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송년회 건배사'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7.12.14 [건배사]청바지
  2. 2017.09.25 [건배사]사랑해
  3. 2017.01.28 [건배사]인생은 즐겁게,우정은 진하게!!
  4. 2017.01.28 [건배사]아내의 잔소리는 사랑이다!

 

 

♬건배사/건배제의/최신건배사/청바지

송년회 건배사♬

 

 

청바지

 

 

건배사의 달인 호프만

오늘의 건배사는

"청바지"입니다.

그 의미는

"청춘은 바로 지금부터다!"입니다.

 

건배제의자가

"청춘은 바로 지금부터다!'라고 외치면

멤버들은 모두

"청바지!"라고 외처면 됩니다.

 

자~ 우리 모두

"청바지!"

 

 

'최신건배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건배사]나그네  (0) 2018.01.04
[건배사]사이다  (0) 2017.12.28
[건배사]까불지마 웃기지마  (0) 2017.12.14
[건배사]비행기  (0) 2017.12.14
[건배사]상한가  (0) 2017.12.14
[건배사]청바지  (0) 2017.12.14
[건배사]한라산  (0) 2017.12.08
[건배사]나가자  (0) 2017.11.19
건배사 모음  (0) 2017.11.16
[건배사]무한도전  (0) 2017.10.25
[건배사]사랑해  (0) 2017.09.25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건배사/건배제의/최신건배사/멋진건배사

사랑해/천만번더들어도기분좋은말

송년회 건배사/신년회 건배사♬

 

 

천만번 더 들어도 기분좋은 말

사랑해~

 

 

오늘 건배사는 

"천만번 더들어도 기분좋은 말?"

"사랑해!"

 

 로 분위기를 한 번 띄워보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소중한 말이 있을까요?

 

 그러나 아무리 좋은 건배사라도

분위기에 맞지 않으면

경망스럽게 보일 수도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건배를 절제하고 있는 요즘은

특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오늘도 멋진 건배사를 위하여

~아자아자~

 

건배사의 달인

소통의 달인

호프만^^

내일 또 계속... 

 

 

'최신건배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건배사]청바지  (0) 2017.12.14
[건배사]한라산  (0) 2017.12.08
[건배사]나가자  (0) 2017.11.19
건배사 모음  (0) 2017.11.16
[건배사]무한도전  (0) 2017.10.25
[건배사]사랑해  (0) 2017.09.25
[건배사]당나귀  (0) 2017.09.15
[건배사]검단산  (0) 2017.08.12
[권주가]밥은 바빠서 못 먹고...술은 술술 잘넘어간다~  (0) 2017.08.12
[건배사]무시무비 반송죽  (0) 2017.08.12
[건배사]마덕사 주지  (0) 2017.08.12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송년회건배사/송년회 건배사/최신건배사

2017년 건배사/정유년 건배사/신년건배사

센스있는건배사/인생은즐겁게우정은진하게♬

 


최신 건배사

 

우정은

진하게!

 

 

 

 

인생은 즐겁게!

우정은 진하게!

 

송년회는 그냥 먹고 마시는 자리가 아니라

한 해를 돌아보는 뜻 깊은 자리입니다.

그저 좌중을 한 번 멋지게 웃기고

감동시키는 건배사가 최고입니다.

"위하여"나 "건배"를 외쳐도 괜찮지만

이왕이면 분위기를 즐겁게 띄우는

건배사를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건배사도 일종의 연설입니다.

따라서 모임의 맥락에 잘 맞아야 합니다.

 

짧으면서도 효과적으로 모임의 의미나

주제를 전달하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건배사는 품위와 인격을 나타내는 것이어야 합니다.

특히 송년회는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준 동료나 선후배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야 합니다.

 

모든 연설에서 힘과 열정이 있어야 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건배사가 힘이 없고

뚜렷하지 못하면 모임의 흥이 살아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힘차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 이제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어렵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회원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마다 희망과

행복이 넘치시길 기원하는 뜻에서 제가

건배제의를 하겠습니다. 모두 잔을 채워서

높이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친구들, 대단히 반갑습니다.

