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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포드사운드 퀸즈타운 한인회장 권영진 

모스번 휴게소 모터캠프장 한국식당 

서울가든 머큐어리조트 와카티푸 호수

빅토리아 여왕♬


밀포드사운드에서

퀸즈타운


*여행일자; 2019.1.6(일)

*여행인원: 하나투어 단체여행객 31명




밀포드사운드에서 퀸즈타운으로 가는 길목에 

자리잡은 성공한 한인 퀸즈타운 한인회장 

권영진님의 모스번휴게소

모터캠프장도 운영하신다


꿀차


권영진 회장이 자리에 없어서 그 아들인 권오욱님과 인사하다




퀸즈타운은 뉴질랜드 남섬의 도시로 인구 3만명의 작은 리조트타운이지만

뉴질랜드 남섬을 여행하고자 전 세계적으로 찾아오는 여행객들의 거점도시로 유명하다.


퀸즈타운은 과거 전 세계가 문화적, 사회적, 정치적으로 극심한 변화가 있던

 1862년 경에 발견됐으며 숏 오버 강에서 황금이 발견된 이후

 '골드러시'붐이 일어 도시가 급속히 발전했다.


인구가 수천명으로 늘어난 퀸즈타운은 황금이 고갈된 이후

 인구수가 급감했지만 현재는 산악기후 고원의 피서지 같은 

분위기와 빼어난 자연으로 리조트 타운으로 각광받게 되었다.


빼어난 경치와 특유의 도시 분위기 때문에

'빅토리아 여왕'의 아름다움과 어울리는 도시라는 

뜻에서 퀸즈타운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퀸즈타운 한국식당 서울가든



양고기















맥주, 와인 등을 파는 가게



Four Sauare Supermarket









일본인 소유의 퀸즈타운 머큐어 리조트





산책하기에 좋은 퀸즈타운의

세인트 오메르 공원


아름드리 나무가 즐비하다



"나는 자유인이다~"






와카티프 호수(Lake Wakatipu)는 뉴질랜드에서 3번째로 큰 호수로서 

도심의 한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큰 호수와 산에서 액티비티 레저를 즐기러 오는 도시로 소문나 있다.

와카티프 호수는 번개 모양처럼 생긴 호수로 마오리족의 전설이 깃들여져 있는 빙하 호수다. 

워낙 큰 호수이다 보니 호수가 약간의 파도가 치며,일정 시간 간격으로 수면이 오르락 내리락 한다.

마오리족의 전설로는 호수 밑바닥에 잠자고 있는 거인 괴물 '마자 우'의 심장박동 때문에 호수의 수면이 움직인다는 믿음이 있다.






"나는 자유가 좋다~"





맛있는 체리






호텔 수영장








곤돌라(Skyline Gondola)





아름다운 여행~




빅토리아 여왕(Quern Victoria)
1819~1901
19세기 대영제국의 전성기를 이끈 여왕, 대영제국, 아일랜드 연합왕국과 인도의 여왕이다·
그녀의 재위기간은 '빅토리아 시대'로 통칭되며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불렸다· 대영제국의 최전성기와 일치한다· 그리고 유럽의 많은 왕가와 연결되어 있어 '유럽의 할머니'라고도 불린다· 64년간의 재위기간동안 안정적인 왕권을 수립하였는데, '군림하되 통치하지 않는다'는 영국 왕실의 전통이 이때부터 시작되었다· 1877년 1월 1일부터 1901년 1월 22일까지는
영국군주로서 최초로 인도제국의 여제로도 군림하였다· 한편 그녀는 혈우병 보인자였고, 이 유전자가 유럽의 왕가로 퍼져 러시아 왕가의 몰락을 부르기도 했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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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여행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피오르드랜드국립공원 테 와히포우나무공원

보엔폭포 마이터피크 코퍼 포인트 물개 바위

실 록 Seal Rock 스털링 폭포♬


뉴질랜드 남섬 여행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Milford Sound Cruise


 *여행일자: 2019.1.16(일)

