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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여행/봉원사/삼천불전/미륵전/명부전

극락전/정도전/이완용♬

 

봉원사

 

서울 신촌의 연대와 이대 후문 쪽 언덕을 20여분

오르면 규모가 웅장한 삼천불전과 연잎으로

가득 메운 대웅전이 있는 봉원사가 있습니다.

 

대한불교 태고종의 총본산인 천년고찰 '봉원사'는

부유한 신도의 집을 희사 받아 반야사(般若寺)란

이름으로 889년(신라 진성여왕 3년)에 도선국사가

현 연세대 터에 창건되었다가, 고려말 공민왕대에

보우스님이 크게 중건하여 도량을 화려하고

아름답게 조성하였고, 조선 후기 영조에

의해 지금의 이곳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 이후 임진왜란등으로 소실과 중건을

반복하며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봉원사에서 매년 열리는 영산재(靈山齋)

산 자와 죽은 자 모두 부처의 가르침을

깨달으라는 의미를 담은 불교의식으로서,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음악, 무용,

연극적 요소가 배어 있어

그 가치를 높게 평가받고 있는데, 지난

 2009년에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여행일자: 2015년 10월 3일(토)

*여행인원: 친구들 12명

 

 

 

 


봉원사 입구 수령 300년된 

느티나무 안내판


 

봉원사 입구의 300년된 느티나무

 

 

봉원사 연혁 설명판


 

 봉원사

 

신라 제51대 진성여왕 3년(889년) 도선국사가

현 연세대 터에 창건하고 반야사라 하였다....

그러다가 21대 영조 24년(1748) 찬즙, 증암 두

스님에 의해 지금의 터전으로 이전하였고,

영조는 친필로 봉원사라 현액하였으며,

신도들 사이에는 이때부터 새로 지은 절이라

하여 "새절'이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3천의 불상을 모셔놓은 삼천불전

 

 

석가모니불진신사리탑비

 

 

봉원사 경내 우물


 

봉원사 연꽃

 


 


봉원사는 갑신정변의 요람지이기도 합니다.

조선 제26대 고종 21년 발생한 갑신정변의

주축을 이룬 김옥균, 박영효, 서광범 등 개화파

인사의 정신적 지도자였던 이동인 스님이

5년간 머물러 이를 기리는

손가락 모양의 커다란 조각상입니다.

 

 

봉원사 석등


 

봉원사가비

절 노래도 있네요...^^

 

 

봉원사의 가을 연꽃이 아름답네요^^


 

봉원사의 대웅전과 그 앞의 연꽃



 봉원사의 명부전



 봉원사 삼천불전 뒷뜰


 

봉원사 삼천불전의 장엄한 모습


 

담청의 색이 바래 오랜 세월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극락전

 

 

자애수

 

 

봉원사에서 안산으로 올라가는 길


 

만월전

 

 

봉원사 삼천불전에서 안산으로 올라가는 길


 

나무아비타불

 

 

봉원사 담벼락의 담쟁이넝쿨


 

미륵전은 특이하게도 흰색의 현대식 건물입니다.

 

 

미륵전안에 봉안된 미륵불 입상

 


한글학회 창립한 곳

 

 

이 곳은 우리말과 글의 연구와 교육을 위해

1908년 만들어진 국어연구학회(한글학회)가

창립된 장소라고 합니다.

 


 봉원사의 기와


 

봉원사 경내 모습


 

봉원사 담벼락의 담쟁이 넝쿨


 

한국불교 태고종 총본산인 봉원사의 주소는

서울 서대문구 봉원동 산 1번지이고,

전화는 02-392-3007~8번입니다.

봉원사를 여행하시는 여러분께서는

유익하고 즐거운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서울 서대문구 안산과 봉원사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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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동 | 봉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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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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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거루칸몽둥이 2017.07.14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원사!
    어릴적 뛰놀던 절 봉원사라기보다는 새절이라도 불렀고 국민학교다닐때 친구 아버지가 봉원사 주지아들로 중도 그때 결혼한다는 사실도 알았다
    4월초8일이면 온 동네 사람들이 새절에 놀러간다 절 한참 밑에서 부터 술판이 벌어지고 마을 사람들이 곳곳에서 춤추며 노래부르고 난리가 난다
    그걸 구경하러 친구들과 구경을 매년 가곤 했다 봉원사에서 이어지는 복줏물이라는 약수터가있다 금화터널쪽으로 넘어가 이어지는 그길에서 새를 잡으며 놀았고 약수를 떠서 집으로 돌아오곤하였다 그당시 여름방학이면 새벽마다 봉원사 복줏물로 약수뜨러 놀러간 아이들중에 지금 1군사령관인 김영식대장이 있다,,,봇줏물로 이어지는 안산뒷산은 또 해골바위로도 이어지고 산꼭대기에는 대공포를 가진 군인이 경계를 서곤 했다 새총을 만들어 새를 잡고 때까치라는 새집을 찾아 올라가 새끼를 데려다가 집에서 곤충을 잡아주며 기르곤 했던 시절,,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한번 가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