어린 시절 교정에서 꿈을 키우던 우리가 이제

벌써 이순(耳順)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옷은 새옷이 좋고 친구는 옛 친구가

좋다고 했습니다. 세월은 흘러도 우리의 우정은

더욱 깊어지니 나이를 먹는 것이 결코 한탄할

일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의 술잔에

추억을 담고 우정을 담아서 이 밤을 더욱

아름답게 장식해 봅시다.

 

제가 "인생은?"이라고 외치면 "즐겁게!"

"우정은? 이라고 외치면 "진하게!'라고

화답해주십시요.

 

지금 뜨거운 사랑을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사랑은?" "뜨겁게!"라고 추가하면 어떨까요?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건배사/최신건배사/건배제의/송년회건배사

아내의 잔소리는사랑이다

아내의 바가지는 순정이다♬

 

아내의 잔소리는 사랑이다!

 

송년건배사

최신건배사

아내의 잔소리는 사랑이다! 

 

멋진 건배사는 헹사의 활력소 역할을 합니다.

건배사는 흥을 돋을 수 있는

 '추임새'의 역할을 합니다.

 

바야흐로 건배의 계절입니다.

회사 내의 회식을 비롯해서

크고 작은 단체, 동창회 등

각종 모임의 송년회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러한 송년 모임은 1부 행사보다

2부 순서에 보다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러한 2부 순서의 처음을 여는 것이

바로 건배 제창입니다.

 

건배사도 짧은 연설의 일종이기 때문에

말에 품위가 있어야 하고,

의미가 내포되어 있어야 하며

보다 희망찬 내일을 기약하는

기원이 담겨져 있어야 합니다.

 

오늘 건배사는 부부모임을 할 때

써먹을 수 있는 건배사를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남존여비: 남자의 존재 이유는 여자의 비위를 맞추는 것!

혹은 남자의 존재 이유는 여자의 비용을 대는 것이다!

 

여행가세: 여자가 행복하면 가정이 행복하고 세상이 행복하다!

라는 건배사가 많이 유행했는데요,

 

올해 송년회 건배사로는

여자의 잔소리는 사랑이다! 로 하겠습니다.

 

선창자가 "여자의 잔소리는?"이라고 외치면

함께 하는 사람들은 "사랑이다!"라고 외치는 것입니다.

"아내의 잔소리(바가지)는 순정이다!" 라는

건배사도 있습니다!

 

함께 한 아내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화알~짝

안 봐도 압니다^^

 

.....................................

 

[건배사]송년건배사, 최신건배사, 잔나비

 

[건배사/최신건배사]백두산

 

[건배사]장진주(將進酒)-이태백

 

[건배사]이름으로 삼행시 짓기 건배사

 

건배말고 쌈배!!

 

건배사 사전-웃음치료사 호프만의 건배사 총정리

 

호프만의 최신건배사 베스트 10

 

최신건배사 멋진 건배사-술잔 빈잔!

 

최신건배사 멋진건배사-이멤버 리멤버!

 

말 한마디의 힘

 

미국의 36대 대통령이었던 린든 존슨은 95㎏이 넘는 몸무게로 고민했다. 존슨은 체중감량을 위해 몇 번 노력했으나 실패했다. 그러나 그의 아내에게 의미 있는 말 한마디를 듣고 다시 시도하여 성공할 수 있었다. 그의 아내는 ‘만일 당신이 자신을 조절할 수 없다면 국가도 경영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던 것이다. 존슨은 이 말을 마음깊이 새기고 노력한 결과80㎏까지 뺄 수 있었다.