*여행인원: 하나투어 패키지 여행 31명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




코발트 빛 바다, 울창한 숲, 그리고 그 청량한 공기. ‘파라다이스’라는 단어가 꼭 들어맞는 천지 창조 그대로의 풍광이 청정 자연 뉴질랜드에 숨어 있다. 유럽의 노르웨이에나 있을법한 피오르(피오르드)가 남반구에 그 경이로움을 간직하고 있다. 퀸스타운에서 좁고 가파른 언덕길과 호수를 따라 300km쯤 달리면 밀퍼드 사운드(밀포드 사운드, Milford Sound)에 닿는다. 누구나 이곳에 닿으면 순간, 눈앞으로 펼쳐지는 원시의 자연풍광에 탄성을 지르고 말 것이다.






남반구의 피오르, 밀퍼드 사운드


바다에서 솟아오른 십여 개의 거대한 봉우리는 아름답다는 표현보다 신비롭고 영롱하다는 표현이 더 어울린다. 수백 미터 길이의 장쾌하게 쏟아내는 폭포, 바위 끝에 아슬아슬하게 자리 잡고 있는 푸른빛의 빙하도 경이로움의 극치를 보여준다. 남반구의 피오르 중에 가장 아름다운 지역으로 알려진 밀퍼드 사운드, 약 1만 2천 년 전 빙하에 의해 형성된 피오르 지형이다.

1877년 도날드 서덜랜드라는 탐험가에 의해 밀퍼드 사운드로 가는 길이 처음 발견되어 우리는 이 신비하고 경이로운 자연에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뉴질랜드 남섬의 남서부에 자리 잡고 있는 피오르랜드 국립공원은 14개를 헤아리는 사운드(구불구불한 좁은 만)와 호수, 산, 숲 등으로 형성되어 있는 자연의 보고로,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 테 와히포우나무 공원에 속한다. 뉴질랜드에서는 가장 크며 세계에서는 다섯 번째로 큰 국립공원이다.



퀸스타운에서 300km 거리, 그러나 중간에 높은 산이 가로막혀 있고 바위산을 뚫은 터널을 통과해야 한다. 하지만 가는 길이 너무 아름다워 연방 감탄하느라 긴 시간도 지루한 줄 모른다. 가다가 수많은 양 떼를 만나기도 하고, 난생처음 보는 야생동물과도 조우한다. 가뜩이나 인구가 적은 뉴질랜드에서도 이곳은 특히 인적이 드물고 눈이 오면 폐쇄되는 길이 많다. 한참 달리다 보면 우뚝우뚝 솟은 설산들과 만나게 되고 바다처럼 넓게 펼쳐진 들 풀밭을 만나기도 한다.

이 풀밭을 만나면 밀퍼드 사운드가 가까워졌다고 생각해도 좋다. 그러나 여기서부터 길은 더 험해지고 산꼭대기에 있는 터널을 통과해야 하는 마지막 관문이 남아 있다. 터널은 바위산을 뚫어 만든 데다 비포장길이어서 다른 차와 마주 달릴 때는 조마조마하다. 터널을 통과하자마자 구불구불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드디어 애타게 찾던 피오르 관광 유람선이 출발하는 선착장에 도착한다.

피오르 깊숙이 위치한 선착장에서 유람선이 출발한다. 뒤쪽으로 높이 160m의 보엔폭포(Bowen Falls, 보웬폭포), 왼쪽으로 삼각형의 멋진 능선을 자랑하는 마이터 피크(Mitre Peak)가 솟아있다. 이 봉우리는 밀퍼드 사운드의 절정으로 바다에서 수직으로 솟아오른 산 중에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것 중의 하나이며 이 봉우리 아랫부분의 물 깊이는 피오르 지역 중 가장 깊은 265m의 깊이를 자랑한다.










