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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 Grant You're the best friend'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21.03.04 [영상음악]You're the best friend-Isla Grant

 

 

♬Isla Grant You're the best friend♬

 

You're the best friend

Isla Grant

 

▽아래 영상을 클릭하세요!

 

You're the best friend

Isla Grant

 

You've been here beside me in shadow of my dream throught the years

With share of the laugter sometimes you've dried all my tears

 

오랫 동안 당신은 꿈속에서 여기 내곁에 계셨지요

함께 웃으며 때때로 당신이 내 눈물을 닦아 주셨죠

 

You stood close beside me and had me when good time turn bad

I need you to know you've the best friend that I've EVER had

 

당신은 내곁에 서계시며 좋은 시절이 가고 어려움이 올 때 날 도와 주셨지요

당신은 내가 가졌던 가장 좋은 나의 친구임을 당신께 알려 드려야 겠어요

 

Together we've laugter as we walked hand in hand in the way

All the good times we passed come back to my memory again

 

우리는 손을 맞잡고 길을 걸으며 함께 웃었지요

지나온 모든 즐거웠던 시절이 다시 떠오르네요

 

And now as the year passed yet turning comes silver to gold

I pray me will share than together as we've growing old

 

많은 세월이 흘러 이제 노년에 접어 드는데

우리가 같이 늙어 가는 것 보다는 삶을 함께 나누길 기도합니다.

 

You my best friend the one friend I know will be there come what may

You the one I depend on the one and one friend I turn to each day

 

가장 좋은 내 친구 그대는 무슨 일이 온다 할지라도 나와 같이 있을거예요

당신은 내가 신뢰하는 친구 내가 매일 의지하는 하나의 친구

 

So if sometime I hurt you and thing that I say make you sad

Remember I love you and you're the best friend that I've ever had

 

때로는 내가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내가 한 말이 당신을 슬프게 했다면

내가 당신을 사랑하고 있으며 나의 가장 좋은 친구가 당신이라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이슬라 그란트(Isla Grant)는 컨트리 스타일의 노래를 즐기는 가수(歌手)이자 작곡가(Sing Songwritter)로 스코틀랜드(Scotland)에서 태어나고 Ireland 에서 활동 중에 1992년 밴드 리더였던 Al Grant와 결혼한 소문난 잉꼬부부이다. ​ 그녀의 가사 내용은 항상 마음을 흐뭇하게 만들어주며 가슴에 와닿는 공감이 간다. 특히 어머니에 대한 노래를 많이 불렀고 자식들은 다 커서 부모 곁을 떠나고 은발의 두 부부가 남은 인생이 서로 사랑하며 의지(意志) 하고 사는 모습을 그리게 한다. ​ 전 세계를 감동시킨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영화(映畵) 'Away from Her'와 그녀의 노래 'Only Yesterday'는 영화의 감동(感動)과 그녀의 노래가 너무도 잘 어울려 OST(Original Sound Track)로 잘못 알려지기도 하였다. ​ 그녀의 노랫말처럼 인생이란? 연극 무대에서는 주연이 되어도, 조연이 되어도, 때로는 지나는 나그네가 되어도 그 자리를 소중히 지키고 누리며 걷는 이에겐 아름다운 모습일 겁니다. 인생이란 어떠한 자리이든 그 자리는 꽃자리인 것입니다. 그 자리가 유독(唯獨) 힘들어 지치고 쓰러질 때 많았어도 지나보면 분명 꽃자리입니다. ​ 이처럼 여유로운 오늘이 지나가도 그리운 시간이 되는 것처럼 깔아놓은 인생살이 위엔 누구나 걸어야 될 숙명의 길 있으니 걷다 지칠 때 어지럼증 느낄 때는 잠시 되돌아보며 후회 없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 지금 이 순간도 인생길 위에선 U턴 없는 질주를 하고 있겠지요 빌려 쓰는 인생길 하루하루 메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총총 걸어야겠습니다. ​ 그녀는 지금 스코틀랜드 각지에서 병든 아이들을 돌봐 주는 'Yorkhill 어린이 재단' 기금 마련에 열심히 참여하고 있답니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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