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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 감상소감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봉준호 감독 자랑스러운 한국인 류현진 손흥민 이강인 방탄소년단 기생충 명대사 송강호 김기택 역 장혜진 충숙 역 최우식 김기우 역 박소담 김기정 역 이선균 박사장 역 조여정 연교 역 이정은 국문광 역 박명훈 근세 역♬


영화 감상소감

기생충


*관람일자: 2019.6.20(목)

*관람장소: 분당 야탑 CGV

*관람인원: 가족 3명


영화 기생충

개봉일자: 2019.5.30

상영시간: 131분

감독: 봉준호

블랙 코미디 서스펜스 영화이다

줄거리: "폐 끼치고 싶진 않았어요"

전원백수로 살길 막막하지만 사이는 좋은 기택(송강호) 가족

장남 기우(최우식)에게 명문대생 친구가 연결시켜준 고액 과외 자리는

모처럼 싹튼 고정수입희망이다.

온 가족의 도움과 기대속에 박사장(이선균) 집으로 향하는 기우.

글로벌 IT기업 CEO인 박사장의 저택에 도착하자 

젊고 아름다운 사모임 연교(조여정)가 기우를 맞이한다.


그러나 이렇게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 뒤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기택(송강호)네는 옆집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반지하 서민 가족이다. 장남 기우(최우식)는 박사장(이선균)의 딸 다혜(현승민)의 과외를 하던 친구가 교환 학생으로 외국에 가자 친구의 소개로 다혜의 새로운 과외 선생으로 취직한다. 박 사장의 아내인 연교(조여정)와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기우는 다혜의 동생인 다송의 그림 선생이 여러 번 바뀌었다는 사실을 알고 동생 기정(박소담)을 다송(정현준)의 새로운 그림 과외 선생으로 소개한다. 기정은 인터넷에서 읽은 미술 치료에 대한 지식으로 얼떨결에 다송이 초등학교 1학년 때 귀신을 보고 트라우마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맞춰 연교의 신뢰를 얻는다. 연교의 호의로 박 사장의 승용차를 타고 집에 돌아가던 기정은 박 사장의 차에 팬티를 벗어 놓아 윤 기사가 해고되게 만들고 연교에게 기택을 새 운전 기사로 추천한다. 가족은 가사도우미인 문광(이정은)의 복숭아 알러지를 이용하여 연교가 문광이 결핵을 앓고 있다고 믿게 만든 후 문광이 해고되게 만든다. 기택은 박 사장에게 가짜 중개업체를 소개시켜 주고 연교는 기택의 부인 충숙(장혜진)까지 가사도우미로 고용한다.

다송의 생일을 맞이하여 박 사장 가족이 캠핑을 떠난 사이 기택 가족은 박 사장 집을 차지한다. 가족이 거실에서 박 사장의 양주를 마실 때 해고된 문광이 놓고 간 것이 있다며 충숙에게 집에 들어가게 해 달라고 부탁한다. 문광은 지하실에 놓고 간 것이 있다며 지하실의 비밀의 문을 열고 내려가는데 그곳에는 문광이 숨겨놓은 남편 근세가 있었다. 기택 가족과 문광 부부는 대치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근세는 지하실 파이프에 결박되고, 문광은 계단에서 떨어져 뇌진탕을 일으킨다. 박 사장 가족은 큰 비로 캠핑을 취소하고 집으로 되돌아오는데 기택 가족은 용케 박 사장 가족에게 들키지 않고 몰래 집에서 빠져나온다. 얼마 후 다송이의 생일 파티가 열리고 기택 가족은 생일 파티에 초대되어 모이게 된다. 그런데 지하실에 갇혀 있던 문광의 남편이 탈출하고 칼을 들고 기정을 찌른다. 순식간에 생일 파티는 아수라장이 되고 기택은 칼로 박 사장을 찌른다. 혼란스러운 와중 기택은 살기 위해 지하실로 들어가고 후에 이 집은 다른 외국인 가족으로 바뀌게 된다. 기우는 기택이 지하실에서 보내는 모스 부호를 해독하여 기택이 지하실에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집을 사서 기택을 구출하는 꿈을 꾼다.



제72회 칸 영화제(2019)황금종려상 수상작이다


기생충은 2019,5,25(토) 오후 7시 30분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린 제72회 칸 영화제 폐막식에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한국영화 100년 역사에 최초의 일이다!


*칸(Cannes): 프랑스 남쪽 지중해 연안에 있는 도시. 그리스 시대부터 갈대가 우거진 해안이었는데 지명은 여기에서 유래하여 '갈대'라는 뜻이다. 겨울철에도 10도 안팎의 기온을 나타내기 때문에 종려나무 등 아열대 식물이 많다. 1946년 이래 해마다 국제 영화제가 열린다. 황금종려상은 칸 영화제의 대상에 해당하는 상으로, 영화제의 본선 경쟁 부문 초청작 가운데 최고 작품에 주어진다. 우리나라는 2019년 5월 열린 제72회 칸 영화제에서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으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봉준호 감독


이 영화의 황금종려상 수상으로 봉준호 감독은 대한민국을 빚낸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 주목을 받게 되는 영광을 누렸다

방탄소년단, 류현진, 손흥민, 이강인 등과 함께....





배우 송강호의 말대로 약 10명의 배우들이 누구하나 소외없이 다 자기 몫을 한 것 같다...



송강호 김기택 역

전원백수 가족의 가장, 생활고 속에서도 가족애가 돈독하다


화장실을 끼고 사는 우식과 기정


최우식: 김기우 역, 기택네 아들, 백수로 지내다 박사장네 영어 과외 선생이 된다

그러나 이 일로 인해 걷잡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진다.

가난한 집 기택네 가정, 부잣집 박사장 가정, 요상한 문광과 근세 부부... 세 가정이 파국으로 치닫게 된다.

작은 사건 하나가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다.

아 ....우리네 삶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단 말인가!

기택의 말대로 계획대로 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단 말인가!

대홍수라는 또 하나의 천재지변이 엄청난 결과들을 만들어냈다.

대홍수를 우리가 어찌 우리가 미리 안다는 말인가!!

가난함을 한탄한 들 무슨 소용!

부자라고 뽐내본들 무슨 소용!

다 부질 없는 일인 것을...

하루하루 현재를 열심히 살아가는 것뿐!

그 밖에 인간이 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단 말인가!

다만 그 결과는 위대한 분, 그 분의 손안에 있는 것을!!

...............아~ 인생이여!!


박소담: 김기정역, 기택네 딸, 다송의 미술 과외 선생님



장혜진: 충숙역. 기택의 아내 과거 해머 던지기 선수 였으며 힘이 세다





조여정: 연교역, 박 사장의 아내, 사춘기 딸과 어린 아들의 교육에 전적으로 매달리는 심플한 성격이다




이선균: 박사장 역, 글로벌 IT 기업의 젊은 CEO,  근사한 언덕위의 집에 사는 부유층 가족의 가장


연합뉴스 기사 사진


이정은: 국문광 역, 박사장네 집사 겸 가사도우미, 박사장 가족이 입주하기 전부터 가정부로 일하여 집에 대해서 박사장 가족보다 잘 알고 있다. 복숭아 알러지가 있다




박명훈: 근세 역, 문광의 남편









Posted by 다정한 호롱불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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