쿠스코 시내를 퓨마 형태로 조성했다고 한다. 그 중 아르마스 광장은 퓨마의 심장에 해당하고, 삭사이와만 요새는 퓨마의 머리에 해당하는 지형으로  이곳 언덕 위에서는 쿠스코 지역 전체가 내려다보이는 곳이었다. 삭사이와만 요재는 잉카제국의 최후까지 스페인에 항전했던 곳으로잉카제국이 멸망할 때 3,000여명이 이곳 요새 안에서 전사했다고 한다. 후에 스페인 정복자들은 이곳의 석벽을 뜯어내어 성당과 교회, 궁전 등을 짓기도 하여 지금은 약 20%의 돌들만 남아 있다고 한다.  삭사이와만 요새 앞 광장에서는 매년 6월 24일 잉카의 태양 축제인 '인티 라이미(Inti Raimi)'가 열린다고 한다.






수레바퀴, 철이 없는 잉카문명인들이 큰 돌을 2km밖에서 어떻게 운반하고, 돌과돌을 빈틈없이 정교하게 잘 쌓았는지는 불가사의···
이곳의 큰 제단과 광장에서 의식과 경기 등을 하였다 함








전망이 좋은 곳으로 올라가는 길!


 






해발 3400m 쿠스코는 장기간 이동으로 피곤한 관광객들에게 약간 무리가 될 수 있다. 고산증때문이다....

미리 고산증약과 고산증 예방에 좋다는 코카차를 자주 마실 필요가 있다!!










cruz: cross 십자가, 십자가상
moqo: (케추아어: 페루 등 남아메리카 인디언 언어)리본


Cuzco Peru-유적지에서 바라본 산허리의 빽빽한 집들






쿠스코 시내가 한 눈에 좌~악 보이네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온 관광객과 한 컷···정복자의 후예 ···그래서 그런지 활기가 넘친다 ^^






대한민국 만세~


 

알파카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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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여행 오얀타이탐보 오얀따이땀보 오얀타이땀보 Ollantaytambo 쿠스퀘나 맥주 천사의 나팔 엔젤트럼펫 tambo bamba 꾸이 쿠이 cuy 기니피그 guinea pig 고산증 altitude sickness 고산병 코카차 소로치필 아세타졸 정♬


페루 오얀타이탐보 여행

Tunupa Lodge


*숙박일자: 2019.10.12(일)

*여행인원: 단체여행 35명





Ollantaytambo(오얀타이땀보)마을은
잉카레일의 시작점이자 잉카시대의 수로/길이 남아있는 성스러운 계곡의 중심마을이다· 오얀이땀보는 스페인의 침략시기에 스페인을 상대로 승리한 몇 안되는 전장이다·
따라서 많은 유적을 보유하고 있는 곳 중 하나이다· 이곳에 담긴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다· 쿠스코에 이어 잉카제국 제2의 도시였던 이곳에 주둔하던
Ollantay장군이 파차쿠텍 잉카의 딸과 사랑에 빠졌지만 비천한 출신이라는 이유로 잉카의 허락을 받지 못하고 결국 비련으로 끝났다는 전설이다· 그래서 오얀이땀보는 'The Resting place of Ollantay'라는 의미를 가진다고 한다·

※tambo: 산골의 평평한 곳에 있는 마을(스페인어: 숙박소, 하숙집, 소젖을 짜서 도매하는곳)
※bamba: 개울가 평평한 곳의 마을


Tunupa Lodge


2성급 호텔

Av Ferrocarril, Ollantaytambo 08676 페루

전화: 084-204025


호텔 주변을 자유자재로 돌아다니는 알파카 무리....풀어 놓아도 절대 멀리 가지는 않는다고 한다






오얀타이탐보 태양신의 얼굴이 있다는 산




산골 호텔이지만 내부는 정갈하고 깨끗했다


모두 한마음으로 마음을 모아 기도하는 순례객들





쿠스퀘나맥주



청정지역이라 달이 너무 선명했다



호텔 주변 풍경



꾸이(쿠이) 요리 안내


꾸이(cuy)는 기니피그(guinea pig) 요리입니다. 페루 전통음식인 꾸이는 기니피그가 울 때 "꾸이 꾸이"라고 울어서 "cuy"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꼭 쥐처럼 생겼습니다. 한 번 도전해보라는 권유를 받았지만 저는 비위가 약해서 못먹었습니다.


쥐?고기
이걸 먹어야돼 말아야돼 ·아구구~

※쥐처럼 생긴 쿠이(Cuy)는 생김새가 쥐와 비슷한 기니피그(guinea pig)를 요리한 것으로 내장과 털을 제거한 후 통째로 구운 음식으로 기름기가 적고 담백하다·
보통식당에서는 찾아보기 힘들고 관광객들이 호기심에 도전해보는 메뉴중의 하나이다· 옛날 육류가 부족한 안데스산맥에서 육류를 섭취하기 위해 식용으로 기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GUINEA PIG 기니피그



호텔 정원에 활짝 핀 천사의 나팔(엔젤트럼펫)


꽃이 너무 많아서 향이 지나칠 정도로 쌧습니다!




아늑하고 조용해서 며칠 푹 쉬었다가고 싶었습니다만 발길이 멀어서...



고산증 altitude sickness



쿠스코 공항에 내려서부터 단체여행객 35명 중 많은 사람이 고산증세가 나타나 두통이 오고  걷기가 힘들고 식욕이 감퇴하고 심하면 구토까지 하였다. 여행 후에 다른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 팀은 20명이었는데 거의 다 고산병으로 고생을 했고, 고산병약을 적절히 처방하여 극복할 수 있었다고 한다. 해발 0미터 리마에서 해발 3천미터가 넘는 쿠스코 가는 길은 남미여행객에게는 쉽지 않는 코스임은 분명한 거 같다.





고산병약 소로치필, 8시간마다 1캡슐 복용


소로치필은 소염진통성분과 카페인도 조금 들어있어 일반 진통제와 특별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는 진통제입니다. 고산병에 특화되어 있는 것처럼 광고를 하고 있지만 실제로 관련된 성분은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고산병으로 인한 두통 등의 통증에 국한하여 사용하고 타이레놀이나 이지엔과 같은 약으로 대체해도 무방합니다. 고산병에 의한 속쓰림, 구역, 구토, 식욕부진과 같은 증상에는 효과가 없기 때문에 증상에 따른 적절한 약을 복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고산병약 아세타졸 정


고산증에 좋다는 코카차


멕시코에서 페루로 오니 3천미터가 넘는 고산지대라 고산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코카차를 마시거나 고산증약을 복용하는 등 힘든 시간이었답니다!

다음 날 마추픽추로 가야 하는데....밤새 컨디션이 회복되기를 기도하며 잠이 들었답니다.

공기 좋은 호텔에서 푹 자고 나서 그런지 다행히 대부분 다음 날 컨디션을 회복하였답니다^^













그림같이 아름다운 곳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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