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유럽여행/유럽여행유용한정보/

프랑스여행/프랑스여행추천/

프랑스가볼만한곳/프랑스볼거리♬

 

 


11박 12일 유럽여행/프랑스

부부여행의 첫번째 방문국

 예술의 나라 프랑스

 

*여행일자: 2015년 7월 18일~19일(일)

*여행인원: 이석원 부부


 

[11박 12일 유럽여행/프랑스] 부부여행의 첫번째 방문국 예술의 나라 프랑스

 

 

인천공항에서

 

 

인천공항에서 출국직전

 

 

 

[ 11박 12일 여행 코스 ]

 

*인천공항 출발-프랑스 파리(2박)-스위스(1박)-이태리(4박)-

오스트리아(1박)-독일(1박)-벨기에(1박)-영국(1박은 비행기에서)

 

 

 

 

프랑스 국기

 

 

파리시내 전철

 

 

상드리제 거리의 버스 정류장

 

 

파리 상드리제 거리

 

 

개선문

 

 

루브르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안에 있는 모나리자 전시관

그림 크기가 작고 사람이 너무 많아 제대로 사진 찍기도 힘들었다

 

 

루브르 박물관

 

 

베르사이유 궁전

 

 

베르사이유 궁전

 

 

베르사이유 궁전

 

 

베르사이유 궁전

 

 

베르사이유 궁전

 

 

베르사이유 궁전

 

 

 

베르사이유 궁전

 

 

몽마르트(Montmartre) 언덕과 성당

 

 

에펠탑 엘리베이터 끌어올리는 바퀴

 

 

밑창에서 본 에펠탑

 

 

멀리 에펠탑이 보인다

 

 

에펠탑 인근의 노점

 

 

에펠탑이 잘 보이는 광장

 

 

에펠탑이 보이는 광장

 

 

에펠탑

 

 

세느강의 야경

멀리 에펠탑이 보인다

 

 

세느강에서 야경을 즐기며 유람선 투어

1시간 왕복하는 코스

파리는 대부분의 유명 건물들이 세느강 주변에 모여있다

 

 

파리의 손님많은 레스토랑

 

 

달팽이 요리

 

 

파리 쁘렝땅 백화점 본점앞

 

 

파리역

 

 

떼제베

 

 

떼제베를 타고 남쪽으로

스위스를 향하여~

 

 

떼제베에서 버스로 바꿔타고

스위스 인터라켄(융프라우) 가기 위해 내린 스트라스부르크역

(프랑스땅인데 아메 예전에는 독일땅?)

 

 

스트라스부르크 역 내

 

 

[ 유럽여행에 유용한 정보 ]

 

1.먼저 인터넷으로 사전공부를 충분히 한다.

 

2.지도 길찾기에 유용한 앱 다운 받을 것.

예)citymapper, 맵스미

 

3.현지에 도착하면 유심칩구입하여 장착할 것.

비용은 저렴하다. 로밍은 하루 만원,

유심칩 구입하면 하루 이삼천원.

 

단, 한국으로부터 전화수신을 원할 경우는

중고휴대폰을 추가로 가지고 가서 중고폰에

기존유심칩 심어서 다니면

국내외통화 및 문자 송수신이 가능하다.

 

카톡은 바꾼폰으로 내용이 송수신된다.

 

4.호텔은 호텔스닷컴 사용하면

 당일 현지의 저렴하고 좋은

호텔예약에 유용함.

 

5.저가항공은 스카이스캐너닷컴,

민박집은 에어비앤비,

한국민박집도 다 나옴!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임스문 캐나다여행/벤쿠버 여행

웨스트 코스트 트레일/WCT

세계 3대 트레일 걷기여행

사이토 마사키 세계 10대

트레일 걷기여행 존 뮤어 트레일/JMT

West Coast Trail /John Muir Trail♬

 

 

6박 7일

웨스트 코스트 트레일

West Coast Trail

 

*여행일자: 2017.6.12(월)~18(일)

*여행인원: LA 제임스문 일행

 

 

West Coast Trail

 

Canada, British Columbia 에 있는 Vancouver Island 태평양 연안으로 약 75 km의 hiking course가 있다.

꽤 유명한 hiking course 인데, 인기가 많은 만큼 permit 받기가 힘들고 하루 hiker숫자를 75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Pachena Bay 에서 시작하는 North to South 방향으로 할수도 있고, Gordon River에서 시작하는 South to North 로 할 수도 있지만,

permit을 신청할 때 어떤 방향으로 할 것인지 신청해서 permit 받은대로 방향을 잡아야 한다.

우리 일행은 6박 7일간 North to South 방향으로 6월 12일 시작해서 6월 18일 hiking을 마칠 수 있었다.

 

바닷가 trail과 내륙 trail이 서로 번갈아 가면서 형성되어 있고, 어떤 바닷가 구간은 조류 간만 시간을 잘 맞추어서 썰물 때만 지날 수 있는 장소도 있다.

18 kg 정도의 무거운 배낭을 매고 하루 평균 11 km 를 걷는데, 거리는 길지 않지만 trail 상황이 만만치 않아서 꽤 힘든 hiking 이었다.

첨부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30개 정도의 사다리를 오르락 내리락해야 하고,

5개의 수동 작동 cable car를 타고 계곡을 건너고,

trail이 나무 보드로 잘 되어 있는 구간도 있지만 대부분 경사가 심하고 물이 차있거나 진흙이 이만저만이 아니라 고생을 많이 햇다.

평균 이틀에 한명 꼴로 구조되어 나간다 하는데 우리 일행은 약간의 타박상을 입은 사람이 있었지만

다행이 큰 부상없이 hiking을 마칠 수 있었다.

