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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예찬♬

 

 

"여행 같은 거 떠나지 않아도 잘 삽니다.

하지만 떠나본 사람만이 인생에 또 다른 기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가슴이 떨릴 때 여행하라

 

프랑스의 작가 라브니엘이 말했다.

"세상의 언어 가운데 최후로 두 가지 단어만

남긴다면 사랑과 여행일 것이다."

여행에는 고독이 있고, 기쁨이 있으며, 감탄이 있다.

그 모든 과정들이 우리를 성숙하게 한다.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있는 그대로를

수용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여행은 만남이다. 새로운 자연과 새로운 풍물을 만난다.

또한 역사의 미래와 과거와 현재를 만난다.

그리고 사람을 만나고 신()을 만난다.

그러나 여행에는 주제와 목적도 있어야 한다.

주제가 없는 여행은 방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제와 목적이 있는 여행을 할 때,

열린 마음으로 만나는 것들을 통해 비로소

여행의 기쁨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일종의 여행과 같다.

지금 당신은 어떤 여행자의 모습으로

인생길을 걷고 있는가?

 

 

 

떠나라 그대, 행복한 고독 속으로!

 

"관광객은 자신이 어디에 와 있는지 모르고,

여행자는 자신이 어디로 갈 지를 모른다.

나는 비행기 여행을 혐오하고,

기차여행을 선호한다. 최상은 걷기다.

비행기 여행은 마치 치과에 가는 것과 같다.

심지어 의자도 말이다.

 

행복한 여행지는 이곳에서 살고 싶다 가 아닌,

이곳에서 죽어도 좋다 라는 생각이 들어야 한다.

때때로 여행은 자학이며 슬픈 기쁨이다.

혼자, 혼자. 이것은 성공의 증거와도 같았다.

이 고독한 조건에 도달하기 위해

나는 아주 멀리 여행한 것이었다.

방문객이 뜸하고 사람들이 여전히 전통적인 삶을

살고있는 장소가 내게는 가장 가치 있어 보였다.

왜냐하면 이런 곳은 가장 응집된 곳이기 때문이다.

 

여행은 뼛속까지 게으른 일이며,

교묘하고 빈둥거리는 회피이다.

당신만의 여행을 위한 지침을 실천하라.

하나, 집을 떠나라! 둘, 혼자 가라! 셋, 가볍게 여행하라!

넷,지도를 가져가라! 다섯, 육로로 가라!

여섯,국경을 걸어서 넘어라! 일곱, 일기를 써라!

여덟, 지금 있는 곳과 아무 관계가 없는 소설을 읽어라!

아홉, 굳이 휴대전화를 가져가야 한다면 되도록 사용하지 마라!

열, 친구를 사귀어라!

 

-미국 출신의 여행작가, 폴 서루(74)의 <여행자의 책>에서-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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