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강릉여행/강릉여행코스

강릉꼭가볼만한곳/동해의꿈♬

 

 

강릉여행코스

 

 

강릉은 북쪽으로 양양군, 서쪽으로 홍천군,

평창군, 정선군, 남쪽으로 동해시와 접하고,

동쪽으로 동해와 만나며 멀리 울릉도를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태백산맥 동쪽 급경사 산간지대부터 동해안에

이르는 곳이므로 지형은 대체로 험준한 산지,

완만한 산록 및 좁은 해안평야로 나뉘며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는 곳입니다.

연안은 수심이 깊고 계절에 따라 한류와

난류가 흘러 어족이 풍부합니다.

 

그럼 강릉이나 주문진 여행을 갈 때

절대로 놓칠 수 없는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동해의꿈>이란 노래 한 번 들어보실래요?

 

[영상음악]동해의꿈 동영상

 

 

 

1.양떼목장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3리 14-104에 위치한 양떼가

노니는 대관령의 알프스입니다. 대관령 양떼목장의

부드러운 능선과 야생 식물로 가득 차있는 습지대는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기에

더욱 신기롭기만 합니다.

 

귀여운 양들이 초지 위에서 뛰어노는 모습을 보면서

목장 둘레를 따라 만들어진 1.2km의 산책로를 걸어보세요!!

 

 

 

 

 

 

 

 양떼 먹이주기

 

 

2. 경포대 해수욕장

 

경포호와 바다 사이에 생성되어 있는 사빈으로 ,

6km의 백사장이 펼쳐져 있고, 주위에 소나무숲이

우거져 있어 경치가 아름답습니다.

또 곳곳에 산재하는 해당화는 한층 아름다움을 더해 줍니다.

부근에는 경포대와 오죽헌 등 많은 명승고적이 있으며,

피서객이 연중 끊이지 않고 찾는 곳입니다.

 

 

 

 

 

 

 

 

3.경포대

 

1971년 12월 16일 강원도지방유형문화재 제6호로 지정된

곳으로, 관동8경의 하나입니다. 강릉 오죽헌에 있던 율곡이

 10세 때에 지었다고 하는 경포대부를

판각하여 걸었던 곳입니다.

 

경포대를 중심으로 8경이 있는데, 녹두일출, 죽도명월,

강문어화, 초당취연, 홍장야우, 증봉낙조, 환선취적,

한사모종 등을 말합니다.

 

 

 

 

인무원려 난성대업

"멀리 앞을 보지 못하면 큰 일을 이루기 어렵다!"

 

 

경포대

 

 

경포대에서 바라본 경포호

 

 

관동팔경은 모두 바다에 면해 있으면서 나름대로의

자연경관과 그곳에 설치한 인위적인 시설물인 누대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점입니다.

 

 

 

4.오죽헌

 

강릉시 율곡로 3139번길 24(죽헌동 201)에 위치한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태어난 집으로 조선 중종 때 건축된

곳입니다. 한국 주택건축 중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에 속합니다.

 

경내에는 오죽헌을 비롯하여 문성사, 사랑채, 어제각,

율곡기념관, 강릉시립박물관 등이 있습니다.

문성사는 율곡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며, 어

제각은 율곡의 저서 '격몽요결'과 율곡이 유년기에

사용하였던 벼루를 보관하기 위한 유품소장각입니다.

 

율곡 기념관은 율곡의 저서와 심사임당의 유작을 비롯하여

매창 옥산 이우 등 율곡 일가의 유품전시관입니다.

 

 

 

 

 

 

오죽

 

줄기의 빛깔이 까마귀처럼 검은색이어서 오죽이라 불립니다.

이곳에 많이 자생한다고 하여

오죽헌이라 불리우게 되었습니다.

 

 

겨레의 어머니 신사임당

 

 

율곡 이이

 

 

5만원권 지폐 배경 촬영장소

 

 

 

5.선교장

 

강릉시 운정동에 있는 고가로서 이 지방 명문으로 알려진

이내번이 처음으로 살기 시작하여 대대로 

후손들이 거처하는 집인데,

열화당, 안채 동별당, 활래정등 모두 4채가 있습니다.

 

사랑채인 열화당은 1815년 순조 15년에

오은거사 이후가 건립한 것이며,

활래정은 그 이듬해 세운 것을 증손인 이근우가

현재의 건물로 중건하였습니다.

활래정은 대문 밖인 선교장 입구에 있는 큰 연못 옆에 세워진

정자로서, 연못속에 돌기둥을 세워 주위에 난간을 돌렸으며,

팔각지붕에 겹처마의 납도리집입니다.

동별당은 약 50년 전에 새로 건립한 건물입니다.

