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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공유사이트/공유경제/에어비앤비/airbnb♬

 

[해외여행]

 

 

전세계 190개국 숙박공유사이트

에어비앤비airbnb

 

 

https://www.airbnb.co.kr/

 

숙박시설이 없지만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숙박 업체

공유경제를 실천하고 있는 대표적인 업체

집주인은 남는 공간을 대여해주고

여행자는 그 공간에서 숙박을 해결하는 방식

에어비앤비는 이 과정에서 둘 사이의 금전거래를

도우며 일정 부분 수수료를 받는다

 

 

여행객은 동네를 누구보다 잘 아는 집주인에게 맛집을

추천 받을 수 도 있고 지역 명소 정보를 알 수도 있다.

2008년 설립된 이래 190여개국 6000만명이 이용함

전세계에서 매일 20만명에 달하는 여행자가 이용

미국에서 시작 됐지만 유럽에서 절반이 넘는 사업이 진행

 

한국시장은 2014년에 진출한 후

11,000개의 숙소가 등록됐다.

이용객은 18만명에 달한다.

 

 

중국인 이용자 성장률은 1위이다.

중국여행자들은 서울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을

에어비앤비를 통해 여행하고 있고

서울의 숙소들에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공동창업자이자 최고기술경영자(CTO) 인

네이션 블레차르지크 한국방문(2016.2월)

그는 샌프란시스코에서

호스트(집을 숙소로 제공하는 사람)이기도 함

 

일과 즐거움 두 마리를 잡고 싶어하는 출장객도 전체 10%

 

 

▷에어비앤비 이용사례

 

#40대의 직장인 김모씨는 2주일정으로 체코 여행을

떠났다. 유럽의 고도 프라하를 누비는 데 쓴 돈은 모두

120만원 정도.숙박비가 30만원에 불과한 덕분이었다.

김씨는 비수기라 에어비앤비로 프라하 한 복판 숙소를 하루

28,000원 정도에 빌릴 수 있었다.

 

200년이나 된 고택이지만 깔끔하게

현대식으로 수리돼 고급호텔과 맞먹는 곳이었다. 머나먼

외국관광객을 만족시킨 주인은 30대 초반의 젊은이.

하지만 프라하에 3채의 주택을 가지고 숙박업을 하는

사업가였다.체코에서는 에어비앤비가 활성화돼 특별한

경험 없이도 사업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2008년 미국에서 시작해 전세계로 퍼진 에어비앤비는

인터넷을 통해 '남는 방'이 있는 집주인과 빈방을 찾는

여행객을 연결해주는 숙박 공유(共有)서비스입니다.

한국에서는 2012년부터 가정집의 빈방을 외국인에게

숙박시설로 내줄 수 있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법'제도가 도입됐습니다. 그러나 이 제도에 따라

등록을 하고 영업하는 민박업자는 30%도 안된다고 합니다.

 

에어비앤비 영업은 주택 아파트 등 주거 용도의 건물에서만

가능하고, 집주인이 거주하지 않는 원룸이나 오피스텔 등을

빌려주는 것은 불법입니다. 그러나 에어비앤비코리아

사이트에는 오피스텔 숙박을 광고하는 글이 수백개씩

올라오고 있다고 합니다.

 

2013년 1월 설립된 에어비앤비코리아에 올라 있는 숙소는

현재 16,000여곳으로 급증하고 있습니다.한국에어비앤비

숙소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도 한해 50여만명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문제는 호텔 숙박비보다 싼 에어비앤비에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면서 인근 주민들이 주변소음, 교통 혼잡,

쓰레기 문제 등 고통을 받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호사다마라고 했던가요? 좋은 일에는 항상 문제가 따르는

법입니다. 제도 정비와 세계인들의 보다 성숙된

의식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하라

 

프랑스의 작가 라브니엘이 말했다.

"세상의 언어 가운데 최후로 두 가지 단어만 남긴다면 사랑과 여행일 것이다."

 

여행에는 고독이 있고, 기쁨이 있으며, 감탄이 있다.

 

그 모든 과정들이 우리를 성숙하게 한다.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있는 그대로를 수용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여행은 만남이다. 새로운 자연과 새로운 풍물을 만난다. 또한 역사의 미래와 과거와 현재를 만난다. 그리고 사람을 만나고 신()을 만난다.

 

그러나 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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