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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토크 국어 주제 산수 수학 분수

지리 위치 과학 이치 삶의 이치♬

 

주제를 알고

분수에 맞게!

 

 

우리는 죽을 때 까지 공부를 해야 합니다.

국어, 수학, 지리, 과학...

국어를 잘 해야 내 주제를 파악하고,

수학을 잘 해야 내 분수를 알게되고

지리를 잘 해야 내 위치를 알게되고,

과학을 잘 해야 삶의 이치를 알게 됩니다.

 

그러기에 소크라테스가 뭐라고 했습니까?

"너 자신을 알라!"

 

우리는 자기 자신의 처지를 알고,

그 처지에 맞게 잘 처신해야하겠습니다!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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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적 2018.10.03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자기주제 자기분수 자기수준 자기레벨 자기클라스를 알고 있다는 것은 나쁜 것은 아님니다 하지만 좋은 것도 타인에게 강요하고 타인의 인격을 격하시키거나 폄하하거나 또한 타인의 존엄을 해친다면 그 것은 좋은 건 아님니다 즉 주제 분수 수준 레벨 클라스도 자기 선에서 알고 자기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는다면 문제될것 없지만 타인의 주제 타인의분수 타인의 수준 레벨 클라스를 따지려 한다면 갈등과 화만 조장합니다 소크라테스 철학 시대와 우리나라 이퇴계 선생 시대 그리고 오늘날 민주주의 사회와는 많이 변하고 변이 다릅니다 틀렸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 때와는 다릅니다 신분사회 계급사회 조선시대 선조 임금의 사부이신 이황선생은 무명의 젊은 촌노선비 기대승이 학문적 논쟁을 걸어올때 예와 정성을 다해 대해줬습니다 네 자신을 알라 너랑 나랑 수준 레벨 크라스가 같냐 그런 말 한마디로 하지 않으셨으며 니 주제를 알라 분수도 모르는 놈 그런 말씀 더더욱 하지 않으셨습니다 즉 최고의 경지는 관용과 포용 그리고 예의와 겸손입니다 오느날 민주주의 국가에선 자유와 평등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합니다
    자기의 향유가능 자유의 한계와 범위는 타인의 자유 앞입니다 즉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자유입니다 소크라테스가 내 자신을 알자 했다면 배로 훌륭한 철학자이지만 그는 분명히 네 자신을 알라했습니다 오늘날 인본주의 문명사회에선 자기주제 자기분수 자기수준을 아는게 그쳐선 않되고 그 것을 극복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오르지 못할 나무 쳐다보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오르지 못할 나무가 나무에 오르지 못하는 사람이 사다리를 만들었습니다 사다리 조차 오르지 못하는 사람이 크레인을 개발했습니다 과거 철학은 실용기술과 과학으로 극복이 충분히 가능한 시대 입니다 꿈도 꾸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꿈꾼 자들의 생각대로 세상은 변해왔습니다
    주제 분수 수준 등의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것이 개인의 무궁한 발전과 미래지향적 발전적 사고 그리고 개인의 존엄을 바탕으로한 사고를 구속하고 막하선 않됩니다
    즉 주제 분수 수준 레벨 클라스 등은 자기 수양과 겸손을 향하는데 참고 해야지 그 말로 타인을 구속하고 폄하하고 존엄을 격하시키는데 악용하면 오히려 그런거 모르고 사는 사람만 못합니다 오늘날 주제 분수 수준 레벨 클라스는 동적으로 봐선 않되며 상대성을 인정하고 그런것을 극복해야할 과제로 보아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