 

Hiking 시작전 Vancouver Island, Victoria 시에 있는 British Columbia 주 의회 의사당(Parliament Building)을 구경하였다.

Canada 대륙에 미국 국경과 인접한 Vancouver City가 지금은 훨씬 크고 인구가 많지만 옛날에는 섬에 있는 Victoria City 가 먼저 발전해서

주 의회 의사당을 Victoria City에 건설했다고 한다.

Hiking이 끝나는 도착지에 차를 파킹해 두고, shuttle 버스를 타고 출발지로 이동하는데

150 km 정도 되는 거리의 많은 부분을 비포장 도로로 가니 4시간 정도 버스를 타고 갔다.

 

Hiking 출발전 관리 사무실에서 약 30분간 Orientation 을 받고

근처에 있는 camping 장에서 하루밤 야영을 한 다음 6월 12일 아침 hiking을 시작했다.

비가 많이 오는 지역이라 비 맞을 준비는 했지만, hiking 도중 하루 반 정도는 비가 많이 와서 고생을 했다.

끝나고 나니 그것도 다 재미있는 추억거리로 웃지만, 신벌이 젖어서 힘들고

저 체온증이나 미끄러움 때문에 긴장을 더 많이 해야하는 상황이었다.

 

 

 

 

 

 

 

『세계 3대 트레일 걷기여행

01 스페인의 산티아고 순례길

02 캐나다의 웨스트코스트 트레일

03 미국 존 뮤어 트레일

 

사이토 마사키의

『세계 10대 트레일 걷기여행

 

01 네팔 - 안나푸르나 서킷

02 프랑스 & 스위스 - 오트 루트

03 페루 - 잉카 트레일

04 뉴질랜드 - 밀포드 트랙

05 칠레 - 토레스 델 파이네 서킷

06 에티오피아 - 시미엔 트레일

07 미국 - 애팔래치아 트레일

08 스웨덴 - 쿵스레덴

09 스코틀랜드 - 웨스트 하일랜드 웨이

10 호주 - 그레이트 오션 워크

 

사이토 마사키

 

저자 사이토 마사키는 1961년 일본 나가노 현에서 태어났다. ‘셰르파 사이토’라는 필명을 쓰는 여행 작가로 배낭여행, 자전거 및 오토바이 여행, 반려견과 함께하는 여행 등 다양한 스타일의 국내외 여행을 이어가는 배낭여행자이다. 1995년 가족과 함께 야쓰가다케의 남쪽 산기슭으로 이주해 손수 집을 지었다. 여유로운 시골 생활과 여행을 반복하는 느긋한 나날을 즐기고 있다. 20년 넘게 연재해 온 잡지 《BE-PAL》을 비롯해, 그동안 여러 아웃도어 잡지와 등산 잡지, 자전거 잡지에 수많은 글을 연재해 왔다. 지은 책으로는 《셰르파 사이토의 무작정 떠나는 여행》, 《동방 화장실 기행》, 《반려견과 함께하는 배낭여행》, 《경운기 ON THE ROAD》, 《셰르파 사이토의 섬 여행은 언제나 자전거로》 등이 있다.

 

 

▲British Columbia 주의회 의사당 in Victoria City

 

▲Orientation 받는 중

 

▲관리사무소 지붕 이끼

 

▲관리사무소에서 Orientation 기다리면서

 

▲도착지에서 출발지까지 타고가는 shuttle Bus

 

▲출발지 관리사무소 밖에 있는 안내판

영어와 불어로 되어 있다

 

 

 

 

 

 

 

 

 

 

 

 

▲트레일 입구 표시

 

▲ Camp fire 하며 신발 말리는 중

 

 

▲일행 한 분이 경미한 부상

 

▲캠프장에 하나씩 있는 화장실

 

 

 

 

 

고래시체

 

 

 

 

 

 

 

 

 

 

 

 

 

 

 

 

 

 

 

 

 

 

 

 

 

 

 

 

 

 

 

 

 

 

 

 

 

 

 

▲Nitinat에 쉬면서 내려놓은 배낭

 

▲Nitinat Lake에 있는 간이 식당겸 가게

 

▲중간 지점에 배를 타고 건너야 되는 Nitnat Lake

 

 

hiking 끝나고 Vancouver City로 나와서

Vancouver Lookout 전망대에서 찍은 사진

 

 

 

 

 

 

 

 

 

사이클

 

 

마라톤

 

 

철인3종경기를 마치고 골인하는 제임스 문

 

철인3종경기는 한 선수가 수영, 사이클, 마라톤의 세 가지

종목을 실시하는 경기로 극한의 인내심을 요구하는

스포츠입니다. 철인3종경기의 언어는 트라이애슬론

(triathlon)으로 세 가지 경기를 뜻하는 말입니다.

 

철인 3종 경기는 다른 어떤 종목보다도 극기와 인내를

요구하는 초지구력 운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철인경기 거리 기준으로 하면 장장 9시간동안 수영하고,

사이클로 달리고, 마라톤을 해야하는 경기입니다.

 

 

고봉등산, 트레일을 즐기는 제임스 문

 

Kings Canyon National Park,

존 뮤어 트레일

(John Muir Trail)

,California(2016)

 

*여행일자: 2016년 6월 29일(수)~7월 3일(일) 4박5일

*여행인원: James Moon과 일행


 

▼존 뮤어 트레일 사진을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Travel]John Muir Trail(JMT), California(2016)

 

제임스 문의  극한 도전은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60세의 나이에도

동안을 유지하고 있는 제임스 문,

그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제임스 문(James Moon)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