 

예전에 한 주부가 있었다. 그 주부의 남편이 아침에 하는 말이 “여보, 오늘이 우리 결혼 기념일인데 저녁에 만나서 외식할까?” 라고 했다. 그 주부는 그 말 한 마디에 너무너무 행복해졌고, ‘아, 이 남자와 결혼하기를 잘했어’하면서 입이 귀밑까지 찢어졌다. 그런데 다음날 만나서 “어제 좋았어요?”하고 물었더니 “미치겠어요. 죽고 싶어요!”하는 것이었다. 어저께 그렇게 가정이 천국 생활 같아졌다고 좋아하더니 왜 그러느냐고 물었더니, “그 새끼 나쁜 놈이야”하는 것이었다. 어제 그 주부가 남편에게 전화를 했다. “여보, 나 오늘 무슨 옷 입고 나갈까? 옛날에 입었던 치마 생각 나? 그 빨간 치마. 그거 입고 나가도 괜찮겠지?” 했더니, 남편 왈, “야, 너는 다리가 짧잖아.” 그 한마디에 이 여인이 열 받고 확 뒤집어졌다. “너는 다리가 기냐? 피차 짜리몽땅이면서 왜 그래?” 하고 되받아치고는 외식도 안하고 부부 싸움만 왕창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사람이 말 한마디에 그렇게 천국과 지옥을 왔다 갔다 한다. 그 부인은 평소에 다리가 짧은 것에 대한 열등감이 있었는데, 이것을 건드리는 말 한마디에 그토록 화가 난 것이다.

 

그대,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절대적인 ‘힘’을 지닌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주먹? 총칼? 아니다. 말의 힘이다.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꾼다. 긍정적인 말에는 창조의 힘이 있다. 치유의 힘이 있다. 성공의 힘이 있다. 활짝 핀 꽃에게 ‘예쁘다’, ‘향기롭다’, ‘네가 최고야’ 라고 긍정적인 말을 했더니 풍성한 열매가 맺었고, ‘못생겼다’, ‘향기가 왜이래?’ ‘너무 밉다’ 라고 부정적인 말을 했더니 그 꽃은 곧 시들어 버렸다고 한다. 한 마디 말은 식물이든 사람이든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는 마력 같은 힘이 있다.

 

10여 년 전에 TV에서 말로 사람을 테스트하는 프로가 있었다. 한 사람에게 눈을 가리고 팔을 걷게 한 후 바늘로 팔을 “찌른다” “찌른다” “찌른다”를 여러 차례 반복하며, 실제로 찌르는 것처럼 위협을 했다. 그러자 눈을 가린 사람의 팔이 실제로 바늘로 찌른 것처럼 부풀어 오르는 것이었다. 정말 놀라운 광경이었다. 말 한 마디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느낄 수 있었다. 마틴 루터 킹(Martin LutherKing)목사는 1963년 워싱턴 평화의 행진 행사에 마지막 연사로 나와 이렇게 말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그 꿈은 아메리칸 드림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중략) 언젠가 내 아이들이 자신의 피부색이 아니라 인격으로 평가받는 나라에서 살게 되리라는 꿈입니다.” 킹 목사의 연설에는 힘이 있었다. 감동이 있었다. 그리고 비전이 있었다.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확신이 있었다. 이날 , 이 연설은 정말 수많은 청중에게 꿈을 심어주었고 감동을 주었다. 이처럼 제대로 된 말, 감동을 주는 대화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하지만 잘못된 말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고, 마음을 병들게 하며 멀쩡한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도 한다.

 

LA근처에서 열한 살 어린아이가 죽은 사건이 있었다. 어느 날, 그 아이는 나는 결코 좋은 일을 할 수 없어요. 죽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평소 좋지 못한 언어습관을 가지고 있던 의붓아버지는 그 아이에게 “그럼 가서 죽어”라고 말했다. 그 아이는 방으로 들어가 침대 위에 목을 메 자살했다고 한다. 대화의 목적은 이기기 위한 것이 아니라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좋은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항상 기쁨의 말, 감사의 말, 상대방을 칭찬하는 말을 생활화해야 한다. 이러한 긍정적인 말은 서로의 인간관계를 돈독히 해 줄 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윤활유가 된다.

하루에 의미 있는 말 한마디씩만 해도 우리의 인생이 달라진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