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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군주민수/君舟民水♬

 

 

사자성어

군주민수

君舟民水

 

 

 

군주민수

君舟民水

임금 군, 배 주, 백성 민, 물 수

 

대한민국 국민들은 2016년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2001년부터 올해의 사자성어를 발표하고 있는 교수신문이

2016년을 상징하는 한자 성어로

'군주민수(君舟民水)'를 선정했습니다.

 

순자(筍子)의 '왕제(王制)'편에 나오는 말로 <백성이

물이라면 황제는 배와 같아서 항상 백성의 마음을

헤아려 정치를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군주민수를 이야기했던 순자는 나라의 안정을 위해서는

각자 제자리에서 정해진 관계를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올 한 해를 보내며 나 자신을

되돌아봅시다. 과연 내가 맡고 있는 역할을 제대로

수행했는지... 그것이 한 집안의 가장이든,

모임이나 회사의 지도자이든...

 

중국 역사상 가장 뛰어난 통치자의 하나로 꼽히는

당태종은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전복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배를 잘 저어가고 싶으면 항상

물을 살펴야 한다고 즐겨 말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새해가 다가오면 늘 새 희망을 소망합니다.

국민은 새해에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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