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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주례/연예인 결혼 주례/연예인최고주례

연예인최악주례/이경규/조영남♬

 

 

 

연예인 결혼 주례

최고의 주례와

최악의 주례

 

 

 

역대 연예인 주례사상 최악(?)의 주례로 손꼽히는 이는 누굴까. 아무래도 그 주인공은 개그우먼 이경실의 결혼식에서 주례를 맡은 조영남일 것이다. 이경실의 결혼식에 앞서 지인의 결혼식 주례를 맡아 “사랑할 때까지만 같이 살라”는 아슬아슬한 주례사로 화제가 된 바 있는 조영남은 이날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거창하고 뻔한 주례사보다는 진실된 얘기를 해주고 싶었다는 조영남이지만 그 마음이 너무 지나쳤던 탓인지 이경실이 재혼임을 언급하는 바람에 많은 이들을 당황케 만들었다. 이경실 역시 “잘 못할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죽 쑬 줄은 몰랐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렇다면 가장 훌륭한 주례는 누구일까. 2006년 개그맨 강호동의 결혼식에 주례를 맡았던 개그맨 이경규가 으뜸으로 꼽힌다. 그는 “결혼은 3주를 만나고 3개월을 사랑하고 3년을 싸우고 30년을 참는 일” “집에 불이 나는 일 외에는 절대 고함을 치지 마라” “완벽하게 속일 자신이 없다면 거짓말을 하지 마라” 등의 주옥같은 얘기를 쏟아냈다. (김태진-연예가 리포프 주절주절: 요절복통 주례스토리 인용)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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