 

 

 

활래정

 

 

집안일 돕던 여인들의 숙소 연지당, 안방마님 거주하던 안채,

손님 머물던 별당, 그리고 행랑채와 열화당 후원 정자인

초정까지, 조선 사대부가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힘겨우면 가람들 툇마루에 앉아 햇볕을 만끽하며

쉬어가면 좋습니다.

고즈넉함에 기분이 참 상쾌해집니다.

 

 

자미재

창고로 쓰이던 곳이고, 재미라는 말이

여기서 유래했다는 설도 있습니다.

 

 

선교장 주변 야트막한 산을 오르는 길인데,

길 주변의 아름드리 소나무가 아주 멋집니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위로 쭉쭉 뻗은

자태가 꽃 못지않게 화려합니다.

높이 23m에 수령이 520년된 소나무도 있습니다.

이걸 보면 한철 사는 꽃 보다 여운이 오래갑니다.

 

 

6.허균 허난설헌 기념공원

 

허균 허날설헌 기념관

허균 허난설헌 생가터

 

강릉시 초당동에 있는 허균과 허난설헌의 문학 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한 공원입니다. 송

림으로 둘러싸인 이 기념공원은 조선 선조 때 문신인

허엽과 허엽의 딸이자 조선시대의 대표 여류 시인이었던

허난설헌, 홍길동의 저자 허균이 살았던 생가와

기념관이 있는 기념공원입니다.

 

생가는 문화재 자료 제59호로 안채와 사랑채,

곳간채가 있습니다.

가옥주위에는 소나무 숲이 둘러싸여 있어 전통적인 한옥의

멋을 더해줍니다. 공원안에 기념관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허균허난설헌기념관은 허균과 허난설헌의 문화적 업적을

 기리는 문화공간으로 외관도 목조 한옥 형태로

유적공원 근처에 세워져 있습니다.

 

 

 

허균허난설헌 기념관

 

 

난설헌 허초희 1563~1589

 

 

교산 허균의 영정

 

 

 

 

 

7.  안목해변 커피거리

 

강릉시 견소동에 위치한 안목해변은 가족단위 피서객이

즐기기에 적함한 곳인데, 최근에는 커피거리로 유명합니다.

앞바다에는 바위가 많고, 바다 속 풍경이 아름다워

스킨스쿠버 동호회 등의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해수욕장 바로 옆에는 강릉항(안목항)이 있어 낚시꾼들이

고등어, 황어,숭어,노래미 등을 낚고,

횟집도 많이 있어서 싱싱한 회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숙박시설, 탈의장,샤워장,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8.테라로사 커피공장

 

강릉시 구정면 어단리 973-1 한적한 곳에 위치한

커피공장으로 직접 로스팅한 커피를 핸드 드립으로

만들어주는 카페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커피도 유명하지만 빵도 맛이 향긋하고 신선합니다.

한국 커피 전문가 1세대인 김용덕씨가 운영하는 카페 겸

 커피공장인데, 주차장도 넓고

실내와 주변 풍경이 평화롭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9.주문진 수산시장

 

주문진항을 끼고 1936년부터 형성된 재래시장으로

동해안에서 어획한 자연산 수산물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입니다.

주문진은 사설시장을 중심으로 광복 이전부터 형성되어 온

채소시장의 구시장과 어시장을 핵으로 이루어진 신시장이

 상호보완관계를 유지하면서 장덕리와 주문리 등을

중심으로 상권을 이루고 있습니다.

 

 

 

 

주문신의 명물 대게가 10000원

싸고 맛있어서 인기가 좋다.

 

 

고동도 한 바구니에 10000원으로 푸짐하고

쫄깃쫄깃하고 아삭한 식감이 최고입니다.

대게와 고동을 함께 사서 먹으면

최고의 술안주거리가 됩니다.

 

 

싸고 신선한 어종이 많아서 오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끕니다.

 

 

 

주문진 해양박물관에는 다양한 해산물과 관련 자료가 있어

잠시 동안 방문하기에는 아주 좋은 곳입니다.

 

<<강릉과 주문진에 대해 좀 더 살펴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

 

테라로사 강릉본점 커피공장 :  http://kwon-blog.tistory.com/33

 

강릉 안목해변 커피거리:  http://kwon-blog.tistory.com/34

 

경포호 여행: http://kwon-blog.tistory.com/62

 

주문진 여행코스:  http://kwon-blog.tistory.com/46

 

주문진해양박물관:  http://kwon-blog.tistory.com/43

 

주문진항:  http://kwon-blog.tistory.com/44

 

주문진수산시장:  http://kwon-blog.tistory.com/45

 

 

오늘 강릉을 대표하는 여행지 9곳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이 외에도 가볼만한 곳이 많이 있는

오랜  전통의 고장이랍니다.