높이 160m의 보엔폭포




멋진 유람선에 올라타자 바다의 계곡을 헤치고 출항한다. 급경사의 산들이 포개어지듯 이어지는 사이로 스치듯 배가 지난다. 험준한 바위산과 초록 골짜기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배를 타고 있다는 사실도 잊고 깊은 산 속에 들어선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포개어진 산 너머로 바다가 있다는 사실도 믿어지지 않는다.

배는 피오르에서 가장 폭이 좁은 지역인 코퍼 포인트(Copper Point)로 들어간다. 구리 침전물이 발견되어 그런 이름이 붙었으며 폭이 좁다 보니 바람이 돌풍을 일으키기도 하는 곳이다. 조금 더 나아가면 바다가 조금씩 넓어지고, 비로소 이곳이 바다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배는 다시 피오르로 방향을 틀어 나아가는데 조금 들어가면 뉴질랜드 물개가 한가로이 햇볕을 쬐고 있는 실 록(Seal Rock)에 다다른다. 그리고 최고의 볼거리 스털링 폭포에 이르면 배는 폭포 속으로 빨려 들어갈 듯 가까이 지나간다. 예상치 못한 물 포탄 세례 때문에 물을 뒤집어쓴 여행객들 사이에 한바탕 소란이 벌어진다. 운이 좋으면 귀여운 돌고래도 볼 수도 있으니 모두들 눈은 초롱초롱하다.

날씨가 좋은 날엔 무지개와 함께 피오르의 수려한 아름다움을 선명하게 볼 수 있어 좋고,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자욱한 안갯속에 폭포가 떨어지는 신비한 아름다움을 맛볼 수 있어 좋다. 비가 오는 날은 깎아지른 직각의 벼랑으로 쏟아지는 빗물이 모두 거대한 폭포가 되어 바다로 떨어진다. 비가 오는 날 여행한다면 평생 볼 폭포보다 더 많은 다양한 물줄기의 폭포를 보게 될 것이다. 이곳의 바다, 계곡, 산들의 자연과 어우러져 반나절을 보내고 나면 ‘환경’과 ‘생태’가 얼마나 소중한 가치인지를 자연을 통해 느끼게 된다.








남태평양을 배경으로 우뚝 솟아있는 밀퍼드 사운드는 지구 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국립공원 중 가장 청정한 지역으로 손꼽힌다. 국립공원 지역에 위치한 산장이나 로지(lodge)에서 머물면서 밀키웨이가 춤추는 남반구 별밤을 감상하거나 조용한 숲길을 걸어 보자. 그러면 밀퍼드 사운드가 간직하고 있는 다양한 생태계와 숨겨진 비경이 우리 앞에 차분히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고요한 그 순간, 지구 위에 인간 말고도 얼마나 많은 생명이 함께하고 있는가를 문득 깨닫게 되는 것이다.


가는 길


인천에서 밀퍼드 사운드로 가려면,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도시인 오클랜드까지 직항 편을 이용한 다음 국내선으로 갈아타고 퀸스타운으로 이동하거나 밀퍼드 사운드행 비행기를 타야 한다. 퀸스타운에서는 당일 투어를 비롯해 다양한 상품이 있지만 가능하면 자동차를 렌트해 천천히 둘러보는 것도 좋다. 밀퍼드 사운드 지역에서는 크루즈 투어와 트레킹, 항공투어가 모두 가능하다. 테아나우 호수, 웨스틀랜드 국립공원(웨스트랜드 국립공원) 등 아름다운 자연풍광에 둘러싸여 있어 볼거리가 많다.

[네이버 지식백과] 밀퍼드 사운드 - 뉴질랜드 (세계의 명소)



와~물개다!!!



물개가 한가로이 햇볕을 쬐고 있는 실 록(Seal Rock)






































이 라인을 통과해야 사람 숫자를 카운트 하게 된다고...



