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페루 여행 2박 3일 쿠스코 여행 TikaSara Restaurant 엠페라도르 Emperador Plaza 호텔 Cuy 꾸이 쿠이 요리 친체로(CHINCHERO) 마을 알파카 공예품 상점쿠스코 근교 모라이(Moray) 농작물 시험 재배 시설 Maras 해발 3,374m 살리네라스 염전 태양의 신전 코리칸차 Qoricancha 

Templo De Santo Domingo 산토도밍고 성당 피나코데카 PINACOTECA 파차쿠텍♬


페루 여행

쿠스코 Cusco

2박 3일


*여행일자: 2019.10.13(일)~15(화)

*여행인원: 단체여행 35명




마추픽추와 오얀타이탐보 여행을 마치고 쿠스코에 도착하여

저녁밥 먹을 장소로 이동함



쿠스코의 TikaSara Restaurant


 

 

 저녁 만찬을 즐겁게 해준 악사들의 공연




페루의 주요 농작물 옥수수 알이 굵다

이번 여행 중 식욕이 떨어질 때 마다 영양을 보충해준 보석같은 존재였다





옥수수로 만든 페루의 전통음료






공연팀과 기념 촬영



쿠스코에서 2박을 했던 엠페라도르 Emperador Plaza 호텔


 


 


호텔앞 쿠스코 거리 풍경


좁은 골목에 차가 엄청 많아요!


[페루 여행]쿠스코 근교 친체로(CHINCHERO) 마을 알파카 공예품 상점 방문

출처: https://kwon-blog.tistory.com/3411 [여행과인생]



[페루 여행]쿠스코 근교 모라이(Moray) 농작물 시험 재배 시설

출처: https://kwon-blog.tistory.com/3412 [여행과인생]



[페루 여행]쿠스코 근교 Maras 해발 3,374m 살리네라스 염전


출처: https://kwon-blog.tistory.com/3413 [여행과인생]


쿠스코 인근의 식당 Tunupa










태양의 신전 코리칸차(Qoricancha) 

잉카제국의 아픈 상처가 있는 산토도밍고 성당 가는 길

잉카의 석벽


코리칸차는 잉카 제국 당시 태양의 신전이었다. 그런데 스페인의 정복자 피사로가 1532년 쿠스코를 함락시킨 후 신전을 허물고 그 위에 산토 도밍고 성당(Templo De Santo Domingo)을 지었다.

성당은 무료이지만 코리칸차는 입장료가 있다. '코리'는 황금이고 '칸차'는 울타리를 의미한다. 황금울타리.


잉카의 주춧돌 위에 스페인의 기둥이 서있다


와~일곱색깔 무지개다!!




잉카 제국의 가장 강력한 군주였던 파차쿠텍은 1438년에 쿠스코의 재건을 시도했다. 도시는 잉카인들이 신성시했던 퓨마의 형상으로 만들어지고 그 꼬리 부분에 태양 신을 모시기 위한 신전을 건설했다. 그리고 매해 동짓날이면 어둠을 이기게 해달라고 이곳에서 태양의 축제를 지냈다. 제국에서 가장 중요한 신전이었다. 문과 지붕들은 모두 황금으로 덮여 있어 신전 자체가 금빛으로 반짝였다고 한다. 광장을 둘러싸고 태양, 달, 별, 천둥과 번개, 무지개의 신전이 있다. 1년에 두번 라마를 제단에 바치고 제사를 지냈다. 


피나코데카 PINACOTECA


*피나코테크(Pinakothek)는 그리스어에서 파생된 회화수집관이란 뜻이다









비 온뒤 맑게 개인 쿠스코 시내 풍경








꾸이(쿠이) 요리 안내


꾸이(cuy)는 기니피그(guinea pig) 요리입니다. 페루 전통음식인 꾸이는 기니피그가 울 때 "꾸이 꾸이"라고 울어서 "cuy"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꼭 쥐처럼 생겼습니다. 한 번 도전해보라는 권유를 받았지만 저는 비위가 약해서 못먹었습니다.


쥐?고기
이걸 먹어야돼 말아야돼 ·아구구~

※쥐처럼 생긴 쿠이(Cuy)는 생김새가 쥐와 비슷한 기니피그(guinea pig)를 요리한 것으로 내장과 털을 제거한 후 통째로 구운 음식으로 기름기가 적고 담백하다·
보통식당에서는 찾아보기 힘들고 관광객들이 호기심에 도전해보는 메뉴중의 하나이다· 옛날 육류가 부족한 안데스산맥에서 육류를 섭취하기 위해 식용으로 기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출처: https://kwon-blog.tistory.com/3406 [여행과인생]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