강릉이나 주문진 여행하시는 분들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 되시길 바라면서

이 포스팅을 마칩니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신사임당/율곡이이/강릉 오죽헌

중부학당/비익조/비익당/매창

신사임당 고매첩♬

 

 

겨레의 어머니

신사임당

 

시와 그림에 능한 예술가이자 현모양처의 상징

 

△겨레의 어머니 신사임당

(2015.7.18 오죽헌에서 촬영)

 

 

□신사임당(申師任堂): 1504(연산군 10)~ 1551년(명종6)

 

사임당은 당호이며, 당호의 뜻은 중국 고대 주나라의

문왕의 어머니인 태임(太任)을 본받는다는 것으로서,

태임의 최고의 여성상으로 꼽았음을 알 수 있다.

본명은 신인선(申仁宣)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확실한 근거가

있는 것은 아니다.

 

외가인 강릉 북평촌(현재 강릉시 죽헌동)에서 서울 사람인

아버지 신명화와 강릉 사람인 어머니 용인 이씨 사이에서

다섯 딸 중의 둘째로 태어났다.

 

1522년 19세에 덕수 이씨 이원수(李元秀)와 결혼하였다.

2년 뒤인 21세 때 맏아들 , 26세때 맏딸 매창, 33세 때에

셋째 아들 율곡 이이를 낳는 등 모두 4남 3녀를 낳아 길렀다.

사임당은 그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아들 없는 친정의

아들잡이였으므로 남편의 동의를 얻어 시집에 가지

않고 친정에 머물렀다. 결혼 몇 달 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 친정에서 3년상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갔다.

 

 

남편 이원수의 선조가 살던 파주 율곡리에

기거하기도 하였고,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백옥포리에

여러 해 살았다. 이따끔 친정에 가서 홀로 사는 어머니와

같이 지내기도 했으며, 셋째 아들 이이도 강릉에서 낳았다.

 

1541년(중종36) 3세에 시집 살림을 주관하기 위해 아주

서울로 떠나왔으며, 수진방(지금의 종로구 수송동과

청진동)에서 살다가 1551년(명종6)봄에 48세에 삼청동으로

이사하였다. 이 해 여름 남편이 수운판관이 되어 아들들과

함께 평안도에 갔을 때 갑자기 세상을 떠났.

 

그의 재능은 7세에 안견(安堅)의 그림을 스스로

사숙(私淑)했던 것에서 찾아볼 수 있다. 사임당은 7세때부터

스승 없이 그림그리기를 시작했다고 전한다.

 

 

 

아버지 신명화(申命和)는 본관이 평산으로 고려 태조 때의

건국공신인 신숭겸의 1세손이다. 신사임당의 조부이자 신

명화의 부친인 신숙권은 영월군수로 재임한 적이 있고,

이때 매죽루라는 누각을 창건하기도 하였다.

신명화는 서울 출신으로 벼슬에 뜻이 없어 과거시험에

응시하지 않다가 마흔이 넘어서야 비로소 진사가 되었을 뿐

관직을 사양하고 오로지 학문에만 전념했다고 전한다.

신명화가 44세 되년 1519년 조광조를 비롯한 신진사류들이

숙청된 기묘사화가 일어났으나, 벼슬을 하지 않았던

덕에 화를 면했다고 한다.

 

사임당이 13세 떄인

1516년(중종11)에 진사가 되었으나 벼슬에는

나가지 않았다. 기묘명현(己卯名賢)의 한

사람이었으나 1519년의 기묘사화의 참화는

면하였다. 외할아버지 이사온이 어머니를 아들잡이로

여겨 출가후에도 계속 친정에 머물러 살도록 하였다.

이에 사임당도 외가에서 생활하면서 어머니에게

여범(女範)과 더불어 학문을 배워 부덕(婦德)과

교양을 갖춘 현부로 자라났다. 서울에서 주로 생활하는

아버지와는 16년간 떨어져 살았고, 그가 가끔

강릉에 들를 때만 만날 수 있었다.

 

어머니 용인 이씨로 이사온(李思溫)의 딸이다.

 

 

남편은 증좌 한성 이원수(李元秀)인데, 그녀의 예술성을

보다 북돋워준 것은 남편이었다. 사임당이 친정에서 많은

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남편과 시어머니의 도량 때문이라

할 수 있다. 남편은 사임당의 그림을 친구들에게 자랑할

정도로 아내를 이해하고 또 재능을 인정하고 있었다.