승무원들과 즐거운 포토 타임...^^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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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여행 피오르드 피오르드랜드

피오르드 국립공원 호머터널 Homer Tunnel

Mirror Lakes The Milford Road fiord 피오르드

Fiord National Park 거울호수 퀸즈타운 

마오리족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뉴질랜드 남섬 ice-carved fiord

피요르드 랜드 국립공원 관광

밀포드사운드 

Milford Sound


*여행일자: 2019.1. 6(일)

*여행인원: 하나투어 단체여행 31명





Mirror Lakes 거울호수


바닥에 낀 투명한 이끼가 반사되어 물빛을 더욱 맑게하여 거울처럼 풍경이 반사되는 아름다운 호수. 밀포드 사운드로 가는 길에 지루함을 달래주는 거울호수가 있다. 바닥에

낀 투명한 이끼가 반사되어 물빛을 더욱 맑게하여 거울처럼 풍경이 반사되어 거울호수(Mirror Lake)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맑은 물도 물이지만 이곳은 지역의 특성상

바람이 거의 불지 않기 때문에 물에 반사된 것들이 모두 거울에 비친 듯 한치의 흔들림없이 또렷이 보여서 거울호수라는 이름값을 해내고 있다. 30m정도의 짧은 거리지만

고풍스런 나무 다리로 거울호수를 엿볼 수 있고, 날이 맑기만 하다면 Mirror Lake라고 거꼬로 적힌 팻말이 물빛에 반사되어 바라보이는 사람에게는 제대로 읽히는 것을 

볼 수 있다









The Milford Road











Homer Tunnel




























입을 다물기 힘든 절경을 보러가는 호머터널


밀포드사운드로 가는 도로상에서 꼭 통과해야 하는 호머터널은 총연장 1.2km로 차로 이곳을 통과하는 것은 금방이지만 1953년에 착공되어 근 20년이 지나서야 완공된

터널로 여러명의 인부들이 공사도중 목숨을 잃을 정도로 험난한 공사였다고 한다. 터널은 옛모습 그대로 1차선도로를  유지하고 있고 내부에는 칠흑같은 어둠이 깔려 

있다. 이런 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지만 현재 호머터널은 밀포드 사운드로 가는 도로에 없어서는 안될 통행구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호머터널이 유명한 이유는 터널 그

자체의 모습보다 터널 앞뒤로 펼쳐지는 입을 다물기 힘든 절경 때문이다. 어두운 터널을 뚫고나와 밝은 빛과 함께 펼쳐지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다.









밀포드 사운드(Milford Sound)

태초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피오르드 관광지


퀸스타운에서 호머터널을 경유하여 차량으로 약 4시간을 이동하면 밀포드 사운드가 나타난다. 피오르드랜드에서 최고의 볼거리 중 하나인 밀포드사운는 지금으로부터

약 1만 2천년 전 빙하에 의해서 주위의 산들이 1,000m이상에 걸쳐서 거의 수직으로 깍여서 바다로 밀려들었다는 장대한 전망으로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풍경으로 자주

소개되고 있다. 이 풍경을 만끽하려면 크루즈가 좋을 것이다. 해면의 높이에서 올려다보는 단애( , cliff)는 압도적이다. 이곳의 초기 거주자들은 토착 원주민인 

마오리 족들이며 이들은 이곳에서 나는 녹옥(비취)과 새, 물고기, 사냥에 매료되어 이곳을 찾았다고 한다. 유럽인으로는 물개사냥꾼 존 그로노가...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밀포드 사운드에서의 관광은 대부분 크루즈로 이루어지며, 

크루즈의 시설은 편안하고 안락하다.


시닉 크루즈선(Scenic Cruises)

-월~일요일;11,00, 13:00. 10월~4월: 15:00

-기타 출발은 현지에서 공고

-소요시간: 1시간 40분








Fiordland National Park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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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여행 애로우타운 마운트쿡

아오라키 마운트 쿡 국립공원 건강보조식품 초유

녹혈 용혈 항산화제 골드러시 중국인광부 연어회

연어구이 Lady Bird Hill Mackenze Country Hotel

Dear World 퀸스타운 리마커블 쇼핑센터♬


뉴질랜드 남섬 여행

퀸즈타운-애로우타운

마운트 쿡


*여행일자; 2019.1.7(월)

