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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여행/세량제/세량지/독활♬

 

 

화순여행

세량지

細良池

 

*여행일자: 2017.8,.29(화)

*여행인원: 친구 6명

 

 

 

세량제

 

전남 화순군 화순읍 세량지 97

 

호남고속도로 광주 산원IC~순환고속도로~효덕교차로~광주대학교 방향 817번 지방도로~칠구재 터널을 지나 1.3km지점에 세량리로 나가는 출구가 있고, 마을에서 저수지까지는 작은 농로로 이어져 있다.

 

 

 

 

화순군 화순읍 세량리 97번지에 위치한 '세량지'는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하여 1969년 준공되었다. 유역 면적 100ha, 수혜 면적 8.7ha, 만수 면적 1,.2ha이며, 유효 저수량은 5만 4000t이다. 제방 길이는 50m이고, 제방 높이는 10m이다. 봄이면 연분홍빛으로 피어나는 산벚꽃과 초록의 나무들이 수면 위에 그대로 투영되면서 햇살이 비칠 무렵 피어오르는 물안개와 어우러져 이국적 풍광을 빚어낸다. 또 가을이면 단풍으로 물든 산과 어울려 경관이 그지없이 아름다워 사진찍기를 즐기는 사람들의 출사지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세량제 또는 세량지로 불리는 이 저수지는 미국의 CNN이 선정한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곳 50곳 중에 한 곳으로 그 특별한 자연의 멋 아름다움이 계절을 가리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해가 뜰 때면 물 안개가 피어오르는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곳이다. 산벚꽃이 한참 피어나는 즈음이면(4월 중순에서 4월 말까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데 버드나무와 삼나무 그리고 주변 산벚꽃 나무가 어우러진 풍경에 물 안개가 드리워진 신비한 풍경을 보기 위해 전국에서 사람들이 몰려든다.

 

세량지의 산벚꽃 사진을 찍으려고 몰려든 관광객들

 

 

 

 

 

 

 

 

 

독활

 

땅두릅이라고도 한다. 바람에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으로 독활이라고 부른다. 이른 봄 어린 순은 식용하며, 가을에 잎이 죽은 다음 흙을 덮어서 어린 순이 길게 자랄 수 있도록 한다. 뿌리는 약용으로 사용하는데 근육통, 하반신마비, 두통, 중풍의 반신불수 등에 많이 쓰인다.

 

 

 

 

고사리 제배지

 

 

 

 

 

 

세량제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

 

봄이면 연분홍빛으로 피어나는 산벚꽃과 초록의 나무들이 수면위에 그대로 투영되는데 햇살이 비칠 무렵 피어오르는 물안개와 어우러져 이국적 풍광을 빚어낸다. 또 가을이면 단풍으로 물든 산과 어울려 경관이 아름답다.

 

 

세량리

 

 

 

 

그림같이 아름다운 세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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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군 화순읍 세량리 97 | 세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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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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