 

신사임당의 생애에서 눈 여겨봐야 할 것이 강릉지역에서

터를 둔 외가이다. 어머니 이씨 부인은 본관이 용인이며

강릉 사람으로 참판을 지낸 최응현의 손녀이다. 이씨 부인은

강릉에서 외조부인 최응현 밑에서 자랐으며, 아버지 최치운은

이조참판을 지낸 인물이다. 신사임당과 모친인 이씨 부인이

외가 쪽과 밀접하게 지낼 수 있었던 것은 조선전기의

가족문화에서만 가능한 것이었다. 일반적으로 조선시대는

부계중심의 가족문화가 발달되었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러한 가족문화가 완전히 뿌리내린 것은 17세기 이후였다.

고려시대를 거쳐 조선중기까지 결혼을 바탕으로 한

가족문화는 여성의 거주지 중심으로 움직였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때문에 심사임당과 그의 어머니인 이씨 부인이

친정 쪽에서 거주하는 것이 특별한 일이 아인 시대였다고

볼 수 있다.

 

 

 

 

 

 

 

 

■중부학당

 

조선시대에 도성에 설치된 초등교육기관인 4부학당의 하나로서

태조 원년(1392년)에 설치되어 고종 31년(1894년)에 혁파되었음.

 

■분재기(分財記)

전통시대 재산의 상속과 분배에 관한 문서, 주로 재산의 주인이

자녀를 비롯한 가족에게 재산을 상속하거나 분해하여 준 문서

 

△율곡 이이

(2015.7.18 오죽헌에서 촬영)

 

 

 

 

 

 

 

강릉 오죽헌 여행-2015.7.18

 

 

 

 

 

 

□신사임당

어린 사임당(박혜수 분)

한국미술사를 전공한 시간강사 서지윤(이영애 분)

 

 

□이겸(李謙)

 

과거 이겸(양세종 분)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송승헌 분

1501년(연산군 7)에 진사가 되고, 1507년(중종2)에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 흥덕현감, 장령,사성을 거쳐 중화부사에 이르렀다.

1519년 기묘사화 때 장령으로서 대사성 유윤과 조광조 등을 변호하는

극렬한 상소를 올려 파직되었다. 영조 대 이조참의에 추증되었다.

 

*조선시대 구성군 이준은 세종의 4남 임영대군 이구의 아들이며,

극 중 의성군 이겸은 가상인물이자 역적으로 몰려 죽은

구성군의 손자로 설정되었다.

 조선시대 예술인이 모여들던 비익당 주인 의성군 이겸(배우 송승헌)은

도화서의 수장으로 그림과 글씨, 거문고 춤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예술혼으로 가득 찬 자유영혼의 소유자이지만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올곧은 신념으로 절대군주 중종에게도

직언을 서슴치 않는 불꽃같은 삶을 산 인물이다.

 

□민치형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최철호 분

이영애의 라이벌 휘음당 최씨 (배우 오윤아)의 남편이자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적을 위해서라면 사람도

죽일 수 있는 서슬퍼런 악역이다.

 

□휘음당 최씨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오윤아 분

중부학당을 좌지우지하는 자모회 실세, 삼인방의

좌장이자 민치형의 부인. 중부학당 자모회는

조선판 금수저라고 할 수 있는 권문세도가의

부인들로 구성됐다.

사임당과는 숙명의 라이벌이다. 어린시절 남몰래

이겸을 남몰래 짝사랑했찌만 비천한 신분의 한계와

사임당의 그늘에 늘 가려 있었다.사임당과 이겸의 운명을

뒤흔드는 사건에 휘말리며 질투와 야망의 화신이 된다.

 

주막집 딸 어린 석순(윤예주 분)

 

■비익조(比翼鳥)

견줄 비, 날개 익

암수의 눈과 날개가 각각 하나씩이어서 짝을 짓지 않으면

날지 못한다는 전설상의 새

 

■안국방(安國坊)

조선시대 초기부터 있던 한성부 북북 12방 중의 하나로서,

방안에는 소안동계의 소안동, 홍현, 안현 등이 있었으며,

현재의 행정구역상으로는 재동, 화동, 안국동 등 각 일부에 해당한다.

 

■수진방(壽進坊)

조선 개국 초기에 한성으로 천도한 후에 정도전이 서울에 방 이름을

포함한 지명을 지을 때 수송동 부근을 가리어 집을 짓고 장수한다는

뜻으로 수진방이라고 지었다고 한다.

 

▲신사임당이 그린 매화그림 고매첩(古梅帖)

 

신사임당은 특히 매화를 좋아해 맏딸 이름을

매창(梅窓)이라 지었고, 매화 그림을 즐겨 그렸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