*여행인원: 하나투어 단체여행 31명




Dear World

퀸스타운 리마커블 쇼핑센터내



사슴


녹용


사슴


건강보조식품 설명 


초유


출산 후 며칠동안 분비되는 젖으로 

아이성장과 면역력 강화에 효능이 있다함


건강보조식품 녹혈(용혈)


빈혈에 좋은 식품






용혈 항산화제









애로우타운




Lakes District Museum



골드러시때 고용된 중국인 광부(Chinese Miners)







Lady bird Hill


포도밭



연어 낚시


와인통



연어







와인




연어구이


빵과 샐러드





연어회


연어 낚시하는 연못









Mackenzie Country Hotel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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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여행 선한 양치기의 교회

테카포 호수 루핀스 꽃♬


뉴질랜드 남섬 여행

선한 양치기의 교회

The Church of the Good Shepherd

*여행일자: 2019.1.8(화)

*여행인원: 하나투어 단체여행 31명



데카포의 버스정류장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한 양치기의 교회'가 있다. 마을과 인접한 호수에 조그맣게 튀어나온 작은 반도 위에 자리잡은

돌로 지어진 이 교회는 종파간의 화합을 위한 목적으로 세워졌다. 이 교회는 성서에도 나오는 '선한 양치기'로 개척시대의 양치기들의 모습을 기념하기 위해 1935년에 

세워졌다.  호수 주위의 돌과 모래를 이용하여 건축하였으며 호수를 등진 교회의 동북창으로 펼쳐지는 산과 호수의 아름다운 조화가 많은 사진작가들에게 호응을 받고 

있다. 여름철 교회 주위에는 맥켄지 컨트리(Mackenzie Country)의 상징인 루핀스(Lupins)꽃이 만개되어 그 아름다움을 더해...





The Church of the Good Shepherd


1935년 개척시대 양치기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지어진 교회로 세계에서 5번쨰로 작은 교회라고 한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사진에 많이 찍히는 교회라고도 한다.

현재도 이 교회에서 기도를 하는데 우리가 가는 날은 문이 닫혀져 있었다. 안에 들어가면 제단 창문이 마치 사진 프레임처럼 테카포 호수와 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 내고 있다고 하여 더욱 관심을 끈다.








아름다운 루핀스(Lupins) 꽃



선한 양치기의 교회 주변에 흐드러지게 핀 

뉴질랜드 야생화 루핀스





호빗 3. 다섯 군대 전투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뉴질랜드 야생화 루핀스



선한 양치기의 교회 내부

누구나 와서 기도할 수 있는 열린교회!!






테카포 호수는 맥킨지 분지에 남북으로 뻗어있는 3개의 호수(푸카키 호수, 오하우 호수, 테카포 호수) 중 면적(83㎢)이 가장 넓은 호수이다.

테카포 호수도 푸카키 호수와 같이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호수로 암석의 분말(석분)때문에 아름다운 물빛을 가지고 있다.

테카포 호수는 보는 위치에 따라 물빛이 다르다고 한다.



양몰이 개동상


주인을 위해 양치기를 도와주는 양몰이 개를 기념하기 위해 지역주민들이 만든 동상

1968.3.7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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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여행 카와라우 번지점프대

KAWARAU BRIDGE Gold Rush History

KAWARAU Zipride kawarau Suspension 

Bridge 카와라우 다리 카와라우 강 

Kawarau River 스키퍼스 캐니언 Skippers 

Canyon 한국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인우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명대사 인연

서인우 이병헌 인태희 이은주♬


뉴질랜드 남섬 여행

카와라우 번지점프대

KAWARAU BUNGY CENTRE


*여행일자: 2019.1.7(월)

*여행인원: 하나투어 단체여행 31명


"번지점프를 하다"의 마지막 촬영장소  카와라우 번지점프대

카와라우 강물 위 43m에서 하는 세계 최초이자 가장 유명한 점프, 깁스톤 밸리(Gibbston Valley)의 주 고속도로 6번에 있는 퀸즈타운(Queenstown)관문에 위치한

카와라우 번지센터(Kawarau Bungy Centre)는 꼭 가봐야 할 곳이다







바로 이 번지점프대가 창업자 AJ Hackett에 의해 세상에서 처음 생겼으며 수천만명의 전 세계 관광객들이 찾는 뉴질랜드의 인기있는 투어장소가 되었다.

AJ Hackett이야말로 어드벤처 투어를 시작하고 제대로 알린 인물이라 할 것이다. AJ Hackett의 모험정신은 최초 뉴질랜드 카와라우에서 번지점프를

시작으로 오랜 노하우와 안전을 강조하며 호주 케언즈, 마카오, 싱가포르, 프랑스 등등 더 많은 국가의 많은 사람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하고 있다. 


퀸스타운의 가장 일반적인 번지점프 장소는 

카와라우 강(Kawarau River)과 스키퍼스 캐니언(Skippers Canyon)이다. 

이곳 카와라우 다리의 번지점프높이는 43m이다.

카와라우 다리 번지점프대의 경우 한국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의 

마지막 장면에서 인우와 그 남자 제자가 실제 번지점프를

 했던 곳으로 유명한데 마지막 장면 촬영을

위해 6번 정도 번지점프를 했다고 한다.




AJHackett BUNGY NEW ZEALAND



43m 세계 최초 번지 수면 접촉 옵션














Gold Rush History의 고장



History of KAWARAU BRIDGE










KAWARAU Zipride




















kawarau Suspension Bridge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사랑을 느끼는 신비한 기억

-2001.2.3 개봉 /상영시간 101분

-주연: 이병헌(서인우) /이은주(인태희)/여현수(임현빈), 홍수현

전미선, 김갑수, 이대근, 이범수, 오지혜, 김정학 등

-감독: 김대승


1983년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 한 연인이 18년 후인 2001년

 다시 '환생의 인연'이 되어 

다시 만나게 되는 과정을 그린 김대승 감독의 영화



"이 지구 상 어느 한 곳에 요만한 바늘 하나를 놓고, 저 하 하늘 꼭대기에서 밀씨를 딱 하나 떨어뜨리는 거야. 그 밀씨가...나풀나풀 떨어져서 그 바늘 위에 꽂힐 확률...

지금 너의 앞에, 옆에 있는 친구들도 다 그렇게 엄청난 확률로 만난 거고, 또 나하고도 그렇게 만난 거다. 그걸...인연이라고 부르는 거다..."




태희가 인우에게 왈츠를 가르치다!




인우는 환생의 연인 현빈(제자)과 뉴질랜드로 떠난다


인우는 환생의 연인 현빈(제자)과 뉴질랜드에서 번지점프를 한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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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여행 마운트 쿡 국립공원

타스만 빙하체험 아오라키 뉴질랜드 3대

빙하 머치슨 빙하 타스만 호수 마오리족

남반구 알프스 서든 알프스산맥 디기탈리스

Digitalis 스피어그라스 마운트 쿡 릴리

Ranunculus lyallii 미나리아재비 ♬


뉴질랜드 남섬 마운트 쿡 국립공원

타스만 빙하체험


*여행일자; 2019.1.7(월)

*여행인원: 하나투어 단체여행 31명



뉴질랜드의 3대 빙하 중 최대 규모의 타스만 빙하




아오라키(Aoraki)마운트 쿡 국립공원(Mount Cook National park)에 위치한 타스만 빙하는 뉴질랜듸 3대 빙하 중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며, 해빙기인 10월부터 4월까지만

한시적으로 빙하투어가 가능하다. 두께 약 500M의 거대한 100% 순수한 천연빙하를 특수 제작한 보트를 타고 둘러보는 체험이다. 이 빙하 집단은 머치슨 빙하의 녹은 얼음물이

도중에 부딪치지 않고, 이 녹은 얼음물은 모렌인의 외부에서 타스만 빙하 곁으로 흘러들기 위해 방향을 바꿀 때까지 동북으로 흘러내리고 있다.

두 빙하에서 흘러내린 물이 타스만 빙하의 끝 부분에 있는 타스만 호수에 쌓인 후 남쪽으로 흐르고, 가까운 후커...




마운트 쿡 릴리(Ranunculus lyallii)는 세계에서 가장 큰 미나리아재비 
















스피어그라스, 골든 스파니아드, 아키필라 아우레아


Speargrass, Golden spaniard, Aciphylla aurea, Tasman Glacier(타스만 빙하)

Description: Speargrass or Golden spaniard, Aciphylla aurea in flower on a viewpoint of the glacier terminal lake. Icebergs can be seen floating in the lake in summer.


 


디기탈리스(Digitalis)

높이 1m정도 자라는 2년초 또는 다년초다

잎에서 강심배당체의 디기톡신과 디톡신을 추출한다

18세기 이래 서양의학에서는 심장질환을 위한 약으로 사용했다.

꽃은 7-8월에 원줄기 끝에 수상으로 발달하며

아래서부터ㅓ 피어 올라가고 꽃은 통모양으로

홍자색, 분홍색, 황색 등 다양하다.


































이게 바로 빙하 얼음이야~




























'남반구의 알프스' 마운트 쿡 국립공원


남섬을 가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어쩔 수 없겠지만 뉴질랜드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누가 뭐래도 마운트 쿡 국립공원이라고 감히 자신살 수 있다. 남섬의 상하를 가로지르는

서든 알프스산맥 중 최고봉이 바로 마운트 쿡이다. 원래 이 산을 마오리족들은 Aoraki라고 불렀는데, 이는 '눈을 뚫고 나온 산'이라는 뜻으로 더운 여름에도 하얗게 눈이

쌓여있으니 아프리카의 원주민들이 킬리만자로를 보는 기분과 다르지 않았을 것이다. 해발 3,753m라는 뉴질랜드 최고의 높이를 자랑하는  봉우리가 마운트 쿡이다.

이 산을 중심으로 하여 3,000m가 넘는 18개의 봉우리와 골짜기를 메우는 수 많은 빙하에 의해서 형성되는 서던 알프스의 산맥은 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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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여행 크라이스트처치 MANUKA 

PROPOLIS MANUKA HONEY 콜라겐 플라센타 

펩타이드 페어리 분골 Deer Horn 프로폴리스 

 파카이아 쉼터 디스팅크션 호텔 Distinction 

Hotel 크라이스트처치대성당 대지진 성당거리

에어뉴질랜드 항공 크라이스트처치 공항

propolis 녹용 연어동상♬


뉴질랜드 남섬여행

페어리-크라이스트처치


*여행일자; 2019.1.8(화)

*여행인원: 하나투어 단체여행 31명



테카포-페어리-크라이스트처치 까지는 2~3시간이 걸린다


뉴질랜드 남섬 페어리(Fairlie)



페어리





페어리 마을 풍경









파카이아 쉼터 연어동상


















마누카 꿀


MANUKA HONEY


MANUKA PROPOLIS

콜라겐 플라센타 펩타이드


녹용(분골) Deer Horn


프로폴리스



신이 주신 선물 기적의 프로폴리스
































디스팅크션 호텔









2011년 지진으로 파괴된 크라이스트처치 성공회대성당

인구 38만명으로 오클랜드에 이어 뉴질랜드 2위의 도시

지진 전에 9천명이던 교민이 5천명으로 줄고

대한항공 직항도 운행을 중단했다

그 당시 어학연수중이던 한국인 남매가 

사망한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다.














성당거리










룸이 넓고 럭셔리하며

침대가 편안하고 베개가 여러개 있어 

만족도가 높았던 호텔






그동안 수고해주신 운전기사 댄(Daniel)과 함께



크라이스트처치 공항


에어뉴질랜드 항공







입맛이 없을 때 청량제 구실을 하는 